별건아니고 새벽2시쯤이었나 진짜 깜깜했고 가뜩이나 겨울이라 사람 한명도없던날이었는데 솔직히 여자혼자 새벽2시에 걸으면 무섭잖아 근데 진짜 뒤에서 누가오는느낌이 드는데 내가좀빨리걸으니까 같이빨리걷는거야 진심 무서워서 불켜져있는 편의점앞으로 경보해서 다다다다 하고 갔는데 마침 어떤남자두명이 나오길래 일행인척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두명이 놀래서 뭐지하고 보다가 내가 얼굴도 안들고 일행처럼 가니까 뒤 슥 보더니 아무말도안하고 같이 갔음...☆ 이러고 좀 걷다가 뒤봤는데 아무도 없어서 휴 하고 그 두 남자한테 감사합니다 했더니 이 밤에 위험해요 조심히 가세요~이랬었다 이때 한명얼굴이 어두워서 잘 안보였고 한명얼굴은 그나마 잘보였었는데 연습생인지도몰랐고 데뷔한줄도몰랐었음..ㅋㅋㅋ 데뷔한거 안게 얼마안됨 근데진짜착하고 매너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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