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287760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To.빅히트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09
이 글은 10년 전 (2015/12/09)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ㄱ 톡, 공, ㅇㅅㅁ | 인스티즈

ㄱ 톡, 공, ㅇㅅㅁ | 인스티즈

쓰니 남준, 정국, 공.

ㅇㅅㅁ한 상황 뭐든 좋아요. 14일까지 얼마 안 남았으니까 우리 달려보자고.

정력 충분하니까 선착 안 끊을게요, 그 대신 안 맞으면 못 이어.

정국이한테 석진 수 안 받아요.

멤버달고 선톡들고 앵겨

1

대표 사진
글쓴탄소
안 올까봐 방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수정 다 하면 이어야지. 텀 조금 느릴수도 있어요, 아무래도 사람이 많으면 느려지더라고.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
랩민으로 교도소 그런 거 괜찮을까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음, 교도소라면, 교도소 내에서 하는거요? 관계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
지민이가 죄수, 남준이가 각 독방 앞에 서서 도망 나오는 사람 있나 감독하는 감독관인데, 아무래도 옥에 오래 있다 보니 욕구불만이라 창살 사이로 손만 빼서 내가 널 유혹해도 괜찮을 것 같아서.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아, 좋아요. 선톡해줄래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
네네, 탄1 답글로 달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
(독방에 갇혀 살기도 몇 달째, 시도 때도 없이 빨간 불빛을 키고서 찍어대는 CCTV 덕에 자기 위로도 하지 못해 욕구가 가득 쌓여 잔뜩 예민해져 있는, 그러던 와중 굳게 닫힌 창살 너머로 제게 등을 돌리고 동상처럼 가만히 서 있는 네가 눈에 들어와 혀를 내어 입술을 한 번 훑곤 침대에 걸터앉아 말을 건네는) 감독관님, 매일 서 있기에 다리 안 아파요? 잠깐 들어와 있어요, 꽤 아늑해. 여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아무런 생각 없이 주변을 두리번거리다 무료해져 눈만 느리게 끔뻑거리고 있는데, 뒤에서 저를 부르는 듯한 네 목소리에 고개를 돌리니 침대에 걸터앉아 두 다리를 달랑거리며 저를 보곤 웃고 있는 너에 고개를 잠시 갸웃하고는 창살 가까이로 다가가는) 뭐라고 하는거야. 퍽이나 아늑해 보이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
(침대를 짚고 있어 어깨까지 흘러내려간 죄수복을 반대손으로 끌어올리며 자리에서 일어나 느리게 걸어가서는 창살 가까이로 몸을 바짝 붙이곤 사이로 손을 뻗어 네 가슴팍을 쓸어내리는) 보기보다 아늑한데, 혼자라서 조금 외롭다. 꼴에 그래도 감독관이라 이건가, 몸 좋네. 다리도 길구.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천천히 제게 걸어오더니 창살 사이로 손을 뻗어 제 몸을 쓸어내리는 너에 피식 웃고는 네 손을 잡아 다시 창살 안으로 집어 넣고는 몸을 조금 떨어뜨리는) , 이게. 독방이면 곱게 앉아있지, 안 끌려가려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5
글쓴이에게
(제 손을 붙잡는 큰 손에 무엇인지 모를 희열을 느껴 눈을 휘게 접어 웃음을 터뜨리곤 너가 더 멀어지기 전에 다시금 손을 뻗어 네 허리를 둘러 팔을 감는) 나 끌려가게 둘 거예요? 내가 보는 감독관님은 그럴 사람이 아닌데. (손으로 네 등을 쓸어내리는) 경험 많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5에게
(제 허리를 끌어안으며 등을 쓸어내리는 너에 미간을 잠시 좁히고는 네 손을 잡아 제 몸에서 떼는) 그런 걸 왜 궁금해하는지 이해가 안 가네. 여기가 어딘지 모르는 것 같지는 않고. (감시카메라가 있는 쪽으로 턱짓을 한번 하고는 널 다시 내려다보는) 저거 있는 거 알 면서 이러면 위험할 텐데.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3
글쓴이에게
(네 턱짓을 따라가 CCTV를 바라보고는 짓궂게 손을 흔들어 보이곤 다시금 널 바라보며 창살을 손으로 붙잡는) 저거 있는 거 알면서 이러는 거면 어느정도로 급한지 감 안 와요? (입을 비죽이며 창살에서 멀어져 죄수복 끝자락을 끌어올리는) 그럼 나 자위하는 거나 보고 있던지, 감옥에 있는 것보다 그 짓 못 하는게 가장 지옥이에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3에게
(제 죄수복 끝자락을 끌어 올리며 저에게 웃어보이는 너에 하, 하고는 등을 돌려버리는) 독방에 오래 있더니, 드디어 미친건가. 상종을 해 주면 안돼, 저런 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1
글쓴이에게
싱겁기는. (제게 등을 돌려버리는 너에 재미있다는 듯 입꼬리를 끌어올려 웃고는 침대위로 올라가 윗옷을 벗어 목에 걸어놓곤 바지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몇 번 주무르자 금방 고개를 드는 제 것에 이불 위로 엎드려 고개를 묻는) 아으, (방금 봐 두었던 네 이름표를 떠올려 작정한듯 농염한 억양으로 네 이름을 내뱉는) 김남, 아, 아으, 김남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1에게
(제 뒤에서 들리는 네 신음에 몸을 흠칫 떠는데 제 이름을 부르는 네 목소리에 픽 웃고는 몸을 돌려 널 바라보는) 야, 너. (반 쯤은 풀린 눈으로 저를 보는 너에 한숨을 쉬고는 제 주머니에서 열쇠꾸러미를 꺼내 조금 급한 손짓으로 네 방의 열쇠를 찾는) 59103, 씨'발. 어딨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6
글쓴이에게
(기어코 넘어왔다는 느낌에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눈으로는 네 행동을 쫒은 채 제 것을 잡은 손을 빠르게 움직여 몸을 달구는, 오랜만에 살아나는 감각에 이불에 얼굴을 묻어 입술을 꽉 무는) 어차피 올, 거였, 아으, 아, 김남준, 남, 흐.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6에게
(저를 쳐다보며 소리를 뱉어내는 너에 피식 웃고는 열쇠를 찾아내 문을 열고 들어가 네 위로 올라타서 네 것을 제 손으로 잡아채곤 흔드는) 59..아니, 이름 뭐야. 혼자 내 이름 부르는건 좀 아니지 않을까 싶어서.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9
글쓴이에게
(찬 손이 제 뜨거운 것을 잡자 눈을 살짝 감아 반쯤 뜬 눈으로 널 올려다보는) 그럼 그, 아, 목소리로 내, 이름 불러, 주는 거예요? 흐, (자꾸만 제 것을 흔드는 너에 허리를 비틀어 발가락을 세우는) 후으, 박지민, 박지민이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9에게
(네 것을 잡아 흔들며 네 목에 걸려있는 네 옷을 벗겨내고는 네 바지를 끌어내려 발목께에 걸쳐놓고 네 목에 입술을 묻고 쇄골을 잘근잘근 깨물다 웅얼거리는) 어, 박지민. 이름도 야하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9
글쓴이에게
(제 쇄골에서 느껴지는 따끔함에 눈을 질끈 감아 네 목에 팔을 거는) 흐, 그 소리 자주 들어요, 이름이 야하다나 뭐라나. (네 뒷머리를 쓸어내리며 안달이라도 난 듯 재촉하는) 빨리, 빨리 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59에게
재촉 하지마. 어차피 빨리 해야돼. (제 뒷머리를 쓸며 재촉하는 너에 이미 눅눅히 젖은 네 아래로 손을 가져다 대고는 네 구멍 주변을 꾹꾹 누르다 손가락 하나를 쑥 집어 넣는) 오랜만이긴 한가보네. 바로 내꺼 넣으면 찢어졌겠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63
글쓴이에게
(제 안으로 들어오는 이물감이 너무 오랜만이라 조금 어색한 기분에 구멍에 힘을 꽉 주어 허리를 들썩이는) 씹, 아, 으, 내가, 바로 넣게 뒀, 을 것, 같아요? 하으, 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63에게
참나, 안 뒀으면 뭐 어쩔건데. 자르기라도 하게? (힘을 확 주며 허리를 움직이는 너에 제 아래도 그리 여유롭지는 앉은 것 같다고 느끼며 손가락을 조금 빠르게 움직이며 네 안을 쑤시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66
글쓴이에게
(마찬가지로 오랜만에 제 머리끝까지 타고 올라오는 감각에 몸이 풀리는 느낌이 들어 눈을 살짝 감는) 아으, 아, 김남, 준, 흐, 안 쪽, 더 안에, 아, 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66에게
(눈을 지그시 감고는 소리를 내뱉는 너에 제 손가락을 이리저리 휘저으니 높은 소리를 내는것에 피식 웃으며 네 스팟만 쳐 올리는) 여기네, 좋냐. 박지민, 좋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71
글쓴이에게
(제 스팟을 쳐 올리는 너에 손바닥으로 눈을 꾹 눌러 입을 살짝 벌려선 앓는 소리를 연신 터뜨리는) 그런 거, 묻, 지마, 아, 하으, 아, 아, 김, 남준, 으, 읏, 응!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71에게
와, 손가락만 가지고 이래? 여간 오랜만인게 아닌가보네. (피식 웃으며 네 안을 쑤셔대다 널 괴롭히고 싶은 마음이 들어 손가락의 움직임을 천천히 하고는 느릿하게 손가락을 돌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81
글쓴이에게
나, 인내심, 별로 없거든요, 사람 미치는 꼴, 보고 싶어서 이래? 그거, 나한테 고문이야. (아까와는 달리 손가락을 느릿하게 움직이는 너에 안달이나선 괜히 엉덩이를 바짝 갖다 대 스팟을 찾아 돌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81에게
(제 엉덩이를 돌려대며 움직이는 너에 피식 웃으며 손가락을 크게 쳐 올리곤 몸을 일으켜 네 머리를 쓸어 넘기고는 팔로 머리를 감싸고 손가락을 빠르게 움직이는) 미치면 안되지, 아직 내 꺼 넣지도 않았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
알파오메가 이런 것도 괜찮아여?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응, 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
국뷔/ 그럼 알파오메가로 가장 흔한 상황이긴 하지만 동거하는 사인데 제가 어쩌다 약을 사는 걸 깜빡하고 집에 들어와서 그대로 잠들어버렸다가 깨자마자 히싸가 터진 거로! 그때 네가 딱 들어오고

