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들은 진짜 평생가도 이렇게 마음 맞는 사람 없겠다 싶을 정도인 탄들있어?
난 있거든, 아무생각없이 톡을 열었어 근데 어떤 탄이 오더라고 그래서 하루하루 지냈지
그러다보니까 지금까지도 계속 같이 옆에 있더라.
몰라 지금 새벽이라 그런지 말도 조곤조곤하게되고 그러는거 같네.
정국이 노래 들으니까 괜히 울컥하고 지금 기분이 딱 좋은것같아.
아니 뭐 별말은 없고 메리크리스마스라고 다들 ♡
| 이 글은 10년 전 (2015/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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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들은 진짜 평생가도 이렇게 마음 맞는 사람 없겠다 싶을 정도인 탄들있어? 난 있거든, 아무생각없이 톡을 열었어 근데 어떤 탄이 오더라고 그래서 하루하루 지냈지 그러다보니까 지금까지도 계속 같이 옆에 있더라. 몰라 지금 새벽이라 그런지 말도 조곤조곤하게되고 그러는거 같네. 정국이 노래 들으니까 괜히 울컥하고 지금 기분이 딱 좋은것같아. 아니 뭐 별말은 없고 메리크리스마스라고 다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