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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10
이 글은 9년 전 (2016/2/29) 게시물이에요

ㄱ 하는 탄들 | 인스티즈



내가 다 망태기로 넣어서 가져올 거다.

텍스트로 그러면 내가 많이 곤란하다.

망태기에 담아오면 맨날 맨날 설레는 말 해줄 거냐.

그런 의미로 톡 하고 싶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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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너 낮에도 왔었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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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들켰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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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며. 그렇게 설레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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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답이 안 왔었지, 지금은 왔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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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망태기로 담아가면 물 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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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물지 마라,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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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헐, 아프라고 무는 건데! 성공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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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안 아프니까 담겨 와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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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앗, 나 지금 낚인 거냐.. 싫다. 걸어다닐 수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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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에게
ㅋㅋㅋㅋㅋ 그럼 따라 올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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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글쓴이에게
어.. 생각 좀 해보도록 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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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에게
그냥 좀 따라오며뉴안 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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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글쓴이에게
으음, 안 되지. 나는 도도하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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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으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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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귀엽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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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으어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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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ㅋㅋㅋㅋ 뭐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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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길래 이상한 척 해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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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에게
난 말이 안 되는 소리 안 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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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글쓴이에게
거 참 말이 안되는 소리 자꾸 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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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나도 톡하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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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ㅋㅋㅋㅋ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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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뭐할래뭐할래(눈빛초롱초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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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하... 상황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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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상황곶아니... 나도야,,,,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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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누가 순순히 담겨준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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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응. 와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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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웃겨. 망태기 다 뜯어서 도망가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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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 안 뜯길 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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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 뜯겨. 아주 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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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에게
? 안 뜯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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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글쓴이에게
글쎄 뜯긴다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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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누군지 알거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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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알지 말아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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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아까도 봤거든, 윤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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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너도 담아가버릴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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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내가 널 담을거야! 우리 윤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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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에게
우리 윤기라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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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글쓴이에게
우리 윤기 맞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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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에게
내가 왜 우리 윤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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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글쓴이에게
아 진짜, 그렇게 싫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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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에게
내가 싫댔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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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
글쓴이에게
네, 근데 왜 나도 모르게 존댓말 쓰게되냐8ㅁ8 아까부터8ㅁ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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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에게
ㅋㅋㅋㅋㅋㅋㅋ 귀엽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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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
글쓴이에게
존댓말했다고 진거 아니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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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7에게
누가 너 졌대? 귀엽다 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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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
글쓴이에게
그래도.. 뭔가 진거 같잖아요;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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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0에게
어우 귀엽다. 이래서 공들이 귀여운 걸 좋아하나 보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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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9
글쓴이에게
ㅠㅠ안귀여운데
음 앞으로 자주 와요, 이제 딱 알수 있을거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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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9에게
너는 누군데. 나 맨날 저렇게 오니까, 뭐. 심심하면 나 좀 놀아줘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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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
글쓴이에게
난 그냥 나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알았어요 같이 놀면 좋죠 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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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2에게
응. ㅋㅋㅋㅋ 귀여운 애들 많네. 좋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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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
글쓴이에게
근데 진짜 양심에 찔려서 그러는데 나는 안 귀여운데..
