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1. 생각이 많다. 굉장히 다양한 생각을 하고, 여러 생각을 하기에 누군가를 존중해주는 것을 잘한다. 그게 바로 취향 존중.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대해 수긍을 잘한다. 2. 자신의 취향은 확고하다. 힙합이면 힙합, 블랙이면 블랙 이런 식으로. 이를 더 확장하자면, 자신이 걸어가야할 길에 대해 확신을 한 것 같다. 나는 이 길을 걸어가는 게 맞고, 시련이 있어도 굴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류의 또다른 마이웨이다. 3. 느긋한 듯 보이지만 노력을 많이 한다. 비교적 곡 작업을 하고 있다는 트윗이나 글들을 잘 쓰지는 않지만, 항상 연습을 하고 있고 항상 작업을 하고 있을 것만 같은 인물. 뒤에서 열심히 하는 인물이라 해야할까. 마치 시험 당일날 나 공부 1도 안 했음 하고 백점 맞는 사람 같다. 4. 자신이 못한 것, 실수한 것에 대해서는 확실히 인정을 하려 한다. 이를 통해 반성을 하고, 그것을 밑거름으로 하여 한 단계 성장하기를 원하는 것 같다. 5. 똑똑하기에 섹시하다. 말 그대로 뇌섹남. 단순히 지식, 상식 등이 많다는 것이 똑똑한 것은 아니다. 그 지식과 상식을 어디에 적절히 적용할 줄 아는 것이 똑똑한 것이다. 김남준 또한 그러하다. 6. 2번과 비슷한 부분. 민윤기와 마찬가지로 자신이 하는 것에 있어 자부심이 있다. 만약 자신이 도전했던 것이 실패를 하게 된다면, 낙담을 하기도 잠시 왜 그것이 실패할 수 밖에 없었는지 분석을 할 인물. 7. 김남준 역시 유쾌하다. 말장난이 시도때도 없이 튀어나오고, 몸장난도 잘 친다. 다만 자신이 리더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너무 가벼워보이는 것은 자제하려는 듯 싶다. 8. 누군가에게 있어 관대한 것 같다. 마냥 퍼주는 것이 아니라, 관대하다는 것. 또한 마냥 관대하다는 것은 아니고, 누군가의 지적을 꼬집을 줄 안다. 내 주변에 있다면 좋을 것 같은 류의 사람이다. 9. 4번과 이어진다. 꾸준히 성장하기를 원한다. 자신이 하는 분야에 있어서는 전문가가 되기를 원하는 것 같다. 누구나 다 그렇지 않냐 묻겠지만, 막연히 바라는 것이 아닌 직접 실천을 함으로써 성장하기를 원하는 인물이다. 10. 감정 컨트롤을 생각보다 잘하는 것 같다. 웃음을 주기 위해 적당한 감정을 표현하기도 하지만, 적당히 감정을 자제할 줄도 아는 것 같다. 김석진이 엄마, 민윤기가 아빠였다면 김남준은 철 든 맏아들 같은 역할.
마무리는 뇌섹남 김남준.

인스티즈앱
코레일 성공했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