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2867582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모든 일상글 가능 (드영배•독방 포함) 자글방 금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방탄소년단
12위
마플
연관 메뉴
방탄소년단(6)
방탄소년단(7)
지민
슈가
제이홉
정국
뷔
RM
(ㄱ) 뷔른
(ㄱ) 국뷔
(ㄱ) 국민
(ㄱ) 슈짐
(ㄱ) 뷔민
(ㄱ) 진른
(ㄱ) 랩진
(ㄱ) 뷔진
(ㄱ) 짐른
(ㄱ) 박짐공
(ㄱ) 태황제
(ㄱ) 국른
(ㄱ) 슈가공
(ㄱ) 랩른
(ㄱ) 슙른
(ㄱ) 정진
(ㄱ) 진지
마텔소년단
(ㄱ) 태황제(뷔공)
진(BTS)
(ㄱ) 진국
N
위에화즈
5일 전
To.빅히트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ㄱ민윤기 톡
95
10년 전
l
조회
1716
인스티즈앱
이 글은 10년 전 (2015/12/06) 게시물이에요
방탄소년단
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음패 서슴없이 날리는 윤기 공 X 더 능글맞게 받아치는 수 댓글로 멤버랑 첫 시작 끊어주세요 맞춰갈게
1
연관글
민윤기 겁귀 포인트는 거기다
5
발리는 민윤기 짤2
2
민윤기가 갈뮽이야..? 나 설명 좀 해주라 봐도..
9
내가 좋아하는 민윤기 거울 사진
3
어제 민윤기 ㄹㅇ 예뻤다
1
그래 나도 민윤기 짤털을 해보았다
1
민윤기 폰배경 이다다다
1
탄소1
태형/
형, 사진 보낸거 뭐야
ㅋㅋㅋㅋ
하고싶어?
10년 전
글쓴탄소
어 하고싶어
야 너 여기 안 올래?
여기서 해도 괜찮을 것 같아
10년 전
탄소6
여기가 어딘데요?
아 나도 사진 보니까 막 근질근질해
급하다
ㅋ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여기?
너네 집 뒷 골목
가끔 밖에서 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아?
10년 전
탄소9
아 맞다
형 스릴있는거 좋아하죠
ㅋㅋㅋㅋ
뭐 나쁘진 않네요
10년 전
글쓴탄소
9에게
그니깐 쳐나와
급하다고
길에서 혼자 하는게 더 이상하잖아
예쁘게 하고 나와
10년 전
탄소13
글쓴이에게
우선 딸이라도 치고있어봐요
와 개'꼴리겠다
예쁘게 하고 갈테니까
딸 콜?
10년 전
글쓴탄소
13에게
씨'발 알겠으니깐 빨리 와
아무도 없어서 망정이지
지금 딸 치느라 죽겠네 씨'발
10년 전
탄소16
글쓴이에게
와
형 나 벌써 섰어
ㅋㅋㅋㅋㅋ
가서 사진부터 찍어도 돼요?
10년 전
글쓴탄소
16에게
씨,발 사진은 무슨
빨리 와서 박히기나 해
이미 한 번 쳤다 삘리 와
10년 전
탄소17
글쓴이에게
잠시만요
나도 선건 풀고 가야될거 아니야
나 지금 형이 골목에서
혼자 딸치는거 상상하면서
딸치는중
ㅋㅋㅋㅋㅋ
와 오진다 진짜
10년 전
글쓴탄소
17에게
아 어차피 오면 내가 빨고 내가 박을건데
빨리 와 다 풀어줄게
예쁘게 입고 꼬실 준비 해
10년 전
탄소19
글쓴이에게
뭐 치마라도 입어줘요?
아님 망사스타킹?
ㅋㅋㅋㅋㅋ
/지문체 가도 되나여?
10년 전
글쓴탄소
19에게
야, 생각을 좀 하고 살아
너가 그러고 오면 다른 새끼들이 쳐다보잖아
씨'발 싫다
/네 괜찮아요 맞춰드릴게요
10년 전
탄소20
글쓴이에게
언젠 이쁘게 하고 오라며
ㅋㅋㅋㅋ
나 자체가 이쁘니까
그냥 나갈게요
아근데 형
또 딸치고 있으면 안돼요?
