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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10/26)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ㄱ 오해를 부르는 잘못 보낸 국뷔 톡 | 인스티즈 

 

 

야 

전정국 

너 자지 사이즈가 몇이였지 

아니 자지 

아니 

아 

바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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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꾸준히 올리는 톡
※능글 공 환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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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
제 자지 사이즈는
갑자기 왜요?
안 재봐서
모르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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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니
자지말고
자지
아나 미친
바지
바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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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네 자지
근데 그건 저 말고
형이 더 잘 알지 않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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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ㅅ'ㅂ ㅠㅠ
드럽게 큰 것만 알지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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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려줄게요
우리 집 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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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에게

내 발로
거길 들어가라고?
지옥행을??
못 가
안 갈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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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글쓴이에게
왜 지옥행이에요?
홍콩행이지
얼른 와요
집에 아무도 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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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에게

(마른세수)
너가오면
안되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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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글쓴이에게
하지 말자는 소리는
안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쭈쭈 우리 형
알았어요
내가 갈게요
예쁘게 하고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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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에게
뭘 예쁘게 하고있어
ㅠㅠ
ㅅ'ㅂ
10분 안에 안 오면
문 안 열어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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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
글쓴이에게
(네 톡에 마음이 급해져 대충 겉옷을 챙겨들곤 현관문을 나서는) 아, 콘돔. 사야겠네. (근처 편의점에 들러 무슨 맛을 살지 한참을 고민하다 이내 핸드폰을 들어 네게 톡을 하는)


무슨 맛이 좋아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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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에게
(대뜸 무슨 맛이 좋냐는 톡에 인상을 쓰며 의도를 파악하고는 대충 군것질거리를 생각해내)

아이스크림은
바닐라지
많이 사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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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
글쓴이에게
(제 의도를 알아차렸음에도 불구하고 뜬금없이 아이스크림 얘기를 꺼내는 네가 귀여워 픽 웃으며)

전 바닐라보단 딸기가 좋던데
딸기 괜찮죠?
형 말대로
많이 사갈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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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4에게
?
너 딸기 좋아했었냐
알겠어
아무거나 사와
빨리 와
심심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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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9
글쓴이에게
(꽤 많은 양의 콘돔을 사들고 편의점을 나와 당황한 것처럼 보였던 알바생의 표정을 떠올리곤 실실 웃으며 네 집으로 향하는) 형, 나 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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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9에게
(네 목소리에 총총 현관으로 나가 문을 열자 보이는 편의점 봉지를 건네받으며 기대에 차 내용물을 확인해) 어? 아이스크림을 뭐 이렇게 많, 야, 시'발, 다 콘돔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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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8
글쓴이에게
(곧 열린 현관문에 싱글벙글 웃으며 편의점 봉지를 달랑거리니 가져가선 내용물을 확인하는 네 표정이 볼 만해 크게 웃으며 자연스럽게 집 안으로 들어가는) 네, 콘돔. 딸기맛 말고 다른 거도 사왔어요. 저 잘했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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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8에게
(네 행동에 넋을 놓으며 입을 떡 벌리다가 네 등을 세게 몇 번 내려쳐) 아, 미, 진짜, 와! 아니야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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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4
글쓴이에게
아, 형. 아, 존'나 아파. (인상을 찌푸리며 네게 맞아 따가운 등을 팔을 뒤로 해 문지르는) 아, 진짜. 힘만 더럽게 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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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4에게
(억울한 듯 널 더욱 때리고는 씩씩거리며 널 노려봐) 아, 진짜.. 뭐가 이상하다 했어, 변태 새끼. 이렇게 많이 사오면 어떡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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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9
글쓴이에게
진짜 아파요... (때린 곳을 한 번 더 때리는 네 행동에 눈물을 찔끔 흘리다 변태란 말에 씨익 웃으며 널 품에 안는) 그래서 싫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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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9에게
(일순간에 변하는 눈빛에 널 살짝 밀어내고는 한숨을 쉬어) 아, 몰라.. 이거 다 언제 쓰려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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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ㅋㅋㅋㅋㅋㅋ

내 자지사이즈가
그렇게 궁금했어요?
알려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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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니
미친

