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누가 윤기보고 피터팬같다, 산타같다했는데 자기 혼자서만 꿈 속에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는건가싶기도 함. 정국이나 다른 애들 도움으로 겨우겨우 현실로 돌아와도 마약이랑 술에 의존하고 ㅇㅇ







애들 다 슬퍼하는 표정인데 민윤기 혼자 고개 까딱거리면서 뭐 어쩌라고 이런표정인것같음. 진짜 내 주관적으로 ㅋㅋㅋㅋㅋ 또 다른 애들은 니트나 목 폴라티같이 단정한 옷들인데 민윤기혼자 무늬 들어있고 가죽 멜빵 같은거 매고있는거보면 확실히 민윤기가 이질적으로 느껴지는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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