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2918033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모든 일상글 가능 (드영배•독방 포함) 자글방 금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방탄소년단
마플
연관 메뉴
방탄소년단(6)
방탄소년단(7)
지민
슈가
제이홉
정국
뷔
RM
(ㄱ) 뷔른
(ㄱ) 국뷔
(ㄱ) 국민
(ㄱ) 슈짐
(ㄱ) 뷔민
(ㄱ) 진른
(ㄱ) 랩진
(ㄱ) 뷔진
(ㄱ) 짐른
(ㄱ) 박짐공
(ㄱ) 태황제
(ㄱ) 국른
(ㄱ) 슈가공
(ㄱ) 랩른
(ㄱ) 슙른
(ㄱ) 정진
(ㄱ) 진지
마텔소년단
(ㄱ) 태황제(뷔공)
진(BTS)
(ㄱ) 진국
N
미완소년
6일 전
To.빅히트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ㄱ 새벽이니까 조용한 톡
68
10년 전
l
조회
149
인스티즈앱
이 글은 10년 전 (2015/12/25) 게시물이에요
"...이번엔 또 왜."
10년째 나의 첫 번째 사랑인 너.
남자친구와 이별하고 와서, 어김없이 나를 찾아와 울고 있어요.
연관글
ㄱ
새벽이니까ㅔ
6
ㄱ
안자는 탄들 새벽이니까 이거 들어
2
새벽에 탄탄한 정국이 벅지 보고 주무세요
5
ㄱ
아니 짐총/국민/뷔민러들 새벽에 뭐이리..
6
글쓴탄소
나는 너를 마음에 두고 있습니다. 너는요?
10년 전
탄소2
그취예요 노멀이예요?
10년 전
글쓴탄소
제목에 보시다시피.
10년 전
탄소6
아아 남자친구라 그래서 헷갈렀어요 미안해요
10년 전
글쓴탄소
많네... 응. 난 여러명 잘 못 하는데. 그나저나 지민이들밖에 없네.
10년 전
탄소1
지민/ 나는 널 그저 친구로 생각하고 있어요
야 김태형... 나 정국이랑 헤어졌다. 이번엔 진짠거 같아...(터져나오려는 눈물을 참으며 말하는)
10년 전
글쓴탄소
이번엔 진짜? 그럼 저번은 다 가짜였게? (무표정으로 울먹이는 네 눈을 똑바로 쳐다보는)
10년 전
탄소13
... 이번엔 달라. 사람 느낌이라는게 있잖아. 내가 말했지? 요즘들어 정국이 변한 것 같다고. 근데 오늘 말하더라, 나 질렸다고. 흐윽, 나쁜놈...(결국 터져 나오는 눈물을 손으로 벅벅 닦는)
10년 전
글쓴탄소
(우는 너에도 눈 깜짝 안 하고 한숨만 내쉬는) 내가 말했어, 안 했어. 전정국 불안하다고. 너 제일 잘 아는 놈이 나잖아. 왜 말을 안 들어.
10년 전
탄소15
좋은데 어떡해. 솔직히 지금도 보고싶어 죽겠어. 다시 전화 해볼까? 아니다, 너무 찌질해 보이려나..(이 와중에 핸드폰을 손에 쥐고 어쩔줄을 모르는)
10년 전
글쓴탄소
15에게
너 질렸다고 찬 새끼한테 전화를 걸어? 허, 참. 진짜. (어이가 없다는 듯 헛웃음지으며 삐딱하게 너를 쳐다보는)
10년 전
탄소19
글쓴이에게
... 왜그렇게 쳐다봐. 나도 나 한심한 거 아니까 그렇게 쳐다보지마.(작게 한숨 쉬곤 네 옆에 앉는) 야, 나는 좋아. 근데 상대방은 싫대. 그럼 어떻게 해야되냐? 그냥 포기하는게 맞지?
10년 전
탄소3
지민/
그냥, 몰라. 헤어지재.
10년 전
탄소4
나 헤어졌어 결국
10년 전
글쓴탄소
며칠 가지도 못 했잖아. 왜.
-
멤버는요?
