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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6/1/11) 게시물이에요
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고전물하면 국민이죠 上 http://instiz.net/name_enter/29826391



고전물하면 국민이죠 下



BGM 꼭꼭꼮ㄱ곢꼮 틀어주세요ㅠㅠㅠㅠ




호위무사 전정국X국왕 박지민







ㄱ 고전물 하면 국민이죠 2 | 인스티즈



정국은 버릇처럼 훈련장에 누워 제 옷 안 쪽에서 무언가를 꺼내 달빛에 비춰보았다. 옥가락지였다. 지민이 제게 징표라며 건네준 날, 정국은 급하게 제 방으로 들어 가 가죽 끈을 찾았다. 가락지를 가죽 끈에 끼워 목걸이인양 목에 매달곤 가락지를 옷 안에 조심스레 넣었다. 가락지가 심장 부근에 닿자 느껴지는 그 생소함에 웃음이 나왔다. 저만 아는 징표였다. 저만 알아야했다.



어딜 가든, 무얼 하든 그 징표와 함께 했다. 가슴 부근에 손을 얹으면 느껴지는 가락지의 모양이 정국을 안정시켰다. 지민과 함께 하는 기분이었다. 저보다 한참 작은 세자를 떠올리자 쿵쿵 대며 뛰는 심장에 맞춰 작게 울리는 진동이 느껴졌다. 간질거렸다, 뱃속처럼. 그 간질거림을 심장에 새겼다.



지민이 가례를 거부한다는 소문이 궐내에 퍼졌다. 정국의 걸음이 다급해질수록, 날리는 흙먼지가 뿌옇게 퍼졌다. 동궁에 도착해 조금은 무례하게 문을 열었다.



“정국아!”

“가례는 왜 거부해.”

“온종일 기다렸는데, 얼굴 보자마자 가례 이야긴 왜 꺼내.”

“마마의 병환이 위중하셔. 제일 잘 알잖아.”

“정인이 있는데 혼례를 왜 다른 이와 치루래. 싫어. 그래서 싫은 거야.”



그래. 나와 함께 하자. 가례 같은 것 다 그만 두고, 나와 평생 하자. 정국은 목까지 올라온 말들을 눌러 담았다. 곧 왕이 될 사람이었다. 제가 모셔야 할 사람은 한낱 어린 소년이 아닌, 곧 한 나라의 임금이 될 세자였다. 제 감정을 눌렀다. 제 앞에 쏟아진 감정들을 다시 주워 담았다. 비참함이 섞였다.



“혼례 아니야.”

“...”

“의무야, 그거.”

“...”

“저하.”

“...”

“지민아.”

“응.”

“잘 할 것이라며. 미움 받지 않게 잘 할 것이라며.”

“...”

“약조했잖아.”



지민아. 내 정인아. 차마 뱉지 못한 말들을 심장에 새기며 정국은 제 앞에서 울음이 터진 지민을 두고 일어섰다. 놓아야 했다. 하늘로 날아 갈 새를, 제 새장에 잡아두어선 안 되었다. 어느덧 해가 저물어, 정국의 주위를 어둠만이 둘러쌌다. 지민의 울음소리가 창호지 너머로 들렸다. 풀벌레가 구슬피 울다 그치었다.





*

ㄱ 고전물 하면 국민이죠 2 | 인스티즈



급하게 저를 흔드는 손길에 감겨 있던 지민의 눈이 떠졌다. 정국이 잔뜩 흔들리는 눈빛을 하곤 저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정국아, 왜. 정국은 아무 말 없이 병풍 뒤로 들어 가 제가 강녕전에 숨겨 둔 지민의 사복을 꺼내 왔다. 떨리는 손을 하곤 지민에게 급하게 옷을 입혔다. 자꾸 비단자락을 놓쳤다. 정국아, 무슨 일이야. 손을 빠져나가는 고름을 겨우 잡아 매듭을 짓곤 정국이 입을 열었다. 반역.



지민이 왕좌에 오른 지 삼주가 채 되지 않았다. 정국은 강녕전 앞을 지키며 가만히 눈을 감고 그 동안의 일을 떠올렸다. 지민은 결국 가례를 올리지 않은 채 왕위를 물려받았다. 병환이 더욱 악화된 선왕의 이른 죽음 탓이었다. 대신들은 지민을 탐탁치 못한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아마, 가례도 치루지 않은 세자이기 때문이리라. 정국은 생각했다. 내일 해가 뜨면, 지민에게 가례를 준비해야 한다 말을 해야겠노라, 다짐했다. 소란스러운 소리에 정국의 눈이 뜨였다. 매운 내가 코를 찔러왔다. 초록빛 비단이 핏빛으로 물든 궁녀 하나가 강녕전 앞뜰로 급하게 달려 왔다. 반란, 반란이 일어났습니다.