(잠자리에 누워 잠을 청하다 발 끝에서부터 올라오는 묘한 흥분감에 눈을 뜨고는 평소처럼 느릿하게 일어나 부엌에 가서는 약을 찾아보지만 없다는 걸 알아채곤 당황해 눈을 굴리며 온 집 안을 헤집다 더욱 심해지는 흥분감에 자리에 주저 앉아 낮은 신음을 내뱉는) 흐으... 약, 약 어딨어, 읏, 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밖에서 일을 끝내곤 집으로 들어가서 쉬어야지, 라는 생각에 현관문고리를 탁 잡는데 옅게 풍기는 네 향에 인상을 찡으리는) 아, 또 약 안 챙기지. 진짜. (한숨을 푹 쉬고는 약이나 사 줘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는 등을 돌려 걸어가다 우뚝 멈춰 서고는 다시 현관문을 향해 걸어가 조금 망설이다 현관문을 열어 재끼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
(고개를 푹 숙인 채 옅은 신음을 내뱉다 현관문 밖에서부터 풍기는 알파향에 코를 틀어막고는 제 방으로 뛰어들어가 문을 닫곤 이불을 뒤집어 쓴 채 축축해져오는 제 구멍에 입술을 꽉 깨물곤 손을 뒤로 집어넣고 조심히 제 구멍에 손가락을 집어넣는) 아흐, 으... 죽겠네 진짜, 읏!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8에게
(현관문을 확 열자 심하게 풍겨오는 네 향에 인상을 팍 찡그리고는 문을 닫고 집 안으로 들어가는데 거실에 있을 줄 알았던 네가 보이지 않자 방에있나보다, 하며 한숨을 쉬고는 거실의 창문을 열어 놓는) 거실에 없는 걸 보면 방에 있나보네. 내가 미쳐, 김태형.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4
글쓴이에게
(열심히 제 뒷구멍을 쑤시다 바지를 벗어던지고 제 속옷까지 벗은 채로 이불 속에서 달뜬 숨을 소리 죽여 내뱉는) 흐, 아, 씨'발, 으... 돌겠네. (문을 잠그려 침대에서 내려가다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다 기어서 방문 앞으로 가다 문을 열어버린 너와 눈을 맞추다 크게 당황하는) 아니, 흣, 정국아, 문 닫고 나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4에게
(네 방문만 멀뚱멀뚱 쳐다보다 점점 짙어지는 네 향에 방문을 열어 재끼는데 바로 제 발 밑에서 바지는 다 벗은채로 빨개진 눈을 하고 저를 올려다보는 너에 가만히 쳐다보고있다 몸을 숙여 너와 눈을 맞추곤 네 엉덩이를 한 번 보는) 나가기는 왜 나가요, 흥분해서 뒤도 한 번 쑤셨구만. 해 달라고 해요, 그냥.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1
글쓴이에게
(고개를 절레 절레 젓고는 달뜬 숨을 몇 번 내뱉다 네 시선을 피하곤 널 밀어낸 후 저도 뒤로 살짝 물러나는) 혼자, 혼자 풀 수 있어, 아흐, 그니까 쪼옴. (제 뒤에서 울컥이며 흘러나오는 액에 제 손을 뒤로해 다시 구멍 안으로 액을 밀어넣는) 나가, 빨리. 응?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1에게
그게 혼자 풀어서 될 일이에요? (제 구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는 너에 아래가 점점 묵직해지는 것을 느끼고는 널 그대로 들어 올려 방 안으로 들어가 침대 위로 널 내려놓고 네 구멍에서 네 손가락을 빼고는 제 손가락 두 개를 한 번에 집어넣는) 내가 약 잘 챙기라고 했죠, 그랬으면 이럴 일도 없을 거 아니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6
글쓴이에게
(네게 안기자 확 풍기는 알파향에 인상을 찌푸리다 굵은 손가락이 제 뒤를 침범하자 고개를 옆으로 돌려 이불을 꽉 쥐곤 입술을 꽉 깨물어 일부러 소리를 참는) 흐,으, 약이 있었는데 이게, 으응, 아! 잠시, 잠시만 지금 콘돔 없단 말이야, 읏, 아, 하면 큰일 나, 후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6에게
(소리를 참는 듯한 너에 미간을 찌푸리고는 네게 입술을 맞물려 입술을 깨물지 못하게 하는) 입술 깨물지 마요. 입술 망가져, 그리고 소리 예쁜데 왜그래요. (네 안에서 손가락을 빙글 돌리고는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하는) 큰일은 뭐가 큰일이야. 이왕 이렇게 된 거 애 가져요, 그러면 되지.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9
글쓴이에게
예쁘긴 지'랄, 흐, (다시 손가락을 움직여 제 뒤를 헤집는 너에 눈을 꽉 감아버리곤 팔을 뻗어 널 잡아당긴 후 네 목을 확 끌어안아버리곤 저도 안달이 나 네 귓가에 낮은 신음을 내뱉는) 아흐, 씨'발, 으.. 애 가지면 니가 책임질 거야? 아니면서 말은 잘 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9에게
왜요, 책임지면 되지. 내가 책임질게. (제 귓가에 신음을 뱉어내며 욕을 짓걸이는 너에 피식 웃으며 손가락을 조금 빠르게 움직이는) 형, 욕하니까 겁나 섹시해요. 지금 당장 넣고싶다. 형. 근데 그러면 안되겠죠.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4
글쓴이에게
(네 말에 대충 고개를 끄덕이곤 어깨에 얼굴을 파묻은 채 뭉게지는 신음을 툭툭 뱉다 네 손가락이 어느 부분을 스치자 높아지는 교성에 허리를 은근하게 돌리는) 어, 흐, 죽여버릴 거야. 으응, 아, 방금 거기, 흐, 읏!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4에게
여기, 여기 좋아요? (허리를 돌리며 높은 소리를 내는 너에 푸스스 웃으며 네가 높은 소리를 낸 곳만 집중해서 찌르는) 결국 이렇게 좋아할거면서. 나 죽이면 이런거 못하잖아요, 그럼 안되지.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2
글쓴이에게
(손가락으로는 제 뒤가 허전해 지자 네 허리에 제 다리를 감싼 후 너를 잡아당겨 이미 커질대로 커진 네 것에 엉덩이를 부비는) 거기 좋아, 흐으! 왜 못 해, 아으, 혼자 쑤시면 되는 걸. 후으, 응! 이제 좀 네 걸로 형 좀 괴롭혀 줘, 읏...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52에게
(제 아래에 엉덩이를 부비는 너에 저도 더는 못 참겠다싶어 손가락을 빼 내고는 제 바지와 드로즈를 한번에 벗어 옆에 던져두고는 네 아래에 자리를 잡고 쑥 밀어넣는) 윽, 얼마나 흥분했으면, 이렇게 잘 들어가요. 응? 손으로 얼마나 쑤셨길래.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8
글쓴이에게
(제 뒤를 파고드는 네 것에 잠시 숨을 멈췄다 푸, 내쉬고는 네 허리짓에 맞춰 뭉근하게 허리를 돌리다 계속 엇박자로 제 스팟을 피해가자 흥분감에 눈물을 흘리는) 아흐, 끅, 별로 안 쑤셨, 읏, 어. 거기, 거기 아니야, 하으, 응! 좀 옆에, 아응, 읏!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58에게
(신음을 내뱉으며 눈물을 흘리는 너에 가학심이 들어 허리를 세게 움직이면서도 네 스팟을 자꾸만 비껴찌르는) 여기, 여기요? 잘 모르겠다. 어딘지. (인상을 잔뜩 찌푸리고는 저를 올려다보는 너에 피식 웃으며 허리를 크게 움직여 네 스팟을 향해 박아올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62
글쓴이에게
(네가 자꾸만 스팟을 비껴찌르자 빨개진 눈으로 널 노려보다 입을 여는 순간 확 박아오는 너에 고개를 뒤로 젖히곤 높은 교성을 내지르는) 너 진짜 죽, 아흑, 읏! 씨'발 진짜, 흐읏, 응, 아! (달달 떨리는 다리를 네 허리에 감싸자 더욱 깊게 들어오는 네 것에 크게 앓는 소리를 내뱉는) 후으, 응, 정국아, 거기, 읏! 거기, 좋아, 하으, 읏!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62에게
(제 허리에 다리를 감싸고는 눈을 질끈 감고 신음을 뱉어대는 너에 네 안에서 더 커지는 것을 느끼고는 허리를 크게 몇 번 움직이다 빠르게 쳐올리는) 아, 진짜. 존'나 조이고 그래요, 형. 진짜 바로 쌀 것 같아, 씨'발. 진짜 야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67
글쓴이에게
(제 안에서 네 것이 더 커지는 걸 느끼자 네 어깨를 아프지 않게 때리고는 그대로 어깨를 꽉 쥔 채 네 허리짓을 따라 몸이 세차게 흔들리는) 아응, 읏, 으! 지금 싸면 죽는다 진짜. 흐, 아! 정국가, 좀 살살, 하윽, 으응! 죽, 겠네 진짜, 흐으, 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67에게
형, 같으면. 살살이 되,겠어요? 말도 안,되는 소리 한,다 진짜. (네 아래를 세게 쳐 올리다 제 허리에 감긴 네 다리를 풀어내 양 발목을 잡고는 끝까지 빠져나왔다 네 안 깊숙히 쳐올리는) 지금 싸기는, 무슨. 한,참 남았거든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74
글쓴이에게
(네가 깊숙히 박아올리자 침대 머리 맡에 쿵, 하고 부딪혀 아픔도 느끼기 전에 다시 한 번 쳐올리자 고개를 절레 절레 저으며 입술을 꽉 깨무는) 아흐, 씨'발 아퍼, 아프다고, 흐으, 아! 형, 키스, 흐응, 읏, 응! (더듬더듬 네 얼굴을 잡아 제 쪽으로 잡아당겨 입술을 감춰무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74에게
(제 얼굴을 끌어당기는 네게 입술을 맞물려 진득하게 섞다 네 머리가 침대 헤드에 계속 닿자 팔을 위로 해 네 머리를 감싸 안고는 허리를 조금 천천히 움직이며 네 혀를 옭아매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82
글쓴이에게
(한참 혀를 섞으며 막힌 신음 소리를 내다 숨이 벅차 입술을 떼어낸 후 누구 것인지 모를 타액을 혀를 내 핥아내곤 액을 울컥울컥 뱉어내는 제 것을 보곤 사정감이 몰려오자 인상을 잔뜩 찌푸리는) 정국아, 흐아, 읏, 형 갈 거 같은데. 으응, 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82에게
(갈 것 같다는 네 말에 네 것을 손에 쥐고는 허리의 움직임과 같이 흔드는) 나,는 아직. 형 먼저 싸요, 괜찮아. (네 이마에 쪽 뽀뽀를 해 주고는 네 스팟을 강하게 쳐 올리며 네 것을 잡아 흔드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86
글쓴이에게
(허리짓과 함께 제 것을 흔드는 너에 더한 흥분감이 올려와 높은 교성을 내뱉다 네 손 위로 사정을 해 버리곤 아직 멀었다는 네 말에 세차게 흔들리는 몸을 겨우 일으켜 제 구멍에서 잠시 네 것을 빼낸 뒤 너를 눕히는) 형이, 봉사 해 줄게. 괜찮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86에게
(달뜬 숨소리를 뱉어내며 제 손에 사정하고는 제 것을 빼내 저를 눕히는 너에 잠시 벙찐 표정을 짓다 이내 푸스스 웃고는 뒤로 편하게 눕는) 응, 좋죠. 해 봐요, 봉사.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89
글쓴이에게
(고개를 대충 끄덕이곤 네 위로 올라타 아직 꺼덕이는 네 위로 천천히 내려앉고는 네 배 위에 손을 대곤 고개를 젖힌 채 허리를 들썩이는) 아으... 씨'발 이게 더 아파, 으응, 아! 괜히, 흣, 했나. 하으, 흣, 응! 너 움직이면 죽는다, 흣, 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89에게
아, 움직이면 죽어요? 움직이고 싶은데. (움직이면 죽는다며 고개를 한껏 젖힌 너에 입꼬리만 당겨 웃고는 네 골반에 양 손을 올리고는 허리를 한 번 세게 쳐 올리는) 밑에서 보니까, 존'나 야해요. 형.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92
글쓴이에게
(제 말을 무시하고 허리를 세게 쳐올리자 더욱 깊게 들어오는 네 것에 고개를 푹 숙이고는 눈을 꾹 감은 채 네 배를 받히고 있는 팔을 부들 부들 떠는) 지'랄이고, 으응, 아, 씨'발 움직이지 말랬잖아. 흐윽, 윽, 아! 존'나 깊게, 응, 읏, 들어오네. 하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92에게
(팔을 부들부들 떨며 고개를 수그리는 너에 짓궂게 웃으며 네 엉덩이를 주물럭거리는) 알았어요, 이제 안 움직일게. 근데 형 거 또 섰어요. 그렇게 좋아요, 내가? 이거 또 풀어줘야겠네. (네 것을 손에 잡고는 살살 흔들어대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95
글쓴이에게
(제 엉덩이에 자리한 네 손을 쳐내고는 허리를 흔들며 혼자 열심히 움직이다 제 것을 또 흔드는 너에 잠시 멈칫하다 이내 다시 엉덩이를 들썩이며 제 스팟을 찾아 찌르는) 아흐, 넌 좀 싸, 윽, 아! 존'나 정력봐 흐으, 읏, 으응!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95에게
형이 이렇게 야하게 흔들어대는데, 그냥 싸면 아깝잖아요. (제 위에서 몸을 흔들며 신음하는 너에 간간이 제 허리를 돌려 네 움직임을 수월하게 해주다 보니 점점 사정감이 몰려와 미간을 살짝 좁히는) 으, 형. 안에다가 싸면, 뭐라고 할 거예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96
글쓴이에게
(한참을 네 위에서 신음하며 허리를 흔들다 저도 사정감이 몰려오는지 제게 묻는 너에 젖힌 고개를 숙여 널 쳐다보다 대충 고개를 좌우로 젓는) 싫다고 하면, 읏, 안 쌀거냐? 흐윽, 아, 응! 애새끼, 흐, 베고 싶으면 싸던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96에게
애새끼라뇨, 애기지. 말 예쁘게 안 할래요? (너를 올려다보다 네 양 골반을 붙잡고는 허리를 위로 세게 쳐 올리며 움직이기 시작하는) 싸,고 싶어서. 못 참,겠어. 그리고 난 형,이 우리 애기 임신, 하는,거 좋아요. 예쁠,것 같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1
글쓴이에게
그래, 흐, 애기. (아까보다 좀 더 강한 힘을 저를 쳐 올리는 네 힘에 정처없이 흔들리다 힘에 부쳐 네 위로 엎어져서는 낮은 신음을 툭툭 내뱉는) 아흐, 으, 임신 시키고 도망가면, 윽, 아, 진짜 죽어. 후으... 아응, 흑, 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01에게
도,망 안가요. 내가 형 놔,두고 어떻게 도망을 가. (제 위로 엎어져 귓가에 신음을 내뱉는 너에 사정감이 몰려와 네 허리를 붙잡고는 네 귓가에 뽀뽀를 해대며 허리를 쳐올리다 참지 못하고 네 안에 사정하고는 허리를 뭉근히 돌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4
글쓴이에게
(따뜻하게 제 안에 퍼지는 네 정액에 살짝 미간을 찌푸리다 천천히 몸을 일으켜 제 앞머리를 쓸어올린 후 밑에서 고른 숨을 내쉬는 널 보다 괜히 장난이 치고 싶어져 허리를 살짝 흔들곤 아무렇지 않게 위에서 내려와 옆에 눕는) 배 안에 느낌 존'나 이상해. 아, 이제 욕 쓰면 안 되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04에게
(허리를 흔드는 너에 윽, 하고는 밑으로 내려와 제 옆에 눕는 너에 피식 웃으며 옆으로 돌아 앉는) 응, 욕하지 마요. 나쁜 말. 이제 아기가 들을거니까 안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1
글쓴이에게
(자꾸만 제 엉덩이에서 흐르는 정액에 다시 인상을 찌푸리다 제 뒤로 손을 뻗어 흘러나오는 정액을 손가락으로 밀어넣고는 그대로 엉거주춤한 자세로 일어서는) 근데 느낌 진짜 이상하다. 형 먼저 씻어도 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11에게
음, 같이 씻... (같이 씻자며 장난스럽게 쳐다보니 홱 째려보는것에 머쓱하게 웃으며 손을 내젓는) 장난이에요, 장난이에요. 먼저 씻어요. 형 씻고 나 씻게. 옷은 가져다 줄테니까, 들어가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3
글쓴이에게
(널 째려보다 괜히 또 장난이 치고 싶어져 침대에 앉아있는 네게 다가가 손목을 잡고는 널 일으킨 후 욕실로 발걸음을 옮기는) 됐어, 같이 씻어. 근데 이거 언제까지 배에 넣고 있어야 하냐, 존'나 거슬리는데. (제 허벅다리를 타고 흐르는 네 정액을 보고 인상을 찌푸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13에게
(네 허벅지 사이에 흘러내리는 제 것을 보고는 잠시 고민하다 변기 뚜껑을 내려 그 위에 앉은 뒤에 널 제 무릎위에 앉히곤 네 엉덩이 사이로 손가락을 집어 넣는) 기다려봐요, 빼 줄게. 배 아플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6
글쓴이에게
(순식간에 네 무릎에 앉혀진 상황에 어리둥절하다 갑자기 제 뒤를 뚫고 들어오는 손가락에 신음을 터트리다 저도 놀라 입을 막아버리는) 아으! 아니, 씨'발 말을 하고... 참고 있을 테니까 계속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16에게
그놈의 욕, 진짜. 입을 꼬매던가 해야지. (끈질기게 네 안을 손가락으로 헤집다 손가락을 살짝 굽혀 네 내벽을 긁어내려 제 것을 빼내는) 좀만 참아요, 거의 다 됐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6
글쓴이에게
흐우, 응, 아... 죽겠네 진짜. (제 내벽을 긁어내리는 네 손가락에 묘한 흥분감이 들어 고개를 푹 숙이고는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 아직, 흐, 멀었어?

/한 번 더 해두 돼요? 8ㅅ8 안되려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26에게
응, 아직 멀었어요. (제 것을 빼낸지는 오래지만 짓궂은 마음이 들어 네 안에서 손가락을 움직이며 네 스팟이 있던 곳을 한 번 쿡 찌르는)

/태태 허리 부러뜨리죠 뭐.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2
글쓴이에게
(신음을 참으려 입술을 꽉 깨물고 있다 순간 올라오는 흥분감과 함께 높은 교성이 터지자 입을 꾹 막고는 널 노려보는) 아흑! 야, 너 다 뺐지. 빼 놓고 일부러 이러는 거냐.

/뭐야, 나 순간 심쿵했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32에게
에헤이, 너무 빨리 눈치채면 재미 없는데. (네 스팟을 한번 찌르고는 아왕 들킨거 뭐 어때,라는 심산으로 손가락 하나를 더 집어 넣어 네 스팟을 쳐 올리며 네가 넘어지지 않도록 허리를 받쳐주는)

/ 심쿵했어요? 귀여워.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6
글쓴이에게
아으, 잠시, 잠시만. (입을 막고 있던 손을 떼어내 네게서 벗어나기 위해 몸을 일으키려 네 허벅지 위에서 바르작거리는) 흐, 씨'발, 쪼옴. 너는 실컷 해 놓고 또 하고 싶냐.

/아이고... 또 심쿵시키네. 심쿵 유발자...!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36에게
응, 또 하고 싶어요. 할래, 넣어도 되요? 형 신음소리 때문에 또 섰어. 네? (손가락을 빼 내고는 제 것을 네 아래에 부벼대며 네 턱에 잘게 뽀뽀하는)

/ 내가 원래 좀 설레게 하는데 재주가 있지.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8
글쓴이에게
아니, 신음소리는 내 탓이 아니... 내 탓이네 씨'발. 아, 싫어 안 해. 저리 가. (다시 뒤에 닿는 네 것에 기겁을 하며 네 다리 위에서 일어나버리는) 형 존'나 힘들어, 응?

/너는 내 취향저격... 저격을 해버려씁미당.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38에게
아, 일어서서 하자구요? (제 다리에서 일어나는 너에 푸스스 웃으며 일어나 네게 다가가니 표정을 잔뜩 구기곤 뒷걸음질을 치는 너에 네 등을 벽에 붙히고는 네 허리를 끌어안는) 어차피 기간 일주일정돈데, 더 하면 뭐가 어때서.

/ ㅋㅋㅋ너도요. 귀엽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2
글쓴이에게
(제 허리를 끌어안는 네 손을 소리 나게 때리곤 손을 풀어내곤 네 가슴팍을 밀어내 버리는) 야, 형이 미안. 어? 더 하면 형 허리 나간다고, 허리가. 니가 옆에서 형 시다바리해 줄 것도 아니면서 딱 이래라?

