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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플
N플레어유 6일 전 N튜넥스 6일 전 To.빅히트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71
이 글은 10년 전 (2015/12/04)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ㄱ음란마귀 톡 | 인스티즈

"아으, 얼굴에 다 튀었네"


평소 음란마귀가 잔뜩 씌여서 주위 친구들에게도 변태라는 별명이 불려질 정도로 상상마왕인 너. 반면에 순수 그자체인 친구 박지민. 너희 집에 놀러온 날 마음대로 너희집 냉장고에서 요플레를 꺼내서 뜯다가 힘을 주는바람에 얼굴에 잔뜩 튀어버려. 그 모습을 본 너는 또 음란한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 매우고. 

갑자기 화장실로 뛰쳐가도, 부끄러워 해도 좋아요. 

쓰니 지민 수 / 안맞안잇 / 수위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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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자꾸 와서 미안 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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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나이는 멤버 따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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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정국
...뭐하는거야, 다 묻었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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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으응, 너무 힘줬나봐. 휴, 휴지 좀 줘. 요플레때문에, 앞도 잘 안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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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휴지 없어. (다가가서 조심스럽게 얼굴 잡고 빤히 쳐다보다 살짝 핥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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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말캉한 네 형가 저의 볼에 닿자 오묘한 기분에 고개를 갸웃거리는) 야, 너 지금 뭐하는거야. 그걸 왜 핥아먹어. 장난 치지 말고, 집에 휴지가 없다는게 말이되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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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왜, 그럴 수도 있지. 근데 이거 맛있네. (점점 진하게 입술로 묻은 곳을 핥아올리다 눈가만 남겨두고 빤히 쳐다보다 입술에 뽀뽀를 쪽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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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에게
(얼굴 여기저기를 핥아올리다가 이내 입술에 짤막하게 입을 맞추곤 점점 진해지는 너에 움찔거리기만 할뿐 이게 나쁘다 라는 것도 몰라 크게 반항하지 않는) 으우, 뭐하는 거.. 야. 얼굴, 다 침범벅이잖아. 흐우, 끈적끈적.. 이상해. (아직 다 닦아내지 못한 요플레를 묻힌 벌개진 얼굴로 너를 올려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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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글쓴이에게
.... (요플레 향이랑 네 향에 취해 잠시 멍하니 묘한 얼굴로 쳐다보다 이내 정신을차리고서 주변에 있던 휴지를 뜯어주며) 아, 미안. 나 화장실 갔다올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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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에게
(급하게 자리에서 일어나 어기적 거리며 화장실로 향하는 네 뒷모습을 보곤 고개를 갸웃거리다가 이내 얼굴위에 요플레를 닦는데 그래도 찝찝해 네가 들어간 화장실 문을 두드리는) 야아, 아무래도 세수 해야 될 것 같아. 끈적끈적, 찝찝해. 빨리 나와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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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글쓴이에게
(바지춤을 풀어헤치려다 네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놀라) ...후, 그래. 세수해요. (속으로 애국가를 되새기며 애써 무표정으로 문을 열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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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에게
땡큐, 땡큐. (어물쩡한 자세로 서있는 너를 힐끔 보곤 이내 세면대의 물을 틀어 세수를 하고 수건을 찾으려 손을 내어 더듬거리다가 미끄러운 욕조 바닥에 비틀거리는) 으아! 흐, 크, 큰일날 뻔했다. 괜찮아, 정국아? (저를 잡으려한 네 위로 넘어져 네 앞섶위에 앉아버린 묘한 자세가 되어버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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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글쓴이에게
(앞섬 위에 느껴지는 네 느낌에 더 커져버리고 말아 이내 시선을 회피하며) ...내려와. 뭐하는 거야. 괜찮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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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에게
(올라온것은 그렇다치고 저의 밑에서 네 것이 커지는걸 느끼고선 고개를 갸웃거리며 엉덩이를 들썩이는) 으응, 그런데 정국아 이거.. 뭐야? 왜 이렇게, 뜨거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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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글쓴이에게
(엉덩이를 들썩이며 자극을 주는 너 때문에 미쳐버릴 지경인지 눈가에 왼쪽 팔을 잠시 가져다대고 한숨을 쉬어)
..형, 일부러 그러는거지? 잡아 먹어달라고, 응?