자지;
아 진짜 ㅅ'ㅂ
바지 자지말고
바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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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았어요
장난인데
그렇게 부정하니까
진짜같네요
솔직하게
말해도 안웃을게요
말해봐요
본심이 뭔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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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뭐래
아 나 변태 만들지마
ㅅ'ㅂ
아ㅠㅠ
뭔 본심이야
...
자지
자지 사이즈
미친 새끼야..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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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네ㅎㅎ
자지사이즈
알려줄게요
형 집으로
지금 갑니다
딱 기다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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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에게


어딜 와

미아

오지마
오지말라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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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
글쓴이에게
왜요
알려달라며
궁금한 건
바로 풀어야죠
안그래요?
나 지금 뛰어와서
숨차 죽을 것 같은데
문 좀 열어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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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에게

ㅈ됐다..

(한숨을 쉬고는 고개를 푹 숙여 현관을 열자 싱글벙글 웃는 얼굴에 입술을 앙 다물어) 아.. 오지말라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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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
글쓴이에게
(네가 문을 닫기 전에 재빨리 집안으로 들어서며)왜요. 형이 자지 사이즈 알려달래서 알려 주러왔는데. (씨잇 웃고는 네 어깨를 부여잡아) 자, 그럼 어디로 갈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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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9에게
(어깨에 닿는 손길에 오소소 소름이 돋아 팔을 떨쳐내고는 입술을 비죽거리며 말없이 제 방 침대에 누워) 아, 변태새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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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
글쓴이에게
이럴 거면서 빼기는. 난 변태가 아니에요. 본능에 충실할뿐. (네 위에 올라타 셔츠단추를 하나씩 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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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1에게
그게 변태지, 그럼 뭐야. (삐죽 내민 채로 말을 잇고는 단추를 푸르자 찬 공기에 몸을 작게 떨어) 아, 추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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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
글쓴이에게
추워요? (킬킬웃으며) 걱정마요. 금방 뜨겁다고 하게 될걸요? 우리 예쁜 태형이. (네 허리에 입을 맞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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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5에게
아, 뭐래 자꾸.. (부끄러움에 얼굴을 가리고는 허리에 닿은 감촉에 입술을 달싹여) 으아, 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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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
너 의도한 오타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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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니
자지 ㅅ'ㅂ
아 짜증나
바지
바지 사이즈
바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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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ㅋㅋㅋㅋㅋ
그렇게 궁금하면 와서 재보던가
지금 올래요?
집 비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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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니
그걸 내가 왜 재
안 잴거야
안가
너도 오지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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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ㅋㅋㅋ
11인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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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니
자지말고
ㅠㅠ
ㅅ'ㅂ
바지요 자지
아니 바지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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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의도오타 엄청 티나는거
알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하면 직접 물어보지
ㅋㅋㅋㅋㅋ
다른 데도
알려줄수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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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들켰네
ㅅ'ㅂ
짜증나게
눈치는 드럽게 빨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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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건 왜요?
ㅋㄷ사오게요???
전 복숭아맛이 좋아요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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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에게

진짜 ㅋㄷ사는 건 어떻게 알고
짜증나 진짜
독심술 쓰냐?
뭔 복숭아맛이야
나 딸기맛 샀으니까
꺼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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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글쓴이에게
몇개샀어요???
그거사는김에 바세린도 좀 사오지
저번에 다 썼잖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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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에게

좀 닥쳐
안 그래도 샀으니까
10분 내로 안 오면
환불하러 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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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글쓴이에게

아 잠ㅏㄴ
아 뭐젣
아 유혹하지마요
밖에서 아들내미 기립할뻔했네
미리 샤워하고 있어요
1분안에 달려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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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텐트쳐서 오면
변태 새끼로
신고해야지
ㅋㅋㅋㅋ
아 5분 남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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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글쓴이에게
아 잠나ㅠㅠㅠㅜㅜㅜ
지금 버스 안온다고
아나
아 좀만 진짜
근데
어차피 지금
기대하고 있는거 다 알거든요
ㅋㅋㅋㅋ
츤데레척하긴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귀엽넼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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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에게
아니야 ㅅ'ㅂ
내가 언제
기대를 했다고
빨리 안 오냐?
형을 기다리게 하고있어 이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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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딱 샤워하고
앞에 ㅋㄷ이랑 바세린 고이 모셔두고
서방님 기다리는 아냨ㅋㅋㅋㅋㅋㅋㅋ
심심하니까 야동이라도 보고있어요ㅋㅋㅋㅋ
미리 다 빼두지 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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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에게

