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윤기가 먹는대로 숟가락 안쓰고 밥 오물오물 하나하나 천천히 멍때리면서 아.. 난...민윤기다.. 이러고 먹는데 갑자기 옃에 친구가 완전 진지하게 수저ㅜ내리고 나 붙잡고 나보고 어디 아프녜 ㅋㅋㅋㅋㅋ 아니라고 나 그냥 이제 이렇게ㅜ먹기로 했다고 그러고 나서 천천히먹으니까누배불러서 밥 버리고 올라가서 5교시 하려는데 그게 우리담임 수업이였는데 갑자기 내친구가 오늘 나ㅜ이상하다고 밥버릴애 아닌데 밥버렸다고 양호실 보냈음... 차마 연예인 따라하다가 그랬다고 못하겠어서 5교시 꿀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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