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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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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전정국 톡
160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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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12/06) 게시물이에요
뭐해요 보고싶다 아 물론 침대에서 쓰니 멀티 멤버 포지션 적고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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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 글잡 추천 좀 해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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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태형 / 나 수
뭐래
정국아
형 누워있지
넌?
10년 전
글쓴탄소
저도 누워있는데
아 진짜
보고싶다니까요
10년 전
탄소10
그래 나도 너 보고싶어
침대에서
예쁜 정국이
그치?
10년 전
글쓴탄소
형
말 제대로 해요
형이 예쁜거지
10년 전
탄소14
뭐
아니야
아닌데 완전
아니라고
침대에서는 우리 정국이가
제일 예쁘지
10년 전
글쓴탄소
14에게
그러면서
내 밑에서 예쁘게 울게요?
난 멋있는거지
아니다
섹시한건가?
10년 전
탄소19
글쓴이에게
그래?
그럼 형 지금
되게 예쁘게 있는데
예쁜 형보러올래?
는 장난이야
빨리 자
10년 전
글쓴탄소
19에게
아 형
너무하다 진짜
저 형 때문에 서서
못 자요
와서 풀어줘
10년 전
탄소23
글쓴이에게
글만봐도 서냐 이제는..
형 나가기 추운데
그럼 정국이가 와
서있는
채로오면
더 섹시하겠다
10년 전
글쓴탄소
23에게
씨,발 진짜 원해요?
내가 서있는 거 가지고 와서
형이고 뭐고 박아댈텐데?
10년 전
탄소29
글쓴이에게
말만 그렇게하지
너 그런적없잖아?
진짜 내가 가?
정국아?
10년 전
글쓴탄소
29에게
형이 와요
우리 집에 다 있어
몸만 와
그렇다고 벗고 오진 말고
10년 전
탄소33
글쓴이에게
너네 집에 다 있어?
뭐가 있는데?
그럼 형 이왕가는김에
예쁘게 하고 갈까
10년 전
글쓴탄소
33에게
뭘 하든 예쁘지
내 밑에서 울면
뭐든 안 예쁘겠어
10년 전
탄소35
글쓴이에게
아니 뭐가 있냐니까
그건 답을안해줘?
나 가?
너 이미 선 거 혼자
푼 거아냐?
10년 전
글쓴탄소
35에게
말을 안 해도 알아먹어야지
형 더 울게 하려고 가져왔으니깐
안 온다는 소리 하지 말고
저 아직 안 풀었어
빨리 와 죽겠네
10년 전
탄소39
글쓴이에게
진짜 너는
발정난 새끼야..
뭘가져와
기다려
니 애인 예쁘게하고 간다
10년 전
글쓴탄소
39에게
발정이고 뭐고
형이 울면 나는 끝이야
빨리 와
애탄다고
10년 전
탄소41
글쓴이에게
(너의 톡을 보고선 답장하지 않은 채 위에는 저에게 큰 하얀 와이셔츠를 위에 단추가 두 개를 푸른 채 입고 아래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채 겉옷은 패딩을 입고 끝까지 지퍼를 올린 채 너네 집으로 걸음을 빨리해) ..이거 느낌이 진짜 이상하네,
10년 전
글쓴탄소
41에게
(톡을 안 보는 너를 걱정하면서 슬슬 준비를 하고 자신도 옷을 평소에 태형이 좋아했던 와이셔츠와 가죽바지를 입고 현관문 앞 쇼파에 앉아 기다려) 아, 형 언제쯤 오지.
10년 전
탄소44
글쓴이에게
(최대한 걸음을 빨리해 너네 집 앞에 도착하고는 문을 두드리며 문을 빨리 열라고 재촉하는) 정국아, 전정국. 문 열어줘. 형 왔어,
10년 전
글쓴탄소
44에게
(거실에서 거의 반사적으로 튀어나가 문을 열어) 형 안 추워요? 빨리 와. 녹여 줄게.