/히. ^ㅁ^ 여튼 고마워 탄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42에게
시다바리 해 줄게. 노예로 부려먹어도 괜찮아요. 지금 나 섰단말이야, 꼴려요. 형. (제 가슴팍을 밀어 내는것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네 목에 쪽쪽대며 네 엉덩이를 주물거리는) 김태형, 너무 튕겨서 탈이에요. 그래도 밑에서 울땐 이런게 더 좋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6
글쓴이에게
내가 싫다고, 내가. (다가와 제 목에 자국을 남기는 너에 작게 한숨을 쉬곤 엉덩이에 위치한 손을 떼어내 버리는) 죽는다, 진짜. 아, 씨. 한 번 하고 진짜 끝이다? 약속해, 빨리.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46에게
어, 음. 그건 생각 해 볼게요. (푸스스 웃으며 장난스레 말 하니 정색을 하는 너에 어색하게 웃어보이는) 아, 알았어요. 이거 하고 끝낼게, 재워줄게요. 근데 서서하니까 색다르다, 형. (그리 말하며 네 허벅지 안쪽을 떡 주무르듯 주물럭거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0
글쓴이에게
진짜 맞으려고. (주먹을 꽉 쥐고 너를 살짝 위협하다 괜히 네 얼굴과 몸을 빤히 쳐다보고 있는 게 민망해 널 끌어안아 버리는) 몰라, 난 존'나 민망해. 저거, 거울도 민망하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50에게
왜요, 거울 보면서 하면 엄청 야할 것 같은데. (제 몸을 끌어안아 밀착 된 것에 네 양 엉덩이를 잡고 벌렸다 놓으며 주물거리다 제 것을 잡고 네 아래에 부비는) 형, 넣어도 돼요? 아니, 넣을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4
글쓴이에게
(네 말에 식겁하며 네 목을 끌어안은 팔에 힘을 더 주어 꽉 끌어안는) 아니, 잠시, 잠시만. 한 번 했다고 바로 넣으려고? 오늘 형 구멍 찢으려고 작정을 했나... 잠시만. (널 떼어놓곤 변기에 앉힌 뒤 저는 세면대를 잡고는 다리 한 쪽을 세면대에 걸쳐 올려 제 구멍에 손가락을 가져다대는) 너 딱 움직이기만 해라. 그럼 다신 안 하는 줄 알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54에게
아... (제 앞에서 구멍에 손가락을 가져다대곤 이내 집어넣는 너에 입을 벌리곤 너와 네 아래를 번갈아보는) 아, 형. 이런걸 보여주면서 움직이지 말라고 하는건 고문인데요, 완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8
글쓴이에게
(한 번 하고도 뻑뻑한 제 구멍에 힘겹게 손가락 두 개를 집어넣고는 세면대에 올려져 있는 제 팔 위로 얼굴을 묻어버리는) 아으, 읏, 니가 안 풀어주고 넣으려고 해서, 흐, 내가 이러잖아. 아, 움직이지 마라고 했다, 으응, 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58에게
아, 진짜. (제 앞에서 손가락을 움직이는 너에 숨을 후, 뱉고는 네 엉덩이를 잡고 주물 거리며 벌려주는) 아, 오해 마요. 이건 형 잘 풀어지라고 주물러주는 거야. 그래서, 서서 박을까요, 앉아서 박힐래요? 형 편한 대로 해요. 내 고집대로 또 하는 거니까. 나름 배려에요, 이거.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2
글쓴이에게
(제 엉덩이에 닿는 네 손에 고개를 들곤 발개진 눈으로 널 쳐다보다 이내 다시 고개를 돌려 거울을 보다 민망해져 얼굴을 잔뜩 붉히는) 흐으, 아, 모, 몰라. 니 마음대로 해. 흐으, 아. 서서하는 게 흐, 색다르고 좋을 거 같기도 하고, 으응, 읏. 그리고 섹스에 아으, 배려가 어딨냐. 후으... 원래 없었으면서.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62에게
아, 그랬나. (푸스스 웃다 못 참겠는지 그대로 일어서 네 뒤에서 네 손가락을 빼고는 제 손가락을 집어넣는) 아, 못 참겠어요. 그래도 형이 허락할 때까지 내 건 안 넣을게요. 내 손은 허락해 주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8
글쓴이에게
(고개를 대충 끄덕이곤 저보다 굵은 손가락이 제 안을 휘젓자 더욱 몰려오는 흥분감에 입술을 세게 깨물다 풀리는 다리에 세면대를 잡은 손에 힘을 주는) 아흑, 읏! 정구, 정국아, 지금. 흐으, 윽, 아! 그냥 넣어줘, 지금.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68에게
(지금 넣어달라는 네 말에 씩 웃고는 손가락을 빼 내자마자 제 것을 네 안으로 밀어 넣으며 휘청이는 네 몸을 단단하게 붙잡아 받쳐주는) 형, 은. 또 해도 조이고, 또 해도 조이고. 어떻게 이래요, 형.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1
글쓴이에게
(잔뜩 부푼 네 것이 다시 몸을 가르고 들어오자 고개를 젖히고 신음 하다 눈을 뜨면 보이는 달뜬 제 모습에 다시 눈을 꾹 감아버리는) 흐윽, 아! 너랑 섹스만 하려고 흐우, 그런가 보지, 으응, 읏. 너한텐 좋을 거 아냐.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71에게
응, 좋아요. 엄청. (네 뒤를 껴안고 허리를 천천히 움직이다 고개를 젖히는 너에 네 귀에 쪽쪽 뽀뽀하고는 속도를 높여 허리 짓을 거세게 하는) 아으, 형. 거울,로 보는 형 얼굴이 장, 난이 아닌데. 눈 좀 떠, 봐요. 좀 봐. 진짜 야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4
글쓴이에게
(네 말대로 살짝 눈을 떠 거울을 보다 얼굴이 잔뜩 발개진 채로 신음을 내뱉는 제 모습을 보고는 금방 민망해져 눈을 꾹 감곤 팔에 얼굴을 묻는) 후으, 야하긴 개뿔. 응, 앗! 존'나 못생겼어, 하으으, 읏 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74에게
아, 진짜 야하다니까. 못생기긴 뭐가. (피식 웃고는 뒤에서 네 허리를 껴안고는 등에 쪽쪽 뽀뽀하며 이미 알고 있는 네 스팟이 있는 쪽을 빠르게 박아 올리는) 여긴데, 김태형 느끼는 곳.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8
글쓴이에게
못, 생겼어, 흐으, (강한 힘으로 제 스팟을 쳐내는 네 행동에 높은 교성을 내지르고는 기분 좋은 흥분감에 눈물을 흘리며 다시 잔뜩 갈라진 목소리로 낮은 신음을 뱉는) 아으, 거기, 맞아, 거기. 끅, 아, 읏! 으응, 존'나 잘 찾는 거 봐. 하윽, 읏!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78에게
그럼,요, 내가 형,이랑 몇,년을 뒹굴었는데, 윽, 형 스팟, 은 눈 감고도 찾,을 수 있어. (네 허리를 껴안고 있는 팔을 풀어 네 골반을 단단히 붙잡고는 질퍽이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허리를 쳐 올리는) 와, 형 허리라인 예쁜 것 좀 봐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2
글쓴이에게
(고개를 들어 뒤를 쳐다보다 은근하게 보이는 접합부에 괜히 민망해져 다시 고개를 돌리곤 또 풀리는 다리에 힘을 주어 겨우 버텨내는) 흐으, 응, 아! 형은 안 보여, 응, 읏...! 아흐, 죽겠네 진짜. 흐우, 읏, 으응...! 너, 멀었냐. 하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82에게
한참 남은 것 같기도 하고, 금방 쌀 것 같기도 하고. (장난스레 말을 하며 허리를 크게 박아 올리고는 슬슬 사정감이 몰려와 손을 앞으로 뻗어 네 것을 쥐고는 흔들기 시작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5
글쓴이에게
(앞 뒤로 자극이 오자 아찔해 지는 정신에 눈을 꼭 감고는 입술을 꽉 깨문 채 막힌 신음을 끊기는 듯 툭툭 내뱉는) 아, 윽, 흐으, 형 힘들어. 하윽, 읏! 갈 것 같은데, 으, 흐...! 아으... 흐, 으응!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85에게
응, 나도요. 같이 가. (네 것을 쥐고 흔들다 사정감이 몰려와 허리를 뭉근히 돌리며 박아 올리고는 이내 네 안에 사정하고는 네 것도 흔들어 제 손에 사정하게 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7
글쓴이에게
(한 번 더 제 안에 퍼지는 네 것에 미간을 찌푸리다 세면대에 기대고 있던 몸을 겨우 일으켜 제 구멍에서 네 것을 빼내자 흐르는 정액에 다시 손가락으로 밀어 넣는) 이러고 있으면 이제 형 니 애새끼 베는 거냐. 아니, 애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87에게
아, 진짜. 그 말 좀. 말만 예쁘게 하면 최곤데. (널 밉지 않게 흘겨보다 널 변기 위에 앉혀주고는 뽀뽀를 쪽 해주곤 욕조에 물을 채우며 네 앞에 번 무릎을 꿇고 앉는) 안에 거 빼 줄게요, 내일 배 아프겠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9
글쓴이에게
(네 눈치를 보며 제 입을 톡톡 치는) 요 입이 잘못했네, 미안. (빼주겠다는 네 말에 고개를 도리도리 젓고는 제 앞에 꿇어 앉아 있는 네 몸을 일으키는) 애 베야지. 안 도망간다는 약속까지 받아냈는데 확실히 해야지, 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89에게
와, 진짜 임신하게요? (사르르 웃다 잠시 표정을 굳히고는 걱정스레 널 바라보는) ...형 힘들잖아요. 임신하면 힘들대요, 아프고.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제대로 자지도 못하고.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3
글쓴이에게
어이구, 괜찮은데요. (표정을 굳히는 너에 눈꼬리를 접어 웃다 네 얼굴을 잡아 당겨 입술에 쪽하고 뽀뽀를 하는) 니 애기 갖는 건데 그 정도는 참아야지, 뭐.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93에게
(그 정도는 참는다며 웃는 너에 표정을 풀고는 네 볼을 이리저리 만지작거리는) 아, 진짜. 말 예쁘게 하는 것 좀 봐. 물 다 찼어요, 들어가서 몸좀 풀고, 씻고. 옷 가져다 줄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6
글쓴이에게
(대충 고개를 끄덕이곤 아려오는 허리를 붙잡고 천천히 걸음을 옮겨 욕조 안으로 몸을 집어넣고는 나룬함에 몸을 축 늘어뜨리는) 아, 기분 개 좋아. 야, 정국아. 빨리 와. 기분 존'나 좋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96에게
존'나가 뭐야, 존'나가. (고개를 절레절레 젓고는 방 안에서 네 옷과 제 옷을 챙겨 문 앞에 놔두고는 욕실로 들어가 네 맞은편에 앉는) 아으, 따뜻하다. 기분 좋네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7
글쓴이에게
아, 맞다. 욕. (멋쩍게 웃어 보이고는 네가 제 앞에 앉아 몸을 움직여 네게 다가가 다리를 겹쳐 안기는) 그치, 기분 존, 아니 진짜 좋지. 이러다 잘 거 같기도 하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97에게
여기서 자면 저체온증으로 죽어요, 형. 그 전에 몸이 불어서 죽을수도 있겠다. (옅게 웃으며 제게 다리를 겹쳐 올리는 너에 네 발을 잡고 주물주물 마사지를 해 주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0
글쓴이에게
(네 말에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곤 네게 잡힌 발이 간지러워 꺄르르 웃다 네 얼굴울 잡고 깊게 입을 맞추곤 떨어지는) 형 애 베면 이제 니가 아빤가. 아, 뭔가 느낌 이상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00에게
아, 그러게요. 그럼 내가 아빤가. 나 아직 젊은데, 아빠라니. 그래도 뭐, 잘 키울 자신은 있어요. (자신 있다는 듯 눈썹을 꿈틀거리고는 이내 바보처럼 허허,웃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3
글쓴이에게
(바보처럼 웃는 네가 귀여워 볼을 늘어뜨리다 저도 따라 웃는) 너만 키우냐, 형도 같이 키울건데. 아, 근데 애 생기고 나서 못 하면 어떡하지. 그럼 안 되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03에게
임신 초기는 위험한데, 안전할때는 몇 번의 관계가 오히려 더 좋대요. 초반 네 달만 좀 참으면 돼. 형이 왜 걱정이에요, 형은 그런 거 걱정할 틈도 없을걸. 오히려 내가 걱정이지. (잠시 울상을 지으며 손가락만 만지작거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5
글쓴이에게
아, 그럼 그때 잠시 우리 엄마 집에 피해있을까. (금세 또 장난이 치고 싶어져 일부러 짖궂게 얘기하고는 꼼지락거리는 네 손을 잡는) 그래, 형은 그렇다고 쳐도 넌 왜 걱정인데. 못 참을까 봐?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05에게
응, 하고 싶을까봐. 물론 혼자 풀 수 있는데, 그래도요. 뭐...에이, 몰라. 그때 되면 또 뭔가 새로운 마인드가 생겨서 잘 지낼수 있을지도 몰라요. (제 손을 잡는 네 손을 바라보다 고개를 들어 베시시 웃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8
글쓴이에게
오늘따라 왜 이렇게 귀엽냐. 그럼 혼자 풀 때 형이 도와주면 되겠네, 그치. 못 하는 거 대신 해서. (베시시 웃는 네 머리를 쓰다듬고는 기분 좋은 듯 저도 웃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08에게
와, 그래주면 난 영광이죠. (네 손길에 지그시 눈을 감고 있다 뜨고는 아, 하곤 손을 뒤로 뻗어 샤워타월을 가져오는) 씻어야죠, 얼른 씻고 자자. 형 피곤하겠다, 낮부터 땀 흘리고 그랬을 거 아니에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0
글쓴이에게
(네 행동을 눈으로 쫓다 고개를 끄덕이곤 네가 건네는 샤워타월을 받아드는) 기분이 좋아서 계속 이러고 있을 뻔 했네. 아, 근데 벌써 어두워질 시간이야? 우리 오늘 하루종일 한 건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10에게
시간은 잘 모르겠는데, 오후는 됐을걸요. 그럼 형은 좀 씻고 있을래요? 난 나가서 방 좀 치우고, 환기 좀 하고 그러게. (욕조에서 나와 수건으로 대충 물기를 닦고는 욕실 문을 닫고 나와 방 안으로 들어가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6
글쓴이에게
(고개를 끄덕이곤 한참동안 저도 몸을 씻고는 욕실 뒷정리까지 마친 후 문 앞에 놓인 옷을 입고는 엉거주춤흔 자세로 방 안으로 들어가는) 방 정리 다 했네. 도와주려 했더니. 이럴 땐 또 엄청 빨라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16에게
당연하죠. 우리 형 허리 아플텐데, 도와주긴 뭘 도와줘요. 그냥 곱게 누워 있으십쇼. 난 좀 씻고 올테니까. (방에 들어오는 네 팔을 잡아당겨 침대에 앉혀주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9
글쓴이에게
(침대에 앉자마자 이불 속으로 몸을 파고들고는 눈만 내놓은 채 네 뒷모습을 빤히 쳐다보다 눈을 동그랗게 뜬 채 네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혼자 종알거리는) 애 베면 이름 뭐 하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19에게
(욕실로 들어가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을 한 번 스윽 보고는 물을 틀어 온도를 맞춘 뒤에 제 몸에 끼얹는) 욕조는 물 다 빼놔야지.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21
글쓴이에게
(한참이 지나도 네가 나오지 않자 몰려오는 졸음에 하품을 크게 하고는 느릿하게 눈을 꿈뻑이는) 얘는 씻으러 갔다가 죽었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21에게
(욕조 물이 다 빠지는걸 확인하고는 네 몸을 대충 씻어내고 옷을 갈아입은 뒤에 욕실에서 나와 방으로 들어가는) 어으, 시원하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22
글쓴이에게
(졸려서 눈을 꾹 감고 있다 네가 들어오자 천천히 눈을 뜨고는 제 옆자리를 손으로 툭툭 치는) 빨리 와서 누워. 형은 너 안고 자야 잘 잔단 말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22에게
알았어요. (푸스스 웃고는 네 옆자리로 가 네 쪽으로 몸을 돌려 네 허리를 끌어 안는) 자, 이제 자면 되겠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23
글쓴이에게
(네 품 속에 안긴 채 저도 네 허리를 꽉 껴안고는 눈을 감고 잠을 청하는) 자자, 너도 피곤할 거 아냐. 잘 자, 정국아.

