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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0
이 글은 10년 전 (2015/12/06) 게시물이에요

ㄱ매정한전정국 톡 | 인스티즈

"그만 좀 찾아오지. 형, 나 좋아하기라도 해요?" 

 

 

 

 

호모포비아인 날 좋아하는 네게 못된 짓을 할수도, 심한 말들을 할 수도 있어요. 정국공은 욕에 음패에 서슴없이 쓰며 쓰이 굴 예정. 쓰니멀티. 멤버,포지션달고와줘 핫톡여부도. 선착2, 더 원하는 사람 있으면 3까지받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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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태형 수/핫톡..하다가이어지면하고안이어지면말고.. 자연스레가요 우리

좋아하는거 알고있잖아.. 저번에도 내가 말했잖아 왜 모른척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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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형, 나도 저번에도 말했잖아요. 이러는거 존'나 징그럽고 더럽다고. 내가 꼭 내 입으로 또 말해줘야 알아들어요? (제 앞에서 조금 풀이 죽은듯한 얼굴로 말하는 너를 가만히 응시하다 이내 인상을 구기며 뒷머리를 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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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너 더럽다고 하면서도 결국 이렇게 다 대답해주는 것 보면 마음 있는 거 아니야? 그리고 내가 뭘 해달란 것도 아니고 그냥 따라다니기만 하는 거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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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 지금 내가 여지를 줬다고 주장하고 싶은거예요? 최소한의 예의라도 갖춰줬던 건데. 거슬리니까 따라다니지도 말라고 말하고 있는거니까 알아들었으면 이제 제 앞에서 얼쩡거리는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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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너 원래 칼 같은 애잖아... 근데 예의 차려준 거면 여지 줬다고 밖엔 생각 못하지.. 네 앞도 아니고 네 뒤에서 그냥 약간만 바라보는 건데 그것도 안돼? 이건 내 마음이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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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눈에 띄지 마요 그러면. 왜 자꾸 눈에 들어와서 사람 거슬리게 해. 바라만 봐서 얻는게 뭔데요? 늘어만 가는 내 혐오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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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말을 그렇게 해.. 나만 보면 막 징그럽고 그래? 혐오감 느껴..? 나 안 더러운데. .잘 씻고 병도 없는데.. 나 몸 함부로 굴리지도 않는데.. 나 안 더러워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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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제가 뭐 에이즈 무서워서 이래요? 몸을 함부로 굴리는 건 형이 아니고 저죠. 형, 나는 형이 나한테 감정을 품는게 더러운 거예요. 형이 몸을 어디서 굴리던 관심 없고. 그러니까 좋아하는거 티내지 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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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나 몸 안 굴리고 함부로 할 생각도 없어. 너 상대로 그런 생각 안 해. 그냥 보겠다는 건데 너 왜 자꾸 밀어내.. 감정이 왜 더러운 건데. 내가 나 좋아해 달라고 한 적 없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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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좋아해 달라는거 아니면 구석에서 티내지 말고 조용히 좋아했어야지. 저야 뭐 몸굴리는게 일상이라, 형한테도 한번 굴려줄 수도 있는데. 이런거 좋아하는거 아닌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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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표정 굳으며) 그런 말하지 마. 안 좋아해. 내가 언제 좋아한다고 말하고 나서 네 앞에 나타난 적 있어? 항상 뒤에서만 본 건데. 네가 다가와서 뭐 라거 하는 거잖아 나랑 손을 잡아달라 그랬어 뭐라 그랬어 내가 뭐 눈 한번 쳐다봐달래? 아니잖아 니 말처럼 구석에서 보기만 했는데 너 왜 그런 식으로 말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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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태형 수 /핫톡 좋죠 껄껄