그럼 달려갈게
10년 전
글쓴탄소
20에게
씨'발년이
안 그래도 섰어
딸 치고 있을테니깐 빨리 튀어 와
지금 몇 분 째야
형 죽는다
10년 전
탄소21
글쓴이에게
알겠어요ㅋㅋㅋㅋ
기다려요
지금 바로 갈게
형...(급하게 뛰어 골목길로 가보니 어두워 잘 보이지 않지만 고개를 젖힌채 작게 신음하며 혼자 위로하는 널 보고 멍해져 그저 바라보는) 와, 존'나 섹시해...
10년 전
글쓴탄소
21에게
(너가 온 줄 모르고 더 격하게 하다가 두 번째여서 그런지 더욱 짙어지는 신음을 내뱉어) 윽...
10년 전
탄소22
글쓴이에게
와, 여우는 내가 아니라 형이였네. 존'나 꼴려요 지금.(불쑥 네 앞으로 가 네 손을 치우고 대신 흔들어주는) 좋아요? 윤기형?
10년 전
글쓴탄소
22에게
으응, 태, 형아. (갑자기 나타난 너와 갑자기 낸 신음이 겹쳐지자 순간 부끄러워져)
10년 전
탄소24
글쓴이에게
(그런 너를 멍하니 바라보다 네 앞에 무릅 꿇고 앉아 네것을 입에 넣고 빨아주는) 츕.. 츄릅..
/저 태형이예요8ㅅ8
10년 전
글쓴탄소
24에게
윽.. 씨, 발... (밖에서 하는 거라 더욱 흥분 되는지 다른 날 보다 더 힘들어 해)
/헐 죄송합니다 죽을 죄를 지었사와요...ㅜㅜ...
10년 전
탄소25
글쓴이에게
(네가 사정할때가 돼 보여 네 허벅지를 붙잡고 고개를 앞뒤로 움직이며 빠르게 빨아대는)
/한번만 더 그러면 태횽이 삐짐. 흥흥
10년 전
글쓴탄소
25에게
(결국 너의 입에 사정하고 본격적으로 너의 옷을 벗기기 시작해) 씨'발 김태형 왜 이렇게 늘었어. 오늘 죽을 준비 해.
/ 크 사랑해요
10년 전
탄소27
글쓴이에게
이쁘게 하고 오라며. 그래서 구멍좀 적시고 왔지. 애무 필요 없으니까 바로 박아줘요.(제 옷을 벗기는 너에 벽에 손을 짚고 엉덩이를 뒤로 빼고 자세를 잡는)
/나 삐짐
10년 전
글쓴탄소
27에게
(고민하다가 예고도 없이 너의 것에 끼운 뒤 강하게 쳐올려) 윽, 야. 누가, 마, 음대로, 구멍, 적, 시래.
10년 전
탄소28
글쓴이에게
아응, 흣, 아으...응.. 형, 생각, 하면서, 흐응.., 아..!(처음부터 강하게 쳐올리는 너에 더 벽쪽으로 밀리며 얼굴이 쓸리지만 찾아온 쾌락에 그저 앙앙대는)
/저 태형이라구요8ㅅ8 쓰니 또 실수해쪄.. 정국이가 좋은가봐ㅠ_ㅜ
10년 전
글쓴탄소
28에게
(말 없이 너의 허리를 잡고 더 깊게 쳐올리기를 연속하다가 갑자기 괘씸해진 너를 보고 느리게 움직여)
/ 헐 제가 지금 톡을 막 왔다갔다 하는데 거기서 제가 전정국이라 그래여 사랑합니다 크으♡
10년 전
탄소30
글쓴이에게
아아... 혀엉.. 나 급해요..(느릿 해진 너에 네것을 조였다 풀었다 하면서 저도 느끼려 혼자 허리를 돌리는) 형, 빨리이.. 흐응...
10년 전
글쓴탄소
30에게
(너가 돌리는 것을 보고 핀트가 나가 얼얼 할 정도로 퍽퍽 쳐대) 김, 태형. 죽, 는거야. 오늘.
10년 전
탄소31
글쓴이에게
아, 아! 윤기, 혀엉.. 읏, 아응.. 응,.. 맛, 있어, 요..형꺼, 흐응.., 아!(볼은 쓸리는채로 쾌락에 젖어 눈물 흘리며 더 느끼려 엉덩이를 더 네쪽으로 밀착해 부비는)아응,.. 흐응...아, 아..
