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우리... 노래.저만치 멀어보이던 꿈이....내 눈 앞에.나, 이런 가수구나.여기까지 왔구나.이만큼이... 됐구나.나도 누군가를 보며 저렇게 보냈던 시절이 있었는데.아, 벌써 끝났네. 아쉽다.그럼...이만 가볼게요, 나의 꿈들."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