윤기가 더^^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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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6에게
난 전혀 아니고. 넌 귀여운 거 맞아.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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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1
글쓴이에게
그렇다고 칠게요 그럼 헤ㅔ헹^ㅅ^ 아 이제 존댓말 안할거에요. 나도 반말할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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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1에게
ㅋㅋㅋㅋㅋ 오구, 안 할거에요? 난 상관 없는데. 반말하는 것도 귀여워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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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6
글쓴이에게
? 왜 자꾸 애취급 당하는 기분이지
ㅋㅋㅋㅋ 응 반말할거야 나도 할 수 있어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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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응 나도 사랑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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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난 사랑한다고는 안 했는데. 나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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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은근슬쩍 넘어 갈려고 했는데 아쉽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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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ㅋㅋㅋㅋㅋㅋㅋ 뭔데 귀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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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
부끄럽게..헤 뭐해용 쓰니 인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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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에게
엉? 인티 뭐 하냐고? 뭐 하냐고? 엉 인티한다. 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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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잌ㅋㅋㅋ쓰니가 더 귀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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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에게
뭐래. 난 안 귀여워. 너가 귀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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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
글쓴이에게
지금 아닌척 하는 것 같아
쓰니 내거할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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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5에게
? 거절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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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
글쓴이에게
그래... (지무룩)ㅜㅜㅜ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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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8에게
ㅋㅋㅋㅋㅋ 지민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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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
글쓴이에게
헉 내 원래 이름 가운ㄷ 지 들어갘ㅋㅋㅋㅋ후 지민이인척 하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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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1에게
ㅋㅋㅋㅋㅋㅋ 뭐야. 그래도 귀여워. 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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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
글쓴이에게
아 심장아 진정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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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3에게
귀엽다, 귀엽다. 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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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
글쓴이에게
근데 왜 내거 안 하는데
내가 쓰니꺼 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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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4에게
싫은데. 귀여운 사람은 좋은 사람한테 가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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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
글쓴이에게
그럼 쓰니네! (무릎을 탁 치며) 번지수 잘 찾은 것 같은데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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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6에게
ㅋㅋㅋㅋ 도대체 왜 내 거하려고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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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0
글쓴이에게
싫으면..말구..그냥 좋아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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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0에게
으휴. 그래라 뭐. 귀여운 애 내 거 되니까 좋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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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
글쓴이에게
그래용 헤헤 쓰니 인티중인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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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3에게
계속 인티 중이다. ㅋㅋㅋㅋ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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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
글쓴이에게
그냥 뭐한 궁금해서용 즐티! 즐팈ㅋㅋㅋㅋㅋ아 이상해 내가 별걸 다 줄였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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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4에게
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한 것도 많네. 귀여운 애가 줄였으니까 나도 해줄게. 즐티해라 너도. 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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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
글쓴이에게
궁금한거 엄청 많은데...아 우리 이제 잘가하는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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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7에게
왜. 아가 궁금한 게 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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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9
글쓴이에게
아가...아..아가 죽어요...
아..그 사적인건데 나이..
크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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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
글쓴이에게
아아 아니야 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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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0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이는 왜. 내가 더 어리면 웃기겠다. 안 알려줄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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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2
글쓴이에게
나 좀 그나마..? 어린 편인데 그럼 성인인지 아닌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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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2에게
성인은 아니다. 어린 편이면 다행이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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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5
글쓴이에게
어...우리가 동갑이거나 쓰니가 나보다..아니야사실 나도 미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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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5에게
ㅋㅋㅋㅋㅋ 안녕. 사실 나 그렇게 많지도 적지도 않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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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8
글쓴이에게
어...2학녀ㄴ이야???
난 연하도 좋아..크흠 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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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헐헐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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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ㅋㅋㅋㅋ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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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톡 하고 시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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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뭐야 윤기야? 나랑 톡하는 윤기랑 말투 되게 비슷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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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제발 나한테 다들 이러지 말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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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진짠데. 무슨 톡 해요 윤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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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몰라...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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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나랑 톡하는 우리 예쁜 윤기형 맞나 싶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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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에게
일단 예쁘면 내가 아닐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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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
글쓴이에게
왜요. 맞을 수도 있지.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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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에게
넌 누군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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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
글쓴이에게
