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운전하는 건 석진이고, 죄책감에 미어지는 석진이의 꿈이고 마지막에 정구기가 가면서 희미하게 웃어주면서 화면 검게 변하는게 꿈에서 깨어나는 것, 이라고 본다면 이제 그만 가요 형, 하는 듯 바라보는 마지막이 왜 하필 정국이인가, 하면 정국이한테 용서받고 싶었던 석진이의 의식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음
| 이 글은 10년 전 (2015/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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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운전하는 건 석진이고, 죄책감에 미어지는 석진이의 꿈이고 마지막에 정구기가 가면서 희미하게 웃어주면서 화면 검게 변하는게 꿈에서 깨어나는 것, 이라고 본다면 이제 그만 가요 형, 하는 듯 바라보는 마지막이 왜 하필 정국이인가, 하면 정국이한테 용서받고 싶었던 석진이의 의식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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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거 소름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