10년 전
탄소46
글쓴이에게
(문을 열어주는 너에 얼른 집 안으로 들어가 신발을 벗고 너보다 먼저 거실로 가 중간에 우두커니 서 널 바라봐) ..정국아, 형 진짜 너한테 칭찬받을 짓 했는데. (말하곤 너를 보는데 제가 좋아하는 옷들을 입고 있자 방긋 웃어) 야 정국아. 완전 섹시해. 역시 내 애인이야, 형 홀리라고 그렇게 입은 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46에게
맞아요, 형 홀리라고. 그리고 이젠 내가 홀리겠네요. (너를 따라가 너의 패딩 지퍼를 내려) ... 형, 이게 뭐에요. 아주 나 죽게 하려고 작정했지?
10년 전
탄소48
글쓴이에게
(제 패딩 지퍼를 내리자 보여지는 모습에 약간 부끄러운지 입술을 꼭 깨물다 이내 빙그르르 돌며 너에게 폭 안겨) 형 약속대로 예쁘게 하고 왔지. 근데 이러고 오는데 사람들이 쳐다볼까봐 약간 무서웠어.
10년 전
글쓴탄소
48에게
(너를 꼭 안아주며 조용히 화를 내) 형, 이거 다른 새끼들이 보고 발정나서 데려갔으면 어쩔 뻔 했어요. 나는 지금 이렇게 안는 것만으로도 죽겠는데.
10년 전
탄소51
글쓴이에게
(저를 꼭 안아주는 너의 목에 팔을 둘러 제 몸을 더 밀착시켜 너의 귓가에 대고 낮게 속삭여) 데려갔으면 정국이는 나랑 못했겠지. 근데 형은 지금 정국이랑 있잖아. 너랑 나랑 이렇게 입고, 그치?
10년 전
글쓴탄소
51에게
(그 말을 듣자마자 너를 번쩍 안아올려 침대에 조심히 눕히고 올라타) 형, 그니깐 지금 이 상황은 굉장히 위험하네요? (갑자기 좋은 생각이 났다는 듯이 너를 쳐다봐) 현이 먼저 해봐요. 나한테.
10년 전
탄소54
글쓴이에게
(제 위에 올라타 말을 하다 갑자기 씩 웃고 저를 일으키며 하는 말에 적잖게 당황해 시선을 이리저리 굴려) ..뭐? 뭘 형이 너한테 먼저 해보라는 건데?
10년 전
글쓴탄소
54에게
(이리저리 굴리는 눈동자를 따라가다 눈을 마주치게 너의 얼굴을 잡아) 형이 먼저 시작해요. 난 가만히 있을게. 형이 좋아서 온거잖아, 한 번 보려고.
10년 전
탄소57
글쓴이에게
(너의 말에 잠시 당황하다 이왕 해주는 김에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에 다짜고짜 자세를 바꿔 너의 위에 올라타 너의 목덜미와 쇄골에 차례로 입을 갖다대 강하게 빨아들였다가 놓는) ..정국아, 너 이제 목티밖에 못입어. 예쁘다.
10년 전
글쓴탄소
57에게
(밑에서 너가 내 목을 무는 것을 보고 흠칫 놀라) 왜 이렇게 잘해, 누구랑 했어.
10년 전
탄소59
글쓴이에게
(너의 말에 당연히 없다고 대답하려다 놀려주고 싶어 고민을 하는 척하며) ..음, 누구랑은 안되고, 한 세 명.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웃으며 너의 밑으로 내려가려 하는)
10년 전
글쓴탄소
59에게
(순간 너의 팔을 잡고 올려 자신을 쳐다보게 해) 세 명? 미쳤어? 형, 그 새끼들이 잘 해주디? 어? 나보다 테크닉 좋냐고.