/탄아, 여기서 끊으면 되겠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23에게
응, 잘 자요. 탄아. 자장자장.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
국뷔 / 이제 성인 얼마 안 남았으니까 둘이서 술 마시자고하다가 내가 먼저 취해버린거

...우리 정국이는 왜 이렇게 잘생겼어? 응? 누가 잡아가면 어쩌려고 이렇게 혼자 잘났어 (잔뜩 붉어진 얼굴로 네 볼을 붙잡고 확 다가가 눈을 맞추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갑자기 제 양 볼을 잡고는 눈을 마주치는 너에 적지 않게 당황해 말을 어버 비거리는) 뭐, 뭐야. 누가 안 잡아가요, 그러니까 이것 좀 놓고 말하지. 형 취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
아니, 나 하나도 안 취했는데? 우리 정국이는 얼굴도 잘생기고 키도 커서 여자들한테 인기도 많을거야, 그치? 나 같은 사람은 눈에 차지도 안겠지? (당황한 네가 보이지도 않는지 저 혼자 주절거리다 급기야 울먹이기까지 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아, 형. 왜 울어요, 나 여자한테 관심 없어요. 알잖아요, 아 진짜로. (중얼중얼 이상한 말을 해 대다 울먹이며 저를 보는 너에 곤란한 듯 표정을 짓고는 일단 너를 진정시켜야겠다는 마음으로 네게 입술을 맞물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0
정국..! (무어라 더 말하려던 상황에서 너와 입술이 닿자 그대로 눈만 멀뚱히 뜨고 널 쳐다보다가 꿈이라고 생각했는지 눈을 감고 그대로 네 목에 손을 두르는) 이제는 꿈에도 정국이랑 같이있네. 내가 정국이 진짜 좋아하나 보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0에게
(입술을 떼자마자 꿈이라며 말하는 너에 한숨을 푹 쉬는) 꿈 아니거든요, 나 술 먹일 거라더니, 자기가 더 많이 마셔가지고. 자요, 형. 얼른. 형 자야겠다, 이렇게 술이 취해가지고. 뭔 대화가 안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8
글쓴이에게
나 안잘거야. 이렇게 정국이랑 딱 붙어있을 기횐데 어떻게 자. (저를 잡아당기는 너에 네 손을 뿌리치고 다시 널 끌어안아) 정국아, 이 형이 정국이를 많이 좋아해요. 진짜 많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글쓴이에게
(저를 끌어안는 너에 술 냄새가 확 끼쳐와 미간을 찌푸리고는 네 허리를 살살 쓰다듬는) 알았어요, 나도 형 좋아해. 나도 진짜 많이 좋아해요. 그러니까 이것 좀 놓고 말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
국슙/넌 고등학생이고 난 학교 선생님. 둘이 동거하는 걸로! 관계 안 가진지 조금 오래돼서 내가 수업 끝나고 나가려니까 따라와서 오늘 하자고 조르는 거
.
(종이 울리는 소리에 책을 탁 덮는)오늘 수업은 끝. 다들 쉬어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칠판에 뭔가를 적어내려가는 널 턱을 괴곤 바라보다 종이 치고 교실을 나가는 널 뒤따라 나가 네 팔을 잡아채는) 형, 아니. 선생님. 오늘 집에 언제 들어와요, 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
(눈을 느리게 뜨곤 널 올려다보는) 뭐, 왜. 너 오늘 야자 안 해? 나 오늘 야자 감독이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야자 감독이라며 저를 보는 너에 눈꼬리를 한껏 내리고는 널 보는) 아, 왜 하필 야자 감독이에요. 아프다고 하고 집으로 와요. 나 하고 싶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7
글쓴이에게
대낮부터 웬 개.소리야. (삐딱하게 널 보다 시무룩해진 네 표정에 잠시 생각하다 입을 여는) 그럼 너 오늘 야자 해. 끝나고 나랑 같이 집 가자. 그런다고 하면 생각해 보고- 싫음 어쩔 수 앖구- 오늘 야자감독 선생님 나랑 누구더라- 태형쌤이었나?(평소 나와 친하게 지내, 네가 곧잘 질투하는 태형의 이름을 들먹이며 얘기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7에게
(어깨동무를 하질 않나, 회식이라며 끌고 가질 않나 평소 너와 붙어 다녀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이름이 거론되자 눈을 크게 뜨고는 이내 한숨을 쉬는) 아, 알았어요. 야자 할게. 야자 하면 하는 거죠? 그럼 그렇게 받아들일게요. 나중에 봐요, 선생님. (복도를 두리번거리고는 네게 짧게 뽀뽀하고는 제 반으로 달려가 들어가 버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7
글쓴이에게
(갑자기 뽀뽀를 한 너에 놀라 토끼눈이 되어 주변을 둘러보다가 어이가 없듯이 웃으면 네게 문자를 보내는)
/
야자 시간에 지켜본다. 너 잘하면 오늘 원하는 거 다 해줄게. 오랜만이구 하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7에게
나 진짜 열심히 할거에요
각오해 진짜
미리 허리 마사지나 해 놓던가요
^_^

(네게 문자를 보내놓고는 울상이던 표정을 금세 풀어 헤실헤실 웃으며 수업을 듣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68
글쓴이에게
미안해요. 엄마 심부름 좀 다녀오느라 많이 늦었네ㅠㅠ
/
얼씨구 내일 학교 가야 되거든. 우리 정국이 공부 열심히 하네. 하ㅏ 오늘 또 내가 봉사해야지. 끝나고 교무실로 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68에게
세상에. 교무실에서 하게요?
너무 야해요><
알았어요 마치고 뛰어갈게

(네게 장난스레 문자를 보내놓고는 비식비식 웃으며 수업이 끝나기를 기다리며 시계만 보고있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73
글쓴이에게
무슨 헛.소리야 전정국. 집에서 해.
(문자를 보곤 어이가 없었는지 헛웃음을 치곤 교무실에 앉아 있는데 곧 종이 치는 소리에 네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교무실 문 쪽을 계속 쳐다보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73에게
(종이 치자마자 자리를 박차고 선생님보다 먼저 교실을 나와 교무실로 뛰어가 문 앞에서 제 머리를 정리하고는 문을 열고 들어가 주변의 성생님들에게 꾸벅꾸벅 인사하고는 네 자리로 가 앉아 헤실헤실 웃는) 나 왔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77
글쓴이에게
(강아지마냥 웃는 널 보곤 너의 머리에 약하게 꿀밤을 놓곤 시무룩해지는 네가 귀여운 듯 웃는)뭐가 좋아서 웃어 인.마. 나 다 챙겼어 집 가자.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77에게
(제 머리를 만지작거리고는 일어나 네 가방까지 제가 들고는 팔랑팔랑 신나는 듯 먼저 교무실을 나서 뒤로 돌아 널 보는) 얼른, 얼른 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80
글쓴이에게
뭘 그렇게 서둘러. 누가 안 해준대? 정국이 아들내미는 쌤이 책임지니까 걱정 마. (주위를 둘러보다가 너의 앞섬을 장난스럽게 톡톡 치곤 모른 체 앞장서서 걷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80에게
(제 앞을 지나가며 제 아래를 톡톡 치곤 가버리는 너에 피식 웃고는 아래가 조금 묵직해 지는 것에 한숨을 푹 쉬고는 네 뒤를 따라가는) 길바닥에서 하자는건가, 이거.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83
글쓴이에게
이상한 생각 하지말고 얼른 와 전정국. 형은 야외플 취미 없다. 건전하게 집에서 하는 게 좋아요. (집 근처 편의점 앞에 잠깐 멈춰서서 빙글 돌아 널 보는)정국아, 콘돔 쓸 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83에게
(베시시 웃으며 알았다고 대답하고는 네 뒤를 따라 걷는데 콘돔을 쓸 거냐는 네 말에 어느새 네 옆으로 다가서 널 쳐다보곤 고개를 내젓는) 아니, 싫어요. 콘돔 끼면 갑갑하단말이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88
글쓴이에게
사실 나도 콘돔 끼면 하는 느낌 안 나서 싫어. 이왕 하는 거 제대로 해야지. 얼른 집가시죠. 전 정력시. 오늘은 어떻게 날 힘들게 하려나-(이미 포기했는지 무기력하게 말하곤 집 쪽으로 걸어가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88에게
(힘이 쭉 빠진 목소리로 걸어가는 너에 푸스스 웃으며 네 뒤로 가 네 허리를 끌어 안고는 어기적 어기적 걸어가는) 아, 왜 그래요. 막상 하면 또 좋아할거면서.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91
글쓴이에게
(막상 좋아할 거라는 말에 부끄러워 귀가 빨개지는)ㅁ..뭐..! 아니거든! 부끄럽게 그런 말 좀 막 하지마아-(뒤돌아 너의 어깨를 콩콩 내려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91에게
(제 어깨를 콩콩 치는 너에 피식 웃고는 네 엉덩이를 톡톡 치곤 네 귀를살짝 물었다 놓는) 밖애서 이렇게 귀여우면 어떡해요. 누가 잡아갈까 두렵다. 얼른 집에 가야겠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6
글쓴이에게
안아줘. 빨리 나 모시고 집 데리고 가. (도도한 척 말하지만 사실은 부끄러운지 빨개진 얼굴을 들지 못 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06에게
예, 사모님. (얼굴을 푹 수그리고는 귀가 빨개진 너에 웃음을 터뜨리고는 네 무릎밑과 어깨를 받쳐 안아들고는 집을 향해 조금 빠르게 걸음을 옮기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8
글쓴이에게
힘 좋네 전정국. (피식 웃으며 너의 목을 살짝 깨무는) 서둘러라. 나도 요즘 안 해서 애탄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08에게
애 타요? 그럼 뭐, 뛸까요? 뛰면 힘 빠져서 안돼. (푸스스 웃으며 널 안고 집으로 걸어가 현관문을 열어 문을 닫자마자 안방으로 가 널 침대에 내려놓고 네 신발을 벗겨 아무렇게나 던져놓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2
글쓴이에게
(신발을 던지고 내게 달려드는 너에 너의 목에 팔을 감는) 어디 한 번 시작해봐. 내 남자의 테크닉 오랜만에 좀 즐겨 보자. 나 내일 월차 낼 각오하고 하는 거다. 제대로 해.(좀 전의 부끄러운 모습은 사라진 채 널 도발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12에게
난 원래 제대로 하거든요. (옅게 웃으며 네 입술에 쪽쪽 뽀뽀하다 이내 깊게 입술을 맞물리며 옷 위로 네 가슴팍을 매만지다 등 허리쪽으로 가져가 쓸어내리는) 금방 밖에 있다와서 손 차가울텐데.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4
글쓴이에게
흐응... 그럼 얼른 뜨겁게 해줘야지. 얼른 뜨겁게 해 줘. 정국아. (너의 아랫입술을 물곤 잘근잘근 씹다가 쪽쪽 빠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14에게
(네게 쪽 뽀뽀 해주고는 네 자켓과 넥타이를 풀여 옆에 떨어뜨려 놓고는 네 셔츠 단추를 하나하나 풀어내리다 무릎으로 네 아래를 슬며시 누르며 자극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9
글쓴이에게
하읏.. 국아.. (떨리는 손으로 너의 교복 와이셔츠 단추를 풀어내리다가 피식 웃는)이렇게 하니까 학생이랑 하는 거 같네. 갑자기 범죄 저지르는 것 같은데 그게 더 흥분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19에게
학생이랑 하는 거 맞죠, 더 흥분되면 다행이고. (네게 쪽 뽀뽀해주고는 셔츠 단추를 마저 풀어 네 가슴팍에 입술을 묻고는 유두를 혀로 살살 굴려내며 네 바치 버클을 풀어내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2
글쓴이에게
(네 말에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숙이는) 응, 앗, 앙! 하지 마, 빨지 마... (유두를 입에 머금고 굴리는 너에 몸을 움찔대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22에게
왜 하지마요, 귀여운데. (제 움직임에 하나하나 다 반응하는 네가 귀여워 웃고는 네 바지와 드로즈를 한번에 끌어 내려 네 것을 손에 쥐는) 쌤, 섰네요. 나도 섰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4
글쓴이에게
(낑낑대는 소리를 내다 다시 신음을 뱉으며 허리를 튕기는) 힉, 잉! 아, 좋아, 하, 악! 섰으면, 흐윽, 박, 아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24에게
박아 줄까요? 지금 바로 넣으면 쌤 찢어질텐데. (장난스레 웃으며 네 한쪽 다리를 들어 벌려내고는 손가락 하나로 네 구멍 주변을 배회하다 쑥 집어넣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9
글쓴이에게
(갑자기 들어오는 손가락에 허리를 튕기는) 힉, 더 깊이, 더 쑤셔줘, 응, 흐! 아, 앗!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29에게
오늘따라 되게 앙칼지네요, 쌤. (허리를 튕기며 소리를 내는 너에 손가락을 세개로 늘려 네 안을 빠르게 쳐올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4
글쓴이에게
힉, 악, 응! (몸을 잘게 떨며 느껴지는 손가락에 숨을 몰아 쉬곤 허리를 튕기다 네 말에 눈물을 터트리는) 힉, 정구기 거, 앗, 앙! 넣어조, 우, 응!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34에게
내 거, 넣어 줄까요? (네 눈물을 혀로 핥아 올리고는 손가락을 빼 내고 제 바지를 벗어 침대 밑으로 떨어뜨려 놓고는 네 아래에 제 것을 부비며 네 애를 태우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7
글쓴이에게
(저를 애태우기만 하는 너에 애가 타 허리를 돌리며 울음을 더 터뜨리는) 힉, 응! 그러지 말구-, 더, 끅! 넣, 어조, 구기 거, 먹, 하응 구싶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37에게
진짜, 야해 빠졌어. (고개를 내젓고는 네 목덜미에 쪽쪽 뽀뽀를 하며 제 것을 끝까지 밀어 넣고 허리를 천천히 움직이는) 아으, 어지간히도 조인다. 힘 좀 풀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0
글쓴이에게
흐응- 힘 푸러? 융기, 힉, 힘 풀어요?(힘을 풀다가 갑자기 훅 들어오는 너에 다시 조이는)우, 흐앗! 버거워, 아, 흥, 너무 커... 힉, 응!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40에게
(네가 힘을 풀어내자마자 허리를 움직이니 다시 힘을 주는 너에 윽, 소리를 내는) 나 잘리겠다, 민윤기. 내꺼 잘려요. 힘 풀어요, 응? (네 허리를 살살 쓰다듬으며 허리를 뭉근하게 돌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3
글쓴이에게
아, 흑, 알겠어, 앙, 아! (힘을 푸니 움직이는 너에 허리를 튕기며 울음을 터트려 눈가를 벅벅 닦는) 윤기 힘들어, 앗, 앙!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43에게
힘, 들어요? 좋은 건 아니고? (부러 짓궂게 물어보며 네 허리를 붙잡고는 이전에 관계를 했을때 기억 해 놓은 네 스팟을 찾아 끈질기게 허리를 거세게 쳐올리는) 민윤기 스팟, 여기 어디였,던 거 같은데.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5
글쓴이에게
우, 정국아, 흐, 앗! (얼굴이 바닥에 닿은 채로 엉덩이를 더 들곤 스팟을 찌르는 너에 내벽을 확 조이며 올라오는 쾌감에 눈물을 터뜨리는) 힉, 으앗, 응! 정, 구가.. 흐, 응!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55에게
응, 나 여기 있,어요. (네 안을 쳐 올리다 네 엉덩이를 쓰다듬고는 찰싹 소리가 나도록 때리곤 다시 주물거리며 허리를 움직이는) 엉덩이도, 왜 이렇,게 예뻐서.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9
글쓴이에게
(제 엉덩이를 내려치자 놀라 허리를 튕기며 발갛게 오르며 울음을 더 터트리며 내벽을 조이는) 힉, 응! 좋아요, 더, 끅!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59에게
(아래를 조이며 허리를 움직이는 너에 미간을 좁히고는 네 안에서 제 것이 더 커지는 것을 느끼고 허리를 돌리다 박아 올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7
글쓴이에게
(올라오는 쾌감에 울음을 터트리며 허리를 느리게 움직이는) 흐, 익! 정, 국아, 나, 갈 거 같, 우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67에게
으, 나도요. 같이 가, 요. (네 안을 빠르게 쳐 올리다 갈 것 같다는 네 말에 네 것을 잡고 같이 흔들어대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6
국슙 / 내가 상사 넌 내 부하직원. 연인사이와 함께 동거하는 사이로 할게요. 최근 들어 집에 들어가도 피곤하다며 바로 자고 하자고 눈치를 줘도 그냥 자자며 매일 넘어가는 네 행동에 안달나는 나예요. 그러다 오늘 날 잡고 너만 야근시키고 사람들 없이 회사에서 하자고 조를게요

