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부터 힙언방 초록글이나 태태 슬럼프 글 보고 서로 다른 의미로 울고 싶었는데 앞에 막둥이가 있길래 막둥이 꼭 안고 있으니까 막 눈물이 홍수 같이 나... 우리 애들도 이렇게 안아 주고 싶다... 수고 많다고, 고맙다고. 항상 너네가 무얼 하든 응원 한다고.
| 이 글은 9년 전 (2016/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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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부터 힙언방 초록글이나 태태 슬럼프 글 보고 서로 다른 의미로 울고 싶었는데 앞에 막둥이가 있길래 막둥이 꼭 안고 있으니까 막 눈물이 홍수 같이 나... 우리 애들도 이렇게 안아 주고 싶다... 수고 많다고, 고맙다고. 항상 너네가 무얼 하든 응원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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