10년 전
글쓴탄소
31에게
더, 조여, 봐, 윽. (아까 혼자 위로하던 것과 차원이 달라 너를 꽉 잡으며 세게 쳐) 좋, 아? 좋냐, 고.
10년 전
탄소33
글쓴이에게
으, 응.. 좋, 아.., 흣... 아응.. 더 줘요, 더, 아으..읏,..(계속해서 쓸리는 볼에 손을 벽에 짚고 지탱한 채 얼굴을 떼고 더 격하게 허리를 돌리는) 아응, 응! 하읏,.. 좋, 좋아...!
10년 전
글쓴탄소
33에게
(곧 절정이 오는지 너를 붙잡고 인정사정없이 박아대) 윽, 김태, 형. 뭔데, 존, 나 예쁘, 냐고. 흐윽. (너를 돌려 입술을 급하게 찾아)
10년 전
탄소35
글쓴이에게
으응...쯉..흐응,.. 응,..(격하게 입맞추는 너에 맞물리는 입술 사이로 신음이 새어나오는)(저도 곧 절정이 올것인지 입술을 떼고 힘을 주어 조이며 급하게 말하는) 오,빠,..! 윤기, 오빠, 흐응... 우유, 주, 세, 요,... 아응.. 읏, 윤기오빠, 우유, 먹고, 싶, 어.. 아, 아, 아..! 흣..
10년 전
글쓴탄소
35에게
(조이는 너에 급하게 허릿짓을 몇 번 한 뒤, 너의 안에 사정을 해) 하아, 진짜 김태형 오늘 대박이였다. 딴 새끼들이 너 이러는 거 보면 안 되는데. 불안하네,
10년 전
탄소36
글쓴이에게
흐응...(남아있는 여운에 네것을 몇번 조였다 풀었다 하며 눈이 풀린채 널 바라보는) 형도 오늘 최고였어. 아.. 내일 걷지도 못하겠다. 이제 형꺼좀 빼봐, 힘들다.
10년 전
글쓴탄소
36에게
(내 것을 너의 뒤에서 뺀 뒤 옷을 추스려 입고 너를 입혀줘) 최고였어? 다음은 어디서 할까. 오늘 지나가는 사람이 없었어서 스릴은 덜 했어.
10년 전
탄소2
지민/
형 뭐해요
나 형 보고싶어
10년 전
글쓴탄소
어 나도 보고싶어
뭐 하냐고?
너랑 어떻게 오늘 할 지 생각한다 인마
10년 전
탄소4
와 나도
그생각 하고 있었는데!
형 오늘은
나랑 어떻게 하고싶은데?
응? 어떻게?
10년 전
글쓴탄소
오늘은 좀 하드하게 가볼까
요즘에 너무 부드럽게 한 것 같아
아 생각하다가 섰다
책임 져
10년 전
탄소7
내가
어떻게 책임을 져요
옆에 잇는것도 아닌데
형 나랑 하고싶지?
근데 나 오늘은 안할래
10년 전
글쓴탄소
7에게
아 왜 씨'발
나 존'나 급하다고
래?
빨리 안 쳐와?
10년 전
탄소8
글쓴이에게
왜
나 오늘은
할 마음이 없는데?
오늘 말고
다음에 하자
우리 어제도 했잖아
너무 많이 하면
질린데~
10년 전
글쓴탄소
8에게
아 그래?
그럼 나 딴 년이랑 해도 돼?
지금 죽을 거 같은데
너 하기 싫으면 다른 애 찾아야지
10년 전
탄소11
글쓴이에게
와
진짜 다른 년이랑
구르는 순간
나랑 끝인줄 알아요
그러면
안달난 형이
와서 나 흥분 시켜줘요
10년 전
글쓴탄소
11에게
씨'발 내가 개도 아니고
안달났다고 너한테 튀어 가?
내가 딴 년이랑 구르는 거 보기 싫으면
직접 행차하세요
10년 전
탄소14
글쓴이에게
(와이셔츠만 입고 손목응 묶고 침대에 누워있는 사진을 보내는)
(사진)
나 이러고 있는데?
이러고 못가
오빠
10년 전
글쓴탄소
14에게
(너의 사진을 보고 튀어 일어나 나갈 채비를 해)
씨'발 어 너
10년 전
탄소3
태형 / 톡에서 지문체괜찮아여?
-
형
오늘 한 판 할래요?
하고 싶지 않아?
