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1. 지민의 무한 애정과 짝사랑, 과도한 표현이 부담스러운 정국 -> 2. 변함없는 지민의 사랑과 이제는 점점 귀찮아지는 정국 -> 3. 무한궤도인 지민의 헌신과 나이 좀 먹었다고 맞먹으려고 하는 정국 -> 4.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나는 오늘 정국에게 표현 하나 더하겠다는 지민과 슬슬 형이 좀 다르게 보이는 정국 -> 5. 지칠 법도 한데 너무 익숙해져서 구애가 일상생활 같은 지민과 거절과 거부가 아닌 제 속에 들끓는 이질감으로 밀쳐내는 정국 -> 6. 더 이상 바라는 건 없으니 내 꼴리는 대로 하겠다는 지민과 뭔가 단단히 결심하고 찔러보기 시작하는 정국 -> 7. 나는 사랑을 줄 테니 넌 가만히 받아 처먹기나 하라는 지민과 가끔 지민의 생각과는 다르게 허를 찌르는 정국 -> 8. 예상치 못한 정국의 반응에 점점 차분해지는 지민의 표현들 그리고 반대로 점점 대담해지는 정국의 행동 -> 9. 공간스런 혼란 속 전정국이 점점 무섭지만 그래도 할 건 하는 지민과 예쁘고 귀엽고 섹시하고 착하고 보기만 해도 좋아 뒈지겠는 정국 -> 10. 작정하고 치대기 시작하는 지민과 작정하고 들이대는 정국 = 사귐.

국민이 왜 국민이냐고 물으신다면 국가에서 민다고 하네요...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