(퇴근시간이 다가오자 팀장실을 나서 퇴근을 기다리고 있는 직원들을 향해 웃으며 퇴근하세요라고 말한 뒤 같이 일어서려는 네 모습을 보다가 이름을 부르는) 전정국 씨는 퇴근하지 마시고 야근하시고 가세요 아까 보내주신 파일 수정 부탁드립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퇴근하라며 나오는 네 말에 얼굴에 화색을 띄고는 일어서는데 금세 야근이라는 너에 발끈하며 소리를 내려다 다른 직원들이 있다는 걸 알아채고는 한숨을 푹 쉬며 책상에 앉아 컴퓨터만 두들기는) 보내기는 뭘 보냈다고... 아, 진짜.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9
(퇴근하고 싶었던지 밝아지던 표정이 야근이라는 말에 인상을 쓰는 네 모습을 바라보다 모든 직원들이 다 나가고 나서야 네 곁에 있는 의자에 앉는) 뭐가 그렇게 심술이 났을까 전정국 씨는? 말 좀 해 봐요 팀장에게 들어줄테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직원들이 다 나가는 걸 확인하고는 제 옆에 앉는 너에 잔뜩 심통이 난 얼굴로 고개를 돌려 널 보는) 팀장은 무슨... 또 뭐로 괴롭히려고 야근인데요, 어차피 팀장님이랑 같이 집에 들어갈 거라서 걱정은 안 되는데. 늦잖아요, 피곤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5
괴롭히기는 무슨 넌 뭐 매일 피곤해? 일은 내가 더 많이 하는데 (피곤함이 묻어있는 얼굴을 손으로 매만지는) 오늘은 내가 널 괴롭히는게 아니라 네가 날 좀 괴롭혀 주면 안 될까 싶어서 야근하라고 했어 상사권한으로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5에게
(저를 괴롭혀 달라며 제 볼을 매만지는 너에 잠시 모르겠다는 표정을 짓다가 입을 벌리곤 널 쳐다보는) 형, 지금 회사에서. 아니, 집. 집에가서 해 줄게요, 회사에서 무슨.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2
글쓴이에게
(제 말이 입을 벌리고 있는 널 보며 웃다 턱을 잡고 입을 닫아주는) 벌레 들어가겠다. 집은 2차로 하고 여기서 하자 응? 직원들 다 퇴근했는데 우리 둘이라고. 집에가서도 안 할 거잖아. 지금 여기서 하고 가자 안 할 거야 정국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2에게
...안 하기는, 하. (제 입을 닫아주고는 싱긋 웃는 너에 덩달에 피식 웃고는 몸을 아예 네 쪽으로 돌리는) 평소에는 뭐 바닥 차갑다, 뭐 딱딱하다 이러더니. 사무실에 침대가 있는것도 아니고, 어디서 할건데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0
글쓴이에게
(몸을 제게 틀어오는 네 행동에 숨을 들이키다 이내 네 목에 팔을 걸고 안기는) 책상에서 하자. 빨리 나 며칠동안 참았단 말이야. 팀장실 소파에서 할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50에게
(제 목에 팔을 걸어 참고 있었다며 말 하는 너에 네 허리를 잡고 책상 위로 앉히곤 네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네게 입을 맞추며 네 허리를 만지작거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3
글쓴이에게
(제게 입맞춰오며 허리를 만져오는 네 손길에 이미 안달난몸은 금세 반응을 하기 시작하며 네 목에 걸었던 팔에 힘을 주어 제게로 더 당기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53에게
(제 목을 끌어당기는 너에 한참 입을 맞추다 입술을 떼어 내고는 제 넥타이를 풀어 헤쳐 옆으로 던져놓는) 오늘 사무실에 올 사람 없는 거 확실하죠.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7
글쓴이에게
응 오늘 안 와. 올리가 있겠어 이미 퇴근한 사람들인데 (넥타이를 풀어버리는 널 바라보다 제 셔츠를 직접 풀어버리곤 네 손을 맞잡아 제 가슴으로 가져가는) 빨리 하자 정국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57에게
(네 가슴팍을 만지작거리다 네 유두를 손으로 잡고 살짝 비틀며 손으로 네 아래를 살살 쓰는) 형, 아래가 벌써 섰네요. 그렇게 흥분되나, 사무실에서 하는게.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61
글쓴이에게
(제 유두를 만져오면서 제 아래까지 쓸어오는 네 행동에 고개를 젖히며 낮은 비음을 내는) 하으... 좋아, 네가 나중에 먼저 달려들 거면서 양반인 척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61에게
형이 이렇게 나오는데 어떻게 먼저 안 달려들어요. 그게 고자지 뭐야. (네 셔츠를 벗겨내고는 네 유두를 혀로 굴려대며 네 바지 버클을 풀어 바지를 벗겨 밑으로 떨어뜨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69
글쓴이에게
(제 셔츠도 벗겨지고 바지가 밑으로 떨어지며 다리 사이로 파고드는 차가운 바람에 네 옷자락을 꽉 잡는) 아, 으...응 가,간지러워 정국아 자꾸 혀로 흐...그만 그만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69에게
(그만 하라는 너에 푸스스 웃고는 고개를 들어 네게 짧게 입을 맞추고 네 드로즈도 벗겨내고는 네 것을 손에 쥐고 작게 흔드는) 그만? 진짜 그만할까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75
글쓴이에게
으응 그만.. (제 것을 손에 쥐고 작게 흔드는 네 손길에 고개를 젖히고 달뜬 신음을 내뱉는) 아으, 정국,아 형, 더 만,져줘 얼르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75에게
(푸스스 웃으며 손을 뒤로 해 네 허리를 진득하게 쓸어내리며 네 것을 잡고 위아래로 쓸다 빠르게 흔들어대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79
글쓴이에게
(제 것을 빠르게 흔들어주며 자극이 왔을까 몰려오는 사정감에 네 셔츠자락을 잡고 이야기 하는) 정,국아 혀,형 쌀 거 같,아 (더 빠르게 자극해 오는 네 손길에 눈을 감고 느끼기 바빠 결국 네 손에 사정하고 마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79에게
(제 손에 사정을 한 너에 네 손에 묻은 네 것을 모아 네 아래로 가져다 네 구멍에 바르고는 손가락으로 네 구멍 주변을 꾹꾹 누르다 손가락을 집어넣는) 아, 형. 힘 좀 풀어요. 손가락 하난데.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84
글쓴이에게
(제 구멍으로 들어오는 차가운 손길에 움찔하며 꽉 조여버리자제 안을 헤집으며 넓히려는 네 모습에 다리를 벌려 조금 더 네 손가락이 편하게 들어오도록 하는) 아! 아,파 흐, 국아, 나, 아픈,데 이렇게 하면, 돼? 으응 더, 넣어, 줘 (아픔도 잠시 서서히 퍼져오는 흥분감에 오히려 손가락을 더 넣어달라며 너를 재촉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84에게
(네 한쪽 다리를 잡아 벌리고는 손가락 두개를 더 넣어 세개로 늘리고는 빙글 돌리곤 앞뒤로 움직이는) 아파요? 미안, 미안. 나도 오랜만이잖아요. (말은 미안하다면서 실실 웃다가 손가락을 깊숙히 넣으며 움직이는) 형 스팟이 여기, 여기쯤이었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94
글쓴이에게
그, 그럼 평소에 읏, 하자고 할,때 하,든가! (제 안에 손가락을 늘려 제 안에서 움직이는 네 손가락들을 느끼다 한 곳을 스쳐지나가다 다리를 오므리며 허리를 달싹 거리는) 흑, 응. 아, 거,기! 손가락, 움직여,봐. 으응 거기가, 좋,아 더 깊,게 해,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94에게
아, 여기. 알았다. (씨익 웃으며 네 스팟을 기억해내곤 질퍽이는 소리가 날 정도로 네 안을 세게 쳐올리는) 와, 형. 형이 이걸 봐야하는데. 진짜 야해요, 잘하면 주먹까지 들어가겠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99
글쓴이에게
(제 스팟을 향해 쳐 올리며 나는 민망한 소리에 얼굴을 붉히기도 잠시 네 머리를 끌어안는) 아니,야 주,먹 흣,응, 안 들어,가 정,국아 여,기 흐,아 네 거 넣어줘 응? 너, 섰,잖아 (제 다리를 벌리며 한 손으로 네 앞섬에 손을 대고 만지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99에게
(네 안에서 손가락을 움직이고 있자 제 아래를 손으로 문지르는 너에 미간을 좁히고는 손가락을 빙글 돌리며 빼 내고는 제 바지를 벗어 옆으로 치워놓고 네 아래에 대고 천천히 문지르다 쑥 밀어넣는) 아, 윽. 손가락으로 풀,어 놨는데. 엄청 조이네요, 형.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3
글쓴이에게
아, 악! 갑,자기 들어오면 어떡,해 (제 안에서 손가락이 빠져나간지 몇 초도 되지않아 제 안으로 빠르게 치고 들어오는 네 것에 숨을 들이키다가 천천히 내뱉으며 엉덩이를 살짝 흔드는) 흐응, 읏 조이면 좋,으면서 괜,히 아, 응! 더어, 더, 하으, 넣어, 아응, 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03에게
오랜만이라고 너무 요구하는거 아니에요, 형? 이러면 형 내일 못 일어나. (비식비식 웃으며 네 양 다리를 들어 제 어깨위로 올리고는 네 골반을 단단히 받쳐 잡고 퍽퍽 쳐올리는) 흐, 형. 사무실,에서 하는, 것도 괜찮다. 그죠.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0
글쓴이에게
오,랜만이니까 흐, 흐으, 해달, 라고 조르는, 거 잖아 (제 안을 빠르게 쳐 올리는 네 행동에 제 안에서 느껴지는 네 것에 고개를 뒤로 젖히면서 신음을 내지르면서 사무실 안에 울리는 제 신음소리와 함께 마찰음이 들려오자 더 흥분해 버려 네가 쳐 올리는 속도에 맞춰 허리를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하는) 아흑, 아, 까는, 집에서, 하자더니. 좋, 좋아. 으응, 허리, 나가도 돼. 아, 앙!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10에게
허리 나,가면 안되죠. 평생 할건데, 이거. (옅게 소리내어 웃고는 고개를 젖히는 네 목에 입술을 묻고 빨아들이곤 붉은 자국을 새겨 놓는) 예, 쁘다. 형은 몸도 하,얘서 이렇게 해 놔도 예뻐요. 야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0
글쓴이에게
(목에 자국을 남기고 입술을 떼는 네 행동에 눈을 뜨고 바라보는) 목, 에 남기면 흐윽, 보, 일, 텐데 아, 어, 떡해. 으응! 예, 뻐? 하읏, 아앙! 죽, 을거 같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20에게
죽으,면 안 되는데. 우리 팀장님, 보이는,게 뭔 상,관이에요. 누가 물어보면 말 해요. 내가 했다고. (작게 웃으며 허리를 돌리다 박아 올리는) 민윤기가, 너무 예,뻐서 얼른 집에 가야겠다. 내일 회사 못 나오게 해야지.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7
글쓴이에게
전, 정국, 흐앙, 만들었, 어요 하면서 소,문 내고, 다닐까? (허리를 돌리며 쳐 올리자 너를 꼭 끌어안으며 네 목에 얼굴을 묻는) 흐윽, 나, 쌀, 거 아, 읏, 같아, 하읏, 내일 월, 차 내고 회사, 안, 으, 으응, 올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27에게
응, 내일 오지 마요. 소문 내면, 뭐. 좋,네. 아무도 안 건,드리고. (제 목에 얼굴을 묻고는 귓가에 신음을 내뱉는 너에 저도 곧 갈 것 같아 네 것을 쥐고는 허리와 함께 흔드는) 같이 가요, 윽, 나도 곧 쌀,것 같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8
글쓴이에게
(제 것을 쥐고 흔들며 제 안을 헤집는 너를 더욱 껴안고 신음을 흘리다 사정한 후 네 사정을 위해 뒤를 조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28에게
(아래를 조여오는 너에 윽,소리를 내고는 네 안에 사정하곤 숨을 몰아쉬는) 아으, 그렇게 확 조이면 어떡해요. 놀랬잖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1
글쓴이에게
(제 안에서 묽은 액을 싼 후 숨을 거칠게 쉬는 너를 바라보며 웃는) 아파서 그래 너 너무 커서 빨리 좀 빼라고 조였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31에게
이렇게 크게 만든게 누군데 그래요. (푸스스 웃으며 널 보다 네 안에서 빠져나오고는 제 책상 위의 티슈를 뽑아 제 것을 닦고는 네가 사정한 것을 닦는) 아, 형 안에 있는것도 빼야하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5
글쓴이에게
그래도 그렇지 넌 너무 커. 그걸 받아주는 내가 더 대단하다고 느낀다 (뒷처리를 해주는 네 모습에 피식 웃다가 네 손에 들린 티슈를 뺐는) 줘 봐. 내가 할게 (제 구멍에 넣자마자 느껴지는 질척임에 인상을 찌푸리다 손에 닿는 곳만 모아 꺼내서 닦는) 와, 전정국 많이도 싼다. 보이냐? 이거 네가 싼 거야 대단하다 너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35에게
뭐...오랜만이라서 그래요, 오랜만이라서. (질척하게 제가 싸 놓은것을 보고는 베시시 웃으며 네 손가락을 티슈로 닦아주고는 제 바지를 주워 입고는 네게도 입혀주는) 얼른 집에가요. 침대에서 편하게 좀 하..는게 아니라, 편하게 자자고.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1
글쓴이에게
(제 바지를 입혀주는 네 모습을 보다 웃으며 네 입술에 짧게 입 맞추는) 웬만해서는 집에가서 해주고 싶은데 그랬다가는 진짜 내일 기어다닐 거 같거든 정국아 내일은 나 회사 안 나와 팀장 월차냈다고 그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41에게
알았어요, 내일 부장님한테 내가 잘 말할게. 잘 말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뭐 여튼. (네 입술에 몇 번 더 쪽쪽 뽀뽀하고는 네 옷가지를 주워들어 건네주는) 피곤하겠다. 얼른 들어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4
글쓴이에게
말고 팀장님 아파서 월차내신다고 전하는 거야 (건네주는 옷가지를 들고 걸으려다 올라오는 허리 통증에 네 팔을 붙잡는) 정국아 나 허리 아파서 못 걸을 거 같은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44에게
음, 그럼 뭐. 안아드리죠, 기꺼이. (푸스스 웃으며 널 제 자리에 앉히고는 앞에 반무릎을 꿇고 앉아 네 옷을 말끔하게 입혀 주고는 볼에 쪽 뽀뽀를 해 주곤 제 옷도 입는) 잠깐만 기다려요, 형 자리가서 가방 챙겨올게.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7
글쓴이에게
(아픈 허리를 부여잡으며 네 자리에 앉아 네 뒷모습을 바라보며 웃다 곧이어 제 방에서 챙겨오는 가방을 건내받고 네 손을 잡는) 가자 집에 피곤하다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47에게
응, 사실 나보다 형이 더 피곤하잖아요. 운전 내가 할게, 형은 앉아서 좀 쉬어요. (네게 제 겉옷을 둘러주고는 어깨를 감싸 사무실 밖을 빠져나가 엘리베이터를 잡아놓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9
글쓴이에게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다가 제 어깨를 감싼 네 손에 제 손을 얹어 감싸는) 오늘따라 왜 이렇게 매너가 좋으실까 전정국 씨는 사람 설레게 야근 시키길 잘한 거 같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49에게
나 때문에 허리 아프잖아요. 난 추위 잘 안 타는데 형은 추위 많이 타니까. 이런건 기본이죠. (그새 거만한 말투로 말을 하며 눈썹을 으쓱해보이다 도착한 엘리베이터에 타 주차장이 있는 지하층을 누르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2
글쓴이에게
너때문에 허리 아픈 건 아나봐요. 이런 거 기본이면 매일 해 줄 생각은 있어? (거만하게 말하던 널 밉지않게 째려보다 둘만인 엘리베이터에 언제 쯤 지하로 내려가나 숫자가 줄어드는 층수만 바라보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52에게
어...음, 뭐, 맨날 해 줄게요! 맨날 이렇게 어깨도 감싸주고, 뽀뽀도 해 주고. 운전도 대신...아, 운전은 형이 나보다 더 잘하잖아요. 그건 빼고. 여튼, 뭐. 잘 할게요. (푸스스 웃으며 앞만 바라보다가 네 볼에 뽀뽀를 해주고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네 어깨를 슥슥 쓸며 차로 가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6
글쓴이에게
(이것저것 해 준다며 제 볼에 뽀뽀를 하고선 차로 가는 네 모습을 보다 귀여워 웃음 짓는) 귀엽다 정국아 이래서 연하 애인하는 건가? (차 앞에 도착하자 조수석 문을 열어주는 네 모습에 웃으며 앉는) 아주 매너남 다 됐네 남자야 이제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56에게
(조수석을 열어 널 앉히고는 푸스스 웃으며 운전석에 가 앉아 네 안전벨트를 매어주며 네게 쪽 뽀뽀해주는) 그럼요, 이제 남자 다 됐죠. 어린 나이도 아니고. 그러니까 애 취급 노노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1
글쓴이에게
(짧게 뽀뽀해 오는 네 모습에 고개를 숙여 제 손만 만지작거리다 네 말투에 웃는) 그런 건 어디서 배워와? 남자는 무슨 귀여운 면도 같이 있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61에게
인터넷에요, 이런거 많이 떠돌잖아요. 내가 또 좀 신세대니까. (푸스스 웃으며 히터를 틀어 놓고는 차를 부드럽게 출발시켜 회사를 빠져나가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4
글쓴이에게
미안하다 형이 구세대야 (회사를 빠져나가며 따뜻해져 오는 차 안 온기에 기분 좋은 미소를 머금다 기어에 놓인 네 손을 꼭 잡아 짧게 입맞추는) 난 네 손이 좋더라 부드러워 손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64에게
내 손이 부드러워서 좋긴 한데, 너무 차가워요. 형 손잡아 주려면 따뜻해야 하는데. (울상을 지으며 제 손을 잡고 있는 네 손을 만지작거리다 꼭 잡고는 네 허벅지 위에 놓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6
글쓴이에게
차면 어때 내가 따뜻하잖아 손이 (잡고 있던 손을 깍지로 바꾸며 네 손가락 사이사이를 만져주는) 어때 좀 따뜻해지는 거 같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66에게
으으, 형 손은 진짜 따뜻한거같아요. (제 손가락 사이사이로 느껴지는 네 손가락의 온기에 몸을 잘게 떨고는 푸스스 웃는) 난 몸에 열은 많은데, 손이랑 발은 차고.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0
글쓴이에게
(예쁘게 웃어오는 네 모습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 미소짓는) 왜 그래도 손 발 따뜻한 사람 만났잖아 그럼 된 거지 뭐가 걱정이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70에게
어, 그런가. 그럼 그렇다고 해요. 형 만났으니까 다행이네. (차를 운전하다 신호가 걸린 틈을 타 고개를 돌려 네게 쪽 뽀뽀하고는 다시 앞으로 시선을 고정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3
글쓴이에게
(갑자기 뽀뽀를 해 오는 네 모습에 놀라 팔을 때리는) 운전하고 있는 애가 앞에 봐 알았어? 신호가 언제 바뀔 줄 알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73에게
아, 알았어요. 그냥 뽀뽀 한 번 하자는데. 거 참. (입술을 삐죽이고는 신호가 바뀐걸 보고 차를 다시 출발시켜 집 쪽으로 향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6
글쓴이에게
(삐쳤는지 운전에만 집중하는 널 바라보다 잡은 손을 만지작 거리는) 아니 그냥 사고나니까... 차에서 내려서 실컷 해 줄게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76에게
(제 손을 만지작거리며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말 하는 너에 귀엽다는듯 웃다 그새 표정을 굳히고는 네게 장난치는) 아니, 뭐. 됐어요. 피곤하다며.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9
글쓴이에게
(고개를 들어 표정이 굳어있는 네 얼굴에 당황한 표정을 짓는) 진짜 삐친 거야...? 피곤한 게 문제가 아니잖아 (네 눈치를 살피다 사이드미러로 뒷 차와 간격을 보고 앞을 보고 앞 차와 간격을 보고 타이밍을 보다 운전하는 네 얼굴을 제게로 돌려 짧에 입맞추고 떼는) 목숨 걸고 한 뽀뽀였어 삐친 거 풀고 운전이나 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79에게
(제 고개를 돌려 뽀뽀하는 너에 결국 웃음을 터뜨리고는 얼굴 가듯 웃음을 품고는 운전하며 네 볼을 매만지는) 나 안 삐졌는데, 형 반응이 너무 귀여워서, 장난 좀 쳤죠. 아, 귀여워.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3
글쓴이에게
(웃음소리와 함께 삐친 게 아니라 장난이었다는 말에 너를 올려다보며 팔을 아프지 않게 때리는) 야 너는 형 가지고 장난칠래? 나 진짜 너 삐친 줄 알고 내가 괜히 그런 말했나 생각했는데 아 전정국 진짜...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83에게
아야, 아, 미안해요. 진짜, 너무 귀여운 거 아니에요? 그렇게 마음이 약해서 어떻게 사무실에서 그렇게 무섭대. (한참 소리 내어 웃다가 어느새 집에 가까워진 것에 집 앞에 차를 대고는 몸을 돌려 네 양 볼을 쥐고는 뽀뽀를 한 번 하는) 미안해요. 근데 너무 귀여웠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6
글쓴이에게
공과 사는 구분하거든 내가? ( 제게 다시 뽀뽀를 해 오는 널 바라보다 네 손을 잡고 볼에서 손을 내리는) 아주 형에게 못하는 소리가 없어 넌 귀엽다는 소리도 막 하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86에게
진짜 귀여운데 어떡해요. (제 손을 잡아 내리는 너에 입술을 한 번 비죽이고는 네게 추우니까 가만히 있으라고 한 뒤에 네 가방과 제 가방을 챙겨 내리고는 네 쪽으로 가 문을 열어주는) 내리시죠, 팀장님.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8
글쓴이에게
(가방을 챙긴 후 조수석 문을 여는 널 바라보며 웃다 안전벨트를 풀고 차 밖으로 나오는) 아 춥다 진짜 얼른 집에 들어가자 우리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88에게
응, 얼른 들어가요. (차에서 내리는 너에 겉옷을 제대로 둘러 주고는 어깨를 감싸서 집 안으로 들어가 널 먼저 들여보내고는 문을 닫아 잠그고 신발을 정리해 놓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0
글쓴이에게
(먼저 들어가 따뜻한 물을 받아 신발 정리를 하고 들어오는 너에게 건내는) 마셔 춥잖아 이걸로 우선 몸 따뜻하게 하고 먼저 씻을래? 아니면 내가 먼저 씻을까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90에게
형 먼저 씻어요, 형 씻고 나오면 나 씻고, 뒷정리 하고 들어갈게. (네게 물을 건네받아 물을 마시고는 몸에 퍼지는 따뜻한 기운에 몸을 부르르 떨고는 물을 모두 마시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2
글쓴이에게
알았어. 그럼 방에 들어가서 나 옷 좀 가져다 줘 빨리 씻고 싶어서 부탁할게? (옷을 가져다 달라는 부탁을 하고 화장실로 들어가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92에게
응응, 알았어요. (욕실로 들어가는 널 보고는 푸스스 웃으며 안방으로 들어가 네 잠옷을 꺼내고 새 속옷도 꺼내와 곱게 개어서 욕실 문 앞에 놔두고는 조금 어질러져있는 방과 거실을 치우기 시작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4
글쓴이에게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한 후 욕실 문을 여니 앞에 놓여진 속옷과 잠옷으로 갈아입고 나가 거실을 치우고 있는 네 뒤로 다가가 껴안는) 피곤하다면서 왜 하고 있어 나 다 씻었으니까 들어가서 씻고 나와 뭐 따뜻하게 먹고 싶은 거 있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94에게
(제 뒤를 껴안는 너에 등을 돌려 널 마주하고는 웃으며 네 엉덩이를 토닥이는) 먹고싶은거, 음... 딱히 없는데. 배가 고프지는 않아요. 일단 씻고 나올게요, 형은 좀 누워있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9
글쓴이에게
그래도 고생했잖아 오늘 (뒤돌아 제 엉덩이를 토닥이는 널 밉지않게 올려다 보는) 들어가서 씻고 있어 옷 넣어줄게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99에게
응, 알았어요. 네게 쪽 뽀뽀를 하고는 욕실로 걸어 들어가 거울을 한 번 보고는 물을 따뜻하게 틀어 놓고는 대충 제 몸을 헹궈내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1
글쓴이에게
(네가 욕실로 씻으러 들어간 것을 확인한 후 방안으로 들어가 네 속옷과 잠옷을 들고 가져와 화장실 앞에서 노크하는) 정국아 나 들어가도 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01에게
(제 몸을 헹궈 내고 있는데 들리는 네 소리에 물을 끄고는 크게 대답하는) 에? 아, 잠깐만요! (찬장에서 수건을 꺼내 제 몸을 대충 닦고는 문을 열어 고개만 빼꼼 내미는) 아, 옷. 고마워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7
글쓴이에게
(늦게 열리는 문에 뭐하나 싶었더니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나오는 모습에 웃다가 옷을 전해주는) 이미 볼 거 다 봤는데 뭐하러 가려. 입고 나와 기다리고 있을게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07에게
응, 알았어요. (네 말에 부스스 웃고는 네게 옷을 건네받고 안에서 옷을 갈아입은 뒤에 욕실 안을 정리해 놓고 욕실을 나오는) 으으, 샤워하니까 피곤했던 게 다 몰려오는 것 같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2
글쓴이에게
(욕실 문이 열리는 소리에 걸어가니 이미 씻고 나온 네가 피곤하다며 하는 소리에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피곤해? 피곤하면 들어가서 자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12에게
아니요, 형이랑 같이 잘래. (네 쪽으로 걸어가 네 허리를 끌어안고는 널 내려다보는) 형은 안 피곤해요? 나보다 더 피곤할 텐데.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4
글쓴이에게
뭘 나랑 같이 자 (허리를 감싸오는 손에 웃다 네 목에 손을 두르는) 난 아직 안 피곤한데 너 많이 피곤하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14에게
어...응, 좀이요. 아니 사실 좀 많이. (제 목에 손을 두르는 널 쳐다보다 조금 피곤한지 눈을 느리게 꿈뻑이는) 형은 왜 안 피곤해요, 이상하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7
글쓴이에게
그런 거 같더라. 난 아직 잠이 안 오네 너 자고 잘게 들어가서 자 (누가봐도 피곤해 보이는 얼굴을 한 너를 다 안방으로 데려가 침대에 눕히는) 자고있어 정국아 너 자면 잘게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17에게
으응, 그럼 먼저 잘게요. (침대에 누워 이불을 코 밑까지 끌어 올리고는 눈을 꿈뻑이며 널 쳐다보다 이내 잠에 드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8
글쓴이에게
(피곤한지 금방 잠들어버리는 네 모습에 눈을 감은 네 얼굴을 바라보다 조용히 방문을 닫고 나가는) 잘 자고 아침에 보자 정국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7
쓰니 남준,공 나 호석,수 / 너와 나는 연인관계. 사귄지 한달이 조금 넘어서 스킨쉽은 키스까지 나간상태. 오늘은 자신의 집에 너가 놀러왔는데 실수로 너가 물을 뿌려 나의 옷이 젖은상태.