(다급한듯 상체를 일으키며 네 어깨를 잡고선 다짜고짜 몰아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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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에게
(벌떡 일어나 저를 내려다보는 네 행동이 아직도 의아해 입술을 비죽 내밀고선 너를 쏘아보는) 뭐가. 내가 뭘 일부러 그래. 그리고, 사람이 어떻게 사람을 잡아먹냐. 너, 아까부터 좀 이상해. 하는짓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말이 끝나자마자 단숨에 네 위에서 내려와 네 다리사이에 몸을 웅크리고 앉아 부푼 앞섶을 톡톡 건들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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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글쓴이에게
..하, (부풀대로 부풀어 아플지경인 아래를 톡톡 건드리는 네 행동에 이성을 잃어 네 뒤통수를 앞섶으로 세게 끌어당겨서 넌 엉거주춤 엎드린 자세가 돼)
빨아요 지민이형. 요플레 말고 진짜로 뿌려보고 싶어졌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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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에게
(강압적임 네 행동에 놀라 어쩔줄 몰라하는데 더 머리를 꾸욱 눌러오는 너때문에 네 앞섶에 얼굴이 푹 눌려 끙끙거리는) 으아! 왜, 왜 이래 정국아. 여기를 내가 왜.. 빨아. 흐으, 너, 너 진짜 좀 이상해! 요플레는, 냉장고에 있단말이야, 바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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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글쓴이에게
(웅얼거리는 네 모습이 귀여워 풋 하고 웃음이 났지만 정말 못참을 것 같아서 한쪽 손으로 급하게 브리프까지 내리고 반대쪽 손으로 네 뒤통수를 부드럽게 감싸쥐어 핏줄까지 서버린 그곳에 억지로 입을 닿게 해버려)
형, 내가 요플레보다 더 맛있는거 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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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에게
(남의 것을 첨을 봤다는 것보단 붉고 큰 크기에 놀라 눈이 동그랗게 커지는데 빠르게 저의 머리를 끌어당겨 자신의 것에 부비적거리자 괴로운듯 인상을 찌푸리는) 으으, 하, 하지마 바보야! 너꺼 너무 뜨거워, 이상해! 흐으.. (하지만 자꾸 묘한 기분이 스멀스멀 올라옴과 동시에 호기심을 자극해 용기를내어 한번 혀를내어 핥아올려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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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글쓴이에게
(네가 내 아래에 얼굴을 가까이 하는 것 조차 흥분으로 다가오는데 감질나게하자 안달이 난다는 듯)
으, 형 때문에 뜨거워진거잖아. 여기서 요플레 나오게 하면 내가 기분좋게 해줄게.
(머리를 살살 쓰담으며 다정하게 내려다보지만 어딘가 다른 목적이 보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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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에게
(부드러운 네 손길에 긴장됐던 몸의 힘을 추욱 빼고선 좀 더 뭉근하게 핥다가 이내 귀두만 입게 물고 너를 올려보는) 우으.. 이, 이어케 하능거아? (네 것을 입에 문채로 웅얼거리며 말하다가 이내 너와 눈을 꼬옥 맞춘채 고개짓을 시작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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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글쓴이에게
(눈을 맞추며 서툴게 움직이기 시작하는 네 모습에 미칠 지경인지 고개를 뒤로 꺾고 잠시 뜨거운 숨을 후,하고 뱉어)
응, 잘한다. 이빨 세우지말고.
(고개를 움직이는 네 머리 위에 여전히 한쪽 손을 올린채 달뜬 숨으로 널 내려다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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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에게
(잘한다는 네 말에 조금더 속도를 내어 뒤로 완전히 뺐다가 뿌리까지 머금는 것을 반복하는) 으웁, 웁, 흐아! 으으, 숨막혔어.. (잠시 숨쉬고 싶어 입을 뗐다가 이내 네 것 여기저기에 쪽쪽거리며 뽀뽀하며 꺄르르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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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
글쓴이에게
(쪽쪽거리는 네 행동에 핀트가 끊겨 그대로 일어나 널 들춰매고 화장실 밖으로 나가 침대방에 던지듯이 내려놓고 빠르게 위로 올라타)
진짜 사람 돌게 하는 재주가 있네. 아까 요플레부터 노린거 맞죠?
(네 볼 여기저기 뽀뽀하다가 목 언저리에 입술을 묻고 티셔츠 속에 등쪽으로 손을 넣어 척추 한마디 한마디를 꾹꾹 눌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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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6에게
(갑자기 분주해지는 네 손길이 온몸 여기저기에 닿자 흠칫거리며 떠는) 아, 아니야. 내가 뭘 노렸다고 그래, 정국아. 아으, 저, 정국아 왜 나한테 뽀뽀해? 뽀뽀, 그만해.. 흐으, 읏.. (자꾸만 척추를 지분대는 너왜 아랫배가 뻐근한 생경한 기분에 눈가가 젖어들어 그렁그렁하게 올려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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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
글쓴이에게
(그만하라는 네 말에 네 옷가지를 전부 벗겨내고 유두를 혀로 괴롭히며 네 입에 손가락을 두개 물려버려)
그만하라니, 너무하네. 내꺼 봤잖아. 형때문에 신경질난거.
진짜 그만하기엔 형도 만만치 않은데?
(서버린 네 것을 남은 반대쪽 손으로 뭉근하게 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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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7에게
(평소 예민하던 유두가 혀로 자극받자 눈물이 핑 돌정도로 오르는 흥분감에 숨을 헐떡이는) 흐으, 그히만.. 거, 거기 안대. 앗, 흐.. 이샤해. 하, 하트면 안대애.. (손가락이 물려있는터라 질질 새는 발음으로 웅얼거리며 몸을 뒤척이다가 의도치 않게 네 앞섶을 정강이로 쓸어올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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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
글쓴이에게
(네가 익숙하지 않은 쾌감에 몸부림치는게 귀여워 미소가 번져갈즈음 갑자기 아래로 온 자극에 참을성이 없어져가 나즈막히 낮은 신음을 뱉고선 네 입에 물렸던 손가락을 빼 그대로 아래로 내려가 뒷구멍을 지분대다가 하나를 넣고 움직여)
..아파도 조금만 참아요. 이거 안하면 좀이따 더 아프니까.
