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주의하시고, 주관적인 내생각임, 인셉션을 한번밖에봐서 잘 모르지만 그래도 그걸 전제로 깔아놓은건 맞는것같음ㅇㅅㅇ 일단 프롤르그 어떻게 다들 끝나는지 알져 태형이가 바다에 뛰어들잖아. 그게 이번 런뮤비 맨처음이랑 이어지는것같아요. 그 뛰어드는 물을 이승과 저승의 통로라고 설명하거나 환상과 현실의 통로라고 설명을 하면, 일단 태형이랑 지민이는 좀 나중에 죽어. 그이유는 일단 물에서 허우적거리는게 이 둘 중심이야. 지민이는 그리고 호석이랑 뭔가가 있어 그게 사랑이든 형제든 뭐든간에 일단 누군가 죽고 그사람을 환상속에서 그리워하다가 물 속에 빠져서 죽는데, 사진태우고죽잖아. 이것은 두가지를 의미할수 있음 하나는 형들한테 가고싶다=자살. 두번째는 물에 들어가면 형들을 만날 수 있을것같다 = 즉, 환상속을 간절히 애타게 바라는것. 그리고 석진이랑 남준이는 뭔가 다 알고 있어. 석진이는 애들이랑 놀면서 보여서, 그래서 알고 있고 남준이는 그냥 원래 알고 있던것같음. 그라서 아니쥬뮤비때 태형이어깨동무하고 누워있고, 꼭 살아남아야한다. 그리고 런뮤비 처음에도 머리색이 그 컨테이너(과거)들어갈때랑 다름. 여기서 알 수있는게 컨테이너=태형이와 나쁜짓머리색.그리고 남준이는 죽은거는 같지 않고 걍 여기서 이승과 저승을 돌아다닐수있는 제 3의 존재? 주유소 방화도 죽은게아님. 좀 혼잦하지만 일단 주제는. 애들이 범죄를 많이 저지른듯. 마약하고 난동부리고, 그래서 경찰 잡혀가고.. 하지만 화양연화라는거지. 석진이는 계속 뭔가를 봐, 놀면서 얘도 내생각에는 제3의존재야. 그래서 과거에 나쁜짓하고 애들이랑 그러면서 다 보는거지. 아 이렇구나 저렇구나 이랗게, 그리고 마지막에 정국이가 돌아보면서 슬픈데 표정 풀잖아. 내생각 정국이는 마약에빠진 윤기를 어떻게하지하며 방황하다 사고나고, 윤가는 그걸 자기때문에 자살로 알고 약물반 진심반으로 방화하고 죽은것같거든? 그러고 이제 프롤로그로 돌아가서 정국이가 잘 따르자네. 그거는 이제 형이 정상이니깐.. 마약에 빠지지않은 형이니까 좋아한거지. 그리고 계속 괜찮다며 라이터 꺼주고...석진한테 괜찮다는 미소를 보낸거지. 호석이랑 짐니는 그냥 형제정도? 잘모르겠어 호석이가 죽은건지는... 혼수상태로 생각해봐도되고.눈앞에 깨어났을때 지민이는 환상을 통해온 저승지민이. 자신은 오랫동안 혼수상태애 빠져있었는데 지민이는 그게 죽은줄알고..ㅠ 자기도 죽고ㅠ 태형이는... 일단 살인, 그리고 애들과한 나쁜짓거리. 그래서 경찰이 맨날 따라다님, 그리고 프롤로그맨첨에 전화한거는 진이 아니라 남준이일듯. 일단 혼잡하지만 대충 머리굴려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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