10년 전
글쓴탄소
씨,발 너가 그러면 안 하고 싶겠냐. 어디서 굴러온 년이라 이리 발'정 나있어
/괜찮아요 맞춰갈게요
10년 전
탄소5
응 사실 나도 하고싶은데
형도 발정나있잖아
안그래요?
내가 갈까 형이 올래?
10년 전
글쓴탄소
너가 와
난 이미 섰다
쪽팔리잖아 내가 가면
예쁘게 하고 와라
10년 전
탄소10
왜 형
내가 보기에는
형이
지금 서있는 채로
와주면 더 예쁠텐데
그렇다고 생각안해요?
10년 전
글쓴탄소
10에게
예쁘긴 지'랄한다
쪽팔려 너가 와
하고 싶어 급해
10년 전
탄소12
글쓴이에게
지'랄아니고 사실입니다
나도 하고싶으니까
형이 와요
대신 형이오면
나 반항안할텐데
그래도 내가 가요?
10년 전
글쓴탄소
12에게
씨'발 간다 가
대신 먼저 풀고 갈거니깐 늦어도 몰라
혹시 모르지 내가 풀려고
다른 년이랑 뒹굴고 갈지
10년 전
탄소15
글쓴이에게
미쳤어요?
말이라도 진짜 심하네
그거는 지금
나보고 오라는 소리잖아
나 다 벗고갈건데
누가 나 잡아가면
나 몰라
10년 전
글쓴탄소
15에게
씨'발 미쳤어?
싸매고 와
너 진짜 그러면
섹''스고 나발이고 없어 '
10년 전
탄소18
글쓴이에게
예쁘게 하고 오라며
그게 벗고오라는 소리아냐?
뭐
기다려봐요
그 쪽 애인 지금 날아가요
기다려 우리 윤기
10년 전
글쓴탄소
18에게
빨리 와 급해
오면 비밀번호 치고 들어와
비밀번호 너 생일이니깐
빨리 와
10년 전
탄소23
글쓴이에게
응 착해요
-
(답장을 대충 보내고는 어떻게 하고 갈까 망설이다 저는 허벅지 반 길이까지 내려오는 흰 와이셔츠와 네가 좋아하는 흰 양말을 신고 넥타이 두 개를 챙겨 코트 주머니에 쑤셔넣고는 너의 집으로 급하게 향해 알려준 비밀번호를 치고 조심히 들어가) 윤기야. 형. 저 왔어요. 방에 있어?
10년 전
글쓴탄소
23에게
(너가 올까 화장실에서 씻고 나와 큰 박스티와 밑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로 너와 마주해)
10년 전
탄소26
글쓴이에게
(너와 예고도 없이 눈이 마주치자 당황하다 이내 너의 모습을 보고는 피식 웃어) ..형, 저랑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건가. (라며 제 코트를 천천히 벗고는 그대로 너의 앞으로 가 가까이 서는) 우린 생각하는 것도 같아, 그쵸?
10년 전
글쓴탄소
26에게
(순간 당황한 것도 잠시 자신도 너를 향해 다가가 옷을 구경 한 뒤 허리를 한 번 쓸어) 너도 만만치 않네. 나는 우연이라 해도 너는 작정 한 거 잖아?
10년 전
탄소29
글쓴이에게
그건 그런가, (고개를 끄덕거리고는 뒤로 다시 돌아 코트에서 가져왔던 넥타이 두 개를 꺼내와 너에게 자랑스럽게 보여주며) 형, 이게 뭐게요. 누구한테 쓸거게요.
10년 전
글쓴탄소
29에게
(순간 뭔가 하고 쳐다보다가 넥타이 인 것을 보고 눈을 찌푸리는) 뭐야, 어디다가 쓰게. 왜 가지고 왔어.
10년 전
탄소32
글쓴이에게
(넥타이를 들고 종종거리며 너에게 걸어가 너의 손목을 붙잡고 너의 방으로 들어가 침대끝자락에 널 앉혀 저는 일어서 너를 내려다보며 말을 해) 민윤기 안달나게 하기 프로젝트, 내 선물이에요. 받을거지?
