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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나 살 찐 것 같아."
100
10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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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12/06) 게시물이에요
"안 쪘어."
오랜 커플. 같이 소파에 퍼질러 앉아서 영화 보다 뜬금없이 태형이를 시험에 들게 하는 수.
3
탄소1
톡이야?
10년 전
탄소2
지민
나 맨날 봐왔는데도 내가 살이 졌는지 안 쪘는지 몰라? 나 쪘는 거 같은데.
10년 전
글쓴탄소
그러게, 매일 봐서 그런가. 진짜 모르겠는데.
10년 전
탄소8
사랑이 식은 거 아니야?
10년 전
글쓴탄소
그럴 리가? 지금도 타오르고 있는데?
10년 전
탄소12
근데 내가 살이 쪘는지 안 쪘는지도 몰라?
10년 전
글쓴탄소
12에게
안 찐 것 같으니까 그러지. 내가 보기엔 너 하나도 안 달라졌어. 지금도 말랐어.
10년 전
탄소19
글쓴이에게
그럼 너 만약 내가 살 찌면 싫어할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19에게
아니? 난 너 살 찐 게 좋은데. 물론 지금도 좋고.
10년 전
탄소23
글쓴이에게
올, 많이 늘었다 태태? 이제 막 당황스러운 질문에도 잘 대답하네.
10년 전
글쓴탄소
23에게
내공이지. 예전에 너한테 눈치 없다고 맞은 이후로 줄곧 머리 굴리고 있다.
10년 전
탄소32
글쓴이에게
아이 예뻐. (뽀뽀) 항상 노력해서 좋아, 너는. 나는 어때? 나도 좋은 애인이야?
10년 전
글쓴탄소
32에게
응, 좋은 애인이지. 그러니까 너랑 계속 연애하지.
10년 전
탄소40
글쓴이에게
어쩜 이렇게 예쁜 말만 골라서 해? 진심이지? 또 내공 쌓인 걸로 눈치껏 대답하는 거 아니지?
10년 전
글쓴탄소
40에게
에이, 이거는 진심이지. 설마 이런 걸 빈말로 하겠냐.
10년 전
탄소42
글쓴이에게
누구 애인인지, 예쁜 짓만 골라서 한다.
10년 전
글쓴탄소
42에게
그치, 이제 영화 좀 보자. 말하다가 20분은 날려 먹은 것 같다. 너 이거 보고 싶어했잖아.
10년 전
탄소46
글쓴이에게
보고싶어 했는데 생각보다 별로인 거 같아. 넌 재미있어? 그럼 넌 계속 봐. 난 너 볼래.
10년 전
글쓴탄소
46에게
왜, 재밌는데. (영화를 시청하다 정말로 나를 빤히 바라보는 네 시선에 웃으며 고개를 돌리는) 진짜 나만 보면 어떡해.
10년 전
탄소50
글쓴이에게
너 보는 재미가 있어. (말 하는대로 손으로 살짝 쓸며) 여기부터 볼록한 이마, 미끄럼틀 타고싶은 코, 통통한 입술. 새삼 잘 생겼다, 태태야.
10년 전
탄소3
전정국/
전이랑 다르게 앉으면 아랫배도 이렇게, 접히잖아요. 요즘 뭘 많이 먹기는 했는데... 다이어트나 할까 봐요.
10년 전
글쓴탄소
야, 이거는 뱃살이 아니라 가죽이지. 다이어트 안 돼. 너 한 번 다이어트 하면 아무것도 안 먹잖아.
10년 전
탄소11
그래야 빠지니까요. 형, 그러면 다이어트 말고 헬스를 다닐까요?
10년 전
글쓴탄소
헬스도 안 돼. 너 헬스 다니면 운동한다고 나랑 시간 안 보내잖아. 운동기구 따위에게 너와 네 살을 뺏길 순 없어.