10년 전
탄소8
걔가 바람폈어 왜 나는 골라도 그런 새끼만 하..
-
지민이요
10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공이에요.
10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헤어졌잖아. 8일 만에.
10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네가 날 찾아오는 이유는 하나잖아. 차였어요. 나 너무 슬퍼요.
10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왜, 틀린 말도 아닌데. 그래서 이번에는 왜 헤어졌는데.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네가 날 찾아올 때마다 하는 소리 기억해? 그럴거면 왜 만났냐고. 네가 이번에는 꼭 잘 될 것 같다고 했잖아.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이때까지 수십 번 했던 연애는 너한테 다 뭐였어? 네가 올해 했던 연애 중에 누굴 진심으로 좋아해본 적은 있어? 너 나 찾아올 때마다 그래. 진심인 것 같다고. 잘될 것 같다고 수십번을 말하잖아.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넌 헷갈리는 거잖아. 내가 정말 진심으로 누굴 좋아하고 있는지. 정리가 하나도 안 되니까 헤어지고 날 찾아오잖아. 한 두번도 아니고, 내가 기억 못 하는 게 이상하지 않나?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그럼 이때까지 날 찾아온 이유는 뭐고? (날 비웃는 듯한 네 말투에도 아랑곳않고 감정이 없는 표정으로 똑바로 눈을 응시하는) 그런 감정 하나쯤 알 수 있으면서, 친구한테 헤어졌다고 하소연하러 와?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네가 조곤조곤 말을 읊조릴수록 마음은 제 의지와 상관없이 간질거리기만 해 애써 입술을 깨물며 나 자신을 원망하다, 마지막 말에 복잡하다는 표정으로 들었던 고개를 다시 내리는) 익숙함에 두는 게 이상해? 기준이 왜 익숙함에 있는지 정말 모르겠어? 익숙함을 기준으로 하는 게 싫다면, 그 익숙함에서 멀어져야지.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허. (더 이상 네 말을 듣다가는 저도 모르게 화를 낼 것만 같아 자리에서 천천히 일어나는) ...미안, 지민아. 오늘은 오래 못 보겠다. 생각 잘 정리하고.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말고. (뒤 돌아 입술을 꾹 깨물며 양 손으로 마른 세수를 하는)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한 발짝 걸음을 옮기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나 옷깃을 붙잡는 행동에 느리게 뒤를 돌아 무감정한 눈으로 너를 응시하는) ...난. 계속 있으면서 네 말을 들어줘도, 오늘만큼은. (말을 잠시 쉬고 숨을 삼켰다가 한꺼번에 내쉬듯 말을 내뱉는) 공감을, 못 해주겠네.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애써 태연한 척하며 네가 잡은 팔을 손수 놓아주는) ...네가, 무슨 말 하는 지 모르겠어.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취했다는 거. (입술을 잘근잘근 씹으며 복잡한 마음에 뒤돌아 눈을 감아내는) 변명으로 들려. 난 네가 솔직해졌으면 좋겠어.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미안하다. (앞으로 네가 애인과 헤어지고 나를 불러낸다면 절대로 나오지 않으리라 다짐하고서 빠르게 걸음을 옮기는) 하아... 박지민. 진짜. (차마 밖으로 나가질 못해 한숨만 내쉬며 벽에 기댄 채 지끈거려오는 머리를 붙잡는)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멀리서 화가 난 듯한 발소리와 곧이어 제 앞에 떡하니 서는 네 행동에 고개를 살짝 들어 너를 보자 따박따박 쏟아내듯 말하는 너에 쓰게 웃는) 그렇지, 확실하지 않잖아. 