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진북 총대', "새 나라 글을 만드느라 늦었습니다." 잇진북 총대는 퇴근 후 새 나라의 글을 만드느라 늦었다고 한다. 이에 통탄할 탄소들은 545만원짜리 책상을 20분간 두드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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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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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진북 총대', "새 나라 글을 만드느라 늦었습니다." 잇진북 총대는 퇴근 후 새 나라의 글을 만드느라 늦었다고 한다. 이에 통탄할 탄소들은 545만원짜리 책상을 20분간 두드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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