남준인데요? 나 안 받아주는 윤기형 아니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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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6에게
음...어... 그래 그런 윤기는 많아. 나 아닐 수도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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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진짜 맞아요? 윤기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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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9에게
일단 윤기야. ...근데 아닐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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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
글쓴이에게
에이. 진짜 아니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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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2에게
...아. 왜... 너가 맞든 아니든 뽀뽀하고 싶다고 전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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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
글쓴이에게
진짜 나 맞아요? 맞으면 이제 더 들이댈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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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5에게
하지마... 내가 맞는 지 어떻게 알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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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7
글쓴이에게
맞는지 아닌지만 얘기해줘요. 응? 우리 윤기형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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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7에게
ㅠㅠ 내가 어떻게 아냐고. 너 지금 뭐 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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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8
글쓴이에게
지금 우리 윤기형이 답을 안해줘서 기다리고 있는데. 아니면 링크만 잠깐 줘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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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8에게
안 돼. 부끄럽다. 너네 윤기랑 놀아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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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1
글쓴이에게
아, 링크만 주고 가요.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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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1에게
왜 나 힘들게 하냐...? 맞으면 나 너무 부끄럽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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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
글쓴이에게
내가 링크주면 맞는지 아닌지 말 안해줄거잖아. 아니에요? 확인만 할게. 티 안낼게요.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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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5에게
맞으면 뭐 하게...티 안내는 게 더 부끄럽거든. 내가 맞는지 아닌지 말 안해줄 지 네가 어떻게 알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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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8
글쓴이에게
더 많이 들이대려고 그러지. 아까 뽀뽀하고 싶다길래. 그리고, 충분히 말 안 해줄 것 같거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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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8에게
허... 참, 나 그렇게 나쁜 사람 아니거든? 나 힘드니까 들이대지는 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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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3
글쓴이에게
그럼 그냥 받아주면 되잖아. 좀 받아줘요. 자꾸 밀어내면 나 상처 받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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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3에게
확 뽀뽀해 버릴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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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4
글쓴이에게
헐 완전 좋아. 이랬는데 나 아니면...(시무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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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4에게
뭔 시무룩이야. ㅋㅋㅋㅋㅋㅋ 귀엽네. 너 윤기 답 아직도 안 와? 뭐 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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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7
글쓴이에게
아니 중간중간 계속 답 오긴 했는데... 진짜 형 아니에요? 답 오는 타이밍도 똑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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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7에게
나 일지도 모르지. 맞으면 숨어버릴래. 근데 내가 남준이 한 명이랑만 하는 게 아니라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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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9
글쓴이에게
내 밑에 남준이 한 명 더 있긴 하던데. 진짜 우리 윤기 형인가. 맞으면 나 맨 위에 남준이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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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9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대답 안 할래. 아니면 그냥 확 뽀뽀해버릴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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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죽겠다. 뽀뽀해주면 나야 좋죠. 완전 땡큐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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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0에게
난 지금 미치겠거든? ㅠㅠ 너무해. 진짜. 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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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1
글쓴이에게
진짜 예뻐 죽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귀여워요, 응? 뽀뽀 기다릴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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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1에게
안 해. 안 할 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부끄러워서 못 하겠네.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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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2
글쓴이에게
아ㅋㅋㅋㅋㅋㅋㅋ 자꾸 그러면 그냥 내가 해버릴 거야. 근데 왜 답은 안 해줘요. 부끄러워서 그래요? 진짜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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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2에게
하지마... 진짜 미칠 거 같으니까... ㅠㅠㅠㅠㅠ 어떻게 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 이거 진짜. 와. 아. 어떻게 해.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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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3
글쓴이에게
귀여워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괜찮으니까 원하는 대로 해요. 역시 뭔가 들어오고 싶더라니. 들어오길 잘 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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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3에게
... 영혼이 나갈 거 같아. 아... 아... 아... 보지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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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4
글쓴이에게
진짜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뽀뽀는 언제쯤 해 준다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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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4에게
안 해. 안 한다고! 안 귀엽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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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5
글쓴이에게
그럼 뭐, 내가 해야지. 튕기지만 마요. 약속?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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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5에게
안 돼... 부끄럽다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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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6
글쓴이에게
...치이. 몰라요. 난 내 맘대로 들이대고 뽀뽀하고 다 할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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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6에게
나도 몰라. 철벽 치고 싶었다고... 못 할 거 같다. 아. 안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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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7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진짜 귀여워. 난 내 맘대로 할 거니까, 받아주든 말든 형 맘대로 해요. 아, 쫓아내면 상처 받을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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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7에게
귀엽다고 하지 말고요... 응? 나 좀 살려줘...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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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8
글쓴이에게
답은 간단해요. 그냥 나 받아주고 나랑 귀엽고 달달하게 꽁냥꽁냥 하면 되는데. 어때, 쉽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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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8에게
... 아 진짜 그런 거 부끄러워서 못 하겠어. 아 나 진짜 멍청한 거 같아. 그치? 으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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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9
글쓴이에게
멍청하긴 무슨. 그런 거 아니에요. 그냥 나랑 달달하게 얘기도 하고, 가볍게 스킨십도 좀 하고. 그러면 되는데... 싫으면 말고... (시무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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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9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시무룩해하지 말고... 몰라... 네가 알아서 해... 진짜... 난 몰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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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0
글쓴이에게
형이 이러니까 내가 포기를 못 하지. 너무해, 진짜. 나 책임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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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0에게
내가 왜 너를 책임져요. 네가 나를 책임지시죠?