뭘 빼 미아
ㅠㅠ
늦으면 문 안 열거야
빨리 오기나해
미친 새끼야
ㅜㅜ
변태 새끼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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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
글쓴이에게
먼저 유혹한게 누군데
변태래
아 문 그거
형 미안
툭하면 문잠그는 버릇땜에
저번에 키 복사했지롱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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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5에게

ㅅ'ㅂ
이거 진짜
와...
핵 또'라이네

대박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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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
글쓴이에게
그러게
누가 그렇게 도망가래요ㅋㅋㅋ
진짜 쫌만 기다려요
지금 걍 택시 잡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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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7에게
아니
야 뭔 택시를 타
아...
망했다 진짜
벌써 텐트친 거 아니야?
무섭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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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
글쓴이에게
좋아 죽겠으면서
너무 웃느라 안면근육 아프겠네ㅋㅋㅋ
텐트는 아직
기초공사중
지금 다 와가네
얌전히 씻고
기다리고 있어요
바로 할거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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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2에게

아까 씻었어 아까
온다하기 전부터
씻어놨다
병'신같이
실실 웃지말고 와
창피하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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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8
글쓴이에게
씻으면서 관장했어요??
아 그거 봤어야됐는데
혼자하는거 생각하니까
텐트완공해버렸다
책임져요
지금 택시 내림
10초안에 뛰어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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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8에게
다했어 다
네가 관장약
박스채로 사줘서
그걸로 했다 ㅅ'ㅂ

무서워
미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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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1
글쓴이에게
왜 자꾸 무섭데ㅋㅋㅋ
처음도 아니면서 순진한척하긴ㅋㅋ
그런거 안해도
귀여우니까
문 열어봐요
아니면
내가 열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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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1에게
무슨
순진한 척은 얼어죽을

무서우니까
네가 열고 들어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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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
글쓴이에게
(준비해 둔 키로 문을 따고 당당히 들어가) 형 저 왔어요~ (눈 앞의 보이는 풍경에 아무도 없자 두리번거리며) 나 기다리면서 야동보고있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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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그건 형이 더 잘 알지 않아요?
뭘 굳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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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내가 뭐
자지 알려달라고

미친
바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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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아까 전부터 계속
일부러 그래요?
그렇게 궁금하면
보러오던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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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내가 그걸 왜 보러가
안 가
너도 오지마
문 잠궈버릴 거야
오지말라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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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웃기네
보고 싶어죽겠죠
막 들썩들썩 거리고
응?
그래서 일부러
계속 그런거잖아
내 생일 지난지가 언젠데
왠 바지 사이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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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에게

존'나 짜증나게;
눈치 드럽게 빠르네
야 어 좀
속고 넘어가주면 안돼?
그래
나 너 자지사이즈
궁금해서 물어봤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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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글쓴이에게
직접 재러 오라구요
키워줘도 좋을 것 같고

싫음 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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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에게

쪽팔려서 어떻게 가 내가
미쳤냐
안 가
아니 못 가
너도 오지마
ㅠㅠ
나쁜 새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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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글쓴이에게
진짜?
진짜 인 올거죠?
나도 안 가도 되고?
이 형이
계속 순진한 척이야
뭐가 쪽팔려요
형은 내가 항상 꿰뚫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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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에게

짜증나네 진짜
너가 와
7분안에 안 오면
문 잠글거야
빨리 와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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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그런거 궁금했으면
말을 하지 그랬어요
ㅋㅋㅋ
근데 나도 모르는데
와서 형이 직접 재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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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니
내가 그걸 왜 재 미친
자지말고 바지
자지사이즈
아 돌겠네 진짜
바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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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쑥스러워하긴
오타난 척 하지마요
다 알아
진짜 와봐요
아니다 그냥 내가 갈까?
형 지금 방이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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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오지마
문 잠글거야
문 잠근다했다
오지마
형 힘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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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응?
뭐가요
형 힘든데 왜요
사이즈 필요하다며
바지
힘들면
사이즈도 못 재요?
뭘 기대한건데 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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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에게
아니

