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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스밍돌리면서 하는 톡
95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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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11/30) 게시물이에요
뭐해? 심심해.. 진짜.. 아무멤버나 데리고 와오 상황짜더 되고 그냥 가볍게 해도 되고! 관계랑 선톡 주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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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저 정국 / 관계는 연인인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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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냥있죠
심심해요?
10년 전
탄소3
근데 쓰니 지민이예요?
10년 전
글쓴탄소
네 지민이예여:)
10년 전
탄소6
수정했어오 'ㅅ'
10년 전
글쓴탄소
응 심심해..
우리 만날까??ㅠㅠ
보고싶어
10년 전
탄소10
ㅋㅋㅋㅋ그렇게 심심해요?
그래 만나요
카페로 와요 알지?
추우니까
따뜻하게입고
10년 전
글쓴탄소
응응
카페베네??
어디로갈까
10년 전
탄소12
거기로 와요
ㅋㅋㅋㅋㅋㅋ
많이
심심한가보네요
10년 전
글쓴탄소
12에게
ㅇ응
죽게써...
아무도 안놀아줘..
10년 전
탄소17
글쓴이에게
저 있는데
누구한테 놀아달라고
할라고요?
10년 전
글쓴탄소
17에게
아까
태태한테도 연락해ㅆ는데
씹었어
죽여버리고싶다..
10년 전
탄소23
글쓴이에게
저한테 하기도전에
태형이형한테?
죽여버려요
10년 전
글쓴탄소
23에게
너 바쁜줄알고..
학교 뒷산에 묻어줘
10년 전
탄소28
글쓴이에게
그래도
먼저 해주긴해야죠
형이랑 같이
묻어버릴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28에게
나 그럼 태태랑
같이
뭍히는거야?
정국이는 내가 태태랑같이있는게 좋은가보다
10년 전
탄소31
글쓴이에게
아니 그말이아니라
형이 저한테 먼저
연락도 안하니까
나랑 있어요
10년 전
글쓴탄소
31에게
ㅋㅋㅋ
알았어
나 카페베네 거의 다와간당
10년 전
탄소35
글쓴이에게
응 나도 거의다와가요
먼저 들어가있어요
추워
10년 전
탄소2
이거그취톡이죠?
10년 전
글쓴탄소
네 그취예요 뭐 노멀로 하고 싶으면 해도 돼요:)
10년 전
탄소4
진짜요? 그럼 저 정국이로 노멀해도되요?
10년 전
글쓴탄소
응 해도돼요.선톡해줘요!
10년 전
탄소18
정국/ 불알친구인데 썸타는걸로
나도 심심해
진짜 할거없어...
10년 전
글쓴탄소
18에게
그럼 만날래
?
10년 전
탄소22
글쓴이에게
지금?
너 어딘데?
만날 수 있어?
10년 전
글쓴탄소
22에게
ㅇㅇ
나 지금 학교에서 나옴
10년 전
탄소24
글쓴이에게
어디서 만날래
나도 나가는중
10년 전
글쓴탄소
24에게
음
어
그 사거리?
거기 카페에 들어가있을게
10년 전
탄소27
글쓴이에게
응 알겠
나 매일먹는거
시켜놔
배고파
10년 전
글쓴탄소
27에게
ㅇㅋ
휘핑올려?
다른건 안먹어?
10년 전
탄소29
글쓴이에게
올려
나 와플먹을래
10년 전
글쓴탄소
29에게
시켰엉
빨리와
심심해ㅐ
10년 전
탄소30
글쓴이에게
ㅇㅇ알겠어
거의다옴
좀만기달
-
지문으로 넘어가요?
10년 전
글쓴탄소
30에게
(카페에 앉아 시킨 음료를 들고와 가만히 핸드폰만 들여다 보는)
/넘어가도 돼요!난 넘어갔지만..ㅎ...
10년 전
탄소32
글쓴이에게
(카페에 도착해 핸드폰을 만지고있는 너를 발견하고 실실웃으며 다가가는)야, 전정국-
-
ㅋㅋㅋ알겠어요!