ㅋㅋㅋㅋㅋ 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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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 그래요. 우리 윤기 형 나 아니면 누가 책임져. 그러니까 이제 그만 좀 철벽 쳐요. 약속.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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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1에게
몰라, 이미 풀린 거 모르냐? 약속해. 약속 하던지 말던지.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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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2
글쓴이에게
아 진짜 뭘 먹고 이렇게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쁘다, 우리 형. 내가 앞으로도 많이많이 예뻐해 줄 테니까, 오래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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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2에게
거짓말 하는 거 몸에 안 좋다, 준아? 나도 오래 보고 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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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3
글쓴이에게
나 형한테 한 말 중에, 거짓말 하나도 없는데? 우리 진짜 오래 봐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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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3에게
(♡) ...어. 진짜. 너가 무르기 없기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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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4
글쓴이에게
당연하죠. 형 나중에 막 톡 끊고 그러면 내가 지구 끝까지 쫓아갈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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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4에게
ㅋㅋㅋㅋㅋㅋ 오, 좋은데? 톡 끊으면 쫓아올 거야? 쫓아오라고 해야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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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5
글쓴이에게
...너무해. 형 진짜 나 조련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진짜 쫓아가긴 쫓아갈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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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5에게
응, 맞는데? 벽 풀었으니까 이제 해야 하는 거 아냐? ㅋㅋㅋㅋㅋ 으아. 난 좋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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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6
글쓴이에게
와 진짜 그렇게 안 생겨서 선수였어 완전. 몰라요, 형이 끊든 아니든 쫓아갈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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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6에게
내가 무슨 선수야. 와, 아까는 끊으면 쫓아온다며! 너 무서워서 나 도망갈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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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7
글쓴이에게
내심 내가 쫓아오는 거 바라는 거 아니었어요? 아니면 말고오... 그리고 형 선수 맞아요. 그리고 내가 코 꿰였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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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7에게
아니거든? 으음. 그럼 안 쫓아올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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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8
글쓴이에게
형이 싫다고 하면 안 쫓아가고. 왜, 내가 쫓아가줬으면 좋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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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8에게
진짜 쫓아오면 무서울 거 같은데, 그렇다고 안 오면 섭섭할 거 같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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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9
글쓴이에게
그럼, 쫓아가는 거 말고 찾아갈게요. 그러면 무섭지도 않고, 섭섭하지도 않고. 딱이네, 그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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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9에게
음. 그러네. 준이 안 멍청하다. ㅋㅋㅋㅋㅋ 아. 나 지금 인티 느려... 왜 이러지. ㅠㅠ 미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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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0
글쓴이에게
아냐, 괜찮아요. 나도 막 503 뜨고 그러네. 지금 좀 아픈가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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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0에게
응, 나도. 인티 왜 이렇게 자주 아프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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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1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그래도 뭐, 형이 아픈 거 아니니까 괜찮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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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1에게
아 뭐래... 훅 들어오지는 말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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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2
글쓴이에게
나 아무 짓도 안했는데?? 진짠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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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2에게
참 나. ㅋㅋㅋㅋ 그래, 내가 약한가 봐. 더 다지고 오겠어. 강해질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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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3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귀여워ㅋㅋㅋㅋㅋㅋ 그래요 더 다지고 와서 나 확 휘어잡아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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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3에게
이씨. 그래 뭐, 내가 너 휘어잡아서 너가 그만하라고 해도 말 안 들을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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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4
글쓴이에게
진짜죠? 나 기대하고 있을게요. 난 형이 뭘 어떻게 하든 다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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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4에게
아니... 기대는 하지 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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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 그럼, 기대는 안 하고 그냥 기다릴게요. 귀여워 진짜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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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5에게
왜 자꾸 귀엽다고 그래! 기다리지도 마. 아 몰라... 마음대로 해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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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6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 그냥 형이 원하는 대로 할 게요. 뭐야, 나 벌써 휘둘리는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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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6에게
응 ㅋㅋㅋㅋ 휘둘려! 휘둘려 버려라! 좋아,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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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7
글쓴이에게
