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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친구한테 야설책을 빌리게 되는데 그게 미인박명.너무 재미있어서 품에 꼭 껴안고 가다가어떤 할머니랑 부딪혀 그 할머니가 그 책을 쓴 사람이라고 말하면서여주보고 너는 운명에 휩쓸릴거라고 할 말만 하시고 꿈 잘꾸라고 말하면서 사라져.여주는 눈을 뜨니까 사극 시대로 가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 되는거야.그곳에서 경수를 가장 먼저 보게 되는데 경수는 지국의 왕세자고 여주는 지국의 공주로 깨어나경수랑 여주는 아버지도 어머니도 달라서 피 한방울 섞이지 않았어 의붓남매라고 해야하나원래 지국의 왕에게는 왕비랑 후궁이 있었는데 왕의 사랑이 후궁에게만 간거야후궁이 왕비보다 먼저 아이를 가졌고 그 소식을 들은왕비가 다른 사내를 통해서 남자아이를 가져그게 경수고 왕세자라고 칭했어 왕은 알고도 눈을 감아줬고..?경수가 여주보다 세달 늦게 태어났지만 궁궐의 모든 사람은 왕세자가 오라버니라고 말해.경수는 궁안에서 자기가 원하는건 여주 딱 하나밖에 없어. 그래서여주한테 맨날 같이 도망치자고 하지만 책 속의 여주(여주가 책속으로 들어가기전 읽은 책 내용속 여주의 설정(?))은경수한테 마음주는 이유가 단지 외로워서야 아무도 궁안에 여주를 예뻐해주는 사람없고유일하게 자기를 챙겨주는 사람이라 경수에게 마음을 주고관계를 나누기도해 (<<이 세계로 오기 전 여주가 읽은 미인박명 책에서)눈을 뜨고 나서 책을 다시 열어보니 책이 백지야 (이야기가 흐를수록 책이 채워져)그래서 사태파악을 하고 경수랑 밥도 먹고 대화도 하면서 적응해그러다가 지국에서 여러 나라 세자들이 와서 정치얘기하는 자리가 열렸는데그때 여주가 경수도 없고 심심해서 궁 돌아다니다가 화국의 왕 찬열이랑 그의 호의무사 백현이를 보게되고찬열이는 길잃은 여주가 궁녀들한테 도움 받으려다가 궁녀들이 여주가 첩의 딸이라고 욕 하는걸 보고동질감(? 을 느껴 자기도 기생의 아들이라서..? 찬열이가 여주를 보고 가져야겠다 마음을 가져,백현이는 여주를 못본상태!그러다가 찬열이랑 책방에서 사랑을 나눠(?)그러고 다시 돌아가니까 경수가 와서오늘 아무일 없었냐고 물어 그래서 없었다고 하니까"공주마마 다 컸네 나한테 거짓말도하고" 라는 식으로 말해그 다음에 지국사람들(경수말고 궁 안 사람들)이 여주를 설국으로 시집보내려고해짐덩어리인 여주를 강국인 설국에서 원하니까 좋다구나 하고 보내려고해이때 경수한테 "오라버니 나 시집가" 하고 말하지여주가 설국으로 가기 전 지국의 공주를 납치해오라고 화국의 왕이 어명을 내려서그의 호위무사인 백현이가 데려오는데 단,얼굴을 절대 보지 말라고 했어 백현이도 반할거라 생각해서겠지?역시나 백현이 이상형이 달같은 여자란말이야 반해서 데리고 화국으로 가지않고저잣거리에가서 먹고 놀고 자고 서로 마음을 줘(여주가 갈대야..이게 글로 읽으면 그나마 괜찮은데 내가 설명하니까 답답하다...ㅎ)그 와중에 자기한테 시집 오겠다던 지국 공주가 사라졌다는 소리를 들은 설국의 황제(김민석)는 막 찾아다녀.여주랑 백현이가 다니는데 절벽을 지나다가 누가 공격을 하는거야그게 풍국의 황태자 오세훈세훈이는 아버지의 명령을 받고 여주를 죽이러 온거야(설국을 망하게 하려고)백현이랑 칼부림하다가 걸리적 거리는 백현이를 절벽밑으로 밀어버리고 여주한테 칼을 들이밀어살려달라고 빌어봐.