(자신이 입고있던 티가 젖어 속살이 비치자 얼굴이 빨개지며 말하는) 아- 김남준! 물 뿌려서 젖었잖아.. 차가워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장난을 치던 중 네 옷에 물을 쏟아버려 물컵을 쥐고 미안한 얼굴로 네 쪽으로 다가가는데 몸에 흰 티가 다 달라붙어 속살이 비치자 미간을 살짝 좁히는) 야, 너. 그거..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3
(속살이 비치는 몸을 가리며 말하는) 뭐,뭐. 아 진짜 김남준. 너도 젖게 만들어줘? (컵에 물을 따라 너에게 붓는 시늉을 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아, 아니. 그거 말고. (제 몸을 가리곤 저를 쳐다보는 너에 네 팔을 잡아 제게 끌어당기는) 호석아, 그러고 있으니까. 좀 야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8
(갑작스러운 너의 말에 당황하며 눈을 내리까는)어,어? 갑자기 무슨 소리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8에게
무슨 소린지 알잖아. (네 몸에 들러붙은 흰색 티셔츠위로 네 허리를 쓸어 내리곤 만지작거리는) 야하다고, 지금 니 모양새가. 흥분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4
글쓴이에게
(이상한 느낌에 몸을 떨며 너를 살짝 밀쳐내는) 야,... 왜이러냐 김남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4에게
(저를 밀쳐내는 너에 조금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듯 표정을 구기다 네게 다가서 네 허리를 양 팔로 단단하게 감는) 왜 이러기는. 꼴린다고, 너 지금.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0
글쓴이에게
(너와 눈을 맞추며 푸시시 웃어보이곤 너의 목을 감싸며 말하는) 그래서 뭐, 진도 좀 나가시게?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0에게
(제 목에 팔을 감싸는 너에 고개를 숙여 네 목에 쪽 뽀뽀를 하고는 빙긋 웃는) 응, 오늘 진도 좀 나가자. 좀이 아니라 많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7
글쓴이에게
...뭐할껀데 너. (잠시 눈이 흔들리곤 너의 턱에 입을 맞추며 말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7에게
뭐 할까. 뭐 했으면 좋겠어? (네 눈을 맞추며 웃다 네 허리를 주물럭거리며 네게 입술을 맞물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1
글쓴이에게
(한참을 키스하다 숨이차 잠시 널 밀어내는) 흐아-... 계속 키스만 할꺼야 남준아? (풀린 눈으로 널 보며 너의 목부터 어깨까지 천천히 쓸어내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51에게
에이, 무슨. (반 쯤 감긴 눈으로 저를 보는 너에 네 다리 밑을 받쳐 안아 올리고는 안방으로 걸어가 침대 위로 널 눕히고는 그 위로 올라타 젖은 네 티셔츠 위로 네 유두를 만지작거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5
글쓴이에게
아,아흣...잠,깐만 남준아..(저의 유두를 만지는 탓에 입에서 이상한소리가 나오자 당황하여 눈이 커지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55에게
(눈을 동그랗게 뜨는 너에 피식 웃고는 무릎으로 네 아래를 뭉근히 자극하는) 잠깐은 무슨. 소리 예쁘네, 호석아. 이렇게 들으니까 니 목소리 예뻐.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9
국민/ 작정하고 너 유혹하려고 옷 야하게 입고 침대에 앉아서 기다리는 상황

(온다고 한지 30분이 넘었는데 안 오는 너에 지루해져 투덜대는) 아, 진짜. 전정국 언제 와. 금방 도착한다고 했으면서. 간만에 내가 옷도 이렇게 입었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집으로 가는 중 생각보다 늦어지는 시간에 한숨을 푹 내쉬고는 핸드폰을 들어 네게 문자를 보내 놓는)


나 좀 늦을거같아요
길 겁나 막혀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5
(사진)
10분 안에 안 오면 그냥 다 갈아입을 거야

(늦는다는 네 문자에 제 모습을 찍어 사진을 보내고 답장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네게 온 답장을 보고는 숨을 잠깐 들이쉬고는 피식 웃는)

세상에
그런 건 어디서
기다려요
날아갈게
옷 벗으면 혼나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6
아 진짜?
벗으면 혼나?
절대 벗으면 안 되겠네
이따가도 나중에도
절대 벗지 말아야겠다

(네 문자를 보고 널 놀리고 싶어져 답장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56에게
내가
벗길거니까
가만히 있으라ㄱ
지그ㅁ 가요

