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291803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방탄소년단 12위
마플
N첸백시 6일 전 N넥스지 4일 전 N롱샷 6일 전 N챤미나 6일 전 N위에화즈 5시간 전 To.빅히트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8
이 글은 10년 전 (2015/12/25) 게시물이에요
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ㄱ 새벽이니까 조용한 톡 | 인스티즈


"...이번엔 또 왜."



10년째 나의 첫 번째 사랑인 너.

남자친구와 이별하고 와서, 어김없이 나를 찾아와 울고 있어요.

대표 사진
글쓴탄소
나는 너를 마음에 두고 있습니다. 너는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
그취예요 노멀이예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제목에 보시다시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6
아아 남자친구라 그래서 헷갈렀어요 미안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많네... 응. 난 여러명 잘 못 하는데. 그나저나 지민이들밖에 없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
지민/ 나는 널 그저 친구로 생각하고 있어요

야 김태형... 나 정국이랑 헤어졌다. 이번엔 진짠거 같아...(터져나오려는 눈물을 참으며 말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이번엔 진짜? 그럼 저번은 다 가짜였게? (무표정으로 울먹이는 네 눈을 똑바로 쳐다보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
... 이번엔 달라. 사람 느낌이라는게 있잖아. 내가 말했지? 요즘들어 정국이 변한 것 같다고. 근데 오늘 말하더라, 나 질렸다고. 흐윽, 나쁜놈...(결국 터져 나오는 눈물을 손으로 벅벅 닦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우는 너에도 눈 깜짝 안 하고 한숨만 내쉬는) 내가 말했어, 안 했어. 전정국 불안하다고. 너 제일 잘 아는 놈이 나잖아. 왜 말을 안 들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
좋은데 어떡해. 솔직히 지금도 보고싶어 죽겠어. 다시 전화 해볼까? 아니다, 너무 찌질해 보이려나..(이 와중에 핸드폰을 손에 쥐고 어쩔줄을 모르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5에게
너 질렸다고 찬 새끼한테 전화를 걸어? 허, 참. 진짜. (어이가 없다는 듯 헛웃음지으며 삐딱하게 너를 쳐다보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
글쓴이에게
... 왜그렇게 쳐다봐. 나도 나 한심한 거 아니까 그렇게 쳐다보지마.(작게 한숨 쉬곤 네 옆에 앉는) 야, 나는 좋아. 근데 상대방은 싫대. 그럼 어떻게 해야되냐? 그냥 포기하는게 맞지?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
지민/

그냥, 몰라. 헤어지재.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
나 헤어졌어 결국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며칠 가지도 못 했잖아. 왜.

-
멤버는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8
걔가 바람폈어 왜 나는 골라도 그런 새끼만 하..