(손가락을 하나에서 두개로 두개에서 세개로 점점 늘려가는데 네가 아파하자 입술에 쪽쪽 뽀뽀를 하다가 이내 진득하게 입을 맞춰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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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8에게
(저의 뒤를 꾹꾹 눌렀다가 이내 한두개씩 손가락이 들어오자 눈이 휘둥그레지며 밭은 숨을 내쉬는) 흐아! 저, 정국아. 거기, 더러운 곳인데. 으으, 나 창피해. 아파, 아파아.. (저의 투덜거림을 달래려는 네 달큰한 키스에 눈을 꼬옥 감고선 입안을 헤집는 네 혀를 따라 옭아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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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
글쓴이에게
(연신 부끄러워하면서도 끙끙대며 잘 따라오는 네가 대견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해서 키스중에도 자꾸 웃음이 나는)
형아, 나 이제 진짜 못참겠다. 왜이렇게 야해요? 응?
(네 아래에서 손가락을 빼내고 아까보다 더 커진듯한 앞섶을 구멍에 맞췄다가 구멍 주변에 빙글빙글 돌리는)
들어가도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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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9에게
(마지막으로 허락을 구하는 듯한 너에 조금은 안심이 돼 느릿하게 고개를 끄덕이자 기다렸다는 듯 한번에 뿌리끝까지 삽입해버리자 허리를 꺽어 올리며 침대시트를 꽉 부여잡는) 하윽, 으! 아, 아파 정국아! 으으, 나 무서워. 끕, 흑, 정국아, 히끅, 정국아아.. (기어이 딸꾹질까지 해대며 연신 네 이름을 부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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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
글쓴이에게
(흥분감에 차올라 성급하게 박은 것이 미안해져 왼팔로 네 고개와 어깨쯤을 받쳐주고 오른손으로 휘어진 허리를 살살 쓰다듬는)
응, 나 여기있어. 정국이 여기있어요. 힘 조금만 빼자.
(눈을 마주쳐달라는 듯 끈임없이 네 표정을 살피며 살살 허릿짓을 하다가 네가 좋아지는 곳이 어딘지 열심히 찾아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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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0에게
(다정하게 저를 끌어안고선 느릿하게 허리짓을 하는 너에 숨을 헐떡이다가 네가 어느 깊은 한 곳을 찌르자 아까와는 확연히 다른 쾌감에 눈물이 핑돌정도로 느끼곤 높은 교성을 흘리는) 하앗, 흐응.. 정국아, 방금, 거기.. 이상해. 아으, 막 찌릿찌릿, 으응.. 더, 더 해줘. 조금만, 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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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
글쓴이에게
(네가 교성을 잘렀던 부분을 계속 쳐올리자 네 입가에서 침이 주르륵 새어나와 핥아올리고선 쾌감에쩔어가는 네 야한 얼굴을 감상하는)
으,형,진짜 야,하다. 뭘 믿고 이렇,게 예뻐요.
(안되겠다는 듯이 자세를 바꿔앉아 너를 위에 앉히고 아래서 위로 허릿짓을 하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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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1에게
(네가 자세를 바꾸자 중력때문에 더욱 스팟을 잘건들이게 되어 쾌감에 젖은 교성을 지르며 흔들리다가 네 어깨를 꼬옥 잡고선 허리를 엇박으로 돌리는) 하응, 읏! 정국아, 어떡해, 어떡하지! 너무, 좋아. 으응, 이상해, 이상해, 너무 좋,아서 이상해. 으읏, 하.. 정국이,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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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
글쓴이에게
(허리를 엇박으로 돌리는 네 모습에 미치겠다는 듯 잠시 위를 보고 후, 숨을 내뱉더니 뭔가 다른 생각이 난듯 허릿짓을 멈추곤 입을 열어)
형, 그렇게 좋으면 형이 혼자 해봐. 나 가만히 있을거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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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2에게
(허리짓을 뚝 그치곤 저를 보며 비릿하게 웃는 너에 안달이나 네 어깨에 얼굴을 묻고선 눈물을 퐁퐁 쏟으며 밑을 조금씩 수축하고선 아래위로 살살 움직이며 느끼는) 아으, 흐.. 정국이, 너 미워. 읏, 빨리 해줘, 응? 또, 또 해줘. 이거, 이렇게 박아줘, 하응.. 움직여줘, 정국아아.. (붉어진 입술을 잘근잘근 깨물며 너에게 호소하곤 풀린 눈으로 너를 올려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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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
글쓴이에게
(여전히 야한 얼굴을 하고 제 위에서 꼬물거리는 너 때문에 이성이 끊기는 느낌이 들어 급하게 너를 침대 헤드쪽으로 놓고 몸을 돌려 빠르게 뒷치기를 하는데 등골과 허리가 그려내는 예쁜 곡선에 감탄하다가 이내 네가 추울까 등 위로 제 몸을 겹쳐 껴안아)
읏,으,아 형,으, 지민,지민아, 지민이 형, 왜이렇게 조여,요 흐, 미치겠다 진짜.
