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나 현재나 먼미래에서나. 제가 존재하지 않았을 때에도 열심히 살아가던 사람이었을 거예요. 그리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기도 하고요. 그분이 저를 사랑해준만큼엔 못 미치더라도. 가장 힘이 되는 사람이에요. 엄마, 고마워요."

엄마 비록 여기서 엄마한테 전하지 못하고 윤기의 얼굴을 빌려서 말하지만 정말 고마워. 그동안 철없이 굴어서 미안하고 정말 호강하게 해주고 싶어. 사랑해.
| 이 글은 9년 전 (2016/3/07) 게시물이에요 |
|
"과거나 현재나 먼미래에서나. 제가 존재하지 않았을 때에도 열심히 살아가던 사람이었을 거예요. 그리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기도 하고요. 그분이 저를 사랑해준만큼엔 못 미치더라도. 가장 힘이 되는 사람이에요. 엄마, 고마워요."
엄마 비록 여기서 엄마한테 전하지 못하고 윤기의 얼굴을 빌려서 말하지만 정말 고마워. 그동안 철없이 굴어서 미안하고 정말 호강하게 해주고 싶어.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