10년 전
글쓴탄소
32에게
씨'발 내가 당했네 (고생길이 눈 앞에 훤히 펼쳐져 애써 어떻게든 풀러보려고 저항해) 너 이거 끝나면 뒤지는거야 알지
10년 전
탄소34
글쓴이에게
그거 알아요? (너의 말은 무시한 채 손목에 감은 넥타이에 입을 한 번 맞추고는 너의 눈에도 넥타이를 믂어버리는) 어떡하나, 형 눈으로 날 못보겠네. 안달나서 어떡해 그쵸?
10년 전
글쓴탄소
34에게
(갑자기 손과 눈이 묶여 어쩌지도 못 하는 상황에 이르자 너를 급히 찾아) 내가 잘못했어, 어? 빨리 풀어줘. 씨'발 이게 뭐야.
10년 전
탄소37
글쓴이에게
(너의 입에 제 입을 맞추고는) 그놈의 욕, 씨'발 진짜 하지마요. (걸터앉아있는 너를 그대로 눌러 눕히고는 제가 올라타 너의 목덜미를 살살 쓸어내리며 쇄골에 입을 갖다대 웅얼거려) 자꾸 뭐냐고 왜 물어봐요, 민윤기 안달나게 하기 프로젝트라니까.
10년 전
글쓴탄소
37에게
아, 이걸 욕을 안 하고 어떻게 안 배겨. 더 심하게 해줄ㄲ, 윽. (갑자기 쇄골을 무는 너에 당황하며 보이지 않아 평소보다 더 흥분해) 야, 그만, 해.
10년 전
탄소38
글쓴이에게
(그만하라는 너의 말에 여잔히 쇄골에 입을 묻은 채 웅웅거리다 떼고는 이번엔 너의 귀를 혀로 핥아올려) 이런 거 가지고벌써, 귀엽네요. (하고는 너의 상의 안으로 손을 넣어 허리를 만지작대는)
10년 전
글쓴탄소
38에게
으윽, 야. 김태형, 너 지금 뭐 하는 거.. 윽, 흐아. (평소 귀가 성감대 여서 더욱 짙은 소리를 내며 너를 찾으려 손을 더듬거리다 너의 머리를 만진 후 살짝 움켜잡아)
10년 전
탄소39
글쓴이에게
(제 머리를 움켜집는 너에 떼어내 아무짓도 못하게 만들고는 밑으로 내려가 손으로 너의 것을 살살 쓰다듬다 입에 넣고는 혀로 한 번씩 눌러보고 머금은 채 웅얼대) ..형, 어때요. 좋아 죽겠지. 이러지도 못하고 가려져서 더 좋아 죽겠죠, 응?
10년 전
글쓴탄소
39에게
윽, 흐으, 야. 이거 진,짜 반칙, 이야. (갑자기 내 것을 물자 이도저도 못 하는 상황에서 더욱 흥분이 돼) 야, 김태, 형. 태형아, 나 죽을, 것 같아. 제발.
10년 전
탄소40
글쓴이에게
(그런 너를 밑에서 올려다보며 뿌듯한 듯한 표정을 짓고는 제발이라는 말에 여전히 입에 머금은 채 허벅지 안쪽을 쓸어내리며 말해) 뭐, 형 뭐요. 제발 뭐, 풀어달라고? 풀어주면. 개같이 달려들거잖아. 아니에요?
10년 전
글쓴탄소
40에게
그니깐 존'나 이따가 박을 땐 어떻게 하게. 지금 나 죽을 것 같아. 안 하면 안 돼? 어? 나 못 참아. 제발 풀어줘.
10년 전
탄소41
글쓴이에게
원래 오늘은 내가 형을 박아보려고 했는데, 그럼 약속하나 해요. 풀어주면 득달같이 안 달려들기로. (너의 것을 머금은 채 혀로 빙빙 돌려) 응? 약속.
10년 전
글쓴탄소
41에게
응, 약속. (어떻게든 너의 신뢰를 얻어야겠다 싶어 말도 안 되는 약속을 하고 풀어달라는 시늉을 하면서 비릿한 웃음을 지어)
10년 전
탄소42
글쓴이에게
(별로 믿음직하지는 않지만 약속을 했기 때문에 너의 것에서 서서히 빠져나와 올라가 너의 손을 풀어줘)
10년 전
글쓴탄소
42에게
(손을 풀자 마자 눈을 풀고 바로 너를 엎은 뒤 손가락 하나를 무작정 넣어) 내가 죽는 줄 알았어. 이제부터 이게 벌이야. 잘 버텨봐 한 번.