10년 전
글쓴탄소
32에게
(고개를 들어 들리는 목소리의 주인이 너인걸 확인하고는 웃는)빨리왔네.오다가 안넘어지고 잘 왔냐
10년 전
탄소34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내가 애도 아니고. (자연스럽게 네앞에 앉아 시킨음료를 마시는) 역시 전정국. 잘시켜놨네.
10년 전
탄소5
정국
형 수업 들어야죠
빨리 앞에 봐요
10년 전
글쓴탄소
싫어..
너 보고있으면 안돼??
10년 전
탄소11
혼나요
교수님이 형만 보고
강의 하시는데
빨리
10년 전
글쓴탄소
교수님 나 안보셔
안보셔야해
니가 내옆으로 오면안돼?ㅠㅠㅠ
10년 전
탄소15
옆은 무슨
다 보고 계신다니까
형이 오던지 그럼
어휴 애같아 진짜
10년 전
글쓴탄소
15에게
너한테만 이러는거야
나 완전 무서운 사람임!!
나 간다 진짜?
10년 전
탄소19
글쓴이에게
씁
혼나
강의 다 듣고
손잡고 있으면 되지
10년 전
글쓴탄소
19에게
우리 주말동안 못봐서
지금 너무 보고싶어
힘들다...ㅠㅠ
10년 전
탄소7
태형 / 썸 타는 ㅂㅇ친구사이
아무것도 안해
심심하냐?
놀자
10년 전
글쓴탄소
ㅇㅇㅇㅇ
뭐하고 놀까
뭐하징..
10년 전
탄소9
오빠 집에 와봐라
뽀뽀나 좀 해주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름돋았어
해줄까?
진짜?
10년 전
탄소13
아 그럼
진짜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오라고
입술 내밀고
10년 전
글쓴탄소
13에게
(사진)
진짜 내밀었어
ㅋㅋㅋㅋ
너 어딘데?집?
10년 전
탄소14
글쓴이에게
와씨ㅋㅋㅋㅋㅋ
야 빨리 와
나 집 ㅇㅇㅇ
10년 전
글쓴탄소
14에게
ㅇㅋ
출발한당
아 배고픈데
치킨 시켜놓으면 안돼??
10년 전
탄소20
글쓴이에게
먹으로 오냐?
돼지야.
너 좋아하는
반반으로 시켜줌
10년 전
글쓴탄소
20에게
돼지 아니라고
반반
무많이로
알지??
10년 전
탄소25
글쓴이에게
걱정말고
빨리 튀어와
오빠 심심하다
10년 전
글쓴탄소
25에게
오빠는 무슨ㅋㅋㅋ
오빠 출발할게
10년 전
탄소26
글쓴이에게
야ㅋㅋㅋ
예쁜아
오다가 이상한
아저씨 따라가지말고
집 잘 찾아와라
10년 전
글쓴탄소
26에게
오냐
슬슬 다와간당
버선발로 뛰쳐나와야지
뭐하는거야
10년 전
탄소33
글쓴이에게
버선발은 무슨
빨리 들어와서 앵겨
ㅋㅋㅋㅋㅋㅋㅋ
문 열고 들어와
번호 알잖아
10년 전
글쓴탄소
33에게
야
좀 열어주고 그래야지
(입술을 삐죽 내밀고는 네 집 문 비밀번호를 익숙하게 누르고는 들어서는)야 무드없는 새끼야.
10년 전
탄소36
글쓴이에게
(들어서는 너를 보고 쇼파에서 몸을 일으켜 손짓만 하는) 아, 무슨 무드를 찾아. 이리와. 뽀뽀나 하자.
10년 전
글쓴탄소
36에게
(여전히 입술을 뾰로통하게 내밀고는 네 손짓을 무시하며 소파 맨 끝자락에 앉는)싫어.안해줄거야.
10년 전
탄소42
글쓴이에게
너 왜 거기 앉냐? 좀 가까이 와봐라. (입술을 내밀고 있는 너에 가까이 가 앉아서는 장난치는) 입술 왜 나왔어? 진짜 뽀뽀해줘? 오빠가 뽀뽀해줄까?