하지만 여주는 가상세계라서 여기서 죽어도 현실에선 안죽을거고 자기는 여길 떠나도 상관없으니 죽이라고해.세훈은 맨날 칼만 내밀면 자기한테 빌었던 사람과 다르니까 흥미를 가지게 되는데사실 세훈이가 앵무새+사람인데 어렸을때부터 사람들이 자길 보고 괴물이라고 부르고심지어 세훈이의 아버지인 풍국의 왕도 세훈이에게 괴물이라고 못을 박아버려그래서 자기를 구제해줄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여주가 다른 사람과 다르니까자기를 구제해줄수 있겠다 싶어서 안 죽이고 데려가.하지만 여주는 그 며칠 마음을 나눈 백현이 생각에 죽었을까 하는 걱정에 세훈이를 진짜 싫어해.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죽이려고 했으니까?세훈이는 여주를 데리고 다니다가 기방에 들어가 여주를 범할려고기생년처럼 꾸미라고 시켜 여주는 아무것도 모르고 꾸밈받고 나서 막 오세훈이여주 옷 벗기고 그러는데 그때 백현이가 살아서 여주를 찾아와서 세훈이 가슴에 칼 박아.그리고 둘이 떠나서 백현이 아는곳에 머물다가 설국 황제가 찾아와서 여주를 데려가.어쩔 수 없이 여주는 반강제로 설국에 끌려가는데 맘속에는 백현이 생각밖에 없으니 민석이한테 눈길조차 안줘(사실 그 전에 지국에서 있을때 설국의 황제와의 만남을 한번 가졌었어.무슨 자리였냐면 황후의 자격을 확인하는 자리였는데그니까 원래 설국의 황후가 되려면 순결해야하고 어쩌고..해서앵무새의 피를 손목에 떨어트렸을때 손목에서 떨어지면 순결하지 않다(?)라는의미래 근데 이미 여주는 찬열이랑도 경수랑도 관계를 가진 상태라당연히 황후가 될 수없는데 손목에서 피가 떨어지는 그걸 보고도황제(김민석)는 그걸 본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입밖으로 꺼내면 다 죽일거라고못본걸로 하라고 그래. 자격에 맞지 않는데도황후로 삼는 이유는 아버지의 유언이자 마지막 청이 지국의 공주가너의 천운이니 꼭 혼인하라는 그 얘기때문에 황실의 법도를 어기면서까지 여주를 황후로 받아들이는거야)민석이도 처음엔 맘속에 다른 남자를 품고있는 여주를 미워하는데그래도 잘 해보려고 엄청 노력하다보니 좋아지게 된거야.설국의 정식 황후가 되려면 합방을 해서 아이를 가져야하는데여주가 백현이 때문에 4일 합방하는동안 아무 일도 없이 잠만 자다가다시 자기 방으로 돌아오고 그래. 근데도 그런 여주를 민석이는 이해를 하려고 하지여주가 궁에 혼자있을때 앵무새 한마리가 날아들어 말을 곧잘 따라하는데황제랑 있을때 앵무새가 자꾸 이상한 소리 하면서 분위기깨고 그래 맞아.오세훈이야여주는 황제가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괜찮은 사람이구나 알게되고이젠 자기가 황후의 자리에서 있어야하니까 백현이를 멀리하기로 마음먹어서백현이한테 이제 나 찾아오지말라고 독설해그럼 백현이는 여주때문에 친구도 나라도 다 버리고 왔는데(백현이는 원래 백국의 마지막 후손이였어 마찬가지로 세자였는데화국의 왕(찬열의 아버지)이 백국에 쳐들어 가서 모조리 불 태우고다 죽여 여자고아이고 짐승들까지.그때 찬열이가 백현이를 빼내 살려줘 )그래서 찬열이를 배신하고 여주를 데리고 가지 않은게백현이에겐 한번도 해본적 없는 목숨을 건 행동인데여주가 밀어내니까 가슴이 아프지 저런 말 할때마다 그러지말라고 애절하게 말해그리고 백현이가 요즘들어 자꾸 밖으로 나가(궁 밖) 그러면서 맨날 궁밖에 나가서 대체 뭘 하는지..