(어지간히 급한지 오타를 내 가며 네게 카톡을 보내놓고는 급하게 차를 운전해 집 앞으로 가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65
글쓴이에게
(급해보이는 너의 오타에 웃음을 터트리는, 얌전히 기다리고 있으려 했지만 네가 옷을 벗겨주는 상상에 흥분이 돼 옷 위로 자신의 것을 매만지다 안 되겠는지 구멍 속으로 손가락 두개를 한번에 집어넣는) 아! 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65에게
(집 앞에 도착에 현관문을 열어 재껴 안으로 들어가 방으로 들어가자마자 침대에 누워 제 아래에 손가락을 넣고는 끙끙 앓고 있는 너에 제 겉옷을 벗으며 다가가 네 아래에 자리를 잡고는 네 손을 잡고 네 아래에 깊숙히 집어 넣는) 그 새를 못 참고, 이러고 있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70
글쓴이에게
(반가운 네 모습을 보고 얼른 쑤셔주길 바라면서 손가락을 빼내려 했지만 제 손을 잡고 그대로 집어넣어 버리는 네게 당황하는) 아, 으, 깊어... 니가 늦게 오니까 그렇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70에게
응, 늦어서 미안해요. 늦었으니까 그만큼 더 많이 해줄게. (네 손을 잡고 만지작거리다 빼 내고는 제 손가락 두개를 집어 넣고는 앞뒤로 움직이는) 와, 혼자서 많이도 풀어놨네요. 그냥 들어가도 되겠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76
글쓴이에게
(뒤에서 느껴지는 네 손가락을 살짝씩 조이며 제 것을 잡고 흔드는) 응, 으, 그러니까 빨리 정국이 거 넣어줘. 손가락 말구우... 하으... 빨리, 더 큰 거 넣어줘, 어? (애타는 마음에 너를 쳐다보며 애원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76에게
아, 진짜. 저번에도 이러다가...후, (잠시 망설이다 네 안에서 손가락을 빼 내고는 제 바지를 벗어 던져놓고 네 아래에 자리를 잡는) 아프면 내 어깨 물어요, 입술 물지 말고.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87
글쓴이에게
하나도 안 아파, 그러니까 빨리 넣어줘, 응? 빨리이... 나 구멍 움찔거려... (흥분감에 붉어진 얼굴과 젖은 눈빛으로 널 바라보며 네 허리를 다리로 감싸 끌어당기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87에게
(제 허리를 다리로 감싸 끌어당기는 너에 제 것을 네 구멍에 맞추고는 밀어 넣고 끝까지 박아넣고는 숨을 후, 뱉어내고 천천히 움직이는) 아, 으 진짜. 한 지 얼마나 됐다고, 이렇게 조여요. 나 잘리겠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93
글쓴이에게
(갑자기 끝까지 박히자 놀라 구멍을 확 조였다 금방 적응하며 힘을 빼는) 흐으... 갑자기... 하... 이렇게 들어오니까 그렇지... 그리구, 아앙, 좋아, 정국이 거 너무 커어... 으응... 좀 더 빨리...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93에게
후으, (끝까지 밀어넣고는 천천히 움직이다 속도를 조금 빠르게 해 아래에서 찔꺽거리는 소리가 날 정도로 빠르게 박아 올리는) 흐, 형. 이렇,게 큰 와이셔츠는. 또 어디,서 나서. 아, 내 꺼에요,이거?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98
글쓴이에게
으, 응, 이거 정국이 거야... 하으... 정국아, 밑에서 소, 소리나... 무, 물 많이 나온다. (민망한 말을 하면서 부끄럽지도 않은지 눈을 마주치고 신음을 흘리며 실실 웃는) 하응, 아, 정국이, 빨, 라. 흐... 좋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98에게
미,치겠네. 진짜. (제 와이셔츠라며 웃는 너에 피식 웃고는 서너개쯤 단추가 풀린 와이셔츠를 잡고 양쪽으로 뜯어버리곤 드러난 네 가슴팍 위로 입술을 묻고는 네 유두를 핥아 올리며 허리를 빠르게 움직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0
글쓴이에게
으응, 으, 아으, 간지러, 정국아, 으으... 아응, 좋아, 더, 더 빨리, (제 가슴에 묻은 네 머리를 꼭 끌어안고 있다가 등판을 어루만지며 더 큰 쾌락을 갈구하는) 하응, 앗, 흐윽, 정, 국아, 더 빨... 더 빨리이... 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00에게
하, 미치겠네. 형, 여우에요? (네 손을 잡아 떼고는 몸을 일으켜 네 다리를 쩍 벌리게 한 뒤에 한쪽 다리는 어깨 위에 올려 놓고는 소리가 날 정도로 세게 박아올리는) 아으, 형. 오늘 완전 작,정 했죠. 진짜.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5
글쓴이에게
우움, 정국이 늑대 홀리러 온 짐니 여우야아. 으으, 다리 그렇게 벌리면... 아, 아, 아, 아, 아, 하, 아으, 아응! 아, 하으, 거, 거기... 좋아, 앙, 거기 더... 하아, (미친듯이 느껴지는 쾌감에 정신을 못 차리는) 정, 정국아, 키스... 해, 앙! (입술을 혀로 핥으며 너에게 키스를 해달라고 말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05에게
(정신도 못 차리고 신음을 내 뱉으며 키스를 해 달라는 너에 허리를 쳐 올리며 고개를 숙여 네게 입술을 맞물리곤 혀를 넣어 진득하게 옭아매는) 윽, 박지민, 야해,빠져가지고. (네 스팟을 거세게 박아대며 네 엉덩이를 한 번 때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7
글쓴이에게
흐응, 형, 이라구 ㅎ, 해, 나 처럼 야한, 남자, 앙! 아앙, 아, 으, 흐으, 거기, 아, 아으, 아, 으흐... 흐... 정국아, 나 갈 것 같아... 허으... (끊임없이 몰아치는 엄청난 쾌락에 눈물까지 매달고 갈 것 같다 이야기 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07에게
응, 괜찮아요. 나도 곧 쌀, 것 같아. (사정감이 몰려와 허리를 조금 빠르게 움직이다 네 것을 잡고는 같이 움직이는) 흐, 진짜. 존'나, 야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5
글쓴이에게
우으, (제 것을 흔드는 네 손을 치우고 널 보며 야하게 웃음짓는) (구멍에서 네 것을 빼고 입에 담아 혀를 굴리고 아프지 않게 살짝 물기도 하는) 정구가, 조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15에게
(제 것을 입에 담고는 살살 굴려대다 이를 세워 무는 너에 윽, 하고는 네 머리칼을 부드럽게 쥐는) 아, 형. 그러고 보니까 진짜 쌀 거 같아요, 빼요. 얼른.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7
글쓴이에게
응? 빼까? (네 것을 입에서 꺼내 침을 잔뜩 묻혀가며 뿌리부터 기둥까지 정성스럽게 핥다가 다시 입에 넣고 고개를 앞뒤로 흔드는) 이베다 싸두 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17에게
아, 윽. 형. (미간을 잔뜩 찌푸리고는 참지 못하고 허리를 움직이다 네 입안에 잔뜩 사정하고는 제 것을 빼 내는) 아, 미안해요. 형. 얼른 뱉어요, 맛 없겠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1
글쓴이에게
(입에 가득 찬 네 정액을 아무렇지 않게 삼키고 눈웃음을 치는) 정국이 거는 다 맛있나봐.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21에게
...아, 형. 그걸.. (제 것을 삼키고는 예쁘게 웃는 너에 피식 웃고는 네 양 볼을 잡고 쪽 뽀뽀해주는) 예쁘다, 박지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3
글쓴이에게
야, 너 이름 부르지 말라니까? (자꾸 반말을 해대는 네가 괘씸해 네 것을 힘주어 꽉 쥐었다 놓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23에게
아,윽. 미안,미안해요. 예쁘니까 부르는거지. (제것을 쥐었다 놓는 너에 미간을 찌푸리고는 네 손을 떼어놓개 푸스스 웃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3
글쓴이에게
몰라, 안아줘. 나 힘들어, 허리 아파. (널 흘겨보다 네 입술에 내 입술을 부비며 널 끌어안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33에게
(제게 안기는 너에 푸스스 웃으며 네 허리를 껴안아주는) 힘들었어요? 그런 생각은 어떻게 했대. 진짜 나 어떻게 만들려고 작정했죠.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
랩민/알파오메가 된다니까 알오물+아고물. 동거하는 사인데 넌 아직 어린 나 아껴주겠답시고 내가 하자고 졸라도 안된다고 철벽 치는 중. 그러다 내가 작정하고 너랑 하려고 힛싸 기간에 일부러 억제제 안챙겨먹고 방에서 혼자 헐떡이다 너한테 빨리 와달라고 톡 보낸 걸로. 아가라고 불러줄 수 있나요ㅎㅎ.../

아젓씨
어디에ㅔ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뭐야
안 내던 오타를 ㄴ
..아가
집이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
에네
아저씨
죽을 것 가틍ㄴ데
집에 좀 와둬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잠깐만
너 그날이지
약은
먹었어?
집에 약 없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2
업써
없어ㅛㅇ
그냥 빠리ㄹ 좀
어ㅏ줘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2에게
...
미치겠네
금방 갈게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있어

(네 카톡을 확인하고는 제 머리를 헝클이며 한숨을 푹푹 내쉬다 에라 모르겠다, 하고는 제 차에 타 시동을 거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6
글쓴이에게
네ㅔ
얼른 오아여

