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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6
이 글은 10년 전 (2015/12/06) 게시물이에요
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ㄱ 민윤기 톡 | 인스티즈

 

 

쓰니 민윤기 멀티 핫톡 가능 여부와 맨처음 스타트랑 상황 적고 가세요 선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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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아고물해도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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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상관 없어요 다 좋은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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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수정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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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환영해요 새 댓글로 달아도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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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지민/ 나는 고등학생이고 너는 직장인. 너랑나는 옆집사는 사이이고 네가 이사온 날 내가 너한테 첫눈에 반해서 맨날 따라다니는 상황. 너는 처음에 그런내가 부담스럽고 귀찮았는데 은근 신경쓰이고 그래서 툴툴대면서 챙겨주기도 하는 상황을 기본으로 깔고가요. 카톡부터 시작할게요.

-
아저씨
오늘은 언제끝나요?
아저씨랑 같이
저녁먹고 싶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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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나 오늘 야근인데
나랑 밥 먹을 생각하지 말고
디비 쳐 자
키 안 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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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오늘도 야근이에요?
아직 잘시간 아니에요
그럼 저녁시간에 잠깐 못나와요?
오늘은 내가 아저씨 맛있는거 사줄게요.
그리고 키는 아저씨도 작으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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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에게
오늘 아저씨 중요한 미팅 있어서
밤에 잠깐 내려갔다오니깐
기다릴 생각 하지 말고
아직 너가 더 작다 꼬맹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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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글쓴이에게
오늘 아저씨 기다리려고 했는데...
오늘 못보면 삼일동안 아저씨 못본거잖아요.
아저씨 못보니까 죽을 것 같다.
사진이라도 보내주면 안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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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에게
사진은 무슨
새삼스럽게
(사진)
자 됐냐 빨리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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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글쓴이에게

대박
아저씨...
나 심장 멎을 뻔 했어요
아무튼
아저씨 오늘 늦으니까
자지말고 기다릴래요.
문소리 들리면 달려나갈 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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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에게
아 씨'발
더럽게도 말 안 듣지
내가 이러니깐 출장을 못 가
쳐 내려와 밥 먹자며
빨리 먹고 가야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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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글쓴이에게
진짜요?
조금만 기다려요
나 옷입는 중
일분만 기다려요