자주 볼 수없게 됐고 민석이랑 사랑을 키워 엄청 키워 무지 알콩달콩 키워 사이도 좋고진짜 잘 지내 세훈이랑은 같은 방에서 살고(앵무새인 상태로 왔을때 새장에 가뒀어)사람인 상태로 같이 있기도 하고 그래.하루는 지국의 왕세자가 설국에 찾아왔어 누이 잘 지내나?하고오라버니가 왔구나 싶어서 황제랑 셋이서 밥도 먹고 둘이 대화도 하는데근데 경수가 세자빈을 맞는다는거야 그래서 축하드린다고 막 그랬는데경수가 이러는 이유가 세자빈을 얼른 맞아서 자기의 권력을 키워서 모두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했던거야.왕비로는 지금 맞는 세자빈을 두고 후궁같은걸로 여주를 품으려고그래서 여주가 엄청 화내 너 또 나같은 애물단지 만들고 싶냐고나라에서 궁 안에서 아무한테도 사랑받지 못하는 그런 애물단지 왜 만들려고 하냐고..너 변했다고 너 이러지 않았다고 여주가 말하니까경수가 이렇게 말해
경수도 나름의 사정이 있던거야
경수가 이 꽃 사진에 적혀진 대사들 말해 이 사진에 적힌거 3장 다 경수 대사야.
아 맞다 찬열이는 백현이가 자신을 배신한걸 알아채지만 별다른 행동은 하지않고
여주를 찾아가서 가끔 여주가 비밀로 다른 이유를 대고 궁 밖에 나갈때 찬열이를 만나 연극같은거..?도 보고 먹
으러 가고근데 여주는 절대 막 헬렐레 이런거 아니고 엄청 경계하고 대체 왜 만나자는거야?이런 생각?
근데 이때 백현이는 뭐하냐면 반란을 도모하기 시작해
백국이 망할때 백성들이 설국으로 숨어 살았는데 백성을 모으고 군사를 모아
자기는 나라가 없으니까 나라를 가지려면 다른 나라의 왕을 죽이고 빼앗는 수 밖에 없어.
그걸 계획해 여주와 나라를 차지하기 위해서
찬열이랑 여주가 궁밖에서 만날때 여주가 병원에 가보고 싶다고 해서 가게 도와주는데 거기서 들은 소리가 (여주 혼자 들어)
의사가 하는 소리가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소리였어 .
그래서 외출을 끝내고 설국에 돌아가서
황제에게 후궁을 들이라고 말해
그 말을 들은 민석이가 진짜 엄청 화내 그게 무슨소리냐고
황실 법을다 뒤집어 엎어서라도 당장 혼례식을 치를 수도 있다고 다신 후궁 얘기 꺼내지 말라고.
여주는 속상한거야 다 황제를 생각해서 한 말인데
그래서 오기를 부려 왜 안되냐고 원하는것은 다 해주시겠다고 하지 않으셨냐고
만일 자기가 황후의 자리에 오르지 못해 후첩이 된다고 하여도 그게 어때서 그러냐고 후첩 또한
황제의 것이 아니냐고..
자신의 어머니도 후첩이였다고 그러니끼 황제가 충격받은 얼굴로 ? 돌려보내
또 다음날 찾아가니까 후궁을 들이라는 마음은 접었냐고 황제가 물어봐
그래서 아니라고 대답하니까 그럼 마음을 접을때까지 들지말라고 그래
또 다음날 눈 오는데 밖에서 계속 기다려 또 후궁을 들이라는 말을 하려고 온거야
근데 민석이가 돌아가란소리도 안하고 나와보거나 들어오란 소리도 없이 알았다고 해 그
래서 이를 악물고 계속 바깥에서 기다려 그러다가 황제가 손들고 밖으로 데리러 나와
그래서 얼어있는 여주 데리고 건물로 들어가서 막 한탄해
그러고 또 돌려보내 그러다가 하루는 여주가 막 아파서 앓는거야
그래서 황제의 방으로 옮겨 황제가 간호하다가
이때 막 얘기해 여주가 자기는 황후가 될 수없는 몸이라고 자격이 없다고
그래서 황제가 무슨 얘기냐고 물어.
