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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1
이 글은 10년 전 (2015/12/25) 게시물이에요

ㄱ톡하자 | 인스티즈

 

야 

보고 싶다 

 

그냥 일상톡 하다가 갑자기 저렇게 보낸 거예요 

윤기 수 

오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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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정국/

저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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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저두요 말고
저도 보고 싶어요 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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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ㅋㅋㅋㅋ
저도 보고싶어요 형
지금 보러 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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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늦었어
애기는 밤에 돌아다니는 거 아니야
보고 싶긴 한데
오라는 소리는 못 하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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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저 애기 아니예요 형
형보다 키도 크고
덩치고 큰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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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에게
그럼 뭐해
정신이 어리잖아
큰 애기잖아 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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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글쓴이에게
와 진짜 너무하네
그럼 애기랑 왜 사겨요 형은
철컹 철컹 하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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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에게
ㅋㅋㅋ욱했지 너
귀여워서 사귀지
이런 거에 반응하는 거 귀여워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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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글쓴이에게
아 또 놀아났어
형, 저도 이제 곧 성인이거든요?
스무살 되기만 해 아주
형이라고 안봐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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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에게
ㅋㅋㅋ뭘 안 봐줘
스무 살 되기 전까지 많이 놀려야겠네
아 근데
보고 싶어
지금 오라고 하는 건 좀 미'친 새'끼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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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글쓴이에게
제가 한번
그 미'친 새'끼 해보겠습니다
ㅋㅋㅋㅋ
금방 갈게요
기다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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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에게
진짜 와?
보고 싶어서 말리진 못하겠다
천천히 조심해서 와
따뜻하게 입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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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글쓴이에게

근데 천천히 가진 못하겠다
형 보고싶어서

(초인종을 누르는) 형, 저 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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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에게
(뛰어온 건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도 울리는 초인종에 못 말린다는 듯 웃으며 문을 열어주는) 누가 뛰어오래. 죽을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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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글쓴이에게
후우... 하아..(쉬지않고 달려온 터라 목이 따끔거리고 코와 볼은 빨개져 숨을 고르면서 말하는) 네? 저 안 뛰어 왔는데. 후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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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에게
다 티나는 거짓말을 왜 해. (문을 닫고 숨을 고르는 널 바라보다 조심스레 다가가 허리를 끌어안고) 오느라 수고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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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글쓴이에게
하아... 아 힘들긴 힘드네요.(그제야 베시시 웃어보이며 제 품에 쏙 들어오는 널 꽉 끌어안는) 보고싶었어요, 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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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에게
(네 등을 살살 쓸어내리며) 나도, 나도 보고 싶었어. (빨개진 네 볼을 손을 들어 양손으로 감싸쥐고 걱정스런 눈으로 보는) 너 내일 감기 걸리는 거 아니냐. 찬바람 맞아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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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글쓴이에게
그럼 형한테 옮겨야지. 형때문이니까. 아, 좋네. 오랜만에 형이랑 키스도 하고.(장난스레 웃으며 널 껴안은 채로 뒤뚱거리며 걸어가 소파에 앉곤 널 제 무릎 위에 놓아 마주보곤 말 없이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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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에게
아직 키스 안 했는데. (네 위에 앉아 너와 마주보고 있다 너를 따라 웃으며) 그거 키스 해달라는 소리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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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글쓴이에게
뭐.. 해주면 좋죠.(막상 네가 그렇게 말하니 부끄러운듯 네 눈을 못 마주치며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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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에게
키스는 좀 비싸니까,(네 고개를 들게 해 가볍게 입을 맞추고) 뽀뽀. 됐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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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글쓴이에게
아, 좀 아쉽지만 오늘은 여기서 끝내죠 뭐. 잡아먹는건 나 성인 되고 하는 것도 늦진 않으니까.(장난스레 웃으며 네 입에 한번 더 짧게 입 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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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에게
누가 잡아먹혀준대? (푸스스 웃으며 네 허리에 다리를 감고) 너 성인 되면 우리 집 출입 금지 시킬 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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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글쓴이에게
와... 형 진짜 여우다. 지금 제 허리에 다리 감으면서 그런말 하는거예요? 그것도 그렇게 웃으면서?(어이없다는듯 장난스레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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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에게
아니, 뭐. 더 붙어 있으려고 다리 감은 거지, 다른 이유는 없는데? (네 코를 잡아 아프지 않게 비틀고) 하여튼, 음흉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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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
글쓴이에게
아니... 됐어요. 하여튼 가끔보면 진짜 여우라니까.(얄밉다는듯 살짝 째려보다 다시 짧게 뽀뽀하며) 그래도 너무 예쁜게 탈이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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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에게
(네 끝말에 꺄르르 웃으며 너를 꼭 안고) 나 이렇게 예뻐해주는 사람 아마 너밖에 없을 거다. 고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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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남준