(너의 카톡에 급하게 답장을 보낸 후 실실 웃으며 옷장을 뒤적여 네가 저번에 무심하게 예쁘다고 해줬던 옷을 입은 후 집을 나서는, 아파트 동 밖으로 나오자 보이는 너의차에 계속 올라가는 입꼬리를 내리며 자연스럽게 조수석에 타는)아저씨, 오랜만이에요. 완전 보고싶어서 죽는줄 알았어요. 아저씨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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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에게
(너를 차 안으로 맞이 한 후 네비게이션에 도착지를 찍고 너를 쳐다보다가 금세 운전대를 잡고 부끄러워하며 작은 소리로 이야기 해) ... 나도. (부끄러운지 귀 끝이 빨개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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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글쓴이에게
(작게 대답하며 귀끝이 빨개지는 너에 씨익 웃으며 너를 쳐다보고 이야기하는) 아저씨 이제 슬슬 나한테 넘어오기 시작했네요? 이제 아저씨 나한테서 못벗어나요. 진짜로. (나를 쳐다보며 피식 웃는 너에 웃음을 띈 채로 입을여는) 보고싶었으니까 뽀뽀해도 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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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에게
(순간 당황하다가 너를 본 뒤 고개를 절래 저어) 지금 운전 중 이잖아. 무슨 뽀뽀는 뽀뽀야. 우리가 연인이냐? 일방적으로 너가 날 좋아하는 거지. (괜히 툴툴대면서 이야기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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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글쓴이에게
진짜 일방적으로 내가 아저씨 좋아하는거 맞아요? 이제 아저씨도 나 좋아하는 것 같은데. 그리고 연인 아니면 뽀뽀하지 말라는 법도 있었나. 아저씨 운전 다하면 뽀뽀할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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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에게
뽀뽀는 무슨. 아저씨 잡혀간다, 할 생각 말어라. (차를 주차한 뒤) 내려. 밥 먹자. (그래도 나름 신경 썼는지 꽤 근사한 곳으로 너를 데리고 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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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글쓴이에게
안 잡혀가요. 보는 사람도 없는데요 뭘. (안전벨트를 푸르는 너를 쳐다보다 짧게 뽀뽀하고 차에서 내리는)아저씨 뭐해요 안내려요? (내 뽀뽀에 멍하니 있는 너에 장난스럽게 웃으며 이야기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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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에게
(순간 멍해졌다가 잠시 핀트가 나갔는지 급하게 나와 너의 볼을 붙잡고 진득하게 입을 짧게 맞춘 뒤 손을 잡고 끌고 가) ... 빨리 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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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글쓴이에게
(너의 입맞춤에 살짝놀라 눈을 크게 떴다가 헤실헤실 웃으며 잡은손을 꽉쥐며 네옆에 찰싹붙는) 아저씨 많이 변했네요? 예전에는 나한테 막 욕했으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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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에게
씨'발 지금도 욕 잘해. 그러니깐 아무 말 말고 따라와. 오는 길에 미팅도 너 때문에 취소 했어. 그니깐 밥 급하게 먹지 말고 천천히 먹어. (너를 데리고 레스토랑에 가자 카운터가 안내해준 자리로 가 너를 마주보며 앉아) 아 너 교복 입고 왔으면 죽을 뻔 했네. 완전 이상하게 보일 거 아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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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글쓴이에게
아저씨 욕하지 마요. 아, 아저씨가 욕하면 섹시하기도 한데 그래도 욕하는거 별로에요. (미팅을 취소했다는 너의말에 놀라 너를 쳐다보며)어, 진짜로요? 그래도 되는거에요? 나때문에 미팅도 취소하고. (걱정된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쳐다보다가 의자에 앉는) ...그리고 나 아저씨 만날 때 교복 안입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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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에게
...너가 뭔데 내가 오늘 미팅까지 취소하고. 그냥 미쳤지 내가. 아주 꼬맹이 하나에 단단히 홀려서 지금 이러고 있다. 넌 내가 뭐가 좋냐? 뭘 원해. 연애? 아니면 자는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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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글쓴이에게
내가 아저씨한테 원하는거요? 나는 아저씨한테 뭐 원하는거 딱히 없어요. 그냥 내가 아저씨가 너무 좋아서 따라다니는거지. 왜요, 고등학생이 직장인 따라다니니까 뭐 원하는거 있는것처럼 보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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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에게
...아니다, 너를 데리고 무슨 말을 하고 있는거냐. (너의 말을 듣고 한숨을 내쉰 뒤 메뉴판을 들어) 뭐 먹을거야. 너 파스타 좋아하잖아, 안 먹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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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글쓴이에게
...먹어요. 맨날 먹는거 먹을래요. (메뉴판을 쳐다보다 주문을 하는 너를 빤히 쳐다보며 손장난을 치는) 아저씨 내일은 주말인데 뭐할거에요? 설마 출근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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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에게
아니, 잘건데. 요즘 늦게 들어와서 출근은 안 하기로 했어. 왜 또 우리 집 와서 아 괴롭히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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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글쓴이에게
괴롭히는게 아니라 아저씨 보러가는거죠. 그럼 내일은 아저씨네 놀러가서 하루종일 있어야겠다. 그래도되죠? 아, 안된다고 해도 그렇게 할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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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에게
문 잠글거야, 아니다. 그냥 너 와도 없으라고 근처 모텔에서 자야지. 피곤해 죽겠는데 뭘 또 나 보려고 그래. 빨리 먹어. 집에 일찍 들어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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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글쓴이에게
치, 아저씨 너무해요. 그냥 집에서 자요. 아저씨네 집 가서 아저씨 안괴롭히고 진짜 아저씨 자는거 보기만 할게요. 완전 약속할 수 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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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에게
됐어. 근처에서 잘거야. 자는데 보고있으면 잠 못 자. 어린 새끼가 모텔 따라 올 생각 하지 말고 집에서 자라. 다 먹었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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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글쓴이에게
응 다 먹었어요. 모텔 가지말고 집에서 가요. 안찾아 갈테니까. (계산하러가는 너의뒤를 졸졸 따라가며 이야기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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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에게
그럼 안 따라올거지. 특히 밤에는 더 찾아오지마라. 알겠냐. (계산을 한 뒤 차 문을 열면서 너를 태워) 진짜 강조한다. 밤에 찾아오지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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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글쓴이에게
(너의 말에 머뭇거리다 어쩔 수 없다는듯이 고개를 끄덕이는)...알겠어요. 누가 민윤기 아저씨 아니랄까봐. 완전 단호해.

-
쓰니야 나 잠깐 나갔다와야해서 답 늦어질수도 있어요. 괜찮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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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에게
오기만 해봐. 죽일거야, 아 물론 다른 의미로. (시동을 걸고 집으로 향해) 자, 내려.

-
응 괜찮아요 기다릴게 오면 꼭 답 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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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글쓴이에게
무슨 의미인데요? (장난스레 웃으며 너를 쳐다보다 다왔다고 내리라는 너의말에 차에서 내리며 이야기하는) 아저씨 집에서 잘거죠? 응?