너는. (깊은 곳에서부터 울컥하고 차오르는 눈물에 다시 네게서 고개를 돌려내는) 넌 불안하잖아. 한순간일까봐. 여느 사람들이랑 다름없을까봐. (살짝 화가 난 듯 자세를 고쳐 잡고 너를 똑바로 보는) 여지껏 내가 다른 사람들이랑 같다고 생각했으면, 넌 진짜 천하의 호구 병'신 새끼야.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넌 내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는 알아? 난 지금껏 네 얘기 들어오면서, 상처 받으면서도 계속 군말 않고 너 위로해줬어. 그리고 오늘 이후로 네 얘기 절대로 듣지 않고, 그냥 길었던 첫사랑이라 생각하고 마음 접으려고 했어. 네 옆에 새로운 사람이 생기고 없어질 때마다 그걸 옆에서 지켜본 내 마음은 알기나 할까 싶어서. 그리고, 난 네가 자기 감정에 충실하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아. 나도 한 순간의 실수로 사람 잃는 거 싫어. 너라서 더 싫어. 그렇지만, 너는... 자꾸 부정하잖아. 난... 10년 동안, 내가 이때까지, 뭘 한걸까.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애써 금방이라도 터져 나오려는 울음을 참아가며 결국 고개를 떨구고 마는) 10년이었어도, 친구라서. 친구, 그 하나 때문에 네 옆에서 그저 자리 지키면서 버텨왔어. 네가 애인이 없어도, 난 그 자리에 있을 수 없었으니까. 애인이 생기면 축하해 주고 헤어지면 위로해주는 게 내 역할이었으니까. 근데, 나도 이제 지쳐. 애초에 너와 나 사이는 이 이상 발전할 수 없었어. 그렇지? 사실 나도 많이 무서워. 지금 이 말을 하고 돌아서면 더 이상 너랑 못 만날 것 같아서. 그럼 네 얼굴, 네 행동 다 잊혀지겠지. 지민아, 있잖아. (한없이 떨리는 목소리로 네게 웃어 보이는) 익숙함에서 멀어지는 건, 이런 거야.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미안하다는 그 한 마디를 듣자마자 차오르는 감정을 애써 억누르며 담담한 척 주먹을 꼭 쥐고 고개를 푹 숙이는) 지민아. 좋아해. (꾹 참아왔던 눈물이 쉴 새 없이 흐르고, 꾹 참아왔던 고백이 한 순간 허공으로 흩날리자 연신 미쳐버린 사람처럼 되풀이하는) 좋아해. 좋아해, 많이.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고개를 푹 숙이고 눈물을 닦을 생각조차 하지 않은 채로 좋아한다는 말을 쉼없이 되풀이하며 네게 한 걸음 다가가는) 지민아, 흐. 내가 너를. (서로의 울음소리만이 공간을 가득 채운 지금 입을 천천히 떼며 살짝 떨리는 손을 애써 진정시키는) 안고 싶어. 내가, 너를 너무.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한참을 네 품 안에서 울다가 너를 조심히 떼어내고 너무 울어 빨개진 눈을 비비는) ...지민아. 너는, 아니겠지만... 난, 너를 너무 좋아해. (미안해. 마지막 말을 끝으로 완전히 돌아서 네가 뭐라할 새도 없이 뒤돌아 걷는)
10년 전
탄소9
지민
나 형이랑 헤어졌어.
10년 전
글쓴탄소
...그러니까 만나도 그런 새끼를. (말하다 말고 입을 꾹 다물며 눈을 마주하는)
10년 전
탄소12
(아무것도 담지 않은 텅빈 눈빛으로 너를 쳐다보는) 그치..? 나는 왜 만나는 사람마다 다 그럴까. 난 그냥 애정이 고팠을 뿐인데.
10년 전
탄소17
정국 / 너무 오랫동안 너를 봐와서 사랑인지 우정인지 자각을 못 해요.
(꾹 말아 쥔 주먹이 바들바들 떨리도록 꾸역꾸역 눈물만 떨구다 간신히 말을 내뱉는) 진짜, 좋아했거든요? 근데... (슬픈 날이면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자연스레 네 옷자락을 쥐고 내 쪽으로 끌어당겨 네 어깨에 얼굴을 묻는)
10년 전
글쓴탄소
(무표정으로 네가 울려고 하는 것을 아무 말 많고 쳐다보고만 있다가 결국 저번과 같이 어깨에 얼굴을 묻는 행동에도 손을 뻗지 않고 가만히 있는) 그래서, 그 새끼는 너 좋아했어?
