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던 거리를 걷고, 그 길에서 너의 노래로 춤을 추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리고 너가 사랑하는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을 보면서 여러 생각을 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왜 이렇게 짠해질까 어린 나이에 꿈을 이루기 위해 너가 포기했던 많은 것들을 당연하다는 듯이 경험하고 있는 내가 한심해졌어. 너 덕분에 난 또 나를, 그리고 내 삶을 소중히 여길 수 있게 됐어. 고마워 정국아. 늘 응원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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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두부 장인인데...알바로 시작한 거였는데 두부 만드는데 천재적인 재능이 있어서.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