10년 전
탄소18
헐, 방금 살이라고 그랬죠. 살 찐 거 맞다니까... 그러면 형도 같이 다닐래요?
10년 전
글쓴탄소
18에게
생각해보니까 말이 헛나온 것 같아. 너 살 안 쪘어. 그러니까 정국아, 운동은 다시 생각해보자. 난 운동이 너무 싫어.
10년 전
탄소25
글쓴이에게
그러면 딱 일주일만 다이어트하고 3키로 빼고 안 할게요. 어때요?
10년 전
글쓴탄소
25에게
3키로나 뺀다고? 정국아, 넌 너에게 너무 엄격한 것 같아. 얼마나 더 멋있어지려고.
10년 전
탄소30
글쓴이에게
멋있으면 좋잖아요. 나도, 형도. 형, 저 물 좀 가져다주세요.
10년 전
글쓴탄소
30에게
응. (소파에서 일어나기 전 네 볼에 자연스레 한 번 쪽 뽀뽀하고는, 떠온 물을 네게 건네며 가까이 붙어 앉는) 3키로 빼지 말고 딱 3키로만 더 찌자. 난 너 조금 통통한 게 더 좋던데.
10년 전
탄소37
글쓴이에게
(컵을 받아들고 천천히 들이키다 네 말에 느릿하게 눈을 깜빡이더니 곧 컵을 떼어내는) 조금 통통한 게 좋아요? ... 나중에 살 빼라고 그러면 안 돼요. 약속.
10년 전
글쓴탄소
37에게
(네 입술에 살짝 묻은 물기를 닦아주며 고개를 끄덕이는) 응, 약속. 딱 작년이 좋은 것 같아. 허벅지 막, 이랬었잖아. 팔도 막. 볼살도 막.
10년 전
탄소41
글쓴이에게
아... 그때는 진짜 너무 쪘었어요. 가장 인기가 없던 시기이기도 했고. (제 허벅지를 쿡쿡 찌르며 말을 하고서 컵을 상 위에 놓은 후 네 허벅지를 베고 눕는) 형은 어디에서 봐도 잘생겼네요.
10년 전
글쓴탄소
41에게
근데 난 너 그때가 제일 좋아. (네 가슴팍에 손을 얹고 건반을 두드리듯 손장난을 치다 너를 내려다보자마자 장난스레 감탄하는) 오, 전정. 지금 좀 예쁜데. 형광등 받아서 그런가, 눈 엄청 반짝거린다.
10년 전
탄소4
윤기
내가 쪘다면 쪘다는 거지
10년 전
글쓴탄소
쪘다고 하면 화낼 거잖아.
10년 전
탄소9
내가 왜 화를 내 여자도 아니고 쪘다고 네가 헤어지자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물어봤는데
10년 전
글쓴탄소
그래? 그럼 얼굴 살 조금? 근데 진짜 조금.
10년 전
탄소14
그렇다고 반말로 하라고 안 했는데 새끼야 뒈지고 싶냐?
10년 전
글쓴탄소
14에게
와, 화 안 낸다며. 지금 화냈지?
10년 전
탄소17
글쓴이에게
반말 때문에 난 거거든 말 계속 짧다
10년 전
글쓴탄소
17에게
알았어요. 하여튼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어. 아, 나는 언제쯤 말 놓아보나.
10년 전
탄소5
지민
쪘다니까? 진짜야 진짜로 쪘어 심각해. 살 빼야겠어,
10년 전
글쓴탄소
아니, 어디가 쪘는데. 들어나보자.
10년 전
탄소10
여기 뱃살도 쫌 늘었고..허벅지도 점점 두꺼워지는거같고..볼살도 다시 늘어나는거같아 (네 말에 시무룩한 표정으로 제 몸을 주물럭거러ㅕ)
10년 전
글쓴탄소
난 뱃살 있는 게 좋던데. 근데 넌 좀 쪄도 되지 않아? 그 전에 너무 말랐으니까 이제 좀 찔 때도 됐지.