10년 전
글쓴탄소
42에게
아 미쳤냐,어딜.(하며 미간을 찌푸리고는 일어나 주방쪽으로 가 냉장고를 뒤지는)치킨은 언제와,나 배고픈데
10년 전
탄소43
글쓴이에게
(인상을 쓰고 가는 너에 기분이 상해 쇼파에 누우며 소리를 치는) 몰라. 새꺄. 올 때되면 오겠지.
10년 전
글쓴탄소
43에게
허,야.사내새끼가 삐졌냐?(널 보곤 혀를 쯧쯧 차다가 주머니에서 사탕을 꺼내 네게 던지는)이거 먹고있어,특별히 아끼는건데 줄게
10년 전
탄소44
글쓴이에게
(던지는 사탕을 받고는) 안 먹어. 네 눈에는 삐진걸로 보이냐? (치킨이 오자 받아와 거실에 앉는) 야. 와서 먹어.
10년 전
글쓴탄소
44에게
삐진게 아니면 뭐야.이 속좁은 새끼야.(하며 네가 치킨을 가져오자 익숙하게 젓가락과 접시를 가져와 네 앞에 가져다주는)내가 뭐 먹을때 앞접시놓으라고 했지
10년 전
탄소45
글쓴이에게
속 좁은 거 아니라고. (앞에 놔주는 접시를 발로 차밀어 네쪽으로 보내는) 아주 마누라 나셨네. 필요 없어. 치워. 아, 마누라 아니네. 뽀뽀도 안 해주는 마누라가 세상 어디 있냐?
10년 전
글쓴탄소
45에게
아,뭐하냐.(네 행동에 단단히 화가나 널 노려보다가 벌떡 일어나 내 짐을 챙기는)뽀뽀도 안해주는 사람 필요없대서 간다
10년 전
탄소46
글쓴이에게
(화가 많이 났는지, 일어나 가방을 챙기는 너에 당황해 벌떡 일어나 너를 달래는) 아... 야. 갑자기 이렇게 가는게 어디 있냐? 너 좋아하는 치킨도 시켜놨는데, 아 미안미안. 내가 미안하다고. 가지마라.
10년 전
글쓴탄소
46에게
이렇게 가는게 어디있긴.(씩씩 거리다가 널 다시 노려보며 말하는)진짜 못됐어.뽀뽀해주는 마누라아니어서 미안한데 너 진짜 너무했어.
10년 전
탄소47
글쓴이에게
(노려보는 너를 보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는 심정으로 살짝 얼굴을 잡아 뽀뽀하고는 급하게 떨어지더니, 너랑 처음 해보는 뽀뽀에 아무렇지 않은척하지만, 덜덜 떨면서 털썩 앉아 말하는) 야. 뽀, 뽀뽀를 어? 이렇게 하면 되지. 별거 아니네. 아. 빨리 앉아서 먹으라고.
10년 전
글쓴탄소
47에게
야아-(갑자기 입을 맞추고 떨어지는 너에 당황해 어버버 거리다가 입술을 쓸고는 씩 웃으며 네게 다가가 네 볼을 잡고는 좀 더 깊게 맞추는)
10년 전
탄소48
글쓴이에게
(갑자기 네가 다가와 키스를 하자, 당황하던 것도 잠시 너의 목덜미를 당겨 깊게 키스를 한참 하는 중 네가 숨이 막히는지 고개를 돌려버리자 떨어져서는 버럭 하는) 아, 왜!!! 왜 피하는데?
10년 전
글쓴탄소
48에게
아 깜짝,흐으,아.(숨이 막혀 입을 떼니 소리치는 너에 놀라 딸꾹질을 하는)아 왜그래,놀.흐.놀랐잖아
10년 전
탄소49
글쓴이에게
(놀란 너를 품에 안아 토닥이는) 왜 그렇게 놀라냐? 누가 먼저 시작했는데? 야. 하니깐 좋다. 진작 할걸 그랬네.
10년 전
글쓴탄소
49에게
(다시 생각해보니 민망해 얼굴을 붉히다가 네 가슴팍을 살짝 때리는)야아,아 부끄럽게 대놓고 말하지 좀 마
10년 전
탄소8
태형/애인, 진짜 가고 싶던 여행이 있어서 벌써 티켓도 끊어놨는데 네가 반대, 결국 몰래 출국한 상황
야
지민아
미안해
진짜 사랑해
10년 전
글쓴탄소
??