정국의 무딘 손에 무슨 일인지 아직 파악도 하지 못한 지민이 속수무책으로 끌려갔다. 지민의 시야가 점점 흐려졌다. 곧, 눈물이 후두둑 떨어졌다. 저의 죽음보다 정국의 죽음이 두려웠다. 정국의 부재가 불러 올 공포가 지민을 잠식했다. 걸음을 할수록 피비린내가 강해졌다. 토기가 울음기와 함께 올라왔다. 언제 준비한 것인지, 사다리 하나가 담에 걸쳐져 있었다. 정국의 걸음이 멈춰졌다.



“지민아.”

“싫어, 정국아. 이거 꿈이지. 응?”

“약조 기억하지, 전하.”

“내가 잘할게. 나 잘할게. 정국아. 나 잘할 수 있어.”

“우리 둘 목숨이 위험해지면 너 혼자 가라 했잖아, 내가.”

“정국아. 나 무서워. 나 싫어. 응? 제발.”

“우리 징표도 나누었잖아.”



지민의 눈에서 넘쳐흐르는 눈물을 정국의 투박한 손이 닦아냈다. 제 가슴팍에 안겨 오는 지민의 등을 가만히 토닥였다. 찬 날씨 덕에 잔뜩 식은 가락지가 맨 살에 닿았다. 날카로웠다. 지민의 몸을 힘주어 떼어낸 정국이 말을 이었다.



“지민아.”

“아...제발.”

“잘 살아야 해. 응?”

“...”

“나 없어도 있는 척하고 잘 살아야 해.”

“싫어. 나 혼자 싫어.”

“돌아 와서 가례도 올리고, 예쁜 세자도 만들어.”

“정국아.”

“연모한다.”

“...”

“이제야 말해주어서 미안해.”



정인. 어서 올라 가. 정국이 지민을 들어 사다리에 지민의 발을 올렸다. 힘이 없는 여린 손을 펴 기둥을 따라 쥐게 한 뒤 주위를 살짝 살피었다. 시간이 지체되었다. 강녕전에 도착한 자객들이 지민의 부재를 알아차렸을 터. 시간을 벌어야 했다.



“정국아.”

“응.”

“너를 위해 살게.”

“그래.”

“하루에 수십 번이고 네 생각만 할게.”



미안해. 나 늦어서 미안해. 이제부터 잘할 것이 너무 미안해. 지민이 사다리를 밟고 올라섰다. 사다리에 매달려 뒤를 돌아 정국을 보자 정국이 절을 올렸다.



“전하.”

“...”

“부디, 옥체 보존하소서.”



담 너머로 사라지는 작은 그림자를 끝까지 좇은 정국이 강녕전이 있는 방향으로 달려갔다. 비로소 풀벌레 소리가 그쳤다. 고요한 밤이었다.





*

ㄱ 고전물 하면 국민이죠 2 | 인스티즈


벌써 정국을 앗아간 반역이 5년 전 일이 되었다. 지민은 담을 넘어 그 길로 한 번 가본 적이 있었던 제 아비를 모시던 내관의 집으로 향하였다. 난이 일어났소. 떨리는 지민의 입에서 가느다란 문장이 뱉어졌다. 다시 떠오른 해를 야속하다는 듯 바라보며 지민은 궐 안으로 발을 들였다. 피비린내가 코끝을 스쳤다.



정국은 강녕전 앞마당에 앉아있었다. 꼭 산 사람처럼 그렇게 앉아있었다. 지민이 다가가 어깨를 살짝 건드리자 굳건하던 몸이 무너졌다. 스러진 정국의 옷자락 사이에 무엇인가 살짝 튀어나왔다. 은애의 징표였다. 지민은 가락지를 쥔 채 마냥 울었다. 온 몸의 물기를 다 빼듯 그렇게 한참을 울었다. 혹시, 정국이 일어나 제 눈물을 닦아줄까. 차갑게 식은 정국의 손을 가만히 그러쥐었다. 그렇게 하루가 흘러갔다.



반란의 주역들은 모두 처단했다. 반역이 있은 후 가진 첫 조회에서 지민은 입을 열었다. 가례를 올릴 것이다. 지민의 눈가에 정국의 모습이 아른거렸다. 가례를 올린 뒤, 세자가 태어날 적까지, 그 5년 동안 지민은 한 번도 정국을 찾지 않았다. 굳게 먹은 마음이 흔들릴 것 같았다. 마지막 약조를 지키지 못할 것 같았다. 정국과의 약조를 지키기 위해 살기로 한 삶이었다.