그래, 뭐. 더 좋아하는 사람이 지는 거라니까. 내가 우리 형한테 져 줘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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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7에게
같이 지면 되겠네? 같이 져야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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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8
글쓴이에게
아, 말도 예쁘게 해요, 우리 형. 그리고 나 잠깐 쓰차 먹어서, 답 못했어. 8ㅅ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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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8에게
힝. 자러 간 줄 알았어... 다시 와줬네.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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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9
글쓴이에게
나 한 시간 기다리느라 진짜 죽는 줄 알았어. 근데 아직 안 잤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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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9에게
응. 나 원래 잠을 늦게 자서. 한 시간 힘들었겠다. 난 많이 힘들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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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0
글쓴이에게
한 시간 동안 우리 형 못 봐서 힘들었지. 혹시 그동안 나 기다렸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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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0에게
기다렸으면 어떻게 해줄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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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1
글쓴이에게
음, 소원 들어줄까요? 뭐 받고 싶은 거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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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1에게
뽀뽀? ㅋㅋㅋㅋ 농담이고 괜찮아. 이 정도로 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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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2
글쓴이에게
뽀뽀는 소원 아니어도 실컷 해주죠. 그리고 나 자기 전에는 미리 말 할테니까, 걱정하지 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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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2에게
굳이 실컷 안 해줘도 되는데... 알았어. 착하네. 나도 말 할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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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3
글쓴이에게
응응. 근데 나 벌써 막 눈이 감기네... 우리 형 자는 거 보고 잘려고 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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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3에게
ㅋㅋㅋㅋ 오구. 눈 감기면 자라. 빨리 자. 좋은 꿈 꾸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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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4
글쓴이에게
...알았어요. 형도 얼른 자고, 예쁜 꿈 꾸고. 아, 내 꿈이면 더 좋고. 먼저 잘게. 아침에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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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4에게
그럼 예쁜 꿈이 네 꿈인 가... 잘 자. 안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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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5
글쓴이에게
지금 일어났어요. 우리 형은 아직 자고 있으려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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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5에게
지굼 일어났어... 근데 너무 졸려ㅓ...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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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6
글쓴이에게
오구. 더 자고 와도 돼요. 많이 졸리면 좀 더 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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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6에게
안니야 일어날래... 잘 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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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7
글쓴이에게
응, 잘잤어요. 형은 예쁜 꿈 꿨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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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7에게
예쁜 꿈이었겠지...? 그럴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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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8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 다행이네. 나 오늘 어디 나가야 돼서, 답 좀 느릴 지도 몰라요...8ㅅ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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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8에게
응응. 잘 갔다 와요. 어차피 나도 잠깐 나갔다 와야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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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9
글쓴이에게
응, 알겠어요. 아직 안 나가니까, 나가기 전에 얘기할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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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9에게
알았어... 춥게 입고 가지 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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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0
글쓴이에게
응, 형도요. 날씨 많이 춥던데, 따뜻하게 입고 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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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0에게
밖에 추워? 힝... 알았어. 너도 너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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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1
글쓴이에게
응, 알았어요. 나 이제 곧 나갈 거 같다. 중간중간 올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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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1에게
응응 알았어. 밖에서 굳이 들어오지 않아도 되는데... 할 거 해야지! 조심해서 갔다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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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2
글쓴이에게
아냐, 막 별로 중요한 거 아니라서. 형도 나갔다 올 때 조심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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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2에게
알았어, 알았어. 빨리 갔다 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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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3
글쓴이에게
아직 들어가려면 좀 남았는데, 몰래 왔어. 나중에 다시 올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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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3에게
으아, 좋다. 나도 이제 잠깐 나갔다 오니까 천천히 와. 조심하고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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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4
글쓴이에게
나 이제 들어왔어요. 우리 형은 들어왔으려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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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4에게