-
지민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공이에요.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헤어졌잖아. 8일 만에.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네가 날 찾아오는 이유는 하나잖아. 차였어요. 나 너무 슬퍼요.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왜, 틀린 말도 아닌데. 그래서 이번에는 왜 헤어졌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네가 날 찾아올 때마다 하는 소리 기억해? 그럴거면 왜 만났냐고. 네가 이번에는 꼭 잘 될 것 같다고 했잖아.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이때까지 수십 번 했던 연애는 너한테 다 뭐였어? 네가 올해 했던 연애 중에 누굴 진심으로 좋아해본 적은 있어? 너 나 찾아올 때마다 그래. 진심인 것 같다고. 잘될 것 같다고 수십번을 말하잖아.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넌 헷갈리는 거잖아. 내가 정말 진심으로 누굴 좋아하고 있는지. 정리가 하나도 안 되니까 헤어지고 날 찾아오잖아. 한 두번도 아니고, 내가 기억 못 하는 게 이상하지 않나?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그럼 이때까지 날 찾아온 이유는 뭐고? (날 비웃는 듯한 네 말투에도 아랑곳않고 감정이 없는 표정으로 똑바로 눈을 응시하는) 그런 감정 하나쯤 알 수 있으면서, 친구한테 헤어졌다고 하소연하러 와?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네가 조곤조곤 말을 읊조릴수록 마음은 제 의지와 상관없이 간질거리기만 해 애써 입술을 깨물며 나 자신을 원망하다, 마지막 말에 복잡하다는 표정으로 들었던 고개를 다시 내리는) 익숙함에 두는 게 이상해? 기준이 왜 익숙함에 있는지 정말 모르겠어? 익숙함을 기준으로 하는 게 싫다면, 그 익숙함에서 멀어져야지.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허. (더 이상 네 말을 듣다가는 저도 모르게 화를 낼 것만 같아 자리에서 천천히 일어나는) ...미안, 지민아. 오늘은 오래 못 보겠다. 생각 잘 정리하고.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말고. (뒤 돌아 입술을 꾹 깨물며 양 손으로 마른 세수를 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한 발짝 걸음을 옮기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나 옷깃을 붙잡는 행동에 느리게 뒤를 돌아 무감정한 눈으로 너를 응시하는) ...난. 계속 있으면서 네 말을 들어줘도, 오늘만큼은. (말을 잠시 쉬고 숨을 삼켰다가 한꺼번에 내쉬듯 말을 내뱉는) 공감을, 못 해주겠네.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애써 태연한 척하며 네가 잡은 팔을 손수 놓아주는) ...네가, 무슨 말 하는 지 모르겠어.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취했다는 거. (입술을 잘근잘근 씹으며 복잡한 마음에 뒤돌아 눈을 감아내는) 변명으로 들려. 난 네가 솔직해졌으면 좋겠어.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미안하다. (앞으로 네가 애인과 헤어지고 나를 불러낸다면 절대로 나오지 않으리라 다짐하고서 빠르게 걸음을 옮기는) 하아... 박지민. 진짜. (차마 밖으로 나가질 못해 한숨만 내쉬며 벽에 기댄 채 지끈거려오는 머리를 붙잡는)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멀리서 화가 난 듯한 발소리와 곧이어 제 앞에 떡하니 서는 네 행동에 고개를 살짝 들어 너를 보자 따박따박 쏟아내듯 말하는 너에 쓰게 웃는) 그렇지, 확실하지 않잖아. 너는. (깊은 곳에서부터 울컥하고 차오르는 눈물에 다시 네게서 고개를 돌려내는) 넌 불안하잖아. 한순간일까봐. 여느 사람들이랑 다름없을까봐. (살짝 화가 난 듯 자세를 고쳐 잡고 너를 똑바로 보는) 여지껏 내가 다른 사람들이랑 같다고 생각했으면, 넌 진짜 천하의 호구 병'신 새끼야.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넌 내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는 알아? 난 지금껏 네 얘기 들어오면서, 상처 받으면서도 계속 군말 않고 너 위로해줬어. 그리고 오늘 이후로 네 얘기 절대로 듣지 않고, 그냥 길었던 첫사랑이라 생각하고 마음 접으려고 했어. 네 옆에 새로운 사람이 생기고 없어질 때마다 그걸 옆에서 지켜본 내 마음은 알기나 할까 싶어서. 그리고, 난 네가 자기 감정에 충실하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아. 나도 한 순간의 실수로 사람 잃는 거 싫어. 너라서 더 싫어. 그렇지만, 너는... 자꾸 부정하잖아. 난... 10년 동안, 내가 이때까지, 뭘 한걸까.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애써 금방이라도 터져 나오려는 울음을 참아가며 결국 고개를 떨구고 마는) 10년이었어도, 친구라서. 친구, 그 하나 때문에 네 옆에서 그저 자리 지키면서 버텨왔어. 네가 애인이 없어도, 난 그 자리에 있을 수 없었으니까. 애인이 생기면 축하해 주고 헤어지면 위로해주는 게 내 역할이었으니까. 근데, 나도 이제 지쳐. 애초에 너와 나 사이는 이 이상 발전할 수 없었어. 그렇지? 사실 나도 많이 무서워. 지금 이 말을 하고 돌아서면 더 이상 너랑 못 만날 것 같아서. 그럼 네 얼굴, 네 행동 다 잊혀지겠지. 지민아, 있잖아. (한없이 떨리는 목소리로 네게 웃어 보이는) 익숙함에서 멀어지는 건, 이런 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미안하다는 그 한 마디를 듣자마자 차오르는 감정을 애써 억누르며 담담한 척 주먹을 꼭 쥐고 고개를 푹 숙이는) 지민아. 좋아해. (꾹 참아왔던 눈물이 쉴 새 없이 흐르고, 꾹 참아왔던 고백이 한 순간 허공으로 흩날리자 연신 미쳐버린 사람처럼 되풀이하는) 좋아해. 좋아해, 많이.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고개를 푹 숙이고 눈물을 닦을 생각조차 하지 않은 채로 좋아한다는 말을 쉼없이 되풀이하며 네게 한 걸음 다가가는) 지민아, 흐. 내가 너를. (서로의 울음소리만이 공간을 가득 채운 지금 입을 천천히 떼며 살짝 떨리는 손을 애써 진정시키는) 안고 싶어. 내가, 너를 너무.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한참을 네 품 안에서 울다가 너를 조심히 떼어내고 너무 울어 빨개진 눈을 비비는) ...지민아. 너는, 아니겠지만... 난, 너를 너무 좋아해. (미안해. 마지막 말을 끝으로 완전히 돌아서 네가 뭐라할 새도 없이 뒤돌아 걷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9
지민

나 형이랑 헤어졌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그러니까 만나도 그런 새끼를. (말하다 말고 입을 꾹 다물며 눈을 마주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
(아무것도 담지 않은 텅빈 눈빛으로 너를 쳐다보는) 그치..? 나는 왜 만나는 사람마다 다 그럴까. 난 그냥 애정이 고팠을 뿐인데.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
정국 / 너무 오랫동안 너를 봐와서 사랑인지 우정인지 자각을 못 해요.