방 안에 앉아 고서를 읽던 지민이 제 앞에 서 있는 늙은 내관에게 말을 건네었다. 오랜 시간 제 곁을 지킨 사람이었다.



“오늘 잠시 외출을 할 것이네.”

“아, 그럼 무사를...”

“혼자 갔다 올 터이니 아무도 붙이지 말게.”

“전하. 혹, 그 곳을...”

“여지 껏 자신이 없었는데,”

“...”

“이제야 조금 생긴 것 같구나.”





*

ㄱ 고전물 하면 국민이죠 2 | 인스티즈



남색 도포를 입은 사내가 묘 앞에 앉아 가만히 그 위에 난 풀을 쓰다듬었다. 처연한 몸짓이었다. 풀벌레가 다시 울기 시작했다.





정국아, 많이 늦었니. 미안하구나.

잘 살으라고, 없어도 있는 척 하고 살으라는 네 말이 어른거려 차마 어길 수가 없었다.

네 말대로 가례도 올리고, 세자도 생기었다. 선왕처럼 살고 있어.

정국아, 네가 가기 전에 그림이라도 하나 그려 놓을 걸 그랬다.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네 얼굴이 조금이라도 흐려질까, 불안한 마음에 밤에 잠을 설쳐. 꿈에라도 나와 주겠니. 한 번만 보고 싶다.

정국아, 내가 많이 밉지. 네 시신에서 보았다. 우리 그 때 나누었던 옥가락지를 가죽 끈에 걸어 목에 매달고 다녔더구나.

그래왔었니? 이 못난 나는 못내 창피해 저 함 깊숙이 숨겨 놓은 징표를, 너는 심장 께에 늘 대고 살아 왔니. 용서해다오, 이 어린 왕을 용서해 줘.

네가 없으니, 무사를 통 믿을 수가 없다. 너 만한 작자가 없어 그런 것이니, 한 명만 보내주겠니. 네가 와도 괜찮다.

훗날, 다시 만나면. 우리가 재회하면 그럴 적엔 내가 너를 지킬게.

정국아.

내 정인이 당신이라 참 다행이다.

평생 연모하마.

약조할게.








브금 넘 슬픔......으에에ㅔ엑ㄱ엑엉어 (입틀막)

풀벌레 소리는 정국이와 지민이가 함께 있을 때만 들리는 것

고전물 하면 애절하고 막....절절하고...그런 거자나여...