10년 전
탄소43
글쓴이에게
(풀어주자마자 눈뜨기가 무섭게 저에게 달려들어 올라타 무작정 하나를 파고드는 너에 숨을 쉬지도 못한 채 헉헉대) 윽, 흐, 아흑, 형, 약속했, 잖아. 요, 으, 응?
10년 전
글쓴탄소
43에게
(숨을 제대로 쉬지 못 하는 너를 보고 입술에 빨리 입을 맞춘 뒤 숨을 넣고 뒤에 손가락을 하나 더 늘려) 내가, 그렇게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 아닌 건 너가 잘 알텐데.
10년 전
탄소44
글쓴이에게
(제 입에 숨을 불어넣는 너에 한 번 숨을 크게 내쉬고는 계속 낑낑대며 저도 같이 허리를 쳐올려) 진짜, 흣, 나쁜 새, 후, 끼 민윤, 아흣, 기 (옆에 널브러져 있는 넥타이를 주워 제 입에 무는) 읍, 읏, 흑
10년 전
글쓴탄소
44에게
누가 넥타이 물래. (넥타이를 억지로 빼내고 손가락을 뺀 뒤 예고 없이 나의 것을 집어 넣어) 윽, 힘 풀, 어.
10년 전
탄소45
글쓴이에게
(넥타이를 빼내는 너에 곧바로 입술을 깨물다 갑자기 더욱 커다란 게 들어오자 흑 숨을 들이마셨다 도저히 숨을 못쉬겠어 헥헥대) 미, 미쳤어, 윽, 이건 너, 후으, 무하잖아, 흣 응? 형. 윤기, 읏 형.
10년 전
글쓴탄소
45에게
윽, 형이 아, 니라, 오, 오빠지. 흐윽. (흥분 된 상태로 시작 된 관계라 그런지 다른 날보다 핀트가 나가 더욱 얼얼하게 박아대다 입술을 깨무는 너를 보고 입을 맞춰)
10년 전
탄소46
글쓴이에게
오빠같, 후, 은 소리하네, 으, 오, 으흑, 빠. 윤기, 후으, 오빠. 태형이, 아흑, 가겠어, 요 (평소와 다르게 유난히 거세게 박아오는 너에 힘없이 흔들려)
10년 전
글쓴탄소
46에게
흐윽, 김태, 형. (유난히 힘 없이 흔들리는 너를 보고 안타까워 속도를 조금 줄이고 더욱 깊숙히 박아 너의 스팟을 찾아려고 해) 어디가 좋아, 어?
10년 전
탄소47
글쓴이에게
윽, 으, 후으, (더욱 깊숙히 박아오는 너에 숨을 못쉬다 갑자기 한 곳에 찌르자 높은 소리를 내지르고는 너에게 두 팔 벌려 안아달라는 듯 너를 불러) ..아! 흣, 후으, 거기, 형, 안아, 안아줘, 읏
10년 전
글쓴탄소
47에게
(안아달라는 너를 안은 뒤 체위를 바꿔 너가 내 위에 앉도록 해) 좋, 냐. 좋아? (누워있어도 허릿짓을 쳐올리며 힘겹게 이야기 해.
10년 전
글쓴탄소
-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차은우 기사 쓰다 현타 온 듯한 기자.jpg
이슈
제미나이 성능 근황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깐부치킨 삼성점 젠승황 앉았던 자리 근황
이슈
20분만에 집간 신입.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쿠팡 개인정보 탈취후 잠적한 중국인 퇴사 이메일
이슈 · 3명 보는 중
어제 깐부 치킨 쏜 사람 전격 공개
이슈
여교사 남제자 사건 레전드
이슈 · 1명 보는 중
AD
햇반에 가장 최적화된 상차림 원탑.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강아지만 키우던 사람들이 고양이 안을때 느끼는것.jpg
이슈 · 8명 보는 중
날씨.. 오류겠지..?
일상 · 1명 보는 중
미스터비스트가 빡친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흑백2 임성근 셰프의 과거 레전드 플레이팅 실력.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택배 주문한거 옆집 손녀가 뜯어봤네.jpg
이슈 · 2명 보는 중
당뇨 전문가가 말하는 제로콜라
이슈 · 1명 보는 중
AD
여잔데 가슴쪽에 털나는거 뭐임?ㅠ
일상 · 1명 보는 중
"나와 잠자리하면 깨끗해진다"…여신도 10년간 성 착취한 목사
이슈
전체
HOT
정보/소식
마플
OnAir
미디어
정리글
후기
장터
댓글없는글
방탄소년단
l
탄들 콘서트 며칠날 가??