(꾹 말아 쥔 주먹이 바들바들 떨리도록 꾸역꾸역 눈물만 떨구다 간신히 말을 내뱉는) 진짜, 좋아했거든요? 근데... (슬픈 날이면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자연스레 네 옷자락을 쥐고 내 쪽으로 끌어당겨 네 어깨에 얼굴을 묻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무표정으로 네가 울려고 하는 것을 아무 말 많고 쳐다보고만 있다가 결국 저번과 같이 어깨에 얼굴을 묻는 행동에도 손을 뻗지 않고 가만히 있는) 그래서, 그 새끼는 너 좋아했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
좋아한다고, 분명... (네 말이 끝나자마자 바로 고개를 끄덕이지만 영 자신 없는 목소리로 말끝을 흐리고는 자꾸만 펑펑 새는 눈물로 네 어깨를 축축하게 적시며 허리를 꼭 끌어안는) 내가 두 번이나 잡았는데. 형, 내가 진짜 자존심 다 버리고 잡았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예전과 달리 너를 안아주지 않은 채 가만히 있다가 네가 서럽게 우는 모습에도 애써 입술만을 깨물며 한숨을 내쉬는) 그래서. 잡았는데. 그 놈이 매정하게 버리고 갔어? 너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5
(제 말이 그 말이라는 듯 격하게 고개를 끄덕이고는 예전처럼 나를 달래주지 않는 네게 자신도 모르게 본능적인 불안함을 느꼈는지 연신 끅끅거리면서 네게 조금씩 더 파고드는) 나 질린대. 내가 질린다고, 너 그렇게 연애하다가는 아무도 너 같은 거 안 좋아할 거라고... 근데 나 진짜 잘못한 거 없거든. 아무리 생각해도 없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5에게
(평소보다 저를 더 꼭 안아오는 느낌에 팔을 들어 네 어깨를 살짝 밀어내는) 그 사람, 정말 좋아했어? 진심으로 그 사람 좋아했었어? 정말, 네가 정말 사랑해서 하는 연애였던 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9
글쓴이에게
(네 품에서 떼어져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상태로 코만 훌쩍훌쩍, 손등으로 눈가를 벅벅 닦아내면서 오히려 제가 다 의아하다는 듯 되묻는) 그럼 아니에요? 어떻게? 대체 어떻게 아니겠어요. 좋아하지 않는데 어떻게 사귀어요. 말이 안 되잖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9에게
(네가 자신의 마음을 강력하게 부정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네 어깨를 잡은 손을 떼고 살짝 삐딱한 시선으로 너를 쳐다보는) 좋아해서 연애를 했다고 쳐. 네가 한 행동들을 생각해 봐. 네가 무언갈 잘못했고, 어디서부터 실수했는지.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1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그걸... 모르겠다고요. 나도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 나는 정말 최선을 다 했는데. (너마저 나를 다그치는 듯한 태도에 고개를 숙이고 입을 비쭉 내밀며 칭얼거리다 아직도 새어 나오는 눈물을 투박한 손길로 훔치는) 이번에는 다를 줄 알았단 말이에요. 상대방도, 나도.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이거 개웃기다 8
01.19 23:42 l 조회 194
인팤 폰으로 할때 눌러도 안들어가지면 3
01.19 23:10 l 조회 83
나 오늘 광화문 갔다가 2
01.19 21:24 l 조회 178
정보/소식 삐삐 남주니 인스타 인스스 2
01.19 19:42 l 조회 145 l 추천 3
탄소들아 앨범 질문 11
01.19 16:50 l 조회 273
광화문 공지 언제 올라올까 13
01.19 15:15 l 조회 592
정보/소식 남주니 인스스 2
01.19 14:48 l 조회 216
정보/소식 정국이 롤링스톤 재팬 인터뷰 영상 13
01.19 12:59 l 조회 237 l 추천 9
정보/소식 지민이 보그 영상 올라옴!! +추가 voguepictures 11
01.19 11:58 l 조회 160 l 추천 10
정보/소식 완전체 컴백' 방탄소년단, 광화문광장 무료 공연? "논의 중”[공식] 12
01.19 11:48 l 조회 567
정보/소식 [단독] 방탄소년단, '광화문광장'서 컴백 공연 추진…K팝 발상지 빛낼까 17
01.19 11:27 l 조회 777
내일 태형이 전시 가는 탄! 4
01.19 10:12 l 조회 65
하루만이라도 가고싶다.... 2
01.19 09:54 l 조회 66
정보/소식 삐삐 컴백 페이지 업데이트 됨 22
01.19 00:51 l 조회 1354 l 추천 4
내가 이해한거마즘? 6
01.18 16:15 l 조회 1186
피씨방가서 폰으로 해도 되나 2
01.18 14:54 l 조회 267
폰할거야?pc?탭? 12
01.18 14:35 l 조회 368
무통장이지?(티켓질문패스) 3
01.18 14:08 l 조회 232
지큐 태형이 인터뷰 6
01.18 12:50 l 조회 86 l 추천 9
멤버쉽 품절 풀렸대 3
01.18 10:24 l 조회 405


12345678910다음
방탄소년단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방탄소년단
연예
일상
이슈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