세상에. 진짜?
어딘데, 보러갈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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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집이지
오긴 뭘 와
그냥 집에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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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지금 집으로 갈게
어차피 나도 지금
심심해서 가고싶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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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심심한 건 둘째 치고
늦었잖아
두 시 다 됐어
위험하게 뭘 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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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내가 위험할 사람이냐
내가 야식사갈게
솔직히 뭐 먹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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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에게

늦었다니까
...
치킨 먹고 싶어
조심해서 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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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글쓴이에게
안 오라는 말은 안하네ㅋㅋ
치킨?
간장 양념 후라이드 골라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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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에게
몰라
보고 싶은데 어떡해
간장 양념 반반 사와
진짜 조심해서 와 따뜻하게 입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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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ㄱㅋ
이뻐 진짜
그냥 세마리 다사갈래
너가 먹는다는데 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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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에게

한 마리만 사와
미쳤지?
세 마리중에 두 마리 반은 남기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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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글쓴이에게
ㄴㄴ 안미침
내새끼가 먹겠다는데
고르라는것부터 잘못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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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에게
아니 미'친 '놈아
한 마리만 사오랬다 분명
많이 사오면 문 안 열어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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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글쓴이에게
아 진짜
새,끼가 사랑해준데도 그래
알겠어 한마리만 사갈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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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에게
잘 생각했다
조심해서 와
목도리 꼭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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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글쓴이에게
나 그런거
귀찮아서 안하는거 알면서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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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에게
하라고 했다ㅋㅋㅋ
목도리 하고 오면 뽀뽀 한 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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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글쓴이에게
그럼 안하고오면
뽀뽀 백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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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에게
ㄴㄴ 뽀뽀는 무슨
포옹도 없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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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글쓴이에게
그럼 키스가 있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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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에게
능구렁이 새.끼야
우리 집 못 들어오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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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글쓴이에게
(마지막 네 톡에 답장하지 않고 그때 네 벨을 누르니 네 머리통이 튀어나오자 쓰다듬고는) 여기 , 한마리 있다. 한마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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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에게
야. 목도리는. (치킨을 받아들고 너를 째려보며 차가워진 네 손을 잡는) 하여튼 말은 지지리도 안 듣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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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글쓴이에게
(네 말에 웃음을 터트리고는 네가 안으로 들어오자 하자 들어와 앉고는 물어) 오늘 웬일로 방이 깨끗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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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에게
죽을래? 원래도 깨끗했거든. (네 옆에 앉아 치킨을 소파 앞 테이블에 놓고 네 어깨에 고개를 기대는) 오느라 고생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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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남준

나도 보고 싶은데
갈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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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마음 같아선 오라고 하고 싶은데
너무 늦었다
그냥 집에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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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정국

아 형..
이렇게 설레게 할꺼에요?
나도
보고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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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뭘 설레게 했다고 그래
못 할 말 한 것도 아니고
크리스마스라 그런가
더 보고 싶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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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지금만날까요?
빨리 보고싶다
형 때문에
잠 못자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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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지민

뜬금없이 ㅋㅋㅋ
크리스마스에
만나자는 말이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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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ㅋㅋㅋ어
눈치는 빠르네
그래서 대답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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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글쎄요
라고 하면 또 뭐라고 하실 거죠?
내가 크리스마스에
형 아니면 누굴 만나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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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어 순간
화낼 뻔 했다
그래
나 아니면 누굴 만나겠어
다른 사람 만나면 혼나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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