(침대에 지탱하며 중심을 잡던 손을 한쪽은 유두를 잡아 비틀고 한쪽은 네 것을 잡고 살살 흔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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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3에게
(저의 몸을 돌려 뒤에서 박아올리니 찌꺽이는 소리가 날정도로 물이 튀겨 절로 민망해져 꼿꼿히 세우던 상체를 침대에 눕히고선 배게 얼굴을 파묻고선 앙앙대는) 하앙, 읏, 정국아! 좋아아, 너무, 윽! 아, 나, 나 이상해, 정국아! 그만, 그만해. 으읏, 뭐가, 막 나올,것 같아. 흐앙, 정국아..! (점점 차오르는 사정감이 낯설어 눈물을 뚝뚝 흘리며 몸을 크게 떨어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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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
글쓴이에게
(사정감이 몰려온다는 네 말에 귀두 끝을 엄지 손가락으로 막고 계속 허릿짓을 하는)
같,이 가야지 지민아,흐, 진짜 몸은 여우 같은데,왜이렇게 깨끗해?
(여전히 귀두 끝을 막은 채로 네 것을 잡고 흔들며 뒤로는 스팟만을 세게 쳐올려)
가고싶으면 오빠라고 불러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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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4에게
(금방이라도 울컥 액을 뱉을 것 같은 저의 것을 막는 네가 미워 울며불며 놔달라고 호소하는) 하으, 미워, 정국이 너, 나빠. 으읏, 변태야. 흐으, 읏! 놔, 놔주세요 오빠. 아으, 정국 오빠, 지민이, 갈래, 가고 싶어! 하읏! (비게에 짓눌린 얼굴을 조금 틀어 너를 돌아보며 축축히 젖은 눈으로 마주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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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
글쓴이에게
(네가 오빠라고 부른 소리에 자칫 그대로 안에 사정할뻔 했지만 가까스로 참아내고 그대로 네 몸을 돌려 네 것을 입에 잽싸게 머금고 정액을 그대로 받아내는)
..예상대로 달짝지근하네. 좋아,형? 나는 아직인데.
(사정의 여운이 채 가시지않아 몽롱한 표정로 벌벌떠는 네 얼굴에 제 것을 대고 몇번 흔들더니 꽤 많은 양을 사정하며 비릿하게 웃는)
요플레다,그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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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5에게
(저의 것에 닿는 네 말캉한 혀에 금방 액을 뱉어내버리고 헐떡이는데 아직이라며 자신의 것을 저의 얼굴위에서 빠르게 흔들다가 사정을 하는 너에 얼굴 위로 뜨거운것이 떨이지자 입술로 할짝이는) 으응, 요플레.. 맛있어, 정국아. (입가로 계속 흐르는 액들을 받아 먹곤 풀린 눈으로 너를 올려보며 순박한 미소를 짓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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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
글쓴이에게
(할짝이는 혀를 보고 아랫배가 또 저릿해오는 느낌을 받았지만 정액 투성이가 된 네 얼굴이 먼저였기에 옆 선반에 있던 물티슈로 네 얼굴과 아래를 깨끗이 닦아주고 그대로 너를 안아 누워버리는)
어쩌려고 끼부려, 많이 아팠어요?
(나른한 표정으로 네 코에 쪽 뽀뽀를 하고선 나름 다정하게 물어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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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6에게
(저를 따스하게 안아 눕는 네 품 안으로 좀 더 파고들며 꼼지락대다가 네가 묻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울상을 지는) 으응, 아팠어, 바보야. 방금 뭐한거야? 막 아팠는데, 좋았어. 이상하고.. 그리고 마지막에 이상한거 나왔어. 흐으, 왠진 모르겠는데 막 부끄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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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7
글쓴이에게
(제 가슴팍에서 꼬물대며 이것 저것 물어오는 모습이 아기같아 한번 꼬옥 안아주다 이내 눈을 마주치고 입을 여는)
뭐긴, 섹'스 한거지. 그거 알아? 이거 했으니까 형아 나랑 결혼해야돼.
(머리를 살살 쓰다듬으며 진득하게 눈을 마주치고 미소와 함께 진심에 가까운 소리를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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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7에게
세, 섹스? 그게 뭐지. 섹스, 섹스.. (연신 민망한 말을 아무렇지 않게 말하다 결혼이라는 네말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짓는) 으에, 겨, 결혼? 하지만 정국아 형 말 좀 들어봐. 나도 남자고, 정국이 너도 남자잖아. 그런데 어떻게 결혼을 해, 바보야. (그래서 싫냐는 네 능글맞은 질문에 얼굴이 빨갛게 익어 고개를 내젓는) 아니이.. 싫은건 아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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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8
글쓴이에게
(싫은건 아니라는 네 말에 표정없이 빤히 네 얼굴을 마주 보더니 조심스럽게 입술을 포개는데 아까의 욕정이 담긴 격한 키스가 아닌 오로지 너만을 생각하고 있다는 듯한 다정한 입맞춤을 하는)
그럼 형아 나랑 결혼해야겠다. 흐흐흐,그럼 형아가 매일 나 밥해주는거야?