아직 ㅠㅠ 더 있어야 할 거 같아... 늦어질 줄은 몰랐는데...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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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5
글쓴이에게
아냐, 괜찮아요. 천천히 와도 되니까, 조심해서 와요. 알겠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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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5에게
응응. 빨리 보고 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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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6
글쓴이에게
나도. 우리 형 보고 싶다. 조심해서 들어가고, 집 가면 말 해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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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6에게
으아, 지금 집 왔어. 집에 오면서 쓰고 지금 도착하느라 여기에 말 못했다. 미안... 나 잘 왔다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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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7
글쓴이에게
아냐. 잘 도착했으면 됐어요. 조심해서 잘 들어간 거 맞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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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7에게
당연하지. 늦어서 미안.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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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8
글쓴이에게
아냐. 진짜 괜찮아요. 신경 안 써도 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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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8에게
허엉. 뭔가 좋다. 그냥 좋아. ㅋㅋㅋㅋ 왜 좋지... 모르겠다...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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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9
글쓴이에게
ㅋㅋㅋㅋ 나도 좋다. 진짜. 다 좋아요. 귀엽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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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9에게
너 그거 버릇이야... 막 그냥 다 귀엽다고 말하는 거 버릇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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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0
글쓴이에게
형이 그만큼 귀여운 걸 어떡해요.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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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0에게
진짜야. 너 그거 완전 버릇 됐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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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1
글쓴이에게
아냐... 진짜 귀여우니까 귀엽다고 하는 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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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1에게
치, 아닌 거 알거든. 밥은 먹었지? 아 벌써 9시구나. 먹었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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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2
글쓴이에게
응, 먹었죠. 형은 맛있는 거 먹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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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2에게
응. 배불러! 밥을 늦게 먹은 게 함정이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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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3
글쓴이에게
나중에 늦게 배 안 고프고, 좋지 뭐. 그런데 나 오늘은 일찍 자야될 거 같은데... 8ㅅ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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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3에게
ㅋㅋㅋㅋ 알았어. 나도 일찍 자야될 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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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4
글쓴이에게
...난 진짜 일찍이야... 내일 6시 반까지 가야 돼요... 8ㅅ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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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4에게
와... 6시 반이라니... 나는 일어나지도 못할 시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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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5
글쓴이에게
나도 원래 그 시간에 못 일어나는데...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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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5에게
와... 힘들겠다. ㅠㅠ 어떡해.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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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6
글쓴이에게
...그래도 뭐 하루니까. 괜찮을 거야... 나 지금 자야될 것 같은데... 자기 싫다. 형 더 보고 싶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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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6에게
에이, 내일 일찍 일어나야 된다며. 빨리 자. 빨리 자고 내일 일찍 일어나야지. 좋은 꿈 꾸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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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7
글쓴이에게
...알았어. 형도 일찍 자고, 좋은 꿈 꾸고! 내일 봐요. 저쪽은 내일 일어나면 이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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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7에게
응응 알았어. 잘 자. 좋은 꿈, 예쁜 꿈 꾸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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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8
글쓴이에게
응, 형도요! 내일 봐요. 일찍 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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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8에게
빨리 자. 지금 꿈나라 가있을 거라고 믿는다. 잘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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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9
글쓴이에게
응.ㅋㅋㅋ 어제 바로 폰 내려놓고 잤어. 지금 나가는 중! 우리 형 아직 자고 있으려나. 좋은 꿈 꿔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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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9에게
일어났어, 나도 지금 나가. 잘 갔다 와 조심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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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글쓴이에게
나는 지금 집에 왔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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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0
글쓴이에게
이제 봤어.ㅠㅠ 난 아직 집 들어가려면 멀었는데... 8ㅅ8 지금 길게 쓰기 힘들어서, 집 들어가면 저쪽 이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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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0에게
힘들어? ㅠㅠ 들어왔어? 푹 쉬어.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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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1
글쓴이에게
지금 들어왔어요. 이제 저쪽 이으러갈게... 너무 늦어서 미안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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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2