10년 전
탄소16
어딜봐서, 지금 빼야되는데..뱃살 넘쳐나는것 좀 봐.
10년 전
글쓴탄소
16에게
이게? 나 진짜 궁금해서 묻는 건데 이게 넘쳐나는 거야?
10년 전
탄소24
글쓴이에게
어, 당연하지 만져볼래? 진짜 엄청나다니까.
10년 전
글쓴탄소
24에게
겉으로 보기엔 그냥 쏙 들어가 있는데?
10년 전
탄소28
글쓴이에게
겉으로만 봐서 그래 빨리 만져봐 진짜 뱃살 장난아니라니까
10년 전
글쓴탄소
28에게
...그냥 평소랑 똑같은데. 여기서 더 빼면 아예 가죽밖에 안 남을 것 같다.
10년 전
탄소34
글쓴이에게
에이, 야 그정도는 아니다 진짜 뱃살 장난아니야 (네 말에 고개를 흔들다가 윗 옷을 까고는 제 배를 쓸어)
10년 전
글쓴탄소
34에게
봐봐, 내가 더 쪘어. (나도 널 따라 윗옷을 살짝 들춰 배를 집어 조물거리는)
10년 전
탄소39
글쓴이에게
헐, 마른것봐..(네 배를 바라보며 쓰다듬다가 제 배를 내려다봐) 아 이 뱃살..
10년 전
글쓴탄소
39에게
(네 배를 물끄러미 보다가 콕콕 찔러보는) 찐 게 아니라 너 복근이 녹아서 그래. 난 너 이제 운동도 안 하고 복근도 없어서 좋은데.
10년 전
탄소43
글쓴이에게
왜? 복근있는거 별로야? (네 말에 제 배를 쓰다듬으며 너를바라봐)
10년 전
글쓴탄소
43에게
응, 별로야. 나는 너 뱃살 이만큼 있는 게 좋아.
10년 전
탄소48
글쓴이에게
..역시 특이해, 내 뱃살이 뭐가좋다고..싫어 난 뺄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48에게
얼마나 빼고 싶은데.
10년 전
탄소49
글쓴이에게
한..6키로쯤? 그정도면 턱선도 다시 보일거같고 배도 쏙 들어갈거같아
10년 전
글쓴탄소
49에게
6키로? 미쳤냐. 절대 안 돼.
10년 전
탄소51
글쓴이에게
아, 왜!! 뺄거다. 나 꼭 뺄거야 말리지마라!
10년 전
탄소6
민윤기
아니, 쪘어. 찐거 같아.
10년 전
글쓴탄소
대체 어디가.
10년 전
탄소13
턱도 사라지고 배도 나오고 토동토동하잖아.
10년 전
글쓴탄소
이게? 대체 형의 토동토동의 기준이 뭐야.
10년 전
탄소26
뭐, 이게 왜. 기준이라는 게 있나, 그냥 살쪄보이니까.
10년 전
글쓴탄소
26에게
배는 진짜 모르겠다. 쏙 들어갔는데. 앉아도 별로 안 접히잖아.
10년 전
탄소29
글쓴이에게
..그런가. 그래도 바지 입으면 튀어나온단 말이야. 이 볼 살 어쩔거야. (제 양 볼을 잡아 죽 당기는)
10년 전
글쓴탄소
29에게
어, 그거 좀 귀엽다. 핸드폰 어디 있지. 찍어야겠다. 그러고 있어봐, 잠깐만.
10년 전
탄소36
글쓴이에게
우? (죽 늘어진 볼 살에 새는 발음으로 답하다 뒤늦게 깨닫고 잽싸게 볼에서 손을 떼는) 안돼. 이게 뭐가 귀엽다는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36에게
아, 이제 막 카메라 켰는데. (아쉽다는 듯 짧게 탄식하고는 핸드폰을 내려놓고 네가 잡아당긴 한쪽 볼을 쓰다듬는) 참 세게도 잡아당긴다. 빨개졌어. 하얘가지고 티 나.
