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이의 낭낭한 알파미를 캐치하고 태형이는 왼쪽에 있어야 제맛이야. 라고 생각이 든 자를 모두 '선택받은 자'들이라고 부르자.
뷔공을 취향에 두고 있는 자들은 모두 신께서 직접 선물을 하사한 것이오. 우리는 우리 취향을 영업하며 전 세계를 선택받은 자들로 만들 의무가 있다.
그것은 우리가 뷔공러가 된 이유이며 숙명이다.
뷔공러들에게는 태형이를 '알파' 라고 불러도 되는 자격을 부여 받았으며 '태황제' 라고 부를 수 있는 자격 역시 부여 받았다.
또 태형이보다 나이가 많은 본인에게도 '오빠'라고 부를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음을 알린다.

독서실 가는 오빠의 강렬한 눈빛이다. 태황제님의 포인트는
첫 째도 눈빛, 둘 째도 눈빛, 셋 째도, 넷 째도 눈빛에서 주어진다.

수를 바라보는 오빠의 눈빛과 표정 그 모든 것이다.
선택받은 자들은 여기서 저런 눈빛으로 수를 바라보는 벤츠남 황제님을 연성해야 할 필요가 있다.

본인은 저런 눈빛의 오빠를 볼 때면 자연스럽게 메모장을 키게 되는 습관이 있다.
글을 정말 못쓰는 본인 마저도 메모장을 켜게 만드는 황제님이라면
우리가 밀어도 떳떳한 커플링인 것이다.

주목해야 하는 것 역시 오빠의 눈빛에 있다.
상대를 강하게 바라보는 황제님의 눈빛은 비를 기다리는 지친 백성들의 원성을 단번에 잠재울 수 있는 힘을 가졌다.
하늘의 신 마저도, 태황제님의 눈빛에 반해 태황제 나라에 단비를 가득 쏟아주었다는 소문이 전해진다.

태황제님은 학원물에서의 공이 가질 모든 분위기를 갖추고 계신다.
청춘, 나른, 그 나이대만이 가질 수 있는 분위기 마저도.

수를 바라보는 오빠의 눈빛 2이다.
자기보다 쪼끄만 생명체를 귀엽다는 듯이 바라보는 눈빛에서 선택받은 자들은 충분히 발릴 수 있는 여건을 가지게 된다.

오빠의 눈빛으로 본인이 외쳐댔던 세계 통일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발자국을 만들어 주었다.
태황제님을 지지하며 하나가 되는 세상. 본인이 추구하는 가장 이상적인 세상임이 분명하다.

모자의 챙에 의해 그림자가 지는 오빠의 얼굴에서 나오는 분위기는
1n 년의 호모질로 인해 도가 튼 본인이 헉, 했던 움짤이다.

태황제님는 누가 오른쪽이던 엄청난 케미를 만들어주신다. 그 케미를 즉석에서 바로 얻어먹으며 살고 있는 우리는
누누히 말했지만, 선택을 받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마지막에 강력히 쏟아져내리는 오빠의 눈빛에
오랜 호모질로 인해 '오빠들은 여자랑 엮이면 안 돼. 나랑도 엮여선 안 돼' 라는 마인드를 가진 본인 역시
심장이 쿵 하며 wo de를 할 뻔했다고 전해진다.

발릴 점이 여러가지 있다.
알파미 낭낭히 뽐내는 울 오빠의 자켓과, 마지막에 취하는 제스쳐와 눈빛. 손목에 달랑거리는 팔찌까지. 어디 하나 빼먹을 곳이 없다.

생머리를 찰랑거리는 태황제님이다.
마지막 부분에 나타나는 태황제님의 웃음과 눈빛으로 수를 바라본다면 넘어오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 확실하다.

수와 함께 있는 오빠의 모습이다.
po케미wer

아디다스 져지를 입고 사탕을 들고 있는 오빠의 모습.
눈빛에서 양아치, 날라리 태황제님과 같은 반 학생인 수가 번쩍하고 뇌리를 스쳐 지나간다.

머리를 쓸어넘기는 황제님의 짙은 눈썹,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강렬하게 앗아간다.

피곤하여 쌍커풀이 생길랑 말랑하는 모습도 황제님이다.
그럼에도 동공에서 나오는 눈빛으로 인해 생산에 살이 발리는 발려버렸다.
그렇지만 태황제님의 쌍커풀은 반대일세.

정상적이지 않은 태황제님의 연성이 마구마구 떠오르는 것은 비단 나뿐만이 아닐 것이라 굳게 믿고 있다.

학원물 태황제님.
저런 눈빛으로 수를 바라보다가 수가 시선을 느끼고 고개를 돌리자 저렇게 웃으며 안 본 척 할 것 같다.

이 움짤을 정말 좋아한다. 위에서도 다른 보정으로 올린 것으로 알고 있다.



재벌들의 사교모임에 참석한 태황제님이다.

자기 잘난 맛에 사는 A급 탑스타 태형과 신인 아이돌 수가 보고 싶어졌다.
뷔공을 민다, 고로 존재한다.
국공 영업 http://instiz.net/name_enter/29814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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