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하자. 못 하겠어.
나
숨 좀 쉬자, 제발…….
와이프가 있는 너
그런 네게 지독한 사랑을 앓는 윤기.
입을 맞추다가도 그녀의 전화를 받고, 술에 취한 밤 찾아 와 아침이 되면 없는, 그런 너. 나를 사랑 하지만, 가정을 지키고 싶어하는 너 때문에 마음이 너무 힘들어 끝을 말하는 상황.
쓰니수
울어요 같이
| 이 글은 10년 전 (2015/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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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하자. 못 하겠어. 나 숨 좀 쉬자, 제발……. 와이프가 있는 너 그런 네게 지독한 사랑을 앓는 윤기. 입을 맞추다가도 그녀의 전화를 받고, 술에 취한 밤 찾아 와 아침이 되면 없는, 그런 너. 나를 사랑 하지만, 가정을 지키고 싶어하는 너 때문에 마음이 너무 힘들어 끝을 말하는 상황. 쓰니수 울어요 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