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 형..미안해요 저는 그저 형이 너무 좋아서 형과 함께있고싶어서 그랬어요 "

" 울지마 정국아 형이 미안해.. 형 정국이 안버릴꺼야 잠시 부모님한테 다녀올려고 그래서 나간거야 "

" 그럼 이제 다신 나 안버릴꺼죠 ? 나 두고 안갈꺼죠 ? "

" 당연하지 그러니깐 정국아.. "
그 칼좀 내려놔

" 알았으니깐 여기 얌전히 있어요 형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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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년 전 (2016/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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