나 놀리지마
미친 새끼야
ㅠㅠ
짜증나 진짜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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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
글쓴이에게
왜 짜증나요
나한테
실망했어요?
못 알아채줘서?
그니깐 내가 간다고 했잖아
그래서
나 가요 말아요
빨리 말해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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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6에게

진짜

오든가
와서 사이즈 재라 재고 다 해
다 해라 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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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
글쓴이에게
그럴거면서
왜 튕겨요
귀엽게
사이즈 재는 건 형이 하고
나는 뭐할까요
나도 형꺼 재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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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0에게
아니
왜 재
작다고
존'나 놀릴 거잖아ㅠㅠ
안 재
재지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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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
글쓴이에게
왜 아깐 다 하라며
와서 내 맘대로
다 하라 그런거
아니었어요?
작은 거 싫으면
혼자라도
세우고 있어요

힘들면
내가 가서 도와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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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6에게

닥쳐 안 세워
쪽팔려 진짜ㅠㅠ
오기나 해
변태 새끼야ㅠㅠ
진짜
존'나 싫어
전정국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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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
글쓴이에게
싫다면서
빨리 오라그러는거에요
지금?
그냥 내 생각만 했는데
서 버린건 아니고?
벌써 울면 어떡해요
내가 가서 울릴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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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2에게
아...
안 섰어
안 세울게
안 울게
제발 정국아
입 닥치고
오기나 해...ㅠㅠ
ㅠㅠ
형 무서워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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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
글쓴이에게
왜요?
뭐가 무서운데
나 이거
하던 것 좀
금방 정리하고
바로 갈게
형 방으로
그니깐 참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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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5에게

뭐하는데
너 일부러 나 애 태우지
아...
진짜
전정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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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
글쓴이에게
ㅋㅋ
뭐야 진짜 문 잠궜네요
안 열어요?
그럼 나 그냥 감

(네 방문 앞에서 문고리를 세게 몇 번 잡아당기다가 똑똑 노크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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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7에게

열게
얼면 되잖아

(문소리에 고민을 하다 조용히 문쪽으로 다가가 문을 살짝 열어 빼꼼 내다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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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1
글쓴이에게
(문이 살짝 열리자 빈틈으로 내다보는 너를 보고 웃음을 참다가 힘주어 문을 열고 들어가는) 집에 둘 뿐인데 문은 왜 잠궜어요? 수상하게.. 진짜 나 몰래 혼자 세우기라도 하려 그런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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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1에게
(덜컥 들어온 너에 당황한 듯 표정을 지으며 저도 모르게 뒷걸음질을 쳐) 어? 아니, 난, 그냥.. 너가 또, 어? 달려들까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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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5
글쓴이에게
잘 잠궜어요. (씨익 웃고는 네 손목을 잡고 끌어당겨 입을 맞추며 너를 침대 위로 눕히고 네 위에 올라타는) 역시, 형은 날 너무 잘 알아. 내가 들어와서 어떻게 할지도 다 알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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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5에게
(순식간에 눕혀서는 입을 맞추는 행동에 당황하기도 잠시 나른한 목소리에 괜히 눈동자만 굴려) 뭐, 내가 뭘.. 하도 많이 당해서 그런다, 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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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네?
안 재봐서 모르겠는데
형이 와서 재봐요
ㅋㅋㅋㅋ
나도 갑자기 궁금해지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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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니 내가 왜 그걸 재
미친아
바지 사이즈
자지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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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형 일부러 그런거죠?
나 유혹할라고
그쵸?
어우 능글맞아
밖에서도 그런 거 생각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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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내가 언제 유혹을 했다고
와 어이없네
애인한테
바지사이즈도 못 물어보냐
음란마귀 새끼야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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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누가 음란마귄데
ㅋㅋㅋㅋㅋㅋㅋ
아 알았어요
27이요ㅋㅋㅋㅋ
이따 집에 와서
한판 뜰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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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에게
싫어
그저께도 해서
허리 아프단말야
오지마
오지말라했어 나
문 잠글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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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글쓴이에게
아 왜요
나 하고 싶은 데
오늘은 살살 해줄게요
태형이형아
정국이 하고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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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에게

