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연예인이란 공개적인 직업에 정국이가 지쳐있진 않을까 싶기도 하고 어딜 가든 주목받는 정국이가 힘들어할까 봐.. 그게 또 팬이니깐 맘이 좀 그렇고 미안해 정말.. 내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부분가지도 생각하게 되고 그냥 맘이 꽁기하다. 또, 정국이 버스킹 영상 보면서 내가 막 뿌듯하고 정말 대견스럽다고 느꼈어 정국이를 비롯한 멤버들 남준이 윤기 석진이 호석이 태형이 지민이 다들 수고했고 고맙고 너희가 최고야 또, 너희는 정말 대단해 항상 노력하는 그 모습이 너무 이뻐 그렇기에 우리가 이렇게 달려온 거고 결과를 보여주는 거 아닐까 생각이 들어 정말 맘이 꽁기하면서 기쁘면서 그런 만감의 교차가 가득한 하루이자 내 생각을 다시 하게 해주고 깊게 만들어주는 너희인 거 같아 고마워

인스티즈앱
응원봉도 품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