(여전히 마주보고 네 뒤통수를 만지작거리며 예뻐죽겠다는 듯이 물어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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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8에게
(부드럽고 달달한 입맞춤에 절로 옅게 미소가 지어져, 저를 사랑스럽게 내려다 보는 너에 푸스스 웃으며 수긍하는) 응, 내가 맨날맨날 밥차려줄게. 아침에 깨워주고, 정국이 너 학교 갔다가 오면 아내처럼 욕조물도 받아 놓고. 흐흐, 부끄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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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9
글쓴이에게
(욕조 물을 받아놓고 저를 기다리는 널 생각하니 다시 아래가 커지는 느낌에 황급하게 일어나 화장실로 향하다 아차,싶어 살짝 뒤를 돌아봐)
ㅎ,형. 나 얼른 샤워하고 나올게. 진짜 빨리 하고 나올게.
(아무래도 너를 하루에 두번이나 힘들게 할 생각은 하지 못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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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9에게
(다시 화장실로 향하는 너에 이번엔 네가 왜 그런것인지 눈치채고선 닫힌 화장실 문을 똑똑 두드리는) 정국아아, 너무 애쓰지마. 내가 또 입으로 해줄께, 응? 문 좀 열어봐. 그리고 나랑 같이 씻자, 빨리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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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0
글쓴이에게
(잠시 고민하다 정말 씻기만 할 생각으로 문을 열고 태연하게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는)
괜찮아, 형아 입 아파서 안돼.(커져버린 제 것이 부끄럽지만 이내 욕조 물을 다 받고 얼른 들어가버리는)으,따뜻하다. 형도 얼른 들어와.(네가 미끄러지지 않게 손을 뻗어 욕조에 들어오는 것을 도와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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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0에게
(네 손을 겹쳐잡고선 조심스럽게 욕조로 들어가 네 앞에 앉는) 으으, 따뜻해. 기분 좋다. 그런데, (쭈그렸던 다리를 곧게 펴서 꼿꼿히 서있는 네 것에 발을 올려 꼼지락대며 만지작대는) 진짜 안해줘도 돼? 정국이 너꺼 아까처럼 또 커졌어, 잔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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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1
글쓴이에게
(따뜻한 물 속에서 발로 만지작대는 행동에 몸을 크게 떨며 너를 보고 입을 열어) 읏! 아, 형! 하지마.. 나 괜,괜찮아.
(괜찮다고 자부했지만 부드러운 발이 닿아 이미 물 속에서 꼿꼿하게 고개를 들어버린 그것에 부끄러워 고개를 숙이자 보이는 새빨개진 귀에 네가 살풋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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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1에게
싫어, 혼자하면 정국이 너 힘들잖아. 나, 요플레 또 주라, 응? (야살스레 웃으며 고개를 갸웃거리곤 말을 마치자마자 욕조의 물을 빼버리는, 물에서 드러난 네 것이 핏줄까지 선채 움찔거리자 몸을 기울여 네 다리사이로 들어가 혀로 살짝 핥아올리는) 나 한번 해봐서, 잘할 수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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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
글쓴이에게
(갑작스런 네 혀의 느낌에 놀라 시선을 어디에 둘지 이리저리 눈을 돌리다 이내 따뜻하게 감겨오는 네 혀에 집중하는)
으,지민,지민이 형, 후으... 형 이런 모습 다른 형들이 알,면 안되는데...내 건,데...
(처음과 다른 조금 능숙해진 혀놀림에 정신을 못차려 달뜬 신음만 뱉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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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민윤기

...너 뭐하냐. (요플레가 다 튀었다며 저를 향해 몸을 돌리곤 웃는 너에 오만가지 생각이 머리속을 가득 채워 제 머리를 헝클이는) 잘 한다, 잘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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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눈꺼플 위에부터 입가 근처까지 엉켜있는 요플레에 눈도 잘 떠지지 않아 게슴츠레한 눈으로 너를 올려보며 배시시 웃는) 이거 잘 안뜯어져서. 알겠으니까, 빨리 휴지 좀, 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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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언젠가 동영상에서 보던 모습이 네 위에 겹치는 듯 해 한숨을 푹 쉬고는 속으로 애국가를 몇 번이고 부르며 제 옆의 휴지를 들어 네게 다가가는) 자, 휴지. 칠칠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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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응, 땡큐. (흐릿한 시야에 네가 건네주는 휴지를 잡으려 손을 더듬거리다가 실수로 네 앞섶을 꾸욱 눌러버리는) 으아, 미안. 허벅지 눌렀나, 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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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야, 너. (제 앞섶에 손을 대고는 어버버 거리는 너에 결국 휴지를 옆으로 집어 던져 네 손을 잡아 끌고는 제 방으로 끌고 가 침대에 던지듯 내려주는) 니가 건드렸어, 내 탓 하지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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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에게