10년 전
탄소61
글쓴이에게
(여러가지를 물어오는 너에 그저 웃음으로 무마하며 영혼없는 고개만 끄덕거리며) 응, 응. 세 명이 다 형 스타일이더라고. (라며 너의 입에 제 입을 짧게 맞춰)
10년 전
글쓴탄소
61에게
(더 구겨진 표정으로 쳐다 본 뒤 나갈 채비를 해) 그럼 그 새끼들이랑 하세요, 씨'발. 나는 그냥 대용품? 허, 좋았냐?
10년 전
탄소63
44에게
(벌떡 일어나 나가려는 너에 제가 생각한 것과 다르게 흘러가자 심하게 당황해 안절부절못해 너의 손목을 붙잡아) 정국, 야 정국아. 아냐 형이 장난친거야, 형이 너말고 누구랑 해봤겠어. 말이 돼? (라며 살짝 뜨거워진 몸으로 너의 허리에 둘러 꼭 안겨 못가게 하는)
10년 전
글쓴탄소
63에게
(순간 얼굴이 굳었다가 한숨을 쉬고 너를 침대에 내팽기치듯이 눕혀) 나, 놀리니깐 좋아? 어? 아주 호구 같지? 오늘 죽을 준비 해. (너의 와이셔츠를 벗이고 평소보다 조금 더 아프게 쇄골을 깨물어)
10년 전
탄소64
글쓴이에게
(저를 침대에 던지듯 눕히고 상황파악할 틈도 없이 쇄골을 깨물어오는 너에 아파 소리를 내질러) ..아, 아! 아파. 정국아, (너의 등에 제 팔을 둘러 안아) 형 아파. 너무 세, 정국아.
10년 전
글쓴탄소
64에게
(들은 채 만 채 한 뒤 점점 밑으로 내려가 허리를 건들여) 형, 오늘은 형이 잘못 했어요. .
10년 전
탄소65
글쓴이에게
(제 약점인 허리를 건드는 너에 허리를 강하게 비틀어) 아 정국아, 알았어. 진짜 형이 잘못했어. 장난이었다니까. 으, 응?
10년 전
글쓴탄소
65에게
왜, 이 것도 다른 새끼가 물었을 수 있잖아. (너의 허리를 지분거리며 너의 것을 혀로 굴려) 좋아요? 어? 좋냐고.
10년 전
탄소66
글쓴이에게
(제 것을 혀로 핥으며 굴려오는 너에 숨을 들이마셔 참고는 두 손으로 너의 머리칼을 헤집어) 으, 윽, 정국, 전정국, 흐, 좋, 좋아, 정국, 아
10년 전
글쓴탄소
66에게
좋아? (너가 조금 더 애타게 끝부터 일부러 살살 입에서 굴려) 어쩌지, 형 너무 섰는데.
10년 전
탄소67
글쓴이에게
너 진짜, 으, 그런 장난, 한 번, 흣, 쳤다고, 이럴 거야? 윽, (제 것에서 나올 생각도 않은 채 물면서 말하는 너에 더 미칠 것 같아 머리칼을 살짝 쥐어잡는)
10년 전
글쓴탄소
67에게
(괜히 투덜대는 너가 귀여워 너의 것을 살짝 이를 세워 깨물고 깊게 빨아) 좋냐고, 그 새끼들도 이렇게 해주디?
10년 전
탄소68
글쓴이에게
(이를 세워 자극해오는 너이 더이상 안될 것 같아 허릿짓을 좀 더 강하게 쳐올리며 너가 너무 미워보여 짜증을 내듯 대답해) ..어, 미친, 흐으, 그렇게, 읏, 해주더, 라, 후
10년 전
글쓴탄소
68에게
(너가 허릿짓을 하는 것을 막고 입에서 뺀 뒤 손으로 움켜잡고 움직여) 좋았다고? 씨'발 너 그거 생각도 안 나게 해줄거니깐 그리 알아.