ㅠㅠ
진짜 시'발 ㅠㅠ
ㅠㅠㅠㅠㅠ
짜증나 나쁜새끼
빨리 10분안에
우리집으로
와라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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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
5분안으로 날라갈게요!!
깨끗히 씻고
뽀송뽀송하게
기다리고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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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에게
이미 씻었어
빨리 와
나쁜 새끼야ㅠㅠ
오면서 세우고 오지 마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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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
글쓴이에게
왜 자꾸 울고 그래요?
나 가는 거 싫어요?
형 톡 때문에 살짝
설라 그러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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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에게
아니

싫은 건 아니고
아 왜 서 병'신아ㅠㅜ
너가 무슨
발기머신이냐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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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
글쓴이에게
아 아직 안 섰거든요?
자꾸 그런 말하면
진짜 설지도 몰라요

김태형 쉬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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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8에게
무슨 말만하면 선대ㅠㅠ
변태 새끼야ㅜㅜ
창피하니까
밖에서 선 채로
돌아다니지 말고
들어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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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
글쓴이에게
알았어요
1분안에 갑니다~
문 열어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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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3에게

망했다..

(한숨을 푹 쉬며 현관으로 가 문을 덜컥 열어 보이는 얼굴에 울상을 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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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7
글쓴이에게
(현관문이 열리다 울상이 된 네 얼굴에 킥킥 웃으며 집 안으로 들어가는) 왜 울상이에요? 나 오는 거 싫어요? 나 섭섭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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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7에게
(고개를 내저으며 말없이 방으로가 침대에 쓰러지듯 누워) 아니, 허리가 남아나지 않을 생각에 슬퍼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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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0
글쓴이에게
(방으로 들어가는 널 따라 들어가 너의 옆에 서는) 나 살살 한다니깐 오늘은? 나 좀 쉬다 하려고 했는 데 바로 하자고요? 그러지 뭐. (누워있는 너의 위에 올라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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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0에게
아니, 아니. 미아! (인상을 쓰며 올라타는 너의 어깨를 마구 쳐내리며) 아, 쉬어. 좀 쉬었다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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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
글쓴이에게
(어깨를 치는 너의 손을 잡아 머리 위로 고정시티는) 아 형. 나 아파. 왜 이렇게 때려. 그렇게 아파? 마사지 해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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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4에게
아, 마사지도 무식하게 꾹꾹 누르기만 할 거면서. 됐어, 안 아프게 풀어주기나 해. (괜히 툴툴거리며 입술을 삐죽거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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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
글쓴이에게
아닌 데? 이번엔 살살 해줄게요. 돌아 누워봐요. (너의 위에서 내려와 너의 몸을 뒤집는) 어디 아파요? 여기? 여기? (허리 여기저기를 살살 누르며 아픈 부분을 물어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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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6에게
(뒤집힌 몸에 베게에 얼굴을 묻고는 네 손길에 뭉친 근육이 고통스러워지자 인상을 쓰며 소리를 내) 으, 윽, 아, 아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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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9
글쓴이에게
뭐야, 그렇게 아파요? (많이 아픈지 고통스러운 소리를 내는 너에 걱정이 돼 더 살살 주무르는) 아니 이렇게 아프면 말을 하지. 왜 말 안 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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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9에게
(입술을 꾹 깨물며 눈을 느리게 감고는 네 손길에 숨을 고르게 내쉬어) 아, 몰라아.. 그만, 그만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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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
글쓴이에게
왜요. 나 때문에 허리 아픈 것도 있는 데. 내가 다 풀어줄게요. (정성스레 허리 여기저기를 주무르는) 어때요? 시원하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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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0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말처럼 풀어지는 근육에 나른한 표정을 지어) 으, 응, 으아, 좋다.. 시원해,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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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2
글쓴이에게
(나른해지는 표정을 지으며 좋아하는 너에 장난끼가 올라와 너의 귀에 가까이 다가가 속삭이는) 이렇게 풀어줬으니 이따 잘 하겠네요 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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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2에게