찌통 쩌는 고전물을 쓰고 싶었는데...(손을 내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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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울었어ㅜㅠㅜㅠ 어떻게 할꺼야ㅠㅜㅜㅜ 내일 내 얼굴 부으면 너탄 책임이야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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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왜 울기까지 했어 바보야 8ㅅ8 울지 마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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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으ㅠㅜㅜㅠㅡㅜㅜㅜ지민아ㅜㅜㅜㅠㅠㅜㅠㅡ글잡가ㅜ얼른 가줘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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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글잡이라니...말도 안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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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왜 글잡으로안가고여기로오신것이죠?이런글은 포인트200개내고봐도 안아까운데??제가 모실테니까ㅓ어서 가시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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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그런 말씀 마세여......글잡이라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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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고전물은 국민이고..금손은 글잡이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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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글잡이라니....아니...아닙니다...이러지 마세여...저같은 똥손에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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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아진짜 너무 슬프다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거 영화로 나왔으면 좋겠을 정도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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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영화라니...! (무릎을 꿇는다) 고마워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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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대박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 아 진짜 완전 재밌어!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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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재밌게 봐줘서 고마워여 싸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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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아 헐 이거 뭐야 진짜 아... 안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글에서 댓 3개씩 달면서 찡찡댔는데 이렇게 금같은 하편을 주다니... 아 쓰니 글잡 가 당장 가ㅠㅠㅠㅠㅠㅠ 가버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찡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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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글잡이라니 말도 안되는 소리야ㅜㅜㅜㅜㅜㅠㅠ(찡찡) 읽어줘서 고마워 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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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이거 텍파로 좀 만들어달라고 떼쓰고 싶은 심정이다... 와 이거 펑하면 안돼 먼 훗날 과거의 모든 글이 흑역사라고 생각되는 날이 오더라도 펑하면 절대 안돼... 알겠지...? 대답해 쓰니 절대 펑해서는 안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안약에라도 글잡 오면 사랑해줄게 쓰니는 백번 천번 와도 되니까 꼭 왔다고라도 얘기해줘 내가 찾아갈테니...!! 내가 더 하트야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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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세상에 일단 너 진정 좀 해 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라 어 펑 안 할게...안 하겠지..?....안 할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 일 없겠지만 글잡 가면 얘기해줄게 글 좋아해줘서 넘 고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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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나랑 약속한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정이 안돼 넘나 좋고 좋고 좋은데...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 아 짐나... 꾸가...ㅠㅠㅠㅠㅠㅠ 꼭 꼭 얘기해줘 진짜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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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에게
그래 약속 도장 꾹 진정하고 얼른 자 시간 늦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탄 너무 귀여워 싸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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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글쓴이에게
16...0111...처음...귀엽다는...말..을...들었다...(끄적끄적) 쓰니도 빨리 빨리 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귀엽지는 않지만 국민이들은 열심히 앓을 수 있어..!! 나도 싸랑하니까 쓰니도 빨리 자야 돼!!!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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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안돼..세드라니.겁나 슬프다.. 눈물흘렀어ㅠㅠㅠㅠㅠ 어떡해ㅠㅠㅠ 둘이너무안타까워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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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헤엑 울지 마러라 8ㅅ8 읽어줘서 고마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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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아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앙듀ㅐ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슬프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엉유ㅠㅠㅠㅠㅠㅠㅠㅠ정구가ㅠㅠㅠㅠㅠㅠ지미나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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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으엑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절절한 국민이 보고 싶었을 뿐...☆.......읽어줘서 고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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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아 진짜 대박 금손아ㅠㅠㅠㅠ얼른 글잡으로 가!!글잡에있어야할글이야 이건.. 하..정국이랑 지민이ㅠㅠㅠㅠ너무 안타깝다ㅠㅠㅠ국민은 이런게 잘어울리는거같아 아련한 고전물 ㅠㅜ잘읽었어! 다음에 글쓸일이 생기면 글잡에 써줘! 꼭보러갈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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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글잡이라니 넘.....황송한 것....읽어줘서 고마우ㅜ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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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ㅜㅜㅜㅜㅜㅡㅠ금손이야.....ㅜㅜ어떻게이런글을ㅜㅜㅜ써줘서고마워ㅜㅜ다른국민연재할생각없니ㅜㅜㅜㅜㅜㅜ이건모든사람이봐야해ㅜㅜㅜ고전물국민이라니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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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사실 ~하면 국민이죠 이거 다른 글도 있어 (속닥속닥) 리얼물 이써 껄껄껄 읽어줘서 넘 고맙구 금손은 아니야...(도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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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나울ㅇ었어ㅠㅠㅜㅜㅜㅜ진짜... 나도 너처럼 글쓰고 싶다 내가 이런말을 할 주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상편이랑 하편 둘 다 읽으면서 느낀건데 너의 문체에는 뭔가가 서려있는 것 같았어 그냥 읽기만 했는데 내가 궐에서 두 사람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지켜봐온 기분이 들어ㅠㅠㅜ 정국이가 지민이 먼저 보내놓고 절을 하면서 무슨 감정을 느꼈을지, 안도감이였을지 얕게나마 남은 미련이었을지 생각해보니까 진짜 왈칵 눈물이 나왔어ㅠㅠㅜㅜㅜ 어떻게 죽어갔는지 나와있지 않았는데도 머리속에서 다 그려지더라 너 진짜 대단한 사람이야ㅠㅜㅜㅜ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줘(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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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헐 세상에 이제서야 봤어 댓글 너무 너무 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감동이야 이런 말 처음 들어...(왈칵) 내가 생각했던 감정들을 다 알아봐준 것 같아 감격스럽다 진짜 고마워ㅜ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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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아니야 내가 더 사랑해ㅠㅠㅜㅜ 진짜 잘 읽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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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흐얽ㅇ으엉ㄹㄱ엉ㄹㄹㄱ얽ㅇ럭억ㄱ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방금상편읽고왔는데 브금이랑 내용진짜 찌통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 아침에 눈물흘려보긴처음이에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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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윽...발렸다..정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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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울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어어ㅓ어어엉찌통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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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나도울었다진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엉엉엉ㅇ... 국민지금이라도 영사해라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ㅜㅠㅠ끄엉... 글또써주라줘 너탄의 솜씨는 여기저기뽐내고다녀해야해... 쓰니가 금손이고 국민을 밀어서 햄보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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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이 글 나한테 추천해준 탄한테 뽀뽀해주고싶다.....이 글 써준 탄한테 절하고싶다...... ㅇ우아아ㅡ가룩거가륵!!!!!!!!! 진심 눈촉촉해짐 정국이 너무 멋있잖아... 와 진짜 글잡가야되는거아니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겁나 금손..... 잘읽고가 ㅠㅠㅠㅠㅠ 아 슼하고갈게 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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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아니미쳤어이거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한명만보내줄수있겠니 니가와도괜찮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ㄹㄴ눈물찌토뉴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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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브금 대체 뭐야..?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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