글쓴이에게
우리 형 자나... 오늘 먼저 자러 갈게. 미안해요... 나중에 봐. 좋은 꿈 꾸고! 잘 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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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2에게
지금 인티 들어왔어. 엄청 늦어서 미안해. ㅠㅠ 저쪽은 잠깐만 기다려! 남준아 미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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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3
글쓴이에게
아냐, 괜찮아요. 기다렸어. 와 줘서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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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3에게
아냐, 미안해. 정말로. 미안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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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4
글쓴이에게
아냐. 와 줬으니까 괜찮아요. 아무 일 없는거면 더 괜찮고. 무슨 일은 없었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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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4에게
응. 당연하지. 무슨 일 없었으니까 더 미안한데? ㅠㅠ 보고 싶었어, 남준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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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5
글쓴이에게
아무 일 없었던 거면 괜찮아요. 걱정했는데, 다행이네. 나도 우리 윤기 형 많이 보고 싶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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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5에게
걱정하게 해서 미안해. 나도 정말 많이 많이 보고 싶었어. ㅠㅅㅠ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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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6
글쓴이에게
나도, 답 텀 너무 긴 것 같아서 미안해요... 그래도 나도 형 진짜 많이 보고 싶었어. 나 어제 형 진짜 쫓아갈 뻔 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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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6에게
아니야. 괜찮아. 나 쫓아오지. 쫓아와서 왜 안 왔냐고 화내지. 나 남준이 걱정만 시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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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7
글쓴이에게
아냐, 진짜 괜찮다니까. 그리고 내가 형을 어떻게 혼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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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8
글쓴이에게
나 오늘도 먼저 잘게요... 미안해요. 형도 일찍 자고 예쁜 꿈 꾸고! 아침에 봐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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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8에게
아니야. 왜, 괜찮아. 남준이도 좋은 꿈꾸고 예쁜 꿈 꾸길. 잘 자. 아침에 보자.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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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9
글쓴이에게
나 이제 나가요! 우리 형은 아직 자려나. 형도 잘 자고, 나중에 봐요. 보고 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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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9에게
응, 나도 남준이 보고 싶다. 일찍 나가네. ㅠㅠ 힘들겠다. 화이팅 해! 나중에 보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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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0
글쓴이에게
응, 형도 힘내고 나중에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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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0에게
배고프다... 나도 김치볶음밥 먹고 싶다... 남준이 열심히 하고 있나. 좀 있다 이어야지. 보고 싶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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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1
글쓴이에게
밥 좀 잘 챙겨 먹어요. 나 이제 저녁 먹었어. 형도 잘 있죠? 조금만 있다 봐요. 보고 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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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1에게
잠깐 잤다 지금 일어났네. 나도 방금 먹었어. 남준이 파이팅! 여기 잘 있으니까 잘 하고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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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2
글쓴이에게
응응. 피곤하다... 나 이제 집 들어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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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3
글쓴이에게
...우리 형 많이 바쁜가. 나 아직 기다리고 있으니까, 다시 와 줘요. 알겠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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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3에게
준아... 지금 와서 미안하다고 해도 안 받아줄 거 아는데... 진짜 미안해 준아. 계속 못 들어왔어.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남준아. 정말 뭐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다. 그냥 너무 미안해. 진짜야... 보고 싶었는데... 내가 이렇게 오래 못 왔네, 남준이 이렇게 오래 기다리게 했다 내가. 늦었지만 미안하다고 꼭 말 해주고 싶었어. 물론 네가 못 받아주겠지만... 진심이야. 미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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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4
글쓴이에게
...아냐, 괜찮아요. 형이 다시 와 준것만 해도 난 고마운데... 그래도 나 기억하고 다시 와 줘서 고마워요. 기다린 보람은 있네. 나도 우리 형 진짜 많이 보고 싶었어요. 지금이라도 다시 와 줘서 고마워요, 진짜로. 그리고 안 미안해해도 돼요. 내가 좋아서 기다린 거니까. 알겠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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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4에게
응... 아니, 아... 진짜 미안해서 어떡해. 내가 어떻게 기억을 안 해. 진짜 아... 내가 너무 미안한데. 고맙긴 뭐가 고마워... 엄청 기다리게 한 사람한테... 이렇게 나쁜 사람을 왜 기다려... 아... 남준이 많이 보고 싶었고 미안해... 진짜...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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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5
글쓴이에게
에이, 나 진짜 괜찮다니까? 그만 미안해 해요. 나도 답 느린 건 마찬가진데. 정 그렇게 미안하면 앞으로 나한테 잘하면 되지. 그쵸? 그리고, 내가 더 보고 싶었어. 다시 와 줘서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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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5에게
응... 그래도 미안한 걸 어떡해... 진짜 내가 더 더 잘할게...! 저기는 저녁에 이어야 될 거 같아. 진짜 진짜 남준이 많이 보고 싶었고, 딱 한 번만 더 말할게. 미안해...ㅠㅠ! 앞으로 안 그럴게! 남준이 많이 좋아해...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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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6
글쓴이에게
나도, 형 많이 좋아해요. 답이 너무 늦었네... 저쪽은 이제 바로 이을게. 그리고, 진짜 많이 보고 싶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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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6에게
에이, 늦은 거 아닌데. 자꾸 보고 싶었다고 하면 내가 더 미안해지는데... 나도 많이 보고 싶었어. 자고 있으려나. 좋은 꿈, 예쁜 꿈 꾸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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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7
글쓴이에게
보고 싶었으니까 보고 싶었다고 하지. 지금도 보고 싶어. 지금 일어났어요... 잔다고 얘기한다는 게 깜박했다. 형은 잘 잤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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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7에게