10년 전
탄소21
좋아한다고, 분명... (네 말이 끝나자마자 바로 고개를 끄덕이지만 영 자신 없는 목소리로 말끝을 흐리고는 자꾸만 펑펑 새는 눈물로 네 어깨를 축축하게 적시며 허리를 꼭 끌어안는) 내가 두 번이나 잡았는데. 형, 내가 진짜 자존심 다 버리고 잡았는데...
10년 전
글쓴탄소
(예전과 달리 너를 안아주지 않은 채 가만히 있다가 네가 서럽게 우는 모습에도 애써 입술만을 깨물며 한숨을 내쉬는) 그래서. 잡았는데. 그 놈이 매정하게 버리고 갔어? 너를.
10년 전
탄소25
(제 말이 그 말이라는 듯 격하게 고개를 끄덕이고는 예전처럼 나를 달래주지 않는 네게 자신도 모르게 본능적인 불안함을 느꼈는지 연신 끅끅거리면서 네게 조금씩 더 파고드는) 나 질린대. 내가 질린다고, 너 그렇게 연애하다가는 아무도 너 같은 거 안 좋아할 거라고... 근데 나 진짜 잘못한 거 없거든. 아무리 생각해도 없어.
10년 전
글쓴탄소
25에게
(평소보다 저를 더 꼭 안아오는 느낌에 팔을 들어 네 어깨를 살짝 밀어내는) 그 사람, 정말 좋아했어? 진심으로 그 사람 좋아했었어? 정말, 네가 정말 사랑해서 하는 연애였던 거야?
10년 전
탄소29
글쓴이에게
(네 품에서 떼어져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상태로 코만 훌쩍훌쩍, 손등으로 눈가를 벅벅 닦아내면서 오히려 제가 다 의아하다는 듯 되묻는) 그럼 아니에요? 어떻게? 대체 어떻게 아니겠어요. 좋아하지 않는데 어떻게 사귀어요. 말이 안 되잖아요.
10년 전
글쓴탄소
29에게
(네가 자신의 마음을 강력하게 부정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네 어깨를 잡은 손을 떼고 살짝 삐딱한 시선으로 너를 쳐다보는) 좋아해서 연애를 했다고 쳐. 네가 한 행동들을 생각해 봐. 네가 무언갈 잘못했고, 어디서부터 실수했는지.
10년 전
탄소31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그걸... 모르겠다고요. 나도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 나는 정말 최선을 다 했는데. (너마저 나를 다그치는 듯한 태도에 고개를 숙이고 입을 비쭉 내밀며 칭얼거리다 아직도 새어 나오는 눈물을 투박한 손길로 훔치는) 이번에는 다를 줄 알았단 말이에요. 상대방도, 나도.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찰스엔터 유튜브 게스트 힌트
이슈 · 5명 보는 중
청주에서 퇴사 앞둔 알바생 도둑 취급한 또다른 식당
이슈
첫 명품백 둘 중에 머가 더 좋을깡
일상
블라인드에서 추천 240개 받은 매매혼 일침
이슈 · 5명 보는 중
AD
"사망한 사람 자리 언제 채용하나"…취준생 글에 온라인 공분
이슈
장례식장에...비행기 놓친 김에 왔다는 친구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현재 방영중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시청률 현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친한 미국친구가 임신을 했다길래
이슈 · 4명 보는 중
포테토남 밈 불태우고싶노
일상 · 4명 보는 중
인스타에서 유행중인 포테토남
이슈 · 3명 보는 중
AD
오늘의 경의중앙선 소식
이슈 · 3명 보는 중
41살 씨야 남규리 근황 .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제주 유튜버 뭐랭하맨 채널에 오늘 올라온 게시글
이슈 · 6명 보는 중
🚨설·추석에 버려진 반려동물 6천 마리🚨
이슈 · 1명 보는 중
트럼프 베네수엘라 대통령 겸직선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슈
가세연에 뜬 18년도 김수현 닭도리탕,소주 영상 + 김수현이 해품달 노래불러주는 영상 ++ 사진들
이슈 · 7명 보는 중
AD
전체
HOT
정보/소식
마플
OnAir
미디어
정리글
후기
장터
댓글없는글
방탄소년단
l
이번 방탄 투어 멕시코 반응 진짜 좋았던거 좀 정리.TXT
17
방탄소년단
l
우리나란 공연 같이 못가는거지?
