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경찰 승관이와 범죄자 멤버. 승관이는 멤버의 조직에 스파이로 들어갔지만 눈치가 빠른 멤버에 의해 들켜버렸어. 멤버는 승관이가 가지고 온 수갑을 승관이의 손에 채우고 의자에 꽁꽁 묶어 승관이가 도망가지 못하게 했어. 쓰니수. “지금 나한테 빌어도 모자랄 판에 수갑을 채우는 게 말이 돼? 수갑 좀 놓고 얘기해.”
| 이 글은 10년 전 (2016/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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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승관이와 범죄자 멤버. 승관이는 멤버의 조직에 스파이로 들어갔지만 눈치가 빠른 멤버에 의해 들켜버렸어. 멤버는 승관이가 가지고 온 수갑을 승관이의 손에 채우고 의자에 꽁꽁 묶어 승관이가 도망가지 못하게 했어. 쓰니수. “지금 나한테 빌어도 모자랄 판에 수갑을 채우는 게 말이 돼? 수갑 좀 놓고 얘기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