(휴대폰을 내려놓고는 달달 떨리는 몸에 잔뜩 몸을 웅크리는 와중에도 금방 오겠다는 네 말에 옅게 웃으며 달뜬 숨을 내뱉는) 흐, 아저씨, 언, 언제 오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6에게
(웅웅거리며 울리는 진동에 네 카톡이겠거니 하고는 차를 출발시켜 평상시보다 조금 빠른 속도로 운전을 해 집 앞으로 가서 차를 대어 놓는) 아, 이걸 어떻게 해야 해. 미치겠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2
글쓴이에게
(얼마 되지 않는 시간도 오늘따라 길게 느껴져 도저히 참기가 힘들자 바지 위로 제 구멍을 살짝 만지작 거리는) 하으, 흣, 아으, 아저, 씨, 흐응...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2에게
(앉아서 고민을 하다 제 지갑을 열어 안에 있는 콘돔을 확인 하고는 차 문을 열어 현관문 앞으로 가 문을 열고 들어가는) 아가, 나 왔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3
글쓴이에게
(바지가 축축히 젖어들어가는 느낌에 침대 시트를 부여잡고 좀 더 빠르게 제 구멍 주변을 쓸다 네 목소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몸을 겨우 일으키는) 흐아, 아저씨, 빨리, 읏, 빨리.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3에게
(방쪽에서 들리는 네 목소리에 방으로 걸어가는데 짙어지는 네 향에 인상을 찡그리고는 침대에 엎어져 있는 네 쪽으로 다가가 네 앞에 서는) 지민아, 지금 뭐...하, 미치겠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8
글쓴이에게
(제 앞에 서있는 네 옷자락을 덜덜 떨리는 손으로 잡고는 벌개진 눈으로 널 올려다보는) 아, 아저씨, 빨리, 흐, 지민이 빨리, 어떻게 해, 해줘요, 응?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8에게
(제 옷을 잡고는 빨간 눈으로 올려다보며 애원하는 너에 에라 모르겠다 싶어 네 어깨를 잡아 눕히고는 위로 올라타는) 뭐, 아가. 내가 뭘 해줬으면 좋겠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4
글쓴이에게
(제 위로 올라타는 너에 풀린 눈으로 널 바라보다 제 어깨를 누르는 네 손을 잡고는 제 아래에 가져다 대는) 아흐, 이렇, 이렇게, 해줘요. 얼, 얼른. 아저씨, 지민이, 애 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54에게
하, 어쩌다가. (잠시 망설이다 네 바지를 끌어 내리고는 다리를 벌려내니 움찔거리며 액을 뱉어내는 구멍에 침을 삼키고는 손가락 하나를 밑으로 집어넣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60
글쓴이에게
(제 아래에 손가락을 집어 넣는 너에 고개를 뒤로 젖히며 신음을 내지르는) 하응, 흐, 아저씨, 후응. (손을 허공에 허우적 대다 네 뒷목에 팔을 거는) 으아, 앙, 빨리.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60에게
(조금 넉넉한 것 같은 낌에 그날은 확실히 그날이구나, 하며 손가락 두개를 더 집어 넣어 세개의 손가락으로 네 안을 들락날락하며 움직이는) 아가, 아가는 얼굴도 예쁘고. 구멍도 예쁘네, 어떻게.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64
글쓴이에게
(손가락을 더 넣어 제 안을 휘젓는 너에 아래를 꽉 조이며 눈을 질끈 감고는 허리를 움직이는) 하읏, 아, 으, 으응, 아저씨, 걸로, 해줘요, 박아, 박아줘, 응? 아흑, 읏, 하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64에게
이렇게 조이는데 어떻게 그래. (손가락으로 네 안을 쳐올리다 손가락을 빼 내고는 제 바지 버클을 풀어 옆으로 집어 던지고는 네 아래에 자리를 잡고 제 것을 문지르다 천천히 밀어넣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72
글쓴이에게
아흑! 잠, 잠깐만, 아저씨, 아응! (손가락과는 다른 네 것에 크기에 손톱을 세워 네 등을 긁는) 아, 아파요, 흐앗, 앙, 아파, 아저씨. (네 허리에 다리를 감고는 허리를 비트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72에게
(제 등에 생채기를 내곤 다리를 감아 허리를 비트는 너에 조금 더 깊게 들어가는것에 끝까지 밀어넣고는 몸을 숙여 네 목에 입술을 묻고는 할짝이는) 응, 괜찮을때까지 안 움직일게. 쉬이, 괜찮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78
글쓴이에게
(네 어깨에 머리를 기대곤 가쁜 숨을 고르다 이내 머리를 떼고 널 바라보며 네 입술을 찾는) 키스, 얼른 키스 해줘, 흐응, 해줘요. (너와 입술을 맞추고는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78에게
(키스를 해 달라는 너에 네 뒷통수를 손으로 감싸고는 엄지손가락으로 볼을 만지작거리며 입술을 맞대곤 진득히 섞어내며 네 움직임에 맞춰 허리를 천천히 움직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85
글쓴이에게
(입 틈 새로 신음을 흘리며 네 뒷목에 팔을 걸고 제 쪽으로 끌어당기고는 한참을 네가 움직이는 대로 흔들리다 네가 어느 한 곳을 찌르자 입을 떼고는 교성을 내지르는) 하윽! 거기, 흣, 거기 해줘요, 으흥!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85에게
(제가 허리를 비틀어 찌르자 높은 신음을 내는 너에 입꼬리만 당겨 웃고는 몸을 일으켜 네 양 다리를 제 어깨 위에 올려 놓고는 네 골반을 단단히 붙잡고 퍽퍽 올려 치는) 아, 아가, 진짜. 쪼끄만,게. 뭐가 이렇,게 야해서.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90
글쓴이에게
(네가 빠르게 올려치자 머리를 울리는 쾌감에 눈물을 흘리며 네 머리칼을 헤집는) 아, 아저씨, 아, 아응, 좋아, 좋아요, 흣, 흐응! (네 몸짓에 사정 없이 흔들리며 눈물인지 땀인지 모를 것을 뚝뚝 흘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90에게
좋,아? 아가, 좋아요? (눈물을 뚝뚝 흘리며 신음을 내뱉는 너에 네 머리가 헤드에 부딪힐까 머리맡에 베게를 놔 받치고는 허리를 끝까지 빼 냈다가 네 안 깊숙히 쳐 올리는 것을 반복하는) 다,음 부터는. 약 잘,챙기고. 알았,지.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97
글쓴이에게
응, 좋아, 흐응. (네 볼을 양 손으로 감싸쥐고는 입에 짧게 여러번 입맞추는) 나 오늘, 힉, 일부러 안, 아읏, 하, 안먹은 건, 건데, 하응. (다 풀린 눈으로 널 올려다보며 야살스레 웃어보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97에게
(소리를 흘리며 야실스럽게 올려다보는 너에 어이가 없다는 듯 웃고는 네 스팟을 향해 허리를 세게 쳐 올리는) 죽을래, 그런 걸 함부로 안 먹고, 그러면 안돼. 니 건강에 문제가 생겨. 쪼끄만게, 진짜.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2
글쓴이에게
아응! 아저씨, 하응! (갑자기 거세게 쳐올리는 너에 놀라 네 팔뚝을 붙잡고는 인상을 구기는) 흐아, 진짜, 너무해, 하윽. (널 밉지 않게 흘겨보고는 제 아래에 힘을 꽉 조였다 푸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02에게
(아래를 꽉 조이는 너에 금방이라도 사정할 뻔 한걸 겨우시 참고는 실소를 터뜨리는) 야, 너 내가 안에다가 싸면, (말을 중간에 끊고는 네 스팟을 한 번 쳐 올리는) 큰일, 나. 쪼끄만게 벌써 임신하면 어쩔려고 그래.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9
글쓴이에게
아응! 하윽, 진, 짜, 끅, 그럼, 아저씨가, 읏, 책임 져야죠. (너와 눈을 마주하고는 베시시 웃어보이다 이내 빠르게 쳐올리는 너에 다시 눈을 꾹 감고 소리를 흘리는) 흥, 아저씨, 빨리, 읏, 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09에게
쪼끄만,게. 재촉하는 것, 좀 봐. 여우야, 아가? (신음을 내뱉으며 눈을 꼭 감는 너에 네 눈에 쪽 뽀뽀해주고는 네 골반을 만지작대며 허리를 크게 쳐 올리는) 흐, 아가. 아저씨 쌀, 것 같은데.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8
글쓴이에게
(제 눈에 뽀뽀를 해주는 너에 미소를 띄우고는 입술을 꾹 깨물다 쌀 것 같다는 네 말에 다리로 허리를 단단히 감싸는) 으응, 괜, 찮아요. 빼지, 마, 흣, 안에다 싸요, 아읏. 피, 피임약, 하, 먹으면 되니, 힉, 되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18에게
그래,도. 불안한,데. (사정감이 몰려와 네 안에서 크게 몇 번 움직이다 결국 안에 사정하고는 네 것을 잡고 흔들어 사정하게 하는) ...어쩌지, 좀 이따 나가서 피임약 사와야겠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5
글쓴이에게
하으, 아저씨, 앙, 흐응! (제 안에 사정을 하고는 제 것을 흔드는 너에 몸을 베베 꼬다 네 손에 사정하고는 여운에 몸을 잘게 떠는) 흐, 이따, 이따가 사와요, 하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25에게
응, 그래야지. (제 아래에서 눈을 꼭 감고는 숨을 몰아쉬는 너에 몸을 숙여 널 꼭 끌어안아주곤 낮게 웅얼거리는) 아가, 미안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0
글쓴이에게
으응, 아니에요, 괜찮아. (저를 끌어안는 너에 여전히 눈을 감은 채로 옅게 미소를 띄우며 네 허리를 끌어안는) 뭐가 미안해요. 난 아무렇지도 않은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30에게
니가 이런 도발을 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쪼끄만게. (네 어깨에 고개를 묻고 푸스스 웃다가 네 볼에 쪽 뽀뽀를 해 주고는 몸을 일으키는) 옷 입자, 춥겠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9
글쓴이에게
아저씨가 안해주잖아요. (네 말에 헤헤 웃으며 널 바라보다 몸을 일으키는 네 손을 잡는) 아저씨, 한 번 더 해달라 그러면, 안해줄 거죠? (네 눈치를 슬쩍 보고는 너에게 폭 안기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39에게
...야, 너. (제게 폭 안기며 앙탈아닌 앙탈을 부리는 너에 피식 웃고는 몸을 돌려 너를 제 위로 앉히는) 아직 흥분이 안돼서, 잘 모르겠는데. 아가가 아저씨거 세워주면, 생각 해 볼게.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5
글쓴이에게
응, 진짜? 나 이런 거 안해봤는데... (네 위에 앉은 채로 널 올려다보며 이내 씩 웃고는 손으로 네 것을 살살 쓰다듬다 네 무릎에서 내려와 귀두 끝을 입에 담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45에게
(제 것을 입에 담고는 이내 혀를 굴리며 저를 올려다보는것에 금세 힘을 얻어 일어서는 제 것에 네 얼굴을 밀어내는) 그만, 그만. 입 다 헐겠다. 올라와, 얼른.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8
글쓴이에게
(제 얼굴을 밀어내는 네 손을 잡아 내리고는 기둥을 사탕 먹듯 쪽쪽 굴리기도 하고 이빨로 살짝 깨물기도 하다 벌써 벌떡 선 네 것에 네 눈을 마주하며 눈을 접어 웃는) 입에다 싸도 되는데, 아저씨.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48에게
...안돼, 안돼. 니 얼굴에 어떻게, (말을 채 끝내지도 않았는데 다시 고개를 숙이고는 제 것을 애무하는데에 집중하는 너에 네 머리칼을 살짝 그러쥐고는 미간을 좁히는) 처,음 이라면서. 왜 이렇게 잘 해, 아가.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1
글쓴이에게
(네 말에 네 것을 입에 담은 채로 푸스스 웃고는 딱딱해진 네 기둥을 혀로 핥는) 몰라요, 처음은 맞는데. 그냥, 본능인가? (큭큭 웃으며 뿌리까지 꼼꼼히 혀로 애무하며 네 손에 깍지를 끼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51에게
(제 손을 잡는 네 손을 꼭 잡고는 인상을 찡그리며 참아내다 네가 뿌리까지 빨아들이는 것에 윽, 하고는 네 입과 얼굴에 사정을 해 버리는) 아으, 세상에. 예쁜 얼굴 다 망가졌잖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3
글쓴이에게
(눈 위를 덮은 정액에 눈도 제대로 못뜨고 어버버 거리다 입에서 느껴지는 비린내에 인상을 구기는) 으, 생각보다 맛이 없네. (눈가를 손가락으로 대충 닦아내고는 손에 묻은 정액을 네 것에 묻히는) 미안하면 한 번 더 해줘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53에게
오늘 왜 이렇게 도발적이야. 쌓인거 다 푸는날이냐. (제 정액을 온 얼굴에 묻히고 저를 바라보는 너에 묘한 흥분감이 들어 고개를 숙여 네 얼굴의 정액을 혀로 핥아주고는 떨어지는) 한 번더, 뒤로 할까? 아가 엉덩이도 예쁘고, 등 선도 예쁜데.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7
글쓴이에게
응, 아마 그런가봐요. (제 얼굴을 핥는 너에 눈을 가만히 감고 있다 느리게 뜨는) 나는 좋아요. 아저씨 하고 싶은 대로 해요. (상체를 일으켜 네 입술에 짧게 뽀뽀하고는 등을 돌려 엎드리는) 이렇게, 하면 돼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57에게
(하고 싶은 대로 하라며 등을 돌려 고개만 돌린 채 저를 보는 너에 그새 다시 일어서는 것 같아 작게 숨을 내뱉고는 네 뒤에 자리를 잡고는 제 것을 네 구멍 주변에 부비는) 응, 예쁘다. 아가. 아프면 말해, 아프게 하고 싶지는 않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0
글쓴이에게
나 예뻐요? 다행이다. 아저씨도 멋있어요. 아저씨가 하는 거면 아파도 참을 수 있어. (미소를 띄우고는 널 바라보다 다시 고개를 돌리고는 그냥 부비기만 했는데도 흥분 되는 기분에 고개를 푹 떨구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60에게
힘들면 팔에 힘 풀어도 돼, 힘 주고 있지 말고. 응? (알았다며 고개를 끄덕이는 너에 숨을 후, 내뱉고는 제 것을 밀어 넣으며 처음 할 때보다는 속도를 높혀 허리를 움직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3
글쓴이에게
(바로 제 안에 밀어넣는 너에 팔에 힘이 풀려 휘청이다 애써 팔에 힘을 주고는 달뜬 숨을 내뱉는) 흐으, 너무 갑자, 기 들어온 거, 아니에요? 으응, 싫은 건, 아니구, 흐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63에게
아, 미안. 아가 등이 너무 예뻐. (팔을 부들부들 떠는 너에 몸을 숙여 너를 끌어안아 주고는 목덜미에 잘게 뽀뽀해 주며 허리를 움직이는) 금방 했, 는데도 이렇게 조이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5
글쓴이에게
(제 목덜미에 뽀뽀하는 너에 전율이 돋아 몸을 살짝 떨다 네가 움직이자 도저히 버티기가 힘들어 침대에 고개를 쳐박고는 웅얼거리는 신음을 내뱉는) 아읏, 흐아, 깊이, 깊이 해요, 흐.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65에게
응, 그럼 움직일게. (네 등허리에 뽀뽀를 몇 번 더 해주고는 몸을 일으켜 허리를 한번 돌리고는 네 골반을 잡고 허리를 움직이며 네 스팟을 찾아 박기 시작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9
글쓴이에게
윽, 응, 하윽, 아, 읏. (자위 할 때도 뒤로는 해본 적이 없기에 고통이 생각보다 커 인상을 있는대로 구기고는 차마 너한테 아프다 말하기가 미안해 신음을 참으려 입술을 짓이기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69에게
(신음을 참는듯한 너에 미간을 좁히고는 네 고통을 줄여주려 이곳 저곳을 찔러대는) 아으, 아가, 조금만 참자. 뒤로 하,니까 어딘지 못 찾,겠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2
글쓴이에게
흐, 괜찮아요, 아. (애써 웃어보이다가도 밀려오는 고통에 끙끙 거리며 가쁘게 숨을 내뱉다 여기 저기 찌르던 네가 한 곳을 찌르자 눈 앞이 핑 도는 느낌에 고개를 치켜드는) 하응! 거, 거기, 으응! (앞보다 큰 쾌감에 어쩔 줄을 몰라 고개를 이리저리 움직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72에게
(드디어 찾은듯한 느낌에 웃음 짓고는 네 골반을 부여잡고 네가 높은 소리를 낸 곳만 집중적으로 빠르게 찔러대는) 윽, 아가, 지민,아, 윽.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5
글쓴이에게
아응! 아저씨, 힉, 하응, 아, 아저씨. (몸을 부르르 떨며 침대에 이마를 박은 채로 시트를 부여잡고 하도 신음을 내질러서인지 다 쉬어버린 목소리로 높은 교성을 내는) 하읏, 으아, 더, 해줘요, 흐윽.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75에게
(다 쉰 목소리로 신음을 내는 너에 흥분감을 느껴 손을 앞으로 해 네 것을 잡고 흔들며 허리를 빠르게 쳐 올리는) 목,소리봐. 지민아, 아으. 너랑 나,랑 부딪혀서 나는 소리 들리냐. 엄청 야,한데.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7
글쓴이에게
아흥, 몰라, 몰라요, 앙! (제 것을 쥐고 흔들자 앞 뒤로 느껴지는 쾌감에 숨을 헐떡이며 엉덩이를 흔드는) 으, 아저씨, 흐응, 지민이, 싸, 쌀 것 같, 같아요, 흐앙. (손톱에 손바닥이 패일 정도로 주먹을 꼭 말아쥐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77에게
싸도 돼, 괜찮아. (엉덩이를 흔드는 네 뒷 모습을 보며 허리를 움직이니 더 빨리 오는 사정감에 인상을 찡그리고는 허리를 몇 번 크게 박는) 아으, 나, 도 쌀 것 같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0
글쓴이에게
(네 말에 긴장이 풀려 네 손에 재차 사정하고는 힘 없이 축 늘어져 너에게 흔들리며 신음을 툭툭 내뱉는) 흐읏, 아저씨, 아, 으응, 싸요, 싸도 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80에게
(네가 제 손에 사정을 하는 것을 보고는 제 손을 핥아 올리며 허리를 몇 번 박아 올리다 네 안에 사정하고는 숨을 몰아쉬다 네 뒤에서 등을 껴안고 목에 뽀뽀를 하는) 으, 힘들어서 죽겠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1
글쓴이에게
힘들어요? 나도. (제 목에 뽀뽀를 하는 너에 몸을 돌려 널 마주 바라보다 네 뒷목을 끌어안고는 제 쪽으로 당기는) 그래도 좋아요. 아저씨랑 해서. 내 처음이 아저씨여서.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81에게
응, 나도. 니 처음이 나라서 좋아. (저를 껴안는 네 허리를 꼭 끌어안아주고는 네 볼에 뽀뽀를 해 주는) 조금만 이러고 있다가 씻자, 너 땀 나서 찝찝하겠다. 난 나가서 약도 사와야하고.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4
글쓴이에게
(네 뽀뽀에 기분이 좋아 눈을 감고는 네 품으로 파고드는) 응, 알았어요. 근데 사실 나는 임신해도 상관 없는데. 아저씨 애기니까 상관 없어요. 근데 아저씨는 아니려나. (고개를 들어 널 올려다보며 헤헤 웃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84에게
우리 아기 생기면 좋지, 좋은데. (잠시 머뭇거리다 제 품에 파고드는 널 꼭 껴안고 눈을 지그시 감는) 너 너무 어려, 아기가 아기를 키운다니, 상상도 안되고. 너 힘들잖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1
글쓴이에게
난 상관 없다니까. 근데 나도 내가 아기 가지면 아저씨 일 방해할 것 같아서 싫어요. (너를 껴안자 가득 들어오는 네 향기가 좋아 너를 틈 없이 껴안고는 널 따라 눈을 감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91에게
(널 껴안고는 푸스스 웃다 네 얼굴 곳곳에 잘게 뽀뽀를 해 주는) 이제 씻자. 너 씻을동안 난 나가서 약 사올게. 너 힘들거 뻔하니까 아직 애기는 아니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5
글쓴이에게
알았어요, 알았어. 근데 나 이거 어떻게 빼는지 모르는데. (제 다리를 타고 흘러내리는 정액을 힐끔 보고는 널 다시 올려다보는) 나 허리 아픈데 욕실까지 데려다 줘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95에게
내가 빼 줄게, 빼 줄테니까. 씻고 있어. (네 다리 밑과 어깨를 받쳐 안아들고는 욕실로 가 널 욕조 안에 앉혀 주고는 따뜻한 물을 채워 넣고는 네 앞에 마주앉아 네 다리를 제 허리에 감게하고는 네 아래에 손가락을 가져다대는) 아파도 조금만 참자, 아가.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8
글쓴이에게
(아파도 참으라는 말에 괜히 긴장해 네 어깨를 꼭 붙잡고는 눈을 질끈 감는) 으, 살살 해줘요. (이내 손가락을 집어넣어 제 안을 긁어내는 너에 제 손목으로 입을 막아 애써 튀어나오는 신음을 억누르는) 아, 아저씨, 살살, 흐...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98에게
아으, 아프겠다. 미안해, 미안해. (네 고개를 끌어당겨 제 어깨에 묻게 하고는 손가락을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아프면 어깨 물어, 괜찮아. 입술이나 손 물어서 헤치지 말고.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2
글쓴이에게
그럼 아저씨, 흣, 아프잖아요. 아흐, 괜찮아요. 아저씨, 가 뭐가 미안해. (네 어깨에 이마를 기댄 채 제 입술을 짓이기다 얼마 가지 않아 나는 비릿한 쇠 맛에 입술을 말아넣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02에게
(손가락을 조금 굽혀 네 내벽을 긁어 내려 제 것을 빼 낸 뒤에 손가락을 빼내고 네 허리를 끌어안아주는) 끝났어, 끝났어. 이제 씻으면 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4
글쓴이에게
(끝났다며 제 허리를 끌어안는 네 머리를 쓰다듬고는 고개를 끄덕이는) 그럼 나 씻을게요. 나 씻기 전에 나갔다 와야 돼요, 알았죠? 꼭!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04에게
응, 금방 나갔다 올게. (네 볼에 쪽 뽀뽀 해 주고는 욕조에서 나와 욕실 문을 닫고는 대충 몸을 닦고 얼른 옷을 주워 입고는 집 밖으로 나가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6
글쓴이에게
(네가 나가는 걸 바라보다 진이 빠져 눈을 감고는 따뜻한 물에 한참을 몸을 담갔다 아픈 허리 때문에 느릿느릿 일어나 샤워를 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06에게
(집을 나가자 마자 집 주변의 약국을 찾아 두리번거리다 가까운 거리의 약국에 들어가는) 저기, 그. 사후피임약, 있어요? (약을 건네받고는 계산을 한 뒤에 가게를 나와 곧장 집으로 뛰어가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9
글쓴이에게
(제가 욕실문을 열자마자 때마침 들어오는 너에 해사하게 웃으며 너에게 달려들려다 허리의 통증이 너무 심해 차마 그러지는 못하고 너에게 팔을 벌리는) 허리 아파서 못가겠다. 나 좀 안아줘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09에게
(집으로 뛰어가 숨을 헐떡이며 문을 여니 마침 욕실에서 나오는 너에 웃는데 안아달라며 팔을 뻗는 너에 아, 하고는 약을 바닥에 내려놓고 겉옷을 벗어놓고 네게로 가 널 안아들어 안방으로 가 침대 위에 눕혀주는) 자, 됐지.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1
글쓴이에게
(침대에 누워 널 올려다보며 고개를 끄덕이는) 응, 됐어요. 뛰어갔다 왔어요? 왜 이렇게 가쁘게 숨을 쉬어요. 그렇게 급하게 갔다 오진 않아도 되는데... 얼른 씻고 나와요, 약 먹고 있을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11에게
우리 아가 빨리 보려고 그랬지, 얼른 씻고 나올게. 약 먹고 있어, 물은 옆에 테이블에 있어. (네 이마에 짧게 입을 맞춰주고는 제 옷을 챙겨 욕실 안으로 들어가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3
글쓴이에게
(제 이마에 입을 맞추는 너에 아이처럼 베시시 웃고는 너에게 작게 손을 흔들고 상체를 일으켜 네가 갖다놓은 약과 물을 삼킨 후 다시 침대에 눕는) 아, 벌써 울렁거리는 느낌이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13에게
(욕실 안으로 들어가 옷을 선반 위에 올려다놓고는 따뜻한 물을 틀어 몸을 헹궈내고는 뒤이어 제 머리도 감기 시작하는) 으, 따뜻하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5
글쓴이에게
(시간이 조금 지나자 헛구역질과 미친듯이 울렁거리는 속 때문에 연신 한숨만 폭 내쉬며 눈 위에 팔을 올리고 누워있는) 자고 싶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15에게
(몸을 다 씻어내고 욕실에서 나오니 네가 팔을 얼굴 위에 올려 놓고는 축 늘어져 있는것에 네 옆으로 가 네 쪽을 몸을 돌려 앉는) 아가, 잠 와? 잠 오면 얼른 자고.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20
글쓴이에게
(제 옆에 누운 네 허리를 눈을 뜨지도 않은 채로 끌어안고는 네 무릎을 베고 눕는) 잠은 안오는데 자고 싶어요. 속이 울렁 거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20에게
속이 울렁거려? ...아, 약 때문인가보다. 사후 피임약은 좀 세서 그래. 좀 있으면 나아질거야. 물 좀 더 가져다 줄까? (속이 안 좋다는 네 말에 걱정이 되어 네 머리칼을 쓸어주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24
글쓴이에게
(네 말에 고개를 절레절레 젓고는 네 허리를 더 세게 끌어안는) 그냥 여기 있어요. 괜찮아. ...토 나올 것 같다. (말이 끝나리가 무섭게 헛구역질을 몇 번 하고는 켈록대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
많네 관음해야겠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25
나도 하구 싶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26
이게 제일 재미있네.
9년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초딩즈 이 마스크 뭐야ㅋㅋㅋㅋ 2
17:43 l 조회 73 l 추천 1
페스타 공지 월욜 자정에 주냐ㅠ 1
16:57 l 조회 45
아닠ㅋㅋㅋ 남준이는 이제 이게 루틴인거임? 5
16:45 l 조회 124
정보/소식 태형이 인스타 5
16:44 l 조회 84 l 추천 2
와 얼마만에 방탄보유국 된거임 6
15:48 l 조회 254
엥 4명만 한국오네 7
15:19 l 조회 436
사전투표 하고왔다🗳 4
13:53 l 조회 68
정보/소식 삐삐 홉이 인스타그램 인스타 스토리 업뎃 14
11:38 l 조회 229 l 추천 5
얘두라 이거 봐조.. 진짜 ㄱㅇㅇ ㅠㅠ 6
10:54 l 조회 210 l 추천 5
정각 스밍이 뭐야? 4
8:36 l 조회 84
정보/소식 호비 틱톡 3
8:26 l 조회 50
늦게 입덕해서 아리랑 콘 예매 못한거 아쉽다…10
4:46 l 조회 203
지금 내 탐라에서 발견한 신기한 팬아트 10
05.29 22:26 l 조회 451 l 추천 3
신고 3
05.29 22:25 l 조회 350
바막 괜히 엑스라지 샀나 9
05.29 22:23 l 조회 169
근데 뱅기에서 자야해서 밤샜을거같았어ㅋㅋㅋㅋㅋㅋ 1
05.29 22:12 l 조회 153
위버스 알림 왜 제깍제깍 안오냐!!! 1
05.29 21:51 l 조회 35
OnAir 자는게 아니라 놀이공원 가는거였는데 들켰대 14
05.29 21:48 l 조회 774
진형 또왔다하면서 문쪽봤을때 누구 서있었는데 6
05.29 21:47 l 조회 344
OnAir 지금 저기 새벽인가? 2
05.29 21:43 l 조회 107


12345678910다음
방탄소년단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방탄소년단
연예
일상
이슈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