치... 나도 보고 싶다. 응. 나는 잘 잤지. 잘 잤어? 괜찮은데, 어차피 저 시간이 늦은 시간이었는데. 오늘도 파이팅 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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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8
글쓴이에게
응, 잘 잤죠. 나 오늘은 어디 나와있어서, 중간중간 답 할 수 있어. 형도 파이팅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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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8에게
근데 내가 답을 못 했네. 아직도 밖인가? 조심히 잘 갔다 와, 나 7시부터는 영화 보러 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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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9
글쓴이에게
내가 답 할 수 있다고 그랬는데 답을 못 했네... 우리 형 자고 있으려나. 예쁜 꿈 꿔요. 저쪽은 내일 이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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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9에게
남준이 뭐 하나. 내가 이거 답을 안 했구나. 한 줄 알았어... 졸리다아. 남준이 보고 싶다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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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0
글쓴이에게
나도, 우리 형 보고싶다. 이제 씻고 누웠어요. 우리 형은 뭐 하려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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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0에게
나도 지금 누웠다. 근데 바지 갈아입어야 돼. 으 귀찮아. 남준이 자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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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1
글쓴이에게
어제 집 분위기가 안좋아서 확인을 못 했네... 미안해요. 으아, 우리 형 보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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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1에게
헐. 왜... 지금은 괜찮고? 너도 괜찮고? 잠은 잘 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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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2
글쓴이에게
아직 밖에 안 나가봐서 잘 모르겠긴 한데... 응, 잠은 잘 잤어요. 나도 괜찮고. 우리 형은 예쁜 꿈 꿨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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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2에게
다행이다. 밖에도 괜찮았으면 좋겠네. 응, 잘 잤으면 예쁜 꿈꾼 거라고 해주자. 남준이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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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3
글쓴이에게
음, 나도 잘 잤으니까 예쁜 꿈 꾼거. 지금 밖에 나가기 무서워서 계속 방에만 있어요... 오늘은 제발 괜찮아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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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3에게
얼마나 안 좋았으면 밖에 나가기가 무서워... 다 괜찮을 거야.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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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4
글쓴이에게
그랬으면 좋겠다... 오늘 밖에 나가야 되는데 갔다 왔을 때는 분위기 좋았으면. 아, 형은 무슨 일 없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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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4에게
응, 나는 아무 일도 없지. 나갔다 오면은 좋을 거야. 괜찮을 거야. 걱정 말고 나갔다 오면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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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5
글쓴이에게
응, 고마워요. 그리고 형은 아무 일도 없다니 다행이네. 나도 아마 괜찮을 거에요. 걱정 하지 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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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5에게
나도 잠깐 나갔다 오고, 와서는 자버리는 바람에...! ...미안... 괜찮았어? 나갔다 온 건 잘 갔다 왔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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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6
글쓴이에게
에이, 나도 이제 들어왔어요. 괜찮아. 잘 다녀왔고, 다행히 분위기도 괜찮아요. 형은 잘 다녀왔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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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6에게
응, 나는 잘 갔다 왔지. 잘 다녀오고, 괜찮았다니까 다행이다. 월요일은 얼마 안 남았지만... 푹 쉬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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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7
글쓴이에게
으으, 월요일... 싫다, 진짜. 그냥 매일 형이랑만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 형도 푹 쉬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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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7에게
나도. ㅠㅠ 월요일 말고 맨날 남준이랑 있었으면 좋겠다... 남준이 내일도 파이팅!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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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8
글쓴이에게
귀여워라. ㅋㅋㅋㅋㅋㅋ 우리 형도 파이팅. 아무 일 없이 좋은 하루 보냈으면 좋겠다. 아, 내 생각 많이 해 주면 더 좋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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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8에게
점심때 일 있어서 점심을 못 먹었더니 배고파. 지금 많이 먹어버려야지... 남준이 열심히 하고 있나. 남준이 생각 계속하니까 걱정 말아라. 힘! 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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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9
글쓴이에게
으구, 제때제때 밥 잘 챙겨 먹어야죠. 막 그렇게 굶고 그러지 마요. 걱정 되니까. 난 열심히 하고 있지. 우리 형은 오늘도 잘 보냈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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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9에게
알았어... 응. 근데 저녁에 자버렸어. 조금만 자려고 했는데... 남준이도 잘 보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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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 귀여워. 나도 당연히 잘 보냈죠. 형 생각도 많이 하고. 나 잘했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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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0에게
응, 남준이 완전 잘했다. 쓰담. 이제 내일만 지나면 주말이네! 남준이 계속 내 생각해야 된다. 어제... 내가 자느라...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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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1
글쓴이에게
당연히 난 계속 우리 형 생각하죠. 형은 내 생각 많이 하나 몰라. 보고 싶었잖아요. 으이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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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1에게
나도 많이 많이 하거든? 아 요즘 잠이 많아져서 죽겠어. 자꾸 잔다. 이러면 안 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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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2
글쓴이에게
봄이라서 그럴 수도 있어요. 일찍일찍 시간 맞춰서 좀 많이 자요. 알겠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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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2에게
왜 봄이면은 많이 자? 어, 일찍일찍 자기는 싫은데. 많이 자는 건 좋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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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3
글쓴이에게
어, 춘곤증...? 아니면 우리 형 요새 많이 피곤한가... 일찍 자야 많이 자죠. 앞으로 일찍 자기. 약속.

9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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