10년 전
탄소69
글쓴이에게
(허릿짓을 제지하고 손으로 반동을 주는 너에 더 미칠 것 같아 어떻게든 음직이려 몸을 비틀어) 그놈, 흐, 의 진짜 씨, 발은 개, 윽, 씨'발이다, 읏, 내 말은, 처 듣지도, 후으, 않지
10년 전
글쓴탄소
69에게
(너의 사정을 유도하며 살살 너의 것을 문질러) 그래 씨'발 어쩌라고. 빨리 싸기나 해 나 급하다.
10년 전
탄소70
글쓴이에게
(살살 문질러오는 너에 결국 잔뜩 쏟아내고는 힘없이 축 늘어져 여전히 흥분은 가시지 않은 채 숨만 색색거려) ..흐, 힘들, 후으,.어
10년 전
글쓴탄소
70에게
야, 지금 힘들면 어떡하라고. 나는 이제부터 시작인데 (갑자기 너의 구멍에 손가락을 끼우고 세차게 돌려) 한 번 너도 죽어봐. 진짜 오늘 홍콩 간다 내가.
10년 전
탄소71
글쓴이에게
(힘이 빠진 채 축 늘어트리고 있는데 예고도 없이 훅 치고 세게 들어오는 것도 모자라 휘젓는 너에 허리를 이리저리 튕겨대) ..전정국, 후으, 읏! 나쁜 새, 흣, 끼야. 너무, 흐, 세
10년 전
글쓴탄소
71에게
(너의 신음을 듣고 안 되겠다 싶어 손가락을 두개 더 넣고 사정없이 찔러) 나쁜 새끼 할테니깐 오늘은 좀 죽어봐라. 이거 가지고 아프면 어떡해, 내 건 더 큰데. 아 밑에서 울 거 생각하니깐 기분 좋다.
10년 전
탄소72
글쓴이에게
(눈을 떠 잔뜩 성나 있는 너 것을 보며 헛웃음을 짓고는) 미친, 흐, 놈. 지금, 윽, 너 거. (발 끝으로 너의 것을 은밀하게 콕콕 찌르며) 엄청, 후으, 화 났, 읏, 어 그리고, 지, 랄한, 윽, 다
10년 전
글쓴탄소
72에게
말도 더럽게 많네. (손가락을 뺀 뒤 바로 내 것을 너의 구멍에 맞춘 뒤 배려는 하지 않고 바로 깊숙히 찔러 넣어) 윽...
10년 전
탄소2
김태형, 수
옆에 친구 있으면서
못하는 말이 없지?
10년 전
글쓴탄소
뭐 어때요
어차피 할 건데
친구가 아는 것 쯤이야
10년 전
탄소8
그래도 부끄럽잖아
다른 사람도 있는데
그런 말 하지마
10년 전
글쓴탄소
어이구
그러면서 이따 밤에는
부끄러움은 무슨
아주 난리가 날텐데
10년 전
탄소9
아니거든
내가 언제 난리가 났다고 그래
너가 자꾸 계속 내가 잘 느끼는
곳만 그렇게 하니까 그런거지
10년 전
글쓴탄소
9에게
느끼는 건 형이죠
어쨌든 보고 싶어
언제 와요?
오늘도 느끼게 해줄게
10년 전
탄소16
글쓴이에게
너 친구 있잖아
친구랑 언제까지 놀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16에게
형이 부르면 당장 갈게요
친구고 뭐고 형이 느낀다는데
달려가야지
10년 전
탄소21
글쓴이에게
오늘은 안 할거야...
