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람 많은 곳을 혼자 다닐 생각하고 또 실행한거.. 사진만 보면 외국여행 혼자하는 느낌.. 뉴욕이나 뭐 그런데.. 오늘 느낀 건데 정국이가 대단한게, 재능이 많고 그런걸 떠나서 두려움없이 부딪히는거 같애..그게 멋있다.. 어린 나이에 성공하고 사랑받고 그런게 멋진것보다 본인을 사랑하는 법을 아는거 같애.. 진짜 후회 안하고 살려는,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자기 감정에 솔직한 사람같다.. 그 거리를 다니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모르지만 길거리에서 상남자커버하는거 보고 있는 사진 보니까 새우젓팬인 나도 울컥하는데 본인은 어떨까 싶더라.. 현타오고 그런것보다 정국이 진짜 크게 될 사람이라는거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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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지니가 방탄도 이제 넷플 진출해야죠! 했던게 스포였을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