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2818514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모든 일상글 가능 (드영배•독방 포함) 자글방 금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방탄소년단
마플
연관 메뉴
방탄소년단(6)
방탄소년단(7)
지민
슈가
제이홉
정국
뷔
RM
(ㄱ) 뷔른
(ㄱ) 국뷔
(ㄱ) 국민
(ㄱ) 슈짐
(ㄱ) 뷔민
(ㄱ) 진른
(ㄱ) 랩진
(ㄱ) 뷔진
(ㄱ) 짐른
(ㄱ) 박짐공
(ㄱ) 태황제
(ㄱ) 국른
(ㄱ) 슈가공
(ㄱ) 랩른
(ㄱ) 슙른
(ㄱ) 정진
(ㄱ) 진지
마텔소년단
(ㄱ) 태황제(뷔공)
진(BTS)
(ㄱ) 진국
To.빅히트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 처제 늦었네? " (ㅇㅅㅁ)
86
10년 전
l
조회
3034
펌 금지
인스티즈앱
이 글은 10년 전 (2015/11/14)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 아미는 오늘 안 와. 그래서 말인데 너가 벗을래 아님 내가 벗길까? "
언니 남편 민윤기 X 처제 김탄소
7
탄소1
.. 제가 벗을게요.
10년 전
글쓴탄소
오늘따라 적극적이네. 무슨 일 있었어?
10년 전
탄소14
형부 기다렸어요. 사실 오늘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기분 별로였는데 형부 보니까 좋아서요.
10년 전
글쓴탄소
그랬구나. (너의 반팔티를 벗기며) 남자친구라면 저번에 왔었던 걔?
10년 전
탄소22
네. 근데 걔 진짜.. 못됐어요. (팔을 들어 네가 벗기 쉽게 해주더니 제 손을 뻗어 잡아 끌더니 가슴에 네 손을 올리는)
10년 전
글쓴탄소
22에게
급하네. (너의 가슴에 얼굴을 묻으며) 너 살결 냄새 오랜만이다.
10년 전
탄소30
글쓴이에게
흐응.. 아.. 냄새 좋아요? (신음을 내며 네 머리를 쓰다듬는)
10년 전
글쓴탄소
30에게
달아. (가슴을 움켜쥐고는 아래에 손을 넣으며) 왜 이렇게 조여. 이래서 내꺼는 감당하겠어?
10년 전
탄소35
글쓴이에게
흐. 아응.. 풀어줘요. 근데 충분히 안 풀어도 난 좋은데. (몸을 부르르 떨며 너를 쳐다보다가 네 옷 속으로 손을 넣어 쓰다듬는)
10년 전
글쓴탄소
35에게
아, 끼부리는거봐. (너의 행동을 가만히 지켜보며) 더 해봐 재밌네.
10년 전
탄소37
글쓴이에게
(네 위에 올라가 셔츠를 벗기더니 가슴에 손을 올려 쓰다듬다가 쪽쪽거리며 입을 맞춰 내려오는) 으음. 좋아요?
10년 전
글쓴탄소
37에게
으.. (낮게 신음을 흘리면서 너의 머리를 헤집으며)
10년 전
탄소42
글쓴이에게
(바지도 벗기고 팬티 위로 손을 올려 쓰다듬으며 네 눈을 바라보는) 입으로 해도 돼요?
10년 전
글쓴탄소
42에게
해주면 나야 땡큐지. (너의 머리를 넘겨주며)
10년 전
탄소44
글쓴이에게
(네 팬티를 벗겨 입 안에 네 것을 넣더니 살살 핥았다가 빨고 혀를 굴리며 자극시키는) 흐..
10년 전
글쓴탄소
44에게
아... 미친. (너의 머리를 헤집고는 조금씩 허리짓을 하며) 씨.발, 윽.
10년 전
탄소48
글쓴이에게
(세게 빨더니 혀를 이리저리 굴리며 네 반응을 살피다가 입을 떼더니 축축히 젖은 제 아래를 네 것에 비비는) 형부 야해, 요. 이제 저 해주면 안돼요?
10년 전
탄소2
벗겨줘요
10년 전
글쓴탄소
벌써부터 끼부리네.
10년 전
탄소16
이래서 나 좋아하는거 아니였어요??
10년 전
글쓴탄소
누가 싫대? (반팔티를 위로 올리며) 살 더 빠진 거 같네. 다이어트해?