(갑자기 태도를 바꾸는 너에 놀라 급하게 얼굴위로 요플레를 대충 닦고선 너를 올려보는) 뭐, 하는 거야 형? 왜 화났어, 내가 요플레 마음대로 먹어서 그래? 미안해, 그런 얼굴.. 무서워, 혀엉.. (울그락불그락한 네 얼굴이 낯설어 잔뜩 겁을 먹고서 있는데 아직 닦이지 않은 요플레가 입가로 흘러 할짝이자 그 모습마저 색정적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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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글쓴이에게
(혀로 핥아 올리는 너에 아래가 뻐근해져 한숨을 쉬며 제 방 문을 잠그고는 눕다시피 한 네 위로 올라 타 몸을 점점 숙여 네가 아예 눕도록 하는) 화는 내가 아니고 내 아래가 난 것 같은데. 미안할 필요는 없고. (짧게 말을 끝내고는 무작정 네게 입술을 맞물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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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에게
(말을 끊곤 깊게 입을 맞추는 너에 놀랄틈도 없이 네 혀가 입안을 헤집으며 저의 혀를 옭아매자 처음 느껴보는 생경한 기분에 눈을 질끈 감고선 밀어내지도 못하고 숨이 막혀 끙끙대는) ..하우, 혀, 형 뭐야? 왜, 나랑 뽀뽀.. 한거야? (그렁그렁한 눈으로 너를 올려보며 숨을 헐떡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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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글쓴이에게
뭐기는 뭐야. 지금 너한테 욕정하는거지. 욕정이 뭔지는 아냐. (눈물이 그렁그렁한 채로 올려다보는 너에 인상을 찌푸리고는 네게 한 번 뽀뽀 하고는 네 티셔츠 안으로 손을 쑥 집어 넣어 네 유두를 만지작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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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에게
욕, 정? 그게 뭔데, 형.. 왜 이상한 말 쓰는거야. 아으, 혀엉.. (제 차가운 살결에 닿는 뜨거운 손길이 유두 위에서 지분대자 야릇한 느낌이 허리께를 휘감아 몸을 잘게 떠는) 거기, 안돼.. 으으, 마, 만지지 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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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글쓴이에게
만지지 말기는 왜 만지지 마. 니 몸이 반응을 하는데. 이거 생각보다 모순적이네. (몸을 베베 꼬며 인상을 찡그리는 너에 후, 하며 숨을 내뱉고는 네 티셔츠를 말아 올려 위로 벗겨 내고는 네 유두를 입 안에 머금고 혀를 굴려대며 네 바지를 끌어 내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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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에게
아, 아니야. 나, 진짜 싫은데. 진짜, 진짠데.. (네 말처럼 하는 말과는 반대로 몸을 배배꼬다가 네가 유두를 크게 머금자 허리를 작게 튕기며 확실한 신음을 흘리는) 하으, 으으.. 이상해, 이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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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글쓴이에게
이상해가 아니라, 좋아. 좋아, 해봐. (허리를 잘게 떨며 신음하는 너에 금방이라도 아래가 터질듯이 부풀어와 미간을 좁히며 무릎으로 네 아래를 자극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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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에게
(브리프만 남은 아래에 네 무릎이 닿아오자 몸을 바르작 떨며 터져나오는 신음을 참지 못하는) 아으, 그, 그치만, 좋은거, 아닌데 어떻게 좋다,고 해.. 흐읏, 아아, 하지마 형아, 거기.. 진짜 이상한데.. (좀 더 뭉근하게 무릎을 움직이는 너에 와르르 무너지듯 소리를 내뱉는) 조,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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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글쓴이에게
그래, 그래야지. (좋다며 신음하는 너에 피식 웃고는 브리프까지 벗겨 내곤 반쯤 선 네 것을 한 손에 쥐고 천천히 흔들며 네 목덜미에 입술을 묻고는 쇄골을 핥아 올리다 잘근 잘근 깨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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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에게
(느릿하게 움직이는 네 손길에 숨을 헐떡이는) 흐으, 아.. 거기, 만지면 안돼애.. 으응, 하.. 왜, 왜 이러지. 너무, 좋아.. (평소 자위도 해본적이 없던터라 처음느껴보는 기분에 빠르게 사정감이 오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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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글쓴이에게
(금세 빳빳하게 서 핏줄까지 선 네 것을 바라보고는 피식 웃으며 손의 움직임을 빨리 하자 제 손에 사정을 하고는 숨을 헐떡이는 너에 입꼬리를 당겨 웃는, 침대 옆의 서랍을 열어 제가 쓰는 로션을 손에 듬뿍 짠 뒤에 네 뒤에 질척하게 바르고는 손가락으로 구멍 주변을 꾹꾹 누르는) 아파도 참아. 금방 가게 해 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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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에게
(차갑고 축축한 네 손가락이 저의 뒤에 닿는게 느껴지자 소름이 오소소돋는) 거기, 더러운 곳인데. 안돼, 형아. 소, 손떼.. 나빠, 나쁜곳이야. (저의말이 들리긴 한 것인지 바로 손가락 하나가 쑥 들어오자 이질적인 느낌에 참지 못하고 침대시트를 꼬옥 붙잡는) 흐아! 아, 아파.. 아파, 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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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글쓴이에게
내 손가락도 아파. 그러니까 허리에 힘 빼고, 어? 너 계속 이러면 나중에 여기가 찢어지거나 내 게 잘리거나 둘 중 하나야. (처음이긴 한건지 제 손을 휘감아오는 네 내벽에 미간을 좁히고는 손가락을 빙글 돌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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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에게