나 어제도 아파서 죽는줄
알았단 말야
10년 전
글쓴탄소
21에게
한 번 더 하면 안 아프대
그니깐 해요 나랑
딴 새끼랑 할 생각 접고
금방 갈게요 최대한 예쁘게 있어
10년 전
탄소24
글쓴이에게
거짓말인거 다 알아
와도 문 안 열어 줄거니까
넌 친구랑 재밌게 놀다가
집에서 자
10년 전
글쓴탄소
24에게
아 형 그만 튕겨요
나 진짜 하고 싶다니깐
침대에서 널 보고 싶다고
10년 전
탄소30
글쓴이에게
나 진짜 아픈데
감기 걸려서 열도 난단 말야
10년 전
글쓴탄소
30에게
감기엔 이게 직빵이지
내가 옮을게
그니깐 튕기지 마요
10년 전
탄소32
글쓴이에게
그러다 너 아프면 어쩌려고
요즘 감기 엄청 독해서 힘들어
10년 전
글쓴탄소
32에게
형이 아픈 것 보단 나아요
그니깐 하자
나 오늘 아니면 안 될 것 같아
10년 전
탄소36
글쓴이에게
그러면 내가 그만 하라고 하면
그만 한다고 약속해
어제처럼 계속 안 괴롭힌다고
약속하면... 문 열어줄게
10년 전
글쓴탄소
36에게
아니 그게 쉬운게 아닌데
형 아프다니깐
한 번 노력해볼게요
문 열어줘요
10년 전
탄소37
글쓴이에게
집 앞에 오면 연락해
10년 전
글쓴탄소
37에게
근데 진짜 많이 아파요?
약도 사갈까?
어디 아파 감기
죽도 사가?
10년 전
탄소73
글쓴이에게
아냐, 조금 열나고
감기기운 있는거니까
걱정하지 말고 그냥 와
10년 전
글쓴탄소
73에게
아, 보고싶다.
형 감기면
빨개져서 앓고 있잖아
존'나 꼴려.
10년 전
탄소74
글쓴이에게
뭐가 꼴려...
얼굴 빨개져서 못생겨지는데
10년 전
글쓴탄소
74에게
존'나 섹시할 거 아니야
빨개진 형과 안달난 나
이걸로 설명 끝나지 않아?
10년 전
탄소75
글쓴이에게
자꾸 부끄럽게 그러지
빨리 오기나 해
10년 전
글쓴탄소
75에게
형 이미 집 앞이야
문 열어주세요
빨개진 너 보러 가게
10년 전
탄소76
글쓴이에게
벌써 도착했어?
잠깐만 나 세수만 하고
열어줄게
10년 전
글쓴탄소
76에게
빨리 열어주세요
공주님
오늘은 내 밑에서 우는 날
안 씻어도 예쁜데 뭘
10년 전
탄소77
글쓴이에게
(카톡을 보고 공주님이라는 단어에 살짝 인상을 쓰고 현관문 앞에 서서 얘기하는) 너 방금 공주님이라고 한거 취소해... 안 그러면 문 안 연다.
10년 전
글쓴탄소
77에게
(그런 너가 귀여운지 큭큭 웃으며 말을 해) 알겠어요 공주님이라고 안 할게. 문 열어주세요. 빨갛게 익은 모습 보고 싶다.
10년 전
탄소78
글쓴이에게
(빨간 얼굴을 숨기려고 최대한 부채질을 하면서 열을 식히면서 문을 여는) 아 자꾸 그런말 하지 말라고 그랬지?
10년 전
글쓴탄소
78에게
와, 진짜 사과네 사과. 속살은 하얗나? (들어가자 마자 열이 올라 빨개진 너를 이리저리 보더니 볼에 입술을 묻고 아프지 않게 깨물어)
10년 전
탄소79
글쓴이에게
(너의 말에 더 붉어진 얼굴을 숙이는) 너 진짜... 죽는다.
10년 전
글쓴탄소
79에게
(더 붉어진 너를 보니 귀여워 죽겠다는 듯 쳐다보고 공주님 안기로 번쩍 안아들어 침실로 향한 뒤 침대에 아프지 않게 내려놔) 형, 그럼 이제부터 시작해야죠? 감기 다 나으려면 이게 직빵이라던데. 내가 아프면 또 하고 또 형이 아프면 또 해요.
