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상담사나 작가쪽으로 나가보고싶다 남의 말에 공감이나 잘 들어주는 것고 꽤 하는것같고 탄들한테 막 말도 해주고..작가은 오랜 꿈이었지망 뭐 암튼 나의 자질을 또 하나 찾아갑니다 관음해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