10년 전
탄소27
다이어트해도 있을곳은 다 있어요 오빠 나 빨리하고싶은데?
10년 전
글쓴탄소
27에게
(가슴을 입에 머금고는 혀로 핥짝이는) 맛있다 네 가슴.
10년 전
탄소34
글쓴이에게
으응..다른데는..안맛있나봐요?
10년 전
글쓴탄소
34에게
먹어봐야 알지. (바지를 벗겨내고는 아래에 얼굴을 묻으며) 잘 먹을게.
10년 전
탄소39
글쓴이에게
(네 머리를 움켜쥐며)흐..오빠거기 더러워 으응..흣
10년 전
글쓴탄소
39에게
뭐가 더러워 내건데. (혀로 클.리토리스를 건들리며) 여기 건드리면 탄소가 그렇게 좋아하던데.
10년 전
탄소43
글쓴이에게
아흣..오빠아..빨리..응??탄소 빨리 하고싶어요
10년 전
글쓴탄소
43에게
(벌렁이는 구멍에 손가락을 두개 집어넣고 섹.스하듯 빠르게 움직이며) 손가락도 조이는데 내꺼넣으면 나 고.자되는거 아니야?
10년 전
탄소49
글쓴이에게
으응 손가락말구 흐응 오빠꺼 빨리(네 손목을 잡아 올려 넥타이를 잡아 당기며 입을 맞춘다)나 안풀어줘도 되니까 애태우지말고 빨리 해줘
10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왜 이러실까. 오랜만이라서 부끄러워?
10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응 안돼요. 내가 지금 너무 급해서 말이야.
10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오늘 친정갔어. 내일 점심쯤에 온다고 했으니까 나한테 집중해.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반팔티를 위로 올리고는 바지를 벗기며) 벌써 젖었네. (아래를 툭툭 손가락으로 두드리며) 다리 벌려봐.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그래 벗겨봐. 근데 하던거 마저하고. (팬티를 끌어내리며) 엉덩이 좀 들어봐.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너의 얼굴을 쳐다보다 가볍게 입술을 맞추고는 아래에 손을 집어넣으며) 키스하면 소리 못 듣는데.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한 손으론 손가락으로 질벽을 눌러대고 다른 한 손으론 가슴을 세게 움켜쥔다.)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가슴 중점을 튕기다가 꼬집으면서 얼굴을 떼며) 소리내줘.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너의 아래에 내 아래를 맞대고는 허리짓을 하며) 난 너 만지는게 좋아.
10년 전
탄소4
내가벗기는건안돼?
10년 전
글쓴탄소
응. 내가 벗길거야.
10년 전
탄소17
왜? 간만에 내가 벗기고 싶었는데.. 근데 괜찮겠어? 나지금 한번하고 오는길인데
10년 전
글쓴탄소
어떤 새.끼랑? 씻고 왔지? (바지를 벗겨내며)
10년 전
탄소25
씻는건 씻었지. 나도 찝찝한데. 아 근데 오늘 꼭 해야겠어? 위험한 날이야.(니 손을 슬쩍 잡으며)
10년 전
글쓴탄소
25에게
콘돔끼기 싫은데 어쩔 수 없지. (서랍장에 손을 뻗어 콘돔을 꺼내며) 지금와서 내빼기 없어. 나 지금 급하거든.
10년 전
탄소29
글쓴이에게
무슨, 언니랑 안해? 요새 좀 잦은데. 무슨일있나봐?
10년 전
글쓴탄소
29에게
안 한지 꽤 오래됐을걸. 너랑 자고나서부터 너 언니랑 못자겠어. (손가락을 네 아래에 집어넣으며) 한 번 해서 그런가 풀려있네.
10년 전
탄소33
글쓴이에게
흣..그래도 빨리 하지마. 방금 한 거 아니니까.(니바지 버클을 잡고 푸는)
10년 전
글쓴탄소
33에게
(아래에 손가락을 넣고 빠르게 움직이며) 내가 좋아 그 새.끼가 좋아? ㅈ은 내가 더 클텐데.
10년 전
탄소41
글쓴이에게
읏..응...아..잠..잠깐 나 아직 니옷도 안풀...읏....(풀다 만 버클을 쥐고 눈을 감아버리는)
10년 전
글쓴탄소
41에게
(무릎으로 너의 다리를 더 벌리고는 손가락을 한 개 더 집어넣으며) 물 나오는거봐.