10년 전
탄소80
글쓴이에게
(침대에 앉아서 너의 허리에 팔을 두른 상태로 얼굴을 너에게 기대는) 그러면 오늘 내 감기 너한테 안 옮기고 오늘만 딱 하고 며칠만 쉴까?
10년 전
글쓴탄소
80에게
아니, 나한테 감기 다 옮겨요. 형 아픈 거 보니깐 더 마음아프잖아. (너의 얼굴을 들어 나를 마주보게 한 뒤 그대로 입술을 맞물려)
10년 전
탄소3
슙국
어
나도
10년 전
글쓴탄소
와주면 안 돼?
형 보고 싶어
침대에서 형 보고 싶다고
10년 전
탄소15
가기 귀찮은데
10년 전
글쓴탄소
오빠
이래도 안 올거에요?
10년 전
탄소25
아
전정국
오늘 왜 이러냐
갈게
10년 전
글쓴탄소
25에게
아싸 진짜 오는거죠?
뭐 입고 있을까
무슨 향 좋아해요
말만 해 다 맞출게
10년 전
탄소4
국슙
침대같은 소리하네
빨리 자
10년 전
글쓴탄소
형이랑 자고 싶어요
오면 안 돼요?
보고 싶다
10년 전
탄소13
자고 싶은 사람이 와야지
넌
집이야?
10년 전
글쓴탄소
네 집인데
형만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보고 싶어
10년 전
탄소18
나 근데 움직이기 귀찮아
네가 오면 안돼?
10년 전
글쓴탄소
18에게
알겠어요
내가 가야지 공주님 모시러
예쁘게 하고 있어요
10년 전
탄소26
글쓴이에게
예쁘게는 무슨
굳이 안그래도 충분하지않냐
이정도면
10년 전
글쓴탄소
26에게
씨,발 내가 항상 져요
금방 간다 공주님
얌전히 기다리고 있어야 돼
10년 전
탄소31
글쓴이에게
빨리와
보고싶으니까
10년 전
글쓴탄소
31에게
아 기대되네
오랜만이잖아요
또 홍콩 가겠네
10년 전
탄소5
국슙
뽀뽀해줘
물론 침대에서
더 해도 봐줌
10년 전
글쓴탄소
미쳤네요
형 당장 가도 돼요?
오늘 죽어도 난 몰라?
10년 전
탄소12
뭘 죽여
오빠라고 해줄게
빨리 와
10년 전
글쓴탄소
씨,발 저 달려간다
미친 거 아니에요?
오빠라니 와
10년 전
탄소17
저 달려간다
존'나 귀엽네
더 뛰어
10년 전
글쓴탄소
17에게
아 형
딸기 메론 바나나
뭐가 좋아요?
취향으로 사갈게
10년 전
탄소22
글쓴이에게
정국이 먹고싶어
그냥 와
허락한다 형이
10년 전
글쓴탄소
22에게
아 씨,발 진짜
미친 거 아니야
저 가는 동안 미치면 어떡해
오늘 죽었어요 형
10년 전
탄소28
글쓴이에게
형 스타킹 입고 있으께
기대해
밖에서 세우진 말고
10년 전
글쓴탄소
28에게
스타킹은 또 어디서 구했대
씨,발 그냥 미쳤다
다 필요없고
허리 나갈 준비나 해요
10년 전
탄소34
글쓴이에게
응 정국아 언제와
구멍 심심해
손가락 넣고싶어
10년 전
글쓴탄소
34에게
씨,발 나 가기 전에
미리 하고 있으면 죽어요
요즘 형도 핀트 나갔나
오늘따라 왜 이래 형
그렇다고 싫은 건 아니고
좋아서 그래
10년 전
탄소38
글쓴이에게
그럼 스타킹 위로 살짝만
아 왜 안와
못참겠어
10년 전
글쓴탄소
38에게
집 앞이야
문 열어
감히 내가 오기도 전에
먼저 하려고 해?
