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아웃트로. 어쩌면 청춘 2부작의 제일 마지막 곡인 하우스 오브 카드 가사로 한 궁예야. 카드로 만든 집 그 속에서 우린 끝이 보인대도 곧 쓰러진대도 카드로 만든 집 바보같이 우린 헛된 꿈이래도 이대로 조금 더 stay 하우스 오브 카드; 위태로운 상황이나 불안정한 계획 등을 비유할 때 쓰는 단어 백일몽; 충족되지 못한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비현실적인 세계를 상상하는 것 난 여기서 카드로 만든 집(곧 하우스 오브 카드)를 백일몽이라고 해석했어. 그리고 백일몽은 곧 NEVERLAND가 되는 거지.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한 비현실적인 세계=네버랜드=그저 위태로운 상황 끝이 보인대도. => 이미 끝(죽음 혹은 혼자)을 알고 있다. 이건 석진이 시점에서 애들이 다 죽거나 애들 시점에서 김석진이 홀로 남았다, 혹은 내가 죽었다는 걸 자각했고 석진이는 그때부터 카드로 만든 집을 만들기 시작하고 애들은 백일몽 갈망하기 시작하는 것. 그리고 이 요충지가 되는 곳이 네버랜드(헛된 꿈)인데 여기서 애들은 끝을 다 자각하면서도 조금 더 조금 더 그곳네 머무르고 싶어하는 거. ...뭐 그냥 해석해봤어.
아웃트로. 어쩌면 청춘 2부작의 제일 마지막 곡인 하우스 오브 카드 가사로 한 궁예야. 카드로 만든 집 그 속에서 우린 끝이 보인대도 곧 쓰러진대도 카드로 만든 집 바보같이 우린 헛된 꿈이래도 이대로 조금 더 stay 하우스 오브 카드; 위태로운 상황이나 불안정한 계획 등을 비유할 때 쓰는 단어 백일몽; 충족되지 못한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비현실적인 세계를 상상하는 것 난 여기서 카드로 만든 집(곧 하우스 오브 카드)를 백일몽이라고 해석했어. 그리고 백일몽은 곧 NEVERLAND가 되는 거지.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한 비현실적인 세계=네버랜드=그저 위태로운 상황 끝이 보인대도. => 이미 끝(죽음 혹은 혼자)을 알고 있다. 이건 석진이 시점에서 애들이 다 죽거나 애들 시점에서 김석진이 홀로 남았다, 혹은 내가 죽었다는 걸 자각했고 석진이는 그때부터 카드로 만든 집을 만들기 시작하고 애들은 백일몽 갈망하기 시작하는 것. 그리고 이 요충지가 되는 곳이 네버랜드(헛된 꿈)인데 여기서 애들은 끝을 다 자각하면서도 조금 더 조금 더 그곳네 머무르고 싶어하는 거. ...뭐 그냥 해석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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