-
응 당연하죠. 아직 밖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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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에게
내 집에서 나만 잘거야. 잠금장치 다 잠그고 잘테니깐 그리 알아. 무슨 의미냐고? 너 데리고 이상한 거 할거니깐 조용히 입 다물고 가서 쳐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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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글쓴이에게
아, 알겠어요. 안가요. 오늘은 오라고해도 안갈거야. 대신 내일 갈래요. 내일 나 아저씨랑 놀거에요. 내일은 가게 해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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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에게
내일 하루종일 잘거야. (너가 온다는 날에 고생길이 눈에 아른해) 나 피곤하다고 했지. (조금 무섭게 경고를 줄까 싶어) 너 오면 잡아먹는다. 그리 알고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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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글쓴이에게
그래서 아저씨 자는거 구경만 한다고 했잖아요. 잡아 먹어요. 나 맛없는데. (엘리베이터에 타서 거울로 너를 쳐다보며 이야기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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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에게
됐어, 경찰서 잡혀가기 싫어. 쪼그만 애가 무슨 내 밑에서 뭘 해. (너를 무시하는 말투로 대충 너를 보내려고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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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글쓴이에게
아저씨 지금 나 무시한거에요? 후회할텐데. (집으로 들어가려는 너의팔을 잡고 끌어당겨 깊게 입을 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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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에게
(너의 입맞춤을 받다가 도저히 아니다 싶어 너를 떼어내) 야 그럼 너 같이 어린 애가 날 세우기나 하겠어? 그냥 어린 애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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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슙민/ 핫톡 잘 못하지만 노력할게요!/ 대학생인 너와 나는 오래된 연인.너는 내가 술 먹는걸 극도록 싫어하지만 나는 술먹는걸 좋아해 항상 너 몰래 술을 마셔 어제 나는 친구들과 불꽃놀이를 보러간다고 너에게 거짓말을 하고 친구들과 술을 먹다 어제 새벽부터 연락두절 이었다가 아침이 되서 내가 너에게 연락한 상황


저 방금
일어났어요!
어제는
노느라고 연락을
못했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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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미쳤구나
어제 내가 연락을 몇 통 했는데
받지도 않고
지금 나랑 뭐하자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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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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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슙민/아고 까진 아니고 7살 차이의 연상의 너/나는 고3/너는 전적으로 학생인 나를 지켜주고 싶어하는 마음/핫톡 환영

(오랜만에 야자가 없는 금요일날 저녁. 너의 집에 가서 저녁을 먹기로 했어. 저를 데리러 오겠다는 너에 신이나 한시간 전부터 책가방을 싸놓곤 시계만 보고 있었어. 종례가 끝난 후 후다닥 내려가다가 네 차에 기대어 담배를 피며 날 기다리는 널 보며 더욱 빨리 걷다가 결국 발 끝이 엉켜 네 바로 앞에서 넘어질뻔했어. 담배를 피다 휘청이는 날보고 놀란 너는 급하게 길바닥에 담배를 버리곤 내 허리를 감싸 안아주며 넘어지지 않게 받쳐줘.) ....어,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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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넘어진 널 자연스레 잡고 한참을 너와 민망한 자세로 눈을 맞추다가 그제서야 정신이 든건지 너를 세우고 헛기침을 몇 번 해) 큼, 큼. 야, 조심하랬지. 이래서 애기취급 받지. 다친 곳은 없어? 너 넘어졌으면 상처 생길 뻔 했어. 예쁜 몸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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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형이 잡아줬잖아요... (괜히 민망한 마음에 교복 셔츠 끝을 만지작거리며 우물쭈물거려. 애기라는 말에 기분이 상해 입술을 오물거리다가 오랜만에 만났는데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것 같아 속이 상해 고개를 더욱 숙여.) 아... 오랜만에 만났는데 또 덜렁 됐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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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고개를 푹 숙이고 자책하는 너를 보자 그게 내심 또 속상했는지 너를 두어번 쓰다듬고 고개를 올리게 한 뒤 마주봐) 내가 잘못했어, 너 잘못 아니야. 뭐 먹으러 갈래? 다 사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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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너에 금세 기분이 풀려 숙였던 고개를 들어 너를 바라보며 웃어.) 우리 장봐서 가요! 내가 집에가서 밥 해줄게요. (다정하게 저를 달래주는 너에 베시시 웃으며 주위를 둘러보곤 하교하는 학생들이 조금 빠진듯 해 살짝 네 손을 잡아 깍지를 껴. 그러다가 흠칫, 놀라며 금세 손을 놓곤 혼자 머쓱해해.) 빨리가요... 형 밖에 서있느랴 추웠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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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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