아이를 가질 수 없다고 말해. 여주는 황제가 굉장히 화를 낼 줄 알고 겁을 먹었었는데
( 아이를 못 낳는건 칠거지악중 하나고 당장 궁에서 쫓겨나도 시원찮은 그런거라서)
황제가 따듯하게 물어 괜찮으십니까,괜찮으십니까..
어쩐일이냐고 다른곳은 편찮은곳 없냐고
그러면서 황제가 말한게 이 대사야! 막 감싸 안아주면서
우리 둘이 오순도순 살자고 어디서 가여운 아이를 데려와 우리가 키우자고
제발 다른 여인을 품으라는 소리는 하지말라고(오열
이게 저 일이 있을때 황제 대사일거야..(눈물쓱
훗날, 미래에.
역사가 나를 여인에 빠져 본분을 잊은 무능한 왕이라, 또 폭군이라 기억한다면, 그러라 하지요.
나는 내 황후의 기억 속에 무능한 지아비로 남는 것이 훨씬 더 두렵습니다.
이게 저 다음으로 나오는 말인데명대사 다섯손가락 안에 뽑힌다고 해야하나..
그러고 좀 후에 황제가 백현이랑 그렇고 그런것도 다 알고
오세훈이랑 지냈던것도 알고(풍국의 왕을 죽여 민석이가 그래서 오세훈은 자기 나라로 돌아가게 만들어)
경수랑 그랬던것도 알게 되는데 별 소리 안해 그래서 여주가 가서
황제입으로 그 사실을 다 안다는걸 듣고 폐비시켜달라고 말해.
안시켜주면 혀를 깨물고 죽겠다고? 해버려
화난 황제가 그 혀도 내것이고 몸도 내것이라고 너무 화가나서 여주를 옥에 가둬
옥에 가두고 너무 걱정해 추울텐데 잘못했다고 그 한마디만 하면 다시 따듯하게 안아줄텐데 하면서
옥으로 가 가서 왜 이렇게 힘들게 하냐고..부인 하면서 부르는데
누더기에 사람이 없어서 황제가 급하게 궁을 뛰어다니다가 자신의 궁을 지키던 병사들이 다 죽은채로 쓰러져있는걸 봤어
그래서 황제의 호위무사(?가 적이 침입한거같다고 몸을 피하셔야한다고 막 그러는데
반란인걸 알아채고 황제가 자신의 궁 안으로 들어가
역시나 침소 앞에는 백현이 서있고 그 뒤로 수많은 군사들이 있어
그래서 황제가 네 놈을 죽였어야한다고..하니까 백현이가 폐하의 군림은 이제 끝이라면서
황제의 몸통을 칼로 찔러 죽여.
죽이고 여주를 찾아 옥으로 백현이가 가는데 역시나 없는거야..
그렇게 설국의 왕이 바뀌어 백국의 부활이지.
여주가 눈을 떴을때는 기방에서 눈을떴어 여주가 다른거 다해도 기생짓은 안한다고 막 고문받아
그러다가 처음으로 기생일을 하려고 들어간 방에 찬열이가 있었던거야
그래서 찬열이가 매일 찾아와서 여주랑 그냥 있어 범하지도 않고
그냥 다른 손님에게 절대 내놓지말라고 하루 통채 빌려 그러다가 여주를 빼내려고 하는데
기방의 행수가 안된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이게 무슨소리냐! 했더니
나랏님의 어명이라서 못빼낸다고(나랏님:지국의 왕=경수) 그래서
놀란 찬열이가 못빼내면 자기가 매일 올거라고 하면서 여주가 나랏님 저거 알게하지 말라고
그렇게 매일 찾아오는데 찬열이한테 여주가 부탁을 하나 하는데
책을 찾아달라는거야 미인박명 책 그게있어야 돌아갈수있으니까.
