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근데 윤기ts. 여체하면 역시 민윤아가 이쁜듯. 가장 보고싶은 장면은 축제 2부가 공연인데 거기에 방탄액희들도 나가는거지. 모든 멤버가 같이 하는건 3곡. 분위기 띄어야하니까 댄스곡으로 하는데 평소에 움직이는거 정말 싫어하는 윤아는 춤 배우다가 탈골될 지경임. 축제가 일주일정도 남았는데 늘지를 않아서 결국 방과후에 동아리실에서 지민이한테 배우기 시작. 지민이는 방과후에 보충듣고 매점에서 빵 하나 사서 입에 물고 연습실로 갔는데, 누나~하고 문 열어도 대답이 없음. 뭐지? 하고 밑을 보니 방과후 보충 안듣는 윤아가 미리 와서 연습하다 지쳐 잠든거. 지민이가 망개떡같은 웃음 지으면서 깨우려고 다가갔는데 윤아 흰 살결, 살짝 발그레한 볼. 오목조목 탐스런 입술. 혈기왕성한 남고딩에겐 자극제와 다름없지. 순간 나쁜 생각하다가 윤아가 으응, 뒤척여서 정신 차린 지민이. 지민이는 결국 손을 대지도 못하고 자기 다리 끌어당겨서 잠자는 윤아를 지켜보는데, 이 누나가 정말.. 무방비하게. 중얼거리고. 녀러분 윤기ts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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