10년 전
탄소47
글쓴이에게
보긴,뭘봐...흣, 왜 넌 안벗는데? 벗어.(이를 악물며 너를 밀어내는)
10년 전
글쓴탄소
47에게
(쉽게 밀리며) 그럼 너가 벗겨보든가.
10년 전
탄소53
글쓴이에게
(말없이 너를 밀어 눕히고 셔츠 단추를 푼뒤 바지를 벗기는) 진짜 간만에 벗겨본다. 맨날 니가 벗었잖아.(팬티위로 살짝 불룩해진 니것을 쓰다듬는) 오늘은 정말 급한가봐? 벌써 이만해진 걸 보면?
10년 전
탄소5
어.. 벗겨줘야죠
10년 전
글쓴탄소
만세해봐.
10년 전
탄소21
(만세를 하는)
10년 전
글쓴탄소
(브레지어 후크를 풀며) 누가 만져줬어? 왜 이렇게 커졌지.
10년 전
탄소26
형부랑 남친이 만져줬겠죠?
10년 전
글쓴탄소
26에게
(중점을 꼬집으며) 언니보다 너가 더 예쁜 것 같아. 가슴도 그렇고 아래도 그렇고.
10년 전
탄소31
글쓴이에게
흐으... 당연하죠. 내가 훨씬 예쁘죠? 얼굴도 예쁘잖아요
10년 전
글쓴탄소
31에게
응. (네 바지를 벗기고는 팬티위를 지분거리며) 언니보다 널 먼저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10년 전
탄소38
글쓴이에게
흐응.. 흣... 왜 형부는 안벗어요?
10년 전
글쓴탄소
38에게
글쎄? (팬티를 벗기고는 너의 손가락을 넣어 빠르게 피스톤질 하며) 소리 봐. 녹음해서 맨날 듣고싶다.
10년 전
탄소45
글쓴이에게
읏.. 아.. 형부.. 좀만 천천히 해요...
10년 전
글쓴탄소
45에게
천천히 하기엔 늦었어. 내가 너무 급하거든. (손가락을 안에서 빼내곤 바지 버클을 풀고는 너의 다리를 M자로 벌리며) 넣을게.
10년 전
탄소52
글쓴이에게
응.. 넣어요. 아프니까 너무 세게하지 말구요
10년 전
탄소7
왜 안와요?
10년 전
탄소8
형부, 싫어요.
10년 전
탄소9
...형부, 이러지 마세요
10년 전
탄소10
벗겨주는건 좋은데, 언니 있잖아요.
10년 전
탄소11
언니가 없으면, 벗겨 줘요. 형부가.
10년 전
탄소12
어,오늘은 뭔가 불안한데.
10년 전
탄소15
형부. 저번이 마지막이라고 했잖아요.
10년 전
탄소18
하루에 두 번은 힘들어요, 저 남자친구 만나고 왔는데
10년 전
탄소19
형부, 이제 안 그러기로 했으면서 또 이러기예요? 나 피곤한데...
10년 전
탄소23
됐어요, 이러는 거 언니가 알면 큰일나요. 안 온다고 해도.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전에 한의원 갔을 때 반휘혈 한의사만남
이슈 · 2명 보는 중
벽돌책을 읽은 사람은 전과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게 된다
이슈 · 6명 보는 중
ㄹㅇ 구라안치고 광화문 근방 지하철역쪽에 있는 맥날에서 일하는데
이슈 · 3명 보는 중
교통사고시 박으면 통장 털리는 것들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14명 숨졌는데 "핫뜨 엉뜨”… "파이어”만 34번 외친 BTS 광화문 공연 논란
이슈 · 2명 보는 중
황석희 성범죄에 대헌 위근우 인스타
이슈 · 3명 보는 중
AD
3N살 구몬 한당..!!!
일상 · 5명 보는 중
로맨스 스캠 당한 초2.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흑백요리사2 임성근 임짱TV 대면식 여론조사 대참사와 넷플릭스
이슈
요즘 인스타 청년 자영업자 근황
이슈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 발생🔥
이슈
오늘자 프랑스에 나타난 수지..jpg
이슈
AD
AD
마운자로 갤러리에서 두쫀쿠 얘기가 넘치는 이유.jpg
이슈 · 4명 보는 중
아나운서 부끄럽게 만든 최가온 인터뷰.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네이트판) 서로 관심 있어하는 카페알바생 휴대폰 투명케이스
이슈 · 10명 보는 중
대체 아는 게 뭐냐고 해외에서 말 나온 팝가수
이슈
전체
HOT
정보/소식
마플
OnAir
미디어
정리글
후기
장터
댓글없는글
방탄소년단
l
탄소들은 지민이 장발중에 북청사자머리랑 묶음머리중에 뭐가 취향이야?