왜
야ㅑㅑ
태태 왜
10년 전
탄소16
화 안 낸다고
얘기하면
말해줄게
10년 전
글쓴탄소
화 안낼게
뭔데ㅔ
빨리
10년 전
탄소21
나 지금
공항이야
진짜
화내지 마
내가 잘못했어
/제가 지금 밥을 먹으러 가야 될 것 같아요 ;ㅅ; 다녀와서 이어도 될까요?
10년 전
글쓴탄소
21에게
아ㅢ양
야ㅏ
저난
전화
받아라
좋은말로할때
10년 전
탄소37
글쓴이에게
(망설이는 사이 끊겼다 다시 걸려오는 네 전화에 크게 심호흡을 하고 결국 전화를 받으며) ...여보세요?
10년 전
글쓴탄소
37에게
(안그래도 화났는데 네가 전화까지 받지않자 화가 더 나 네가 전화를 받자마자 말하는)..너 뭐야?
10년 전
탄소38
글쓴이에게
진짜 미안해, 내가 다 잘못했어. 근데 이게, 네가 왜 가면 안 되는지도 안 얘기해주고 그냥 가지 말라고만 하니까... (많이 화가 난 듯한 네 목소리에 안절부절 못하며 진땀을 흘리는) 벌써 티켓도 끊어 놨었고...
10년 전
글쓴탄소
38에게
(들리는 네 목소리에 열이 받는걸 느끼며 말하는)내가 이해가 안돼?나는 거기 너 혼자가면 위험하니까,아니다 말을 말자.너 갔다와.티켓도 끊었다는데 뭘 더해.갔다와서는 연락할 생각하지마.
10년 전
탄소39
글쓴이에게
아, 아니야, 그게 내가... 야, 야, 내가 지금 바로 다시 한국 가는 비행기 있나 알아볼게. 여행 안 가고 바로 다시 들어갈 테니까 그런 말 하지 마. 응? 내가 잘못했어. (연락하지 말라는 말에 기겁하며 손에 든 여권을 꼭 쥐고 발을 동동 구르는)
10년 전
글쓴탄소
39에게
됐어,돈 아깝게 뭐하는 짓이야.그냥 연락 안하면 되지.너 이러는게 더 짜증나고 불편해.이럴거 알면서 왜 티켓예매한거야?(입술을 꾹 깨물고는 속상한마음이 네게 모진말을 하는)조심히 다녀와
10년 전
탄소40
글쓴이에게
아니야, 너한테 얘기하기 전에 벌써 해 놓은 건데, 나는 네가 당연히 허락해줄 줄 알고... 너랑 연락 안 하는 거 싫어. 차라리 돈을 날리는 게 낫지. (조심히 다녀오라는 이야기를 하는 목소리가 조금 누그러진 것 같아 네 눈치를 보듯 눈을 이리저리 굴리며) 비행기값은 괜찮으니까 나 진짜 돌아갈까? 응?
10년 전
글쓴탄소
40에게
몰라,지금은 니가 뭘하던 얼굴 안보고싶어.기왕 안보고 연락안할거면 차라리 여행이라도 다녀오고 안보는게 낫잖아.(그런 너랑 말하기도 싫어 한숨을 쉬는)인도였던가 뭐시긴가 잘 다녀오세요
10년 전
탄소41
글쓴이에게
인도가 아니라 유럽... (조그만 목소리로 네 말을 정정해주고는 저도 모르게 입을 꾹 다물고 풀이 죽어 제 캐리어를 내려다보며) 나 그냥 도로 한국 갈게, 얼굴 보기 싫으면 한 달정도 얌전히 지낼 테니까 연락하지 말자고는 하지 마. 미안해.
