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너를 사랑하게 된것은
너를 사랑하게 된것은
나의 몸짓이 너에겐 그냥 넘겨버릴 귀찮음이었을지라도 나에겐 처절한 외로운 몸부림이었다. 이렇게 너를 사랑하는 나를 봐달라고 좀 알아달라고 알아주길 바라면서도 막상 입 밖으로 꺼낼수는 없었다. 현실 앞에선 나약한...지독하게 이기적인 겁쟁이였다.
변한 너는 달콤한 마약같았다. 아니란걸 알면서도 안된단걸 알면서도 받아들이고 상처입었다. 너의 단순한 행동이 나에겐 얼마나 큰 기쁨이고 고통이었는지 고작 너의 소매 끝을 잡기 위해 나의 손 끝에는 얼마나 많은 고민과 망설임과 떨림이 있었는지 너는 아니? 국민이들 관계성이 넘 발려서 쓴글ㅠㅠㅠㅠㅜㅠ 지민이랑 정국이 버전 따로 있지만 넘 힘들어서 지민이 버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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