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이름을 모르고 얼굴을 몰라도 널 사랑해주고 네 편이 되어줄 사람들이 여기에만해도 이렇게 많다 그치 아무나 휘두르는 손가락질에 멍하나 들지 않았으면 험난한 일 안당했으면 싶어 사랑받고 사랑주고 그렇게 예쁘게 살아 보물같이 귀하고 소중한 태형아 언제나 네편이 이렇게나 많다는거 꼭 알아줘

열아홉의 너 부터 지켜보고 함께 걸어올 수 있어서 행복했고 또 앞으로도 행복할거야
| 이 글은 9년 전 (2016/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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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이름을 모르고 얼굴을 몰라도 널 사랑해주고 네 편이 되어줄 사람들이 여기에만해도 이렇게 많다 그치 아무나 휘두르는 손가락질에 멍하나 들지 않았으면 험난한 일 안당했으면 싶어 사랑받고 사랑주고 그렇게 예쁘게 살아 보물같이 귀하고 소중한 태형아 언제나 네편이 이렇게나 많다는거 꼭 알아줘
열아홉의 너 부터 지켜보고 함께 걸어올 수 있어서 행복했고 또 앞으로도 행복할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