(모질게 말하는 너에도 주먹을 꽉 쥐곤 꿋꿋이 말하는) 응, 좋아해. 따라다니면 안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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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안돼요. 형, 전 남자한테 박을 생각도, 박힐 생각도 없거든요? 그거뿐만 아니라 손 잡을 생각도 없어요. 특히 형이랑은 더. (굳은 표정으로 널 내려다보며 말하고는 짧게 한숨을 내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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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제 생각과는 전혀 다른 음란한 말이 너의 입에서 나오자 흠칫 당황하는) 누가 너한테 해달래? 그냥 좋아서 따라다니겠다잖아. 너한테 해코지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까지 말 할 필요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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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형. 제가 이때까지 좋게좋게 말했잖아요. 왜 좋게 말하면 못알아들어요, 형은. 저런거 원하는거 아니었어요? 왜, 사랑의 끝은 섹'스 잖아요. 기집애들 마냥 밑에서 잘 울게 생기긴 했는데, (끈적한 눈빛으로 널 훑어내리다 픽 웃으며 시선을 거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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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왜 꼭 사랑의 끝이 섹스야. 나 그렇게 너 좋아하는거 아니란 말이야... 내가 고작 몸 하나 섞을라고 너 따라다녔을 것 같아? (수치스러운 말을 하는 너에 감정이 북받쳐 부들부들 떨리는 주먹을 꽉 쥐고 눈물이 찬 눈으로 널 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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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에게
아, 이런거 아니예요? 이래놓고 내가 뒤 따주기만을 기다렸던 건 아니고요? 뭐, 형도 다 알잖아요. 워낙 들리는 소문이 많다는거. (그런 네게 한 발짝 다가가 얼굴을 바짝 들이댄 채 여전히 차가운 눈빛으로 말을 뱉어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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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글쓴이에게
소문이 진짜가 아니란거 알잖아... 내가 그동안 그렇게 따라다녔는데 니가 이런 애인줄 몰랐다 정국아. (생전 처음 보는 너의 태도에 지뢰 겁 먹어 니가 가까이 오자 한 발짝 뒤로 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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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에게
이런 애 인줄 몰랐다니, 형. 제 소문은 다 진짠데. 뭐 들은거 없었어요? 이 여자 저 여자 존'나 갈아타고 따먹고 버린다는 소문같은거 있잖아요. (물러서는 네게 더 다가서서는 네 어깨를 강하게 잡는) 왜, 무서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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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글쓴이에게
그야 난 소문을 안 믿고 너를 믿으니까...소문은 말 그대로 소문일 뿐이고... (말을 더듬거리다 점점 더 가까이 오는 너에 뒷걸음질을 치다 내 어깨를 세게 잡고는 무섭게 물어보는 너에 눈을 질끈 감는) 이러지 마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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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에게
(눈을 질끈 감은 널 가만히 보다 어깨를 잡은 손을 놓고 실실 웃으며 어깨를 으쓱하는) 이러지 말긴, 이런 것도 무서워하면서 저한테 매달린 거예요? 생각보다 순진하네요. 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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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글쓴이에게
(조금 시간이 지나자 내 어깨에서 떨어지는 너의 손에 감은 눈을 뜨곤 너와 거리를 두는) 누가 무섭대? 아니거든. (눈썹을 꿈틀거리는 너와 눈이 마주치자 고개를 돌려버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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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에게
무서워 보이는데, 긴장하지마요. 무슨 짓 안해요. (푸스스 웃으며 두 손을 들고는 너에게서 물러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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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글쓴이에게
너 갑자기 나한테 왜 이래? 내가 널 쫓아다니든 뭘 하든 신경도 안 썼잖아. 니가 그렇게 나오면 내가 떨어질 줄 알았어? (이 전까지는 다른 태도로 나오는 너에 당황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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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에게
재밌잖아요. 존'나 거슬렸는데, 형 반응이 재밌네요. (당황하는 널 보며 즐거운 듯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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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글쓴이에게
재미 없어. 너 지금 되게 사람 갖고 노는 것 같아. 내가 관심 표할 땐 보지도 않다가 너한테 재밌으니까 지금 이렇게 나오는거잖아. (약간 미친 사람처럼 웃는 니가 무섭지만 따박따박 할 말을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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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에게
맞는데 갖고노는거. 놀다보면 흥미 생겨서 더 갖고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안그래요? (긴장한 기색이 역력해보이는 네게 옥죄이듯 더 가까이 다가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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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글쓴이에게
나 갖고 놀라고 너 좋아하는거 아니야. 그렇게 장난감 취급 하지 마. (웃음을 머금고 다가오는 너가 두려워 니가 가까워질 때마다 뒷걸음질 치다 벽에 등이 닿자 흠칫 놀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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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에게
형, 키스는 잘해요? (뒷걸음질 치는 네가 벽에 닿아 더이상 뒷걸음질 치지 못하자 손가락으로 매끈한 네 입술을 한번 쓸어올리는) 생각보다 부드럽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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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글쓴이에게
(내 눈을 똑바로 마주보며 말을 하는 너에 표정을 굳히며 휙 고개를 돌리는데 니가 다시 내 고개를 돌려 너를 보게 만들자 두려움이 담긴 눈동자로 너를 보다 입술을 만지는 너의 어깨를 밀어내는) 하지 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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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에게
형도 내 말 존'나게 안듣고 따라다니는데, 나는 안돼요? 보기보다 이기적이네요 형. (버둥거리는 네 턱을 강하게 틀어쥐곤 거칠게 입을 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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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
글쓴이에게
(니 가슴팍을 밀치고 고개를 세차게 저어도 니가 꽉 잡고 놓아주질 않자 내 입 안으로 들어온 너의 혀를 깨물고 떨어지며 입을 잡고 욕을 뱉는 너를 보며 입가를 닦는) 내가 하지 말랬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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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에게
(강제로 혀를 집어넣자 이를 세워 혀를 깨무는 네 탓에 짧게 신음하며 입을 떼는)아 씨'발.. 보기보다 존'나 앙칼지네요. 이런 짓도 할줄 알고? (바닥에 침을 뱉고는 짜증난 듯 네 어깨를 벽에 강하게 밀치며 귓가에 숨쉬듯 속삭이는) 이러니까 더 재밌네, 아까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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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
글쓴이에게
(네게서 떨어지곤 욕을 뱉는 너를 숨을 고르며 두려운 듯 보다 몸을 틀어 도망가려하다 니가 내 어깨를 꽉 잡고 벽에 밀치자 아픈지 인상을 찡그리며 너의 반대 쪽으로 고개를 돌리곤 널 밀어내려 하는) 너 나 싫다며. 근데 왜 이러는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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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에게