28
방탄소년단
l
지금 나만 창 이상한가?
15
방탄소년단
l
얘들아 나 성공했다ㅜㅜㅜㅜㅜㅜ
29
방탄소년단
l
다들 이번에 뭘로 잡았어!? 선예나 취켓때
12
방탄소년단
l
취켓 대기타는 탄 있나
13
방탄소년단
l
가족껏 까지 방탄이들 올콘 성공!!
32
방탄소년단
l
다들 근데 취켓하는 이유가 올콘 하고싶어서야?
10
방탄소년단
l
취소표 아직 덜 푼거 같아
20
방탄소년단
l
미쳤어 막콘 3층 잡앗엎ㅍㅍ
19
방탄소년단
l
지금도 취켓하고 있는 사람?
11
방탄소년단
l
한국콘도 추가 될 확률 있을까?
8
방탄소년단
l
정보/소식
지민이 인스스!!(호비도 가치
9
방탄소년단
l
대기타는탄소있니.,.?
21
방탄소년단
l
방금 막콘 3층 잡았다!! 58분에!!
9
방탄소년단
l
나 아예 자리를 한번도 못봄
8
하하하하,, ,
5:34
l
조회 62
표 하나도 없는 탄...
1
2:50
l
조회 93
후퇴한다 컴퓨터 거의 이틀 내내 켜놨더니 나도 컴퓨터도 미칠것같아
2:21
l
조회 43
얼굴패스 생얼로 등록하면 화장해도 인식하나?
4
1:39
l
조회 84
포기할까 하다가도 100에서 99내려가는거보면
3
1:38
l
조회 77
17시간째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
13
0:59
l
조회 137
아미밤 당근해야할까 아니면 기다려?
4
0:54
l
조회 89
다들 근데 취켓하는 이유가 올콘 하고싶어서야?
10
01.24 23:58
l
조회 310
진짜 무통장입금을 다해쒀?
2
01.24 23:46
l
조회 105
현재 파리콘 일예 대기번호 볼래?ㅋㅋㅋㅋㅋ
6
01.24 23:39
l
조회 214
좀 들어가기라도 하자
01.24 23:36
l
조회 25
취켓팅 무통장으로 가능해!? 카드결제만 가능??
2
01.24 23:31
l
조회 66
내가 너무 방탄을 쉽게 생각했어
3
01.24 23:23
l
조회 169
현생살다가 취켓팅 시도중인데
5
01.24 23:00
l
조회 154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22명 찬성 (목표 20명)
자전거
11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6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4명 찬성 (목표 20명)
Z세대
12명 찬성 (목표 20명)
스킨즈
2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48명 찬성 (목표 20명)
환경
32명 찬성 (목표 20명)
키보드
탄소들아 끝날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01.24 22:56
l
조회 65
윙파콘 때 내 레전드자리......
7
01.24 22:24
l
조회 121
취켓팅 원래 이정도로 빡세?
2
01.24 22:18
l
조회 153
진짜 10시간 넘게 취켓팅중인데...이거 맞나...
2
01.24 21:49
l
조회 107
지금 실시간 예매율 몇퍼야?
4
01.24 21:19
l
조회 184
나 완전체 콘서트는 처음인데 이번에도 아미존에서 포카주려나?
4
01.24 21:09
l
조회 97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방탄소년단 팬캘린더
픽션
일정을 등록해주세요 (생일/발매/공연 등등)
5개월 전
[김남준]
남친이 잠수 이별을 했다_단편
7개월 전
[전정국]
형사로 나타난 그 녀석_단편
2
7개월 전
[김석진]
전역한 오빠가 옥탑방으로 돌아왔다_단편
4
1년 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十一
3
1년 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十
2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방탄소년단
연예
일상
이슈
5:14
1
후퇴한다 컴퓨터 거의 이틀 내내 켜놨더니 나도 컴퓨터도 미칠것같아
2
현재 파리콘 일예 대기번호 볼래?ㅋㅋㅋㅋㅋ
6
3
난 아이돌계에서 전정국만큼 사춘기 잘보낸애 없다고 생각하는뎈ㅋㅋㅋ
2
4
좀 들어가기라도 하자
5
내가 너무 방탄을 쉽게 생각했어
3
1
차은우 지금까지 번게 800억 아니고 1년에 800억 이란거지?
