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그래서 뭐, 별 것도 아닌 일 가지고 지'랄이야." 술에 취해 다른 남자와 달라붙어 정신도 못 차리고 있다 연락을 받고 달려온 네 손에 이끌려 집으로 들어온 윤기.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제게 따져오는 네게 뻔뻔하게 나오는 중. 타일러도 되고, 물고뜯고 싸워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