10년 전
탄소47
글쓴이에게
다행이네, 안 찍혀서. (다행이라는 듯 고개를 두어번 끄덕이다 제 한쪽 볼을 쓰다듬어오는 네 손에 뒤늦게 아려와 네 손이 닿지 않은 다른 쪽 볼을 살살 문지르는) 아까는 안 아팠는데, 이제야 아프네.
10년 전
글쓴탄소
47에게
(다른 손도 들어 네가 문지르고 있는 볼도 쓰다듬어주는) 다이어트 하지 마. 나 진지해.
10년 전
탄소52
글쓴이에게
(진지하다며 저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네 손에 제 양 볼을 붙들린 채 시선을 맞추는) 왜, 너도 날씬한 게 좋을거 아니야.
10년 전
탄소7
지민
아니야. 볼도 그렇고, 배도 그렇고. 뭔가 되게 빵빵해진 기분이야. 아니야, 기분탓이 아니라 진짜야. 다시 좀 봐봐, 나 살 찐 것 같지 않아?
10년 전
글쓴탄소
임신 아니야? 아, 알았어. 미안해. 때리지 말아봐. 알았다고. 진지하게 볼게. 음... 모르겠어. 안 찐 것 같은데.
10년 전
탄소15
맞을 짓을 하니까 맞지. 장난치지 말고, 진지하단 말이야. (모르겠다고만 하는 네가 마음에 들지 않는지 미간을 찌푸리고 입을 앙 다무는) 나 오늘부터 다이어트 할거야. 태태, 일주일동안 야식 없어. 치킨 시키기만 해봐.
10년 전
글쓴탄소
예, 어련하시겠어요. (네 다이어트 선언에 익숙하게 소파 끝에 밀려나 있던 핸드폰을 가져와 전화번호부를 뒤적이며 치킨 집 전화번호를 찾는) 오늘은 뭐? 교촌?
10년 전
탄소22
미친'놈아, 사람 말을 뭐로 들은거야. 다이어트 한다고. 너 그 치킨 시키기만 해봐. 오늘 각방이야, 따로 자는 거다. 그러고 싶으면 알아서 하고. 바보야, 전화기 내려 놓으라고. (단숨에 네게 다가가 전화를 끊어버리고 씩씩대면서 등짝을 때리는) 애인이 다이어트 하겠다는데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방해를 하냐?
10년 전
글쓴탄소
22에게
아, 이번엔 진짜야? (네 반응에 귀엽다는 듯 씩 웃고는 네 어깨에 팔을 둘러 내 쪽으로 끌어 당긴 후 볼을 집어 조물거리며 영화를 시청하는) 빼지 마. 이거 없어지는 거 싫단 말이야.
10년 전
탄소38
글쓴이에게
어, 언제는 가짜였는줄 알아? 네가 하도 방해하니까 그런 거지. 싫어. 이거 없앨거야. 이것도 스트레스야, 알아? 자기는 살 안 찌는 체질이니까 그런거지. (네게 안긴 채 네가 만지작거리는 손길이 싫지는 않은지 밀어내지는 않으면서 계속 꿍얼거리는)
10년 전
글쓴탄소
38에게
그럼 너는 살 찌는 체질이냐. 내 인생에서 너 통통했을 때는 중학교 때밖에 없었어. 그때도 볼만 통통했지, 다른 덴 다 말랐었거든? 그리고 지금도 뒤에서 보면 엄청 말랐어. 체구도 작고. 키도 나보다 한참 작잖아. (고개를 기울여 네 머리에 내 머리를 한 번 콩 찧고는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는)
10년 전
탄소20
지민
아냐.자세히 봐봐.