(저를 달래려 한 말이지만 덜컥 겁을 먹어 올망올망한 눈으로 올려보며 고개를 젓는) 으으, 찌, 찢어져? 잘려? 아 그러면 안되는데, 하지만, 너무 아프고.. 하읏! (우물쭈물거리는 저를 무시하곤 손가락을 움직이는 너에 눈을 질끈 감고선 최대한 힘을 빼려 노력하는데 네 긴손가락이 어느 깊은 한 곳을 스쳐지나가자 야릇한 교성을 내지르는) 흐아! 읏, 혀, 형.. 방금 거기, 이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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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글쓴이에게
여기네. (깊은 곳을 찌르니 높은 신음을 뱉는 너에 씨익 웃고는 손가락 하나를 더 집어 넣어 네가 소리를 낸 곳만 끈질기게 찌르며 간간히 손가락을 빙글 돌린다거나 살짝 굽혀 내벽을 긁는다거나 하며 네 안을 넓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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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에게
(찌꺽이는 소리가 날 정도로 빠르게 손운동을 하는 네가 집요하게 한 곳만 쳐올리자 참을 수 없는 쾌감에 자지러지는) 흐앙, 앗! 혀, 형 하지,마! 으응, 거기만, 자꾸.. 으읏, 아, 안돼! (눈물을 퐁퐁 흘리며 충분히 넓혀진 저의 뒤를 벌름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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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글쓴이에게
안되긴 뭐가 안돼. (높은 신음을 내며 눈물을 흘리는 너에 더이상 안되겠다싶어 급히 손을 빼 내고는 제 바지를 벗어 던져 놓고는 네 아래에 자리를 잡고 네 허리 아래에 팔을 넣어 단단히 받치는) 아프면 입술 물지 말고, 내 어깨 물어. 등 할퀴어도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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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에게
(제 뒤에 닿아오는 네 뜨거운것에 놀라 동그래진 눈으로 올려보는데 곧바로 뿌리끝까지 삽입하는 너에 허리를 활자로 꺽어올리며 네 등에 올려놓은 손에 힘을 주어 꽉 잡는) 하윽! 아, 아파! 읏, 너무 커, 형! 찌, 찢어질 것 같아. 흐끅, 으으, 형, 나, 끅, 무서워.. (기어이 딸꾹질까지 해대며 어린아이마냥 너에게 호소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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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글쓴이에게
후,으. 지민아, 괜찮으니까 허리에 힘 조금만 풀자. (네 허리를 살살 쓰다듬으며 뿌리 끝까지 밀어 넣고는 네 고통이 줄어들 때까지 기다려 줄 심산으로 네 목에 뽀뽀를 하며 네 허리를 쓸어내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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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에게
그치만, 그치만.. (네 달큰한 애무에 조금씩 흥분감이 일어 숨을 헐떡이며 망설이다가 뒤를 조이던 힘을 풀어버리자 바로 느릿하게 허리짓을 시작하는 너에 봇물터지듯 신음하는) 아으, 으, 형, 읏.. 끕, 흐, 나, 나 뽀뽀해줘.. (네 달아오른 얼굴을 붙잡고선 저가 먼저 입가 주위에 쪽쪽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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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글쓴이에게
(네가 힘을 풀어내자 곧바로 느릿하개 허리를 움직이는데 제 얼굴을 잡고는 뽀뽀해달라 하는 너에 피식 웃으며 깊게 입을 맞추며 혀를 섞어내다 쪽 하고는 떨어지곤 속도를 조금씩 높혀 허리를 움직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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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에게
(점점 빨라지는 허리짓이 스팟을 건들이자 훅 끼치는 쾌감에 고개를 젖히고선 높은 교성을 내지르는) 거, 거기 형! 하응, 거기, 좋아! 앗, 찌릿,찌릿 너무, 좋아. 아으, 어떡해, 어떡해, 형아. 이상해, 너무 좋아서.. 으읏, 미치겠어. (이제는 저가 더 안달이나 네 목덜미에 팔을 둘러 안고선 한쪽 손으로 네 뒤통수를 잔뜩 헤집곤 귓가에 자극적인 신음을 흘려보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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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글쓴이에게
(제 귓가에 신음을 내 뱉는 너에 네 안애서 더 커지는 것 같아 미간을 좁히고는 네 목에 붉은 자국을 새기며 네 스팟을 향해 빠르게 쳐 올리는) 하, 박지,민. 누가, 남의 집에서 함부로 뭐, 주워 먹으라고, 했,냐. 윽, 작'작 좀 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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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에게
아, 아닌데. 으읏, 나, 안 야한데! 흣, 앗! 혀, 형아, 앙, 좋아! 더, 더 해줘. 조금만, 더.. (미친듯이 박아대는 너로도 부족한지 연신 더 해달라며 호소하다가 참을 수 없는 쾌감에 네 어깨를 앙물고선 질질새는 발음으로 신음하는) 응, 혀아.. 져아, 나 주글꺼가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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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글쓴이에게
너 죽기, 전, 에. 나 먼저 죽겠다. (제 어깨를 물고는 소리를 내 뱉는 너에 네 양 볼을 잡아 제 어깨에서 떨어뜨리고는 뽀뽀를 하곤 상체를 일으켜 네 양 발목을 잡고 허리를 끝까지 빼 냈다가 네 끝까지 찌를 기세로 쾅쾅 박아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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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에게
(침대가 삐걱거릴 정도로 박아넣는 너에 죽어나며 거의 비명에 가까운 신음을 내지르자 점점 차오르는 사정감에 침대시트를 쥐어잡는) 하윽! 읏, 형, 형아! 앙, 나, 또, 또 이상해! 학, 쌀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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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글쓴이에게
