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에서 네버마인드 윤기랩을 엄청 심취해서 내가 민윤기가 된거마냥 불렀는데 다 끝나니까 뒤에서 아는오빠가 박수침..............하 ㄹㅇ이어폰꽂고 있어서 하..죽고싶다..뭐라고 생각했을까
| |
| 이 글은 10년 전 (2015/12/06) 게시물이에요 |
|
골목길에서 네버마인드 윤기랩을 엄청 심취해서 내가 민윤기가 된거마냥 불렀는데 다 끝나니까 뒤에서 아는오빠가 박수침..............하 ㄹㅇ이어폰꽂고 있어서 하..죽고싶다..뭐라고 생각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