뭐, 그냥 남자랑도 재미좀 봐볼까 하는거죠. 형은 낭창거리는게 여자같기도하고, 한번 자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그런거? (몸을 바싹 붙인 채 허벅지로 네 앞섬을 자극하며 이를 세워 목덜미를 긁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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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
글쓴이에게
너랑 안 해. 안 한다고 전정국... 아, 하지 마. (필사적으로 팔을 버둥거리며 너를 밀어내려하다 니가 두 손목을 다 붙잡자 움직이지 못하고 고개를 젓다 앞섬을 자극하는 너에 입술을 꾹 깨무는) 으...하, 지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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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에게
왜요. 난 하고싶은데. (제가 앞섬을 자극하자 야살스러운 신음을 흘리는 너를 보며 흥미로운 듯 네 옷을 말아올려 살짝 키스하는) 자리 옮길까요, 우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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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
글쓴이에게
싫어. 난 안 할거라고 여기서 그만 해 제발 정국아...(신음을 내지 않으려 입술을 꾹 다물고 눈물을 그렁그렁 매단 채 너를 올려다 보며 옷을 말아올리는 너를 제재하는) 싫어. 응? 싫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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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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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살짝 미소를 머금은 네 얼굴을 굳어진 표정으로 가만히 쳐다보다 헛웃음을 짓는) 형, 제가 형을 싫어하는 건 아닌데요. 형한테 성적으로 감정이 있는건 아니라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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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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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모든 연인은 아니지만, 최소한 저는 섹'스하려고 여자 만나는데요. 그래서 남자한테는 관심이 없네요. (실소를 터트리며 살짝 삐딱한 시선으로 널 내려다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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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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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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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지 마요, 형. 얼마나 잘 조이길래 이러는지, 관심 없던 것도 한번 확인해 보고 싶어지니까. 형도 기집애들처럼 앙앙거려요? 난 소리 잘 내는게 좋은데. (제게 한걸음 다가선 네게 저도 한걸음 다가가 몸을 바싹 붙인 채 귀에 낮게 속삭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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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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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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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밀어내는 네 손길에 재밌다는 듯 다시 네게 몸을 붙이는) 아까는 잘 조인다더니, 자신 없어요? 슬슬 호기심 생기는데. (긴장한 듯 굳어있는 네 허리를 살짝 건드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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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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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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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계속 따라다닐거면, 한번 대주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아요? 해보고 잘 조이면 섹'스하는 사이 정도는 괜찮을지도 모르는데. (거칠게 제 손을 잡아 떼는 널 빤히 쳐다보다 눈을 찡긋거리며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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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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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냥 말하는 것 같이 보여요? 진심인데, 나. 몸이가까워지면 마음도 가까워지는거죠. 차차. (날카롭게 반응하는 네가 흥미로운듯 몸을 네 쪽으로 기대며 능글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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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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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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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뭐 어쩔수 없네요. 사귈 일은 없을텐데, 아쉽게 됐어요. (고개를 살짝 내저으며 널 아래위로 훑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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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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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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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뒷구멍도 색다를거 같아서요. 마음 바뀌기 전에 하는게 좋을텐데, 뭐 싫다는데 억지로 할 마음은 없고. (소리내서 웃다 이내 금방 표정을 다시 굳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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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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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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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돌리려다 네 말을 듣고는 웃음끼 어린 눈으로 네 쪽을 쳐다보다 눈꼬리를 접으며 웃는) 모텔 말고, 우리집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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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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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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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짓으로 저 아래쪽을 가리키는) 저 쪽에, 차에서 하는 것도 환영인데. 썬팅해놔서 안보이고 넓거든요. (네 쪽으로 고개를 돌려 체념한 표정인 널 잠시 내려다보고는 제 쪽으로 잡아끄는) 인상 좀 피지. 뭐 죽으러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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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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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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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하는거 봐서요. 웬만한 년들은 따먹어봤어도 남자는 처음인데, 형이 많이 해봤을테니까 잘 리드해주겠죠, 뭐. (네 허리에 팔을 감아 옷을 살짝 끌어올려 차가운 손으로 드러난 허리선을 문지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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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끄아 하고싶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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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ㅅ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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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아 선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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