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팔꽃과 해바라기를 읽고 태전초등학교 5-4 민윤기 아침에 봤던 나팔꽃과 해바라기 2003년때 본적이 있는듯 했다. 정신장애인인 ( )이 있고 그의 동생인( )있었다 둘다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는데(민우)였다. 하지만 동생인()이 정신장애인인 누나를 싫어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학교에서 누나 때문에 놀림을 받고 그런누나가 자신이 좋아 하는 남자를 좋아 했기때문이다 왜 싫어 하는지 모르겠다 솔직히 친형재인지도 모르지만 어쨌는 형재 아닌가?? 그럿게 미워하면 안된다.. 그래서 그 동생이 누나를 짜증나서 화장실 창고에 가둬났다. 하지만 그 민우라는 남자가 구해줬다. 나는 이해가 안된다 창고에 가두다니... 그것때문에 엄마와 싸우고 집을 나온다. 하지만 다시 걸려서 들어가게 되었다 정신장애인이 계속 음악회 연습을 방해하자 동생이 누나한테 전학을 가라고 한다 이것도 이해가 안간다 어떻게 누나에게 그런말을.. 그래서 전학을 가는데 하루 전날 음악회가 열린다 그 음악회에 반주자는 그 민우 였는데 그 녀석이 아파서 반주를 못햇다 그때 동생이 누나가 반주를 할줄 안다고 해서 누나가 반주를한다 그래서 우승을하고 전학가기전날 민우가 누나를 나팔꽃 우리들을 해바라기 라고 했다 왜냐하면 나팔꽃이 우리를 타고 올라가야 멋진 나팔꽃이 된다고.. -끝- 귀여운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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