8
2
헐 아이유 두쫀쿠
1
3
큐브 여돌 또내는구나..
2
4
애니 라이브 진짜 신기하다
5
놀토 어제꺼 시청률 전국 1.762 수도권 2.012
6
1인 기획사들 최근에 우르르 등록했다잖아 이건 문제없는거지??
1
7
갤 26나오면 갤 25울트라 가격 얼마나 떨어질거같아??
4
8
영케이 비율 이거 실환가
3
9
하 아니 허씬롱 개웃기네
4
10
플레이브 빵 2개 먹었는데
2
11
최애가 저스틴비버 boyfriend 커버 해줬는데 너무 좋다...💞
12
진심으로 좋아하는게 있다는 건 진짜 축복임
1
13
디오 팬이라는 엔싸인 한준
5
14
축하해줘 쓰니 결혼함
10
15
익들아 마켓컬리 만천원, 만원 할인 쿠폰 있는데 두번 주문하는게 나을까??
4
16
최애 어떻게 될지 걱정이다.. 챗도 한동안안올텐데 무슨낙으로살지
1
17
해찬이는 진짜 ㄱㅇㅇㅋㅋㅋㅋㅋ
18
유우시 얼굴 잘빚은 도자기 같네
2
1
쌰갈 뜻이 욕이 아니었구나
2
2
인기글 곽혈수 뭔데????
4
3
헐 진짜 실수로 시키는게...
6
4
피부… 관리 안하니까 진짜 골로가는 구나;
5
본처랑 상간녀랑 친구먹는게 말이됨?
9
6
고속버스 옆자리 아무도 없으면 옮겨도 돼?
6
7
지능 수준 맞는 사람끼리 친구해야함 ㄹㅇ
6
8
10년도 넘은 인생친구가 날 손절했어 일방적으로
2
9
신점 봤는데 점사 비용을 안 받겠대
3
10
친구가 여행 깼는데 알고보니까 다른 친구랑 간 거 같은데
1
11
난 무조건 공무원 연금은 1인당 (세후)150까지가 마지노선이라고
11
12
집 앞에 눈 쌓인거 봐 고양이도 있음
1
13
공무원 힘들 것 같긴 하더라
2
14
우리동네 주말동안 날씨 극악이래서 마트 다 사재기당함
1
15
아침식사가 11시에 먹는게 아침밥이여?
7
16
나이 드니까 친구들이랑 가치관 안 맞는 게 너무 잘 느껴져
17
흑인들 레게머리하면 그거 안감아?
18
피부 핑크돼지색? 같은 사람 부러움
1
19
햄버거 혼밥밖에 안 해봤는데
20
뉴욕 베이글
1
정유미, 유튜브에 영화 올렸다가 저작권 삭제.."내 얼굴인데 왜 안돼"
2
2
신규 공무원 단톡방 대참사..JPG
5
3
요즘 잘나간다는 중앙아시아 한국 혼혈모델
1
4
티니핑공계에 올라온 두쫀핑,,
4
5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감다살이라는 차홍 시대별 스타일링..JPG
28
6
고점에 제대로 물린거 같다는 JTBC 근황
4
7
황당하게 허리디스크 완치된 사례
27
8
러닝 안 해본 직장인들이 5km 뛰었을 때 현실
2
9
전두환 손자 몽글이 전우원이 열심히 하는 이유
2
10
국세청에 정면 반박한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22
11
3D툴 써서 욕먹고 사과문 올린 웹툰 작가
23
12
우울증있는 사람들은 외국 나가봐야 됨
11
13
레드벨벳 멤버들이 일부러 최대한 못생기게 찍었다는 사진.twt
27
14
차은우 이거 밸붕이잔아
39
15
윤남노가 정의하는 데이트와 행복의 조건
16
류시원 19세연하 와이프 공개..JPG
54
17
허니버터칩 세대 사이에서 논란중인 두쫀쿠 체감..JPG
70
18
오늘자 청담동 추돌 사고
35
19
와 일본가면 계란 다르다 날계란 다르다 하더니 가짜여서 그랫노 ;
51
20
헌혈자들에게 두쫀쿠 주지 마라고 적십자사에 민원 넣으려는 사람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