그리고 막 찬열이한테 죽고싶다고 말해. 백현이 다시 보고싶지 않다고 내 남편을 죽인사람이라고
그래도 찬열이가 용서해주라고..얼마나 갖고싶으면 그랬겠냐고그러면서 설국에가서 백현이한테 여주가 어디있는지 알려줘
(처음으로 백현이가 항상 양보하는 삶을 살다가 자기한테까지 이런건 이유가 있을꺼라고 생각해서..?
양보해 이번엔 찬열이가 백현이한테.)그래서 기방으로 백현이가 찾아갔더니 여주가 증오해
내가 좋아하던 백현이는 니가 아니라고 자기때문에 황제가 죽었다고죽으려고 수차례 시도도 해봤다고 이제 그만 원래 있던곳으로 돌아가고싶다고(백현이에게만 원래 세계의 이야기를 했었어 그걸 백현이는 믿어줬고)그랬더니 백현이가 가지말고 자기 옆에있으라고 울면서 설국으로 데려가이때도 백현이증오해 설국에서도 막 민석이 환영을 보고 환청들리고 쓰러지고 그래근데 계속 쳐내도 백현이가 계속 자기 좀 봐달라고 그러는데이때 이미 백현이는 많이 아픈 상태고 그러다가 백현이 용서하고백현이가 여주를 보내주려고 하는데 여주가 안가 책을 찢어 안간다고경수가 자신의 어머니를 죽여 차라리 저잣거리 거지로 사는게 나았을거라고이 자리 원한적 한번도 없었다고! 그러고 찬열이한테 찾아가서 여주를 찾아근데 찬열이 안알려주거든 그래서 독묻은 칼로 찔러 죽여..그러고 여주는 백현이랑 얘기하다가 눈을뜨니까 대한민국으로 돌아오게되고결말은 5개로 나뉘고 각각이랑 이어지게!!백현이는 우연히 친구랑 간 카페에서 만나반갑게 인사했더니 못알아봐서 결국 그 카페에서 알바하는데 못알아보고다른 여직원한테 잘해주는거 보고 삽질 그만해야겠다 싶어서 일 그만둔다고 하고 집으로 가는데집앞에 찾아와서 너는 끝까지 매달리게 하냐고 달님,보고싶었어 하면서 끝나경수는 경수가 연예인이라서 티비나오는거 보고 놀라서팬싸인회 가서 이름은 공주마마로 써달라고(경수가 공주마마라고 불렀어)둘이 손잡고 도망쳐 (항상 도망치고 싶어했던 경수의 한탄을 풀어준듯)이것도 완전 설레고세훈이는 여주가 잊으려고 도피하러 뉴욕에 유학 가 있다가 서울 왔을때 여주 집에서 지내던 엄마친구아들로 나오는데사극시대로 돌아가는데 구미호(애칭) 여주가 세훈이랑 거사도 치르고!잘지내찬열이는 남고생인데 다시 책속으로 돌아가 여주랑!거기선 애도 둘낳고 잘살아민석이는 길걷다가 봐서 여주가 우리 운명이라고 매달려민석이는 과거 기억안나는 상태라서여주랑 얘기하다가 기억 찾고 미안했다고 미워서 옥에 가둔거 아니였다고 하면서알콩달콩하게 끝나끝!근데 이게 내가 요약을해서 대충 내용이 이런거지 이 글은 정말 대사 하나하나가 주옥같기 때문에ㅠㅠㅠㅠㅠ대사를 봐야하는데...ㅜㅜ여태 내가 만든 배경 첨부하고 끝낼게!아이고 오래걸렸다미인박명 만세 다시 보고싶다+ 여주가 민석이 천운이라는것도 그 경수의 엄마인 왕비가 사람 써서 만든 그런,,!애기 못가지는것도 왕비때문임 약 먹여서
배경 더 보고싶으면
http://instiz.net/name_enter/28349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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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올려놨어! 둘다 들어가보고 이제 진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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