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갔을 때 그 귀신의집 비슷한 거 뭐냐
그거 들어가는데도 친구 억래에 얼굴 묻고 진짜 벌벌 떨면서 가고 나오자마자 친구 붙잡고 계속 울었는데...
무서운 거 못 봐서 나 무서운 거 보게 시킬 때도 싫다고 울었는데... 아 진짜...
| 이 글은 10년 전 (2015/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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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갔을 때 그 귀신의집 비슷한 거 뭐냐 그거 들어가는데도 친구 억래에 얼굴 묻고 진짜 벌벌 떨면서 가고 나오자마자 친구 붙잡고 계속 울었는데... 무서운 거 못 봐서 나 무서운 거 보게 시킬 때도 싫다고 울었는데... 아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