(속삭임이 간지러워 몸을 웅크렸다가 제 입술을 축여) 아, 거야 자꾸.. 조용히 해, 어?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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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3
글쓴이에게
왜요? 맞는 말 아닌가? 이따 하고 내가 또 이렇게 허리 풀어줄게요. (허리를 주무르던 손을 멈추고 티셔츠 위로 너의 척추를 쓸어내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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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3에게
(말과 동시에 찬 손에 맨 살이 닿자 이질적인 느낌에 몸이 살짝 움찔하고는 널 올려다 봐) 아, 진짜 아프지않게 해야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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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6
글쓴이에게
걱정 마요. 오늘은 살살 달래줄게요. (널 일으켜 앉혀 너의 위에 앉아 너의 목에 팔을 두르고 입을 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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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6에게
(나긋한 투에 고개를 끄덕이며 네게 안겨서는 입을 길게 맞추어 너를 계속 더욱 끌어안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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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7
글쓴이에게
(너의 밑입술을 살짝 깨물어 벌어진 틈 사이로 혀를 밀어넣어 너의 치열을 훑고는 너의 혀와 얽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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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7에게
(갈 곳을 잃은 혀로 네 아랫입술을 살살 쓸다 고개를 네 혀와 한참을 옭아매었다가 숨이 차 살짝 입술을 떼어내) 으, 아, 천천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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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8
글쓴이에게
(한참을 입을 맞추는 데 나에게서 떨어지며 달뜬 숨을 내뱉는 너에 널 조심히 눕히는) 숨 차요? 알았어요. (너의 위에 올라타 너의 이마를 시작으로 눈,코,볼,입에 입을 맞추고 목덜미에 고개를 묻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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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8에게
(얼굴 곳곳에 입술이 닿자 뜨던 눈을 감고는 널 천천히 쓰다듬어 목덜미에 입술을 묻는 너에 더욱 달아올라서는 입술을 혀로 쓸어) 아, 아읏, 으,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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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0
글쓴이에게
(목덜미에 뜨거운 숨을 내뱉다 진하게 입을 맞춰 키스마크를 새기는) 왜요 형? (달뜬 숨을 내뱉으며 내 이름을 부르는 네가 달아올랐음을 알아챘지만 건들지 않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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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0에게
(고개를 틀어 네가 남긴 붉은 자욱에 한숨을 푹 쉬어) 아, 목에 하면 애들이 뭐냐구 묻는다니까.. (입술을 삐죽이며 널 올려봐) 아, 나 빨리, 응? 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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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1
글쓴이에게
솔직하게 말하면 되죠. 뭐 어때서. (삐죽인 입술을 손가락으로 쓸어내는) 왜요 천천히 하자면서요? 난 그래서 천천히 하고 있는 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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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1에게
(네 말투에 고개를 내저으며 너를 껴안아) 아, 싫어.. 나 빨리, 애 타게 하지마, 응? 아.. 얼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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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2
글쓴이에게
아 자꾸 이렇게 유혹하면 나 천천히도, 살살도 못 하는데... 난 몰라요. (너의 티셔츠를 위로 끌어올려 가슴팍에 입술을 묻으며 혀로 핥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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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2에게
(네가 편하도록 몸을 살짝 일으켜 티셔츠를 벗긴 뒤 가슴을 자극하는 네 뒷머리를 쓰다듬어) 으, 아응, 아, 정국아, 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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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3
글쓴이에게
아 형 왜 이렇게 달아요. 미치겠네. (한참을 핥다 입을 떼어내고 너의 바지를 벗기고 브리프 위로 너의 것을 만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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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3에게
(네 말에 볼을 붉히며 천 위로 드러난 제 것을 쓰다듬자 더욱 커지는 것에 눈을 꼭 감아) 아, 하으, 읏, 정국, 흐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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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4
글쓴이에게
(브리프 마저 벗겨내고 잔뜩 커진 너의 것을 손에 잡고 서서히 흔들기 시작하는) 형 참지 마요. 소리 질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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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4에게
(네 손에서 흔들리는 제 것에 따라 몸이 흔들려서는 네 말대로 크게 소리를 뱉어내) 아, 하으! 으, 읏, 정국아, 흐아, 아, 좋아, 아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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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5
글쓴이에게
(크게 소리를 뱉어내는 너에 흥분되는 걸 참으며 흔드는 속도를 빨리 해 네가 사정하기를 도와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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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5에게