후,으, 나도, 곧. 같이, 가. (몰려오는 사정감에 조금 급하게 박아 넣으며 네 것을 잡고 허리가 움직이는 속도에 맞춰 같이 움직이다 거의 동시에 사정을 하고는 네 안에서 뭉근히 허리를 돌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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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에게
(네가 제것을 쥐고 흔드는 바람에 사정이 더 재촉되 멀건액을 네 배에 뿌리고선 훅 오르는 사정감에 참지못하고 뒤를 수축하자 곧바로 제 안에 사정해버리는 너때문에 손끝이 저릿해 네 등을 부욱 긁어버리는) 하아, 아.. 아, 형. 아프겠다. 미, 미안해! 괜찮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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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글쓴이에게
어, 안 아파. (사정의 여운을 느끼며 가만히 너를 안고 숨을 몰아쉬다 고개를 들어 네 얼굴 곳곳에 뽀뽀를 해 주고는 땀에 젖은 머리카락을 쓸어 넘겨주는) 박지민, 왜 이렇게 야해서 사람을 힘들게 만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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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에게
(얼굴 여기저기에 떨어지는 네 달큰한 뽀뽀세례에 왠지 심장이 쿵쾅거리는 것만 같아 얼굴을 붉히고선 푹 숙이는) 모, 몰라 형 미워. 나 안 야한데, 왜 그래. 그리고, 우리 방금 뭐한거야? 막, 이상했어. 아, 이거 내 친구들이 가끔 영상보는거에서 봤어. 나한테 보여줬는데 별로 재미 없어서 안 봤는데, 이거.. 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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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글쓴이에게
어...이게 뭐냐면, 그러니까. (얼굴이 빨개져선 돌려버리는 너에 귀엽다는 듯 푸스스 웃어버리는) 뭐,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하는거. 뭐 그런거야. 사랑하면 하는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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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에게
(그런 네 말에 고개를 갸웃거리다가 이내 생각에 빠지는) 으응, 그런데 형이랑 나는 사랑하는 사이가.. 아니잖아. 형은, 나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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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
글쓴이에게
...그게, 꼭 사랑해야지만 하는건 아니고. 아, 이걸 어떻게 설명 해야 하나. 그게, 상대방이 갑자기 예뻐보인다던가, 뭐 그러면 그런 생각이 들지. 내..가 그랬으니까. (어색하게 웃어보이다 네 안에서 제 것을 빼내려 몸을 일으키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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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에게
내가, 예뻐 보였어? 그냥, 한순간만? ...그럼 형은 나 사랑하는거 아니네. (무언가 섭섭하다는 듯 눈꼬리를 축 늘어뜨리다가 네가 안에서 빠져나가자 비틀거리며 자리에서 일어나니 허벅지로 흐르는 애액을 망연자실하게 바라만 보는) 나, 씻을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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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
글쓴이에게
...씻어줄게, 지민아. (서운하다는 듯 울상을 짓는 너에 네 목과 다리 밑을 팔로 받쳐 들어 올리는) 한 순간만 예뻐 보였던거 아니야, 이제 됐냐. 사랑...은 아직 모르겠고. 그냥 좋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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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에게
(저를 전혀 힘든 기색 없이 들어올리는 너에 심장이 쿵쾅거려 낯빛을 붉히곤 푹 숙이는) 으응, 나도 형 좋아. (욕실로 들어서 저를 욕조 안에 내려놓고선 샤워기를 틀어 온도를 맞춘 물을 채우는) ..따뜻해, 기분 좋아. 형도 들어와,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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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
글쓴이에게
거기 같이 들어가서 내가 또 무슨 짓을 할 줄 알고. 됐어, 씻겨줄 테니까 너 씻고 나 씻을게. (네가 귀엽다는 듯 웃고는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물을 틀어 욕조에 어느 정도 물이 들어 차자 샤워기를 끄곤 손가락을 넣어 온도를 체크해 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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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에게
(같이 씻고 싶었지만 단호한 네 어조에 입술을 비죽 내밀고선 고개를 끄덕이는) 형은, 방금 이거 나말고 다른 사람이랑 많이 해봤어? (욕조벽에 고개를 괴고선 너를 빤히 응시하며 묻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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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
글쓴이에게
...왜 그런걸 물어 봐. 많이 하긴 뭘. 많이 안 해봤어. 왜 그렇게 봐, 사람을. (저를 빤히 보는 네 눈을 잠시 피하고는 욕조 옆의 샤워 타올을 물에 담궈서 네 팔을 잡고 구석구석 닦아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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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에게
그냥, 궁금해서. 그럼, 그럼 다른 사람이랑 했을때 나만큼 좋았어? 아니다, 나랑 이거 했을때 좋았어? 나는 디따 많이 좋았는데. (거품이 묻은 코를 찡끗거리며 티끌하나 없이 맑게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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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
글쓴이에게
(해맑게 웃으며 저를 보는 너에 푸스스 웃고는 네 몸을 헹궈주는) 어, 좋았어. 너랑 한게 제일 좋았어. 박지민도 좋았다니까 다행이네. 난 내가 강제로 해서 싫어할까봐. 걱정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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