35
방탄소년단
l
경축🎉 방탄 전부 인스타 올드보이 프사 드볼함
30
방탄소년단
l
그냥 너네 감으로 킵스위밍 바막
24
방탄소년단
l
석지니 가슴관련해서 말인데
20
방탄소년단
l
드디어 얻은 버뮤다 짤
17
방탄소년단
l
근데 2.0은 지금 풀리는게 타이밍적으로 맞았던거 같음 ㅇㅇ
25
방탄소년단
l
탄소들 화장실 개급한데 엘베에 이분들이 타고 있으면
15
방탄소년단
l
초딩즈 어제 오방 공계 맘찍수보니까
15
방탄소년단
l
정보/소식
삐삐 석지니 인스타
11
방탄소년단
l
정국이 인스타 프사 꼭 예? 이러는것같앜ㅋㅋㅋㅋㅋ
11
방탄소년단
l
음중 문자투표 가주아
9
방탄소년단
l
다들 매운거 태형이만 걱정하는데 남준이도 입맛 비슷하지 않냐
13
방탄소년단
l
태형이 ㅂㅎㅅ님 콘서트 갔구나
11
방탄소년단
l
우리 고터에서 11시 30분 버스 탈 수 있을까…?
12
방탄소년단
l
태형이 이거 개이쁘다
9
모꾸뽀꾸님이 그리신 2.0 오프닝 봐봨ㅋㅋㅋㅋ
6
0:22
l
조회 134
아우 프로필 너무 귀엽다 다들
04.04 23:49
l
조회 40
호비 인스스
6
04.04 23:41
l
조회 121
l
추천 3
사람의욕심은끝이없다..
4
04.04 23:14
l
조회 152
망했다
3
04.04 23:04
l
조회 136
l
추천 1
아니 언제 또 대기번호 늘어난거지
1
04.04 22:52
l
조회 80
어제 잡은 탄들아 지금 무통장 돼?
1
04.04 22:43
l
조회 90
곧 들어가는 탄들 있어?
3
04.04 22:38
l
조회 85
월요일 자정에 홀리건 뮤비 티저 줄거같애
7
04.04 22:32
l
조회 85
콘서트날 생각보다 따뜻하게 입어야할듯
1
04.04 22:31
l
조회 95
소우주 할까…?
4
04.04 22:28
l
조회 74
탄소들 화장실 개급한데 엘베에 이분들이 타고 있으면
15
04.04 22:14
l
조회 219
이번 아리랑 앨범 트랙리스트 흐름에 대한 설명영상인데 짧은데 명료해서 좋다
4
04.04 22:13
l
조회 67
l
추천 1
삐삐 내일 5시 2.0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6
04.04 22:01
l
조회 95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분명 1년 계약응원하겠다는 진돌 반응ㅋㅋㅋㅋㅋ
28
고양이한테 앉아 가르치기
13
아가씨 이모 보다 무례한 호칭 봄
32
왜 원정온 팬들한테 시킴?/히히 신난당
32
5일(일) 두산vs한화 전에서 소이현·인교진 부부가 시구와 시타
31
장터
중콘 광주 차 양도
04.04 21:34
l
조회 33
부산콘 공지 고양콘 끝나면 올거같지않음??
3
04.04 21:31
l
조회 89
비 오면 무대가 미끄러워져서 그게 걱정
6
04.04 21:24
l
조회 136
오늘 2.0 비하인드 영상 뜨긴 하는거지?
3
04.04 21:22
l
조회 89
훌리건 뮤비 찍었을까
7
04.04 21:21
l
조회 92
와 나 갑자기 촉이 왔는데
6
04.04 21:16
l
조회 192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방탄소년단 팬캘린더
픽션
일정을 등록해주세요 (생일/발매/공연 등등)
7개월 전
[김남준]
남친이 잠수 이별을 했다_단편
9개월 전
[전정국]
형사로 나타난 그 녀석_단편
2
10개월 전
[김석진]
전역한 오빠가 옥탑방으로 돌아왔다_단편
4
1년 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十一
3
1년 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十
2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방탄소년단
연예
일상
이슈
1:40
1
모꾸뽀꾸님이 그리신 2.0 오프닝 봐봨ㅋㅋㅋㅋ
6
2
호비 인스스
6
3
망했다
3
4
탄소들 화장실 개급한데 엘베에 이분들이 타고 있으면
15
5
사람의욕심은끝이없다..