형 죽어야겠네요
10년 전
탄소40
글쓴이에게
비번 치고 들어와
9339
정국아
죽여줘
10년 전
글쓴탄소
40에게
형이 열어줘요
들어가자 마자
입술부터 맞대게
10년 전
탄소42
글쓴이에게
아
(네 말에 침대에 있던 몸을 움직여 현관으로가 문을 열고 네가 보이자 큰 와이셔츠에 커피색 스타킹 신은 채 너에게 안겨 얼굴을 숨겨) 씨'발, 보니까 오지게 부끄럽네.
10년 전
글쓴탄소
42에게
(현관문이 열리고 너의 모습을 보자마자 굳어) 씨,발 존'나 예쁘네요. 먼저 하고 있던 건 아니죠?
10년 전
탄소43
글쓴이에게
(네 품에 얼굴을 부비대며 말해) 응, 별로 안했어. 빨리 나 데리구 가. 박아줘.
10년 전
글쓴탄소
43에게
(입술을 맞대려가가 순간 굳으면서 너를 봐) 별로 안 했어? 했다는 소리네요, 형? 죽고 싶지?
10년 전
탄소45
글쓴이에게
아니, 안 했어. (아랫입술을 이빨로 물곤 불쌍한 척 표정을 짓다가 널 올려다보고 입술을 맞대려 까치발을 들어)
10년 전
글쓴탄소
45에게
(순간 표정을 더 구기고 나도 같이 위로 발을 들어 입을 못 맞추게 해) 형, 빨리 사실대로 말해요. 얼마나 했어.
10년 전
탄소47
글쓴이에게
(저도 까치발을 들어 입을 못 맞추게 되자 고개를 아래로 향하게 해 웅얼대) 아니, 그냥 구멍.. 진짜 한마디 넣었어. (자기 손가락을 보여주며 한마디라고 강조해)
10년 전
글쓴탄소
47에게
(너의 말에 어이가 없다는 듯이 웃어) 허, 한마디? 아주 발정이 나셨어? 그럼 한 번 내 앞에서 해봐요. (표정을 완전 굳히고 너를 내려다 보며 화를 내) 해보라고.
10년 전
탄소49
글쓴이에게
(굳은 네 표정에 네 눈치를 살피다가 말 해) 서서? (여전히 화가 난 표정인 너 때문에 옆 벽을 짚고는 스타킹 덕에 비닐로 씌워진 것 같은 구멍을 손가락으로 찔러) 으, 아. 정국아, 이제 침대로 가자.
10년 전
글쓴탄소
49에게
(너의 행위를 보고 순간 핀트가 나가 너를 안아들고) 씨,발 이래서 미워 할 수 없어요, 진짜. (침대에 너를 던지듯이 놓고 너 위에 올라타 아까 너가 찌르던 부분을 찔러) 좋아요? 남이 해주니깐 아주 죽을 것 같지?
10년 전
탄소50
글쓴이에게
(저는 살살 해왔던 것을 퍽퍽 찔러 대 숨을 거칠게 내뱉어) 하, 정국아, 좋아. 으응, 아. 이거 스타킹 씨'발 존'나 좋은데. 너도 입을래?
10년 전
글쓴탄소
50에게
(너가 그 말을 하자 마자 더 깊고 세게 찔러) 형,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요? 형이 입고 있을 때 예쁜거지 씨'발 나한테까지 입히려고 해.
10년 전
탄소52
글쓴이에게
하읏. 아 그만, 그만해. 너무 깊어. (제 위에 있는 너의 몸을 끌어 안아) 뽀뽀해줘.
10년 전
글쓴탄소
52에게
(갑자기 끌어당겨져 얼굴을 거의 맞대고 눈이 커지다가 능글거리게 웃어) 형이 해줘요, 뽀뽀. 어디다 해줄거야?
