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버터플라이에서도 정국이는 윤기 동경하는 느낌인데 윤기는 별 생각이 없어보여
내려갈 때 손 먼저 뻗은 것도, 무릎에 누운 것도, 라이터 끈 것도 전부 정국이가 윤기한테 먼저 다가간 거
바다에서 정국이를 먼저 찾은 건 윤기지만 그때도 윤기는 그냥 무표정인데 정국이는 윤기 보면서 웃고
둘은 형제 아니면 친한 형동생 사이 같은데 런이 아니쥬를 보다 앞 순서라고 생각하면 좀 더 그럴듯 해
버터플라이-런-아니쥬인 듯 둘 그런 사이 유지하다가 윤기가 이상하고 피폐해지고 정국이는 아니쥬에서 윤기 찾으러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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