25
방탄소년단
l
태형이 인스스
13
방탄소년단
l
부산 일정 다 정했어?
13
방탄소년단
l
탐라 복습하는데 지민이 어제 짱예다ㅠㅠㅠㅠㅠ
11
방탄소년단
l
삐삐 라네즈 석진
21
방탄소년단
l
삐삐 태형이 인스타
11
방탄소년단
l
이번 앨범 유독 통으로 들어
10
방탄소년단
l
꽃청춘 태형이도 갔음 좋았겠다
10
방탄소년단
l
하퍼스 바자 인스타 공계 (정국커버)
9
방탄소년단
l
캘빈클라인이 정국이 뭐 떡밥스포 올렸나봐👀
10
방탄소년단
l
태형이 남팬분이라는데 나보다 낫다 ㅋㅋㅋㅋㅋ(멤버들 직캠도 있어)
8
방탄소년단
l
코레일 성공했뉘?
12
방탄소년단
l
서울에서 차대절해서 부산 가는 탄들...
7
방탄소년단
l
울햄찌 놀란만두 ㅋㅋㅋ
6
가방 뭐 들고가지
10:47
l
조회 10
부산역에 3시반 도착해도
3
10:32
l
조회 36
이걸로 굿즈 내주세요
2
10:26
l
조회 54
l
추천 2
아침에 srt 예매했다ㅏ
9
9:15
l
조회 42
정보/소식
부산 숙소 취소가 안돼네....
4
8:40
l
조회 122
srt 22:21꺼 타면 빠듯하겠지,,?
3
8:23
l
조회 42
ktx갈때 했는데 올때 편도버스
2
8:10
l
조회 51
캘빈클라인이 정국이 뭐 떡밥스포 올렸나봐👀
10
7:42
l
조회 145
l
추천 8
정보/소식
태형이 인스스
4
6:24
l
조회 62
정보/소식
태형 위버스
4
6:16
l
조회 68
태형이 이거 멕시코 마지막콘서트날인가
3
4:17
l
조회 55
울햄찌 놀란만두 ㅋㅋㅋ
6
0:26
l
조회 118
l
추천 4
이번 방탄 투어 멕시코 반응 진짜 좋았던거 좀 정리.TXT
17
05.12 23:07
l
조회 579
l
추천 18
태형이 인스스
13
05.12 22:32
l
조회 189
l
추천 3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9명 찬성 (목표 20명)
서인영
8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21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3명 찬성 (목표 20명)
김재원(배우)
15명 찬성 (목표 20명)
튜넥스
12명 찬성 (목표 20명)
플레어 유
9명 찬성 (목표 20명)
하츠웨이브
0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삐삐 라네즈 석진
21
05.12 22:19
l
조회 170
l
추천 6
오 마침 선크림 사야했었는데
4
05.12 22:16
l
조회 93
이 사진 애들 다 잘나왔다
5
05.12 22:01
l
조회 207
삐삐 태형이 인스타
11
05.12 21:02
l
조회 160
l
추천 7
이번 앨범 유독 통으로 들어
10
05.12 20:28
l
조회 94
하퍼스 바자 인스타 공계 (정국커버)
9
05.12 20:21
l
조회 81
l
추천 11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방탄소년단 팬캘린더
픽션
일정을 등록해주세요 (생일/발매/공연 등등)
9개월 전
[김남준]
남친이 잠수 이별을 했다_단편
10개월 전
[전정국]
형사로 나타난 그 녀석_단편
2
11개월 전
[김석진]
전역한 오빠가 옥탑방으로 돌아왔다_단편
4
1년 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十一
3
1년 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十
2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방탄소년단
연예
일상
이슈
11:10
1
부산역에 3시반 도착해도
3
2
ktx갈때 했는데 올때 편도버스
2
3
이걸로 굿즈 내주세요
1
4
정보/소식
부산 숙소 취소가 안돼네....
