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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 늘 한 사람 한 사람 더 마음쓸 수 없어서 안타까워요. 우리 올 한 해는 더 건강하고. 머리보다 가슴에 더 가깝게 살도록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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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때 아이돌이 무슨 힙합이냐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그때는 음악으로 보여줘야겠다는 집착 같은 게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생각이 바뀌더라.
좋은 음악을 들려주고, 랩을 하면서 음악을 만들었을 때 영감과 힘을 줄 수 있다면 그걸로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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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나의 여러분은 결국 이길 것이다. 아무도 모르는 새 아주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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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마음의 여유 없이 살다가 간만에 편지들을 쭉 읽는데 저까지 정화되고 좋네요.
나름의 고민들이나 방황, 행복을 쭉 털어놓으셨지만 제 눈엔 여러분 인생 하나하나가 다 반짝여 보입니다. 우리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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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마디 좋은 말들보다 한 번 안아주는 게 더 위로가 될 때가 있듯이,
너무너무 복잡해서 미쳐버릴 것 같을 땐 가장 단순히 생각하는 게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여러분은 이미 지금 고민하는 문제의 답을 알고 있지만 외면하는 것일 수도!
항상 힘내고 웃고 살아요 모두~~ 안면근육 자주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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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우리 오래오래 지치지 말고 함께 해요. 십 년이고 이십 년이고 안 지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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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올라갈 때 정상만 바라보고 가다 보면 뒤에서 밀어주는 사람들을 잊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저희 방탄소년단은 항상 뒤에서 밀어준다는 생각보다는 아미 여러분들과 같이 손을 잡고 함께 올라간다는 생각을 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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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 좋은 음악 많이 들려드릴게요. 들려드릴 음악이 너무나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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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우리와 나를 좋아할 순 없겠지만
그런 사람들마저 우리를 좋아하게끔 바득바득 이 악물면서 다 같이 달려왔으니
더 높게 올라가야지 손 뻗어도 닿지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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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음악 하는 사람이다 보니 음악으로 인정받고 싶다.
그게 랩이든, 음악이든, 비트든, 편곡이든 인정을 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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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보다도 멋지고 소중한 아미들이 곁에 있으니 든든하고 정말 고맙네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할 테니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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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첫 주를 돌고 있는데 매일매일
여러분께 놀랍고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평일 아침부터 저희를 보러 와주시고 너무 감사하고 사랑해요
참 이런 말을 여러분 앞에서 할 수 있다면 좋을 텐데
표현이 서툰지라 껄껄 그래도 제 마음 다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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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행복한 날만 가득했음 좋겠어요
정말 저희랑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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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생을 하고 데뷔하여 가수가 된 것을 항상 감사하며 활동해야한다는 얘기를 했었다. 또 한번 이렇게 무대를 서고 멤버들과 함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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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슨 일이 일어난건지 모르겠어요
정말 행복하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고마워요 아미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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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의 무게 평생 잊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아미 감사하다는 말밖에 할 수 없어서 미안하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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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우리 멤버들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요
항상 옆에 있어주는 건 방탄이잖아요 방탄이라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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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간들 잊지 않고 더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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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노래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꿈을 이루는 데 노래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최대한 많은 분들을 끌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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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에게 끝없이 영향을 주고 희망을 주고 꿈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때까지 계속 앞으로 갈 겁니다
그게 세상에 나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고
저 스스로를 증명하는 일일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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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이 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순간들을 놓치지 말자구요. 모두들 진심으로 행복하길.
지금 행복하지 못하다면 내가 그대들을 그렇게 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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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싶다.
앞으로 해가 뜨면 잘될 거니까 잘 견뎌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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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앨범의 트랙을 돌렸을 때 멈추지 않고
전체를 플레이할 수 있는 방탄소년단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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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되는 말이긴 한데 저는 우리 사이가 그냥 팬이랑 가수가 아닌, 사람 대 사람으로 봤으면 좋겠어요. 어려운거 아는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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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 넘게 많이 하던 공부라던가, 아님 몇년 전에 시작한 운동이나 악기나
지금 잘 안 되는 거 있으면 처음 시작했을 때 본 책이나,
노래나 다시 찾아보고 상기 시키는 것도 좋은 것 같네요.
갑자기 가사가 써지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최소한 용기는 생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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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일 생각하는 건요. 뭔가 아미들의 편지를 읽다가도 느끼고 팬 사인회 때도 많이 느낀 건데 뭔가 어떤 거든 간에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쭉 열정적으로 하다 보면 슬럼프 비슷한 것도 오고 뭐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 회의감같은 게 들 때가 있잖아요? 저 같은 경우에 생각이 너무 많아서 문제인데 요즘에 느끼는 건 그냥 나이키 모토에요 just do it. if you like. 내가 좋아하는 일이 뭐던 그거에 대해서 나중에 후회를 하게 되건 어떻게 느끼건 간에 뭐든 얻는 게 있고 다 경험이 되니 그냥 지금 순간에 충실하고 누가 뭐래도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는 게 가장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을 해요. 음악도 그렇게 만들어진 게 가장 듣기 좋고. 단편적인 예를 들면 제가 공부를 싫어하진 않았지만 그 순간에 좋아하는 일이었던 마이크 잡는 일을 망설였다면 전 아마 여기 없을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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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자기 가슴에 솔직해지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일이든 뭐든. 뜬 구름같은 소리일 지 모르나,
지금은 비웃을 지 모른 미치고 즐기며 밀어붙이다 보면 결국 끄덕끄덕 하게 됩니다.
저도 그렇게 만들기 위해 지금도 달리는 중~ 좋은 음악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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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언제나 조금만 더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은 저 때문에, 저희 때문에 행복한가요?
저는 여러분 덕분에 꽤 행복합니다. 정말정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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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지금까지 아미를 사랑하는, 아미의 길 위에 함께 있을 방탄소년단이었습니다.
둘, 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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