하, 아으, 응! 흐, 그만, 흣, 아흣! (더욱 빨리 흔들리는 것에 어쩔 줄을 모르다가 그대로 바르르 떨며 네 손에 사정을 해) 하으,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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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6
글쓴이에게
좋아요 형? (바르르 떨며 사정하는 너에 웃으며 제 바지를 벗는) 아 형 하는 거 보다가 쌀 뻔 했네. (네가 애액을 손가락에 묻혀 애널로 살며시 집어넣는) 살살 해줄게요. 일단 풀어야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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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6에게
(네 말에 널 아프지않게 때리곤 비집고 들어오는 손가락에 눈을 느리게 감아) 아, 흐, 흐아, 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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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7
글쓴이에게
형 긴장 풀어요. 너무 빡빡해. 나 이제 하나 넣었는 데 손가락 잘리겠다... (긴장을 풀라는 뜻으로 너의 허리를 쓰다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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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7에게
아, 아니야, 흐아, 아.. (네 손길에 힘이 들어간 제 뒤에 힘을 풀려 애를 써) 아, 좋아, 흣, 하으,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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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8
글쓴이에게
(처음보다는 좀 덜 빡빡해진 입구에 살며시 손가락을 하나 더 늘리며 움직이는) 훨씬 낫다. 좋아요? 더 좋게 해 줄까? (입구에 들어가 있는 손가락을 위아래로 움직여 진동을 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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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8에게
(두 개가 들어선 손가락에 몸을 잘게 떨며 네 말과 함께 움직이는 손가락에 입술을 꾹 깨물어) 아, 아으, 읏! 좋아, 흐, 흐아, 흐으, 정국, 아으, 아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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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9
글쓴이에게
(아직 덜 풀린 듯한 입구이지만 곧 사정할 것 같은 느낌에 고민하는) 아 형. 나 어떡하지. 형 아직 안 됐는 데... 나 쌀 거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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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9에게
(네 말에 꾹 감던 눈을 뜨고는 네 손을 맞잡아) 으, 형 괜찮으니까, 얼른.. 들어와, 빨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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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0
글쓴이에게
정말? 알았어요. (손가락을 빼내 브리프를 벗고 티까지 벗어던지고 자리를 잡고 너의 입구에 끝을 맞춰 천천히 밀어넣는) 아프면 비명 질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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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0에게
(서서히 들어오는 끝에 제 무릎을 세우고는 인상을 쓰며 크기가 큰 것을 받아들여) 아, 윽, 으아.. 허으, 아, 아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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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1
글쓴이에게
(빡빡한 입구에 힘겹게 끝까지 밀어넣는) 후... 형 오늘 긴장 너무 많이 했다. 빡빡해. (인상을 쓰며 달뜬 숨을 내뱉는 너에 미간을 론가락으로 만지는) 인상 찡그리지 마요. 주름 생겨. 안 예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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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1에게
(끝없이 들어오는 것에 입술을 꾹 깨물고는 네 손길에 인상을 풀어) 아, 아흐, 윽, 시'발, 아으, 아파, 정국아, 흐, 흐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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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2
글쓴이에게
아파요? 그만 할까? (내 말에 인상을 풀지만 여전히 찡그리며 아프다고 하는 너에 걱정이 되 자신은 혼자 하면 된다 생각하고 몸을 빼려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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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2에게
(제 것을 빼려는 네 행동에 네 손을 붙잡고는 고개를 내저어 달뜬 숨을 내쉬다 적응이 되는 듯하자 슬쩍 허리를 움직여) 으, 하응, 아, 빼지마, 읏, 흐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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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3
글쓴이에게
아프다면서요. 괜찮아요? (내 손을 붙잡고 빼지 말라고 말하는 너에 걱정이 돼 물어보다 허리를 움직이는 너에 순간 움찔하는) 읏... 아 형... 나 참고 있는 데 움직이면... 아 형 오늘 형이 위에서 하면 안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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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3에게
(잠시 고민하는 듯 하다 몸을 일으키고는 널 눕히며 네 배 위에 두 손을 짚어 중심을 잡고는 더욱 깊이 들어오는 것에 입술을 물어) 아, 으, 윽, 깊어, 흐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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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4
글쓴이에게
아 형 안 진짜 깊다. 살살 움직여봐요. (너의 허리를 붙잡으며 자세를 고쳐눕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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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4에게
(네 말에 몸을 지탱하고는 슬쩍 제 엉덩이를 움직여 피스톤질을 해 네 것을 더욱 조여) 아, 으, 좋아, 흐아, 아, 정국,흣, 아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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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5
글쓴이에게
하읏, 읏, 으.. 혀엉... (제 것을 조여오는 너에 고개를 젖히고 신음을 내뱉는) 형 좀 더 빨리...하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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