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7명 다 환상에 있어 다 꿈을 꾸고 있는 건데 그 7명은 다 현실인 줄 알고 7명끼리 재밌게 노는 거지 그러다가 한 명씩 점점 이게 꿈인 걸 느끼는 거 그래서 가끔 석진이가 멍 때릴때도 이게 꿈인 걸 자각하는 거고 남준이도 자각하고 현실로 돌아오게 되는 거 그래서 처음에 남준이가 그 창고? 거기에 가는 게 애들이 그리워서 아무 생각 없이 걷다가 애들이랑 있던 곳으로 와버린 거고 호석이는 꿈인 걸 알게됐는데 깨기 싫어서 다시 잠들어버리는 거야 그리고 다시 꾸게 되다가 이제 다시 자각하고 현실로 돌아오고 지민이는 그 화장실 들어가는 장면 때 이미 현실로 돌아왔는데 애들이 너무 그리워서 화장실에 애들이 있다고 착각을 한거고 말 그대로 현실에서 환상을 본거지 그렇게 놀다가 자기 혼자 놀고 있다는 거 알고 아 이건 꿈이였구나 하면서 애들이랑 찍은 사진 태우는 거고...나머지는 아직 궁예 못 했는데 대충 요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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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