4
6
아니 언제 또 대기번호 늘어난거지
1
1
엥이게뭐야
19
2
ㅈㅉ 미안한데
7
3
박지훈 친목티안내는구나
6
4
박효신 오늘 첫콘 ㅂㄹ였어?
1
5
마크 괴담급으로 많이 참여하긴 했음
2
6
혹시 디어드림이 어떤 의미야?
9
7
이 여돌 누구야? 스타일 느좋
3
8
내가 마크 스케줄이었으면
9
9
한달 8키로감량 너무 빡센건가
5
10
맘 같아선 아무 이름 대고 행사 만들어서 드림 부르고 싶음ㅋㅋㅋ
2
11
솔직히 돈가스에는 중국산 김치가 어울리지 않음?
23
12
나 진짜 탈케하라고 등떠미는 수준인데 아직 탈케 못 하는 나도 ㄹㅈㄷ다
1
13
ㄱ
윳댕 이번 위시컨텐츠
3
14
근데 마크는 영혼 자체가 맑은 거 같음
3
15
마지막 덕질했던 그룹이 해체당해서 그 뒤로 돌덕질을 못하겠어..
1
16
만우절 며칠전에 아직도 홈마하고 있는 지인들이
17
빼빼로 게임 입술 닿았다고 냥흥분하는 필릭스
3
18
박지훈 이준영 댄스배틀은 뭐야?
8
19
중국산 김치가 돈가스랑 어울리는 거 나만 그런거 아니였구나
3
20
인프피는 호감 표시 어떻게 해?
19
1
금목서 향수 사고싶은데
32
2
개인회생 진짜 짱이다
2
3
무골반이지?
7
4
무리에서 혼자 멀어지는 이유
6
5
이 바지 구림??
6
6
소개팅에서 간호사 병원에서 치마 입냐, 페티쉬 이런거 말하는
9
7
음침미녀상이 너무 좋음 ㅠㅠ
6
8
엄마가 가방 주셨는데 어때보여...??
6
9
걷기로 살빼려면 하루에 얼마나 걸어야될까
9
10
서른 되기전에 차에 치이고 싶다ㅎㅎ
7
11
직장인들아..! 일이 적성에 맞고 안맞고는 얼마나 중요한 것 같아??
3
12
진짜 인성 빻은 사장들 많구나..
1
13
나이먹고 치이카와 좋아하는거 ㄱㅊ?
6
14
클로드 완전 안정형이다
1
15
Infp 인프피들끼리 연애하면 어떨거같아?
10
16
누군가 널 짝사랑했을거같음?
5
17
익들아 예금넣으면 입출금통장에 그냥 목돈 두는것보다는 예금1년 넣는게 좋은가??
10
18
술자리에서 토했는데 어떡하죠
6
19
친구네집 놀러갔는데 배에 가스 너무 많이차서 죽겠는거야
20
요즘 안 촌스러운 영어이름 뭐있지
1
번역가 황석희, 매년 경찰서 가서 '사진' 찍었나...법조계, 내놓은 '충격' 진단
13
2
김대희가 첫사랑이었다는 한로로의 어머니ㅋㅋㅋㅋ
10
3
차원이 다른 일본 외모지상주의 근황
13
4
교회 떠나려면 1400만원 내놓으라는 교회
19
5
진심이었던 불륜 관계.jpg
17
6
현재 반응 좋은 박보검x신예은 캐스팅 타임슬립 드라마 내용.twt
1
7
과거 방송에 나온 서인영 자매
8
연예인이 나보다 머리 빨리 자라는 이유
7
9
악뮤 수현이 새로운 소속사에서 불리는 이름
10
전쟁때문에 의료쪽도 차질 생기기 시작함
11
이런짓하지 맙시다 문화유산 보존합시다 제발.x
12
30대 여성 공무원 스스로 목숨 끊어
7
13
캠핑장에서 삼겹살과 대파구이
14
다영 티져에 출연한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