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길이 맞는 걸까 틀린 길이면 어떡하지 내가 잘 선택하고 있는 건가 난 하고 싶은 게 하나도 없어 어떡해 나만 뒤처지는 거 같아 인생에 정답이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매번 선택을 할 때마다 틀린 건가? 맞는 건가? 생각하지 마요 네가 선택하면 그건 너의 인생에 있어서 맞는 길인 거지 나에게 피해다 왔다고 해도 좋은 경험이라도 생각해요 처음부터 단단한 사람이 어딨어 그렇게 단단해져 가는 거죠 안 그래요? 진짜 이렇게 생각해요 다들 빛을 낼 수 있는 원석들 같아요 아직 손을 대지 않은 거죠 손을 대고 예쁘게 가꾸면 보석이 되잖아요 자꾸 자기 자신 깎아내리지 마요 보는 사람 속상해 이걸 할까 말까 고민할 땐 해요 일단 해요 안 하고 후회하는 거보다 하고 후회하는 게 나은 거 같아요 제 경험으로는 새벽이라서 말이 많았어요 앞으로도 우리 오래오래 봐요 고마워요:) " 정국이가되어 나에게 하고싶은말

인스티즈앱
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