10년 전
탄소53
글쓴이에게
입술. 능글거리긴, 인마. (네 몸을 들어 네 입술에 쪽 하고 떨어져) 야, 근데 스타킹 신고 네 자지 안 들어갈 것 같은데 벗어?
10년 전
글쓴탄소
53에게
(뽀뽀를 쪽 소리 나게 받은 후 어떻게 놀릴까 궁리해) 아니요, 형 애타라고 그 위에 비벼야죠. 오늘은 천천히 해야겠네?
10년 전
탄소55
글쓴이에게
헐, 야 미'친. 내가 싫어. 빨리 해. (얼굴을 구기며 네 윗 옷을 벗기곤 재촉해) 야, 빨아줄게. 바지 벗어.
10년 전
글쓴탄소
55에게
아, 왜요. 오늘 형 죽으라고 천천히 할거야. (바지 윗 단추만 푸른 뒤 너를 쳐다 봐) 버클, 입으로 내려줘요. 그리고 빨아.
10년 전
탄소56
글쓴이에게
(빨기 쉽게 자세를 고쳐 상체를 숙인 뒤 이빨로 자크를 내려, 후에 브리프 위로 솟아있는 네 중심을 한 입에 가득 담아 혀로 간지럽혀) 좋지?
10년 전
글쓴탄소
56에게
흐으, 형. 존, 나 미쳤, 다. (오랜만에 하는 펠'라여서 그런지 반응이 더욱 빨리 와) 왜, 이렇, 게 잘해. 다른, 새, 끼한테, 해준 거 아니지?
10년 전
탄소58
글쓴이에게
너 말고 누구 한테 해. (손을 써 네 바지와 브리프를 내린 후 불툭 튀어나오는 네 중심을 입 깊숙히 넣고 피스톤질 해)
10년 전
글쓴탄소
58에게
씨, 발 형, 근데 왜, 이렇, 게, 잘 하냐, 고. (눈을 꼭 감으며 낮은 신음을 참아)
10년 전
탄소60
글쓴이에게
(네 중심이 버거워 잠깐 귀두부분만 물고 숨을 고르며 얘기 해) 빨리 싸. 정력킹이냐? 빨리 싸고 박아줘.
10년 전
글쓴탄소
60에게
빨리 싸긴 아깝지. 누구한테 쓰려고 키운 정력인데. (너의 뒷통수를 잡고 피스톤질을 해)
10년 전
탄소62
글쓴이에게
(제 머리를 잡고 피스톤질울 하니 더 깊숙히 둘어오는 이물감에 토기가 올라와 입을 크게 벌리곤 헛구역질을 해) 야 너무 세. 이렇게 뒷구멍에다 해줘.
10년 전
글쓴탄소
62에게
(너의 입에 한 번 사정을 한 뒤 입에서 내 것을 꺼내) 아직 멀었어. 벗길 게 너무 많은데? 오늘 애타 죽으라고 천천히 가야지.
10년 전
탄소6
슙국
피곤하면 자라
말고
10년 전
글쓴탄소
아 형
난 형이 필요하다니깐?
정국이가 형을 원해요
10년 전
탄소11
정국이가 원하는 형은
피곤에 찌들었어요
자자 정국아
오늘은
10년 전
글쓴탄소
아 형
저랑 하면 안 피곤 할텐데
그냥 와줘요 네?
10년 전
탄소20
형이 지금 가면
우리 정국이 예쁘게
해 줄 생각이 있어?
10년 전
글쓴탄소
20에게
당연하죠
보고 싶어요
원한다고 내가
오빠
10년 전
탄소27
글쓴이에게
미'친
알았다 오빠 간다
침대에서 얌전히 누워있어
전정국 잠들 생각 말아라
10년 전
글쓴탄소
27에게
윤기 오빠
알겠으니깐 빨리 와요
다 준비해놓고
예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10년 전
글쓴탄소
-
10년 전
탄소7
ㅠㅁ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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