10년 전
글쓴탄소
자세히 봤어. 근데 진짜 모르겠어.
10년 전
탄소21
(너의 손을 잡고 자기 배로 이끌어서는 배를 잡게 하며)야,이거 봐.이게 살이지,뭐야.
10년 전
글쓴탄소
아니, 당연히 살이지. 살은 살인데 뱃살이라고 불릴 만큼의 살은 아닌 것 같다는 말이지.
10년 전
탄소27
아니 그러면 살 찐거지.원래 만질때마다 없었단말이야.
10년 전
글쓴탄소
27에게
야, 이 정도면 엄청 마른 거야. 내가 너보다 더 나왔어.
10년 전
탄소31
글쓴이에게
웃기지마.너 원래 살 안찌는 체질이잖아.
10년 전
글쓴탄소
31에게
너는 뭐 잘 찌는 체질이냐. 기분 탓이야, 이거. 내일이면 다 까먹을걸.
10년 전
탄소33
글쓴이에게
아니야.나 이제 다이어트 할꺼야.안 먹어.
10년 전
글쓴탄소
33에게
얼마나 가나 보자. 3일 간다에 너 최근에 산 게임기 건다.
10년 전
탄소35
글쓴이에게
그니까 나 살 쪘냐고 안 쪘냐고.(너의 손목을 잡고 흔들며)
10년 전
글쓴탄소
35에게
안 쪘다고, 진짜로. 내 눈 봐, 진심이야.
10년 전
탄소44
글쓴이에게
근데 왜 나는 살찐 거 같지.. 진짜 아닌 거 맞아?
10년 전
글쓴탄소
44에게
진짜 살 쪘으면 얼굴 선부터 달라져. 근데 똑같잖아, 너는.
10년 전
탄소45
글쓴이에게
그럼 나 치킨 먹을래.
10년 전
글쓴탄소
45에게
(멀뚱히 보다 웃음을 터뜨리며 그럴 줄 알았다는 듯 전화기를 가져오는) 어디로 시킬까.
10년 전
탄소53
글쓴이에게
네네치킨 스노윙 이랑 핫쇼킹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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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튜브 프리미엄 월결제로 사용가능합니다 구글단속으로 달마다 계정 바뀔수도 있습니다일대일 챗주세요감사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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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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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명이서 사용하는 계정입니다.6인팟에서 1명 빠지게 되어 구인합니다!!!동시 접속은 4명까지!!!..
ㄴ
아 리안 비공개됐네
1
01.16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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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6
로고를 왜 멤버한테 맡기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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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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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33
14곡이라는데 어떤식으로 선발했을까?
3
01.1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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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8
태형이 위버스 라이브 끝나고 마트간다고 그랬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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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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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0
김남준 위버스 날 울리네ㅠ
7
01.1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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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1
본인표출
정리글 쓰니인데 이제 글 내려도 되지 않을까 해서 왔어!
15
01.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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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알 보는데 청와대를 용산으로 옮긴 게 진짜 어마무시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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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띠니 sm 데뷔했으면 신기했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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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부산콘 가면 걍 노숙할랜다 호텔들 가격 올리는거 ㄹㅇ 표독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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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처 창진 세라 진짜 환연 사이다 리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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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 좋아하는 이유가 얼굴뿐 아니라고 백만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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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많은데 음원차트 국내에서 진입도 못할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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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영원즈 앞에선 섹시다이너마이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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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석 흑발 덮머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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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어떡해 내방에 햄스터버섯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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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들 보고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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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어디서 먹어본 맛인가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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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영에서 이거 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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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키로에서 60초반까지 4개월 걸려서 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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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솔익들아 찐심으로 귱금한게 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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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줄테니까 트젠 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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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두쫑쿠두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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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은 결이 안맞다고 느낀 사람 특징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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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5시 픽업인데 4시 49분에 갔단말이지..? 근데 아직 준비가 안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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