4
5
srt 22:21꺼 타면 빠듯하겠지,,?
3
6
정보/소식
태형 위버스
4
1
이대 축제 이제까지 남돌 나온적 없구나
5
2
위시 이대축제가면 스테디 무대해야한대
3
3
근데 민지 합류는 맞는거지?
10
4
위시가 이화여대 축제 첫 남돌이라니
5
5
근데 대축 같은거 원래 외부인들 빡세게 잡았어?
11
6
위시 대축 서울대 경북대 이화여대
6
7
잇츠미 잘되서 좋음
1
8
핸드폰 떨어트리고 나서 전화 거는게 안되는데 진짜 문제생긴건가...?
6
9
정보/소식
진짜 밤티난다는 하이브 새 슬로건
7
10
범규ㅋㅋㅋ 유준이 턱받이 자기가 가져감ㅋㅋㅋ
11
나 ㅈㄷ님 꿈꾸고 오늘 ㄹㄸ 삼
2
12
샤갈 지에스 반택 왜케 느려졌지
4
13
케이콘하고 김태래 검색량 5000퍼늘었대
13
14
국내 최고라는 떡볶이 집에서 점심 약속있는데
7
15
앙콘 많이 가본 익들아
5
16
연예인들 전생 최면하는 거 보면 되게 잘 빠져들던데
5
17
불닭이랑 허니콤보 궁합 좋나
2
18
콘서트 잘알 선생님들… 그 중에서도 킨텍스 시야 알고 계시는 샘들 도와주십셔
19
춘봉이가 10살이라니
2
20
허씬롱은 퍼컬 뭐임? 갈뮽? 여뮽?
2
1
뭐야 ? 허닉 떨어진다고 그렇게 겁주더닠ㅋㅋㅋㅋ
14
2
숏쟁이들 사망
6
3
요즘 미노이같은 30대많아서 나이를 못알아보겟음
7
4
내가 뼈빠지게 단타 쳤거든? 근데 계산해보니 냅두고 장투였으면
12
5
늦게 탔지만 행복하다
1
6
김선태 메가커피 욕먹던거
1
7
다이어트 식단하는데 배가 더나오는건 운동부족이야?
8
8
회사 얘기 밥 얘기 하던 인티가 그립다..ㅠ
2
9
나 첫 연애경험이라 궁금한거 있음! (애인 사진 관련)
12
10
27년 공무원 시험 볼건데
2
11
요거 꽃 어때?? 50송이래
3
12
나라가 망하거같아 미래에대한 기대가 없다
8
13
직장 7-4가 나아 9-6이 나아?
13
14
8월에 일본 여행 가는데, 친구가 뭐 부탁한 거 있거든. 사와달라고
13
15
뱃살빼려고 식단하면 우유같은 유제품 마셔도돼?
14
16
혹시 주식 수익보는 어플 이름이뭐야?
4
17
조선의 육조라고 하면 뭔지 아는 게 상식이야 아니야?
2
18
브라 커져서 다시 사야하는데 여름 날려면 3개는 있어야겠지
19
취준하면서 얻은 거
20
친구가 약속 취소한거 기분나쁜데 말할까
4
1
와 이거 주작이길 바람 진짜
58
2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아들맘 공중화장실 요구..JPG
47
3
문 닫는 홈플러스 마지막 생존자
8
4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우울증 치료제 1티어
12
5
미용실에서 갑자기 움직인 아기의 최후...
12
6
어느 중국인이 생각한 낙태를 줄이는 방법
6
7
"엄마, 문 열어줘”…딸 번호 영상통화 받은 美 엄마 '소름'
2
8
부모님 용돈 배달사고의 현장.jpg
3
9
화성 동탄 성범죄 무고 기소 50대女… 징역형 집유 확정
4
10
"외도 의심"…'남편 중요부위 절단' 2심서도 징역 7년
2
11
무지개다리 건넌 김고은 강아지 월이
2
12
여자들 지하철 의자에서 일어날 때 좀 팀플 맞춰줬으면 좋겠어 ㅠ;;;;
13
13
태양, 파격 스타일링과 비주얼 과시…'불변의 K팝 스타'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