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 죽고 뷔민이들 작은 마을 들어가서 살잖아
근데 지민이는 이제 남은게 태형이밖에 없어서 태형이한테 자기 두고 떠나지말라고 하는게 제일 찌통임
그러니까 마음에는 윤기를 두고있는데 남은건 태형이뿐이라서 태형이랑 오손도손 사는거?? (그리고 그걸 태형이도 앎 지민이가 윤기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거)
태형이가 좀 많이 안타까웠다....... 복수하려고 한건데 오히려 사랑하는 사람한테 더 큰 상처를 준 것 같다 그러고
태형이가 제일 불쌍한 캐릭같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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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밤 연동 뭐 공지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