10년 전
글쓴탄소
41에게
아니,가라니까?너 이러는거 불편하다구.너 지금 이미 거기 도착했을거 아니야.그거 티켓값만해도 얼마야.(네가 답답하고 원망스러워 눈물을 글썽이며 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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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을 등록해주세요 (생일/발매/공연 등등)
9개월 전
[김남준]
남친이 잠수 이별을 했다_단편
10개월 전
[전정국]
형사로 나타난 그 녀석_단편
2
11개월 전
[김석진]
전역한 오빠가 옥탑방으로 돌아왔다_단편
4
1년 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十一
3
1년 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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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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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슈
17:28
1
정국이 지금 올린바이크 와우
27
2
차대절로 왕복 이미 끊었는데 갈때 케택할걸 그랬나 싶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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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존 못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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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콘서트 4시 30분에 부산역 도착하면 아미존 포기해야 할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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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 이걸 진짜 왜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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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진짜 옥순 통편집 확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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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멜론 탑백1위 남돌 방탄 이후로 코르티스가 첨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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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와 코르티스 잘될줄은 알았는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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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대축 현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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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 끝나자 마자 코르티스 멜론 1위 소식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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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찬열 금전감각한정 씹호감이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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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호야..건호야..건호야..건호야..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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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공연쪽으로도 잘 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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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안보는데 순자가 피해자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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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코르티스 레드레드가 방탄 스윔보다 연간 높을 수도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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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건호 감튀남이었던거 생각하면 웃김ㅋㅋㅋㅋㅋㅋ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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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대축 분위기 좋다ㅋㅋㅋ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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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 진짜 왤케 말랐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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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는 원래 껄렁껄렁 미국10대가 컨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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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단국대 패션 풀영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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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로 목격담 갠스케했나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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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노래 힙합?이라 신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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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호 갈수록 더 잘생겨질 것 같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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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뭔 버거가 젤 맛있어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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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오는 나한테 약간 도련님 이미지였는데
12
1
나 사각턱 이런데 어떡해.. 성형말고 답 없나..
31
2
내 친구 엄청엄청 이쁜데 초딩때 졸사보니까
14
3
나 신입이고 진짜 박봉이긴 한데
22
4
시드 1500-2000 가지고 이정도면 잘하고있지??ㅠ
2
5
환연 민경 승용이랑 사귀는거 유식은 민경 생각날까?
27
6
나솔 옥순 통편집 됐다더니
2
7
얼굴 진짜 이쁘면 160에 60키로여도 걍
13
8
isfp친구랑 친해지고 있는데 궁금한 점
11
9
목포 혼여행 2박3일 너무 할거 없나?
24
10
숙소 스파 이렇게 생긴 욕조는 두명 들어가기 괜찮은거야??
1
11
열심히 저축만 하는 내가 바보아니라해줘ㅠ
10
12
29살부터 체력 훅 가더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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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주 동생 딸 출산했는데 아빠판박이임
3
14
야구 1도 알못익 오늘 직관 가서 알게된 점
3
15
나 얼굴 평범한데 마르고 가슴크거든?
16
이거 쇠골뼈야? 뭐야?
4
17
27살정도 되면 거의 결혼생각하고 연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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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못생긴 애들보면 대부분 앞머리가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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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어떻게 해도 섹싀한 느낌이 안나서 슬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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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160에 75키로에서 70까지 빼면 당연히 티 안날까?
4
1
역술가가 말하는 진짜 좋은 인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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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공중화장실에서 소리들리게 ㅅㅅ한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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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동안 36번 배달시킨 손님
62
4
직접 야채호빵을 만든 임신한 아내
3
5
도수코 시절과 지금 패션 프로그램 차이점
6
6
딸가진 엄마들이 어디가서 스스로를 "딸맘입니다"라고 정체성삼는걸 난 본적이 없음 항상 아들맘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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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극악, 한국 떠날래”… 간호사, 美 면허 응시 4년새 6배로
8
반응 좋았던 고양이상 커플 얼굴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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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영수증 발급 거부한 카페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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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영유아 사교육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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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다 지친 충청도 6살 아이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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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신입사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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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빠르게 퍼져나가는 남쟈 없나 남쟈 응용버전.twt
14
인간은 45도 이상의 언덕을 걸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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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나올 수 밖에 없었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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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식당 문 안 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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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var d=document.getE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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