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자는 애 깨우라는 선생님의 말에 "선생님! 탄소 아픈데요!" 라며 손을 번쩍 들고 대신 말해준 뒤 자신의 패딩을 덮어주는 김태형. (소꿉친구이자 짝꿍. 너탄이 마법에 걸렸다는 걸 너탄 알았을 때)
| 이 글은 10년 전 (2016/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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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자는 애 깨우라는 선생님의 말에 "선생님! 탄소 아픈데요!" 라며 손을 번쩍 들고 대신 말해준 뒤 자신의 패딩을 덮어주는 김태형. (소꿉친구이